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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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수업·저렴한 등록금’… 커뮤니티 칼리지 FAQ

‘개방형 입학’ 거의 누구나 입학 가능취업시장 진출 돕는 ‘실무형 교육’4년제 편입 경로로도 많이 활용펠 그랜트 등 각종 재정 보조 가능 커뮤니티 칼리지는 주로 공공기관 형태로 운영되는 대학교육기관이다. 일반적으로 누구나 쉽게 입학이 가능하고 저렴한 학비와 단기 교육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약 2년의 정규과정을 이수해 취득하는 ‘준학사 학위’(Associate Degree)가 최고 학위다. 이 밖에도 각종 자격증 과정과 직업훈련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상당수 학생들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학업을

교육 |소규모 수업·저렴한 등록금 |

“헉! 돈도 없어지고 SNS도 망가져…”

소규모 비영리단체 해커 피해↑ 소규모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한  해커 공격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게인스빌 소재 유기견 보호단체인 ‘라이카 리스큐’는 해커들로 인해 단체계좌에 있던 3,300달러를 도단당했다. 뿐만 아니라 8,000여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페이스북 계정까지 탈취당하는 피해를 입었다.단체 관계자는 “한 푼이 아쉬운 상황에서 이번 피해로 유기견 구조가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면서 “해킹으로 하룻밤 사이에 모든 네트워크가 사라지는 걸 보니 너무 좌절스럽다”는 심경을 토로했다.이 단체의 피해 사실

사회 |비영리단체, 해커, 사이버 피해; 소규모, 페이스북 |

대형집회부터 소규모 촛불까지…조지아 반트럼프 시위 확산

조지아 시민사회 목소리 내기 시작주류언론 “저항 당분간 지속될 듯”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곳곳에서 반트럼프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주류 언론들은 지난 선거에서 트럼프에 승리를 안겨줬던 조지아에서의 트럼프 저항운동이 장기화될 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지난 5일 애틀랜타에서는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가 열렸다.<본보 4월7일 보도>  전국적인 시위 일환으로 열린 이날 시위에는 주최 측 추산 2만여명이 참가했다. 2월 중순부터 시작된 테슬라 타도 시위도 점차 규모가 커지고 있다. 매주 토요일이면 상당수 테슬라 매장 앞에

정치 |반트럼프, 타도 테슬라, 시위, 진보시민단체, 조지아, 애틀랜타, 둘루스, 대형집회, 소규모 촛불집회 |

"오젬픽류 비만치료제, 소규모 임상서 알츠하이머 완화 효과"

알츠하이머협회서 발표… GLP-1 투여 후 인지기능 저하 18% 느려져오젬픽[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비만치료제로 사용되는 오젬픽류의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약물이 200명 규모의 작은 임상실험에서 치매로 알려진 알츠하이머병을 완화하는 효과를 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30일 CNN과 NBC 방송 등에 따르면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알츠하이머협회 국제콘퍼런스에서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의 신경과학 교수인 폴 에디슨 박사는 이런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에디슨 박사팀의 임상실험은

사회 |오젬픽류 비만치료제, 알츠하이머 완화 효과 |

귀넷카운티 소규모 주택단지 개발 예정

750sqf 소규모 주택단지 건설 디캡, 풀턴 카운티에 이어 귀넷 카운티도 소규모 주택 단지 건설에 나선다.귀넷 카운티 주택공사(Gwinnett Housing Corporation)는 14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다양한 주택 유형을 건설하는 비영리단체 마이크로라이프(MicroLife)와 파트너십을 맺고 14채 소규모 주택 단지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주택단지는 단독주택과 4-5층 규모의 아파트 사이의 소형주택으로 정의된다.2월 초 귀넷카운티는 주택공사에 50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해 소규모 주택단지 부지를 구

경제 |귀넷, 소규모 주택단지 |

소규모 사업체들이 신규 채용 주도

구인 점유율 사상 최고 뉴욕의 맨해튼과 퀸스에서 라틴 댄스 교습소를 운영하는 낸시 보카네그라(35)는 내년에 파트타임 직원 3명을 고용할 계획이다.현재 2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데, 살사와 메렝게, 바차타 등 라틴 댄스 레슨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보카네그라는 한 대학에서 진로상담을 하다가 실직한 후 관심을 갖고 있었던 댄스 교습소를 지난 2021년 11월 시작했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소규모 창업 열기 속에서 출발한 것이기도 하다.월스트릿저널(WSJ)은 2일 9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의 구인 공고 비율이 20%를

경제 |소규모 사업체들, 신규 채용 주도 |

조지아 소규모 대학들 등록생 감소 존립 위기

지난 5년간 20% 이상 감소 6개 대학SAT 점수제출 면제 큰 대학으로 몰려 조지아주 농촌지역의 공립대학들이 학생 수 감소로 고충을 겪고 있다고 7일 AJC가 보도했다.어거스타와 사바나 중간 지점에 위치한 2년제 이스트 조지아 스테이크 칼리지는 지난 가을 등록생 수가 2,023명으로 2017년 가을학기 3,003명에 비해 33%가 줄어들었다. 학생 수의 지속적 감소는 주정부 지원금 감소로 이어져 교직원 수를 줄여야 하는 상황을 초래할 수 도 있고, 일부 소규모 대학의 폐쇄로 나아갈 수 있다.하지만 학생 수가 많아

교육 |조지아, 소규모 대학, 공립대학, 2년제 |

로웬 프로젝트, 소수계·여성·소규모 기업 참여 시킨다

귀넷 동쪽 대큘라 인근1만 8,000개 일자리 창출  조지아주 최대 규모의 경제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인 로웬(Rowen) 프로젝트 개발단체는 소수계, 여성, 소규모 기업을 30% 이상 프로젝트에 참여시키겠다고 발표했다. 귀넷카운티 동쪽 접경의 대큘라 시 인근 GA.316 고속도로를 따라 개발되는 로웬 프로젝트는 2,000에이커 부지에 농업, 의학, 환경에 초점을 둔 일자리 및 연구 허브인 ‘지식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완성까지 약 60년 이상이 소요되는 로웬 프로젝트는 2035년까지 1만

경제 |로웬 프로젝트, 소수계, 여성, 소규모 기업, 귀넷 |

릴번에 소규모 지진 발생

규모 2.06 약한 지진오전 2시 40분 발생  지질조사국(USGS, 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에 따르면 8일 새벽 귀넷카운티 릴번시 근처에서 규모 2.06의 지진이 감지됐다.USGS는 이 지진이 오전 2시 40분 경, 릴번시 북쪽 약 0.6 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고 발표했다.아직까지 피해나 부상에 대한 보고된 바는 없다고 AJC는 보도했다.한편, 지난 2020년 2월 9일 오전 4시 20분쯤에도 릴번 근처에서 규모 2.3의 약한 지진이 기록된 바 있다.USGS의 데이터

사회 |릴번,지진 |

한인타운 촛불집회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하라"

우천 속 둘루스 촛불집회 300명 모여 한목소리정치인, 종교인, 다인종 "Stop Asian Hate" 외쳐 한인 4명 포함 아시아계 여성 6명 등 총 8명이 희생된 애틀랜타 총격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아시아계를 겨냥한 혐오 범죄를 규탄하는 촛불집회가 25일 저녁 둘루스에서 열렸다.한인타운 둘루스 귀넷플레이스몰 뷰티마스터 앞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우천 속에서도 인종과 세대를 초월한 300여명이 참가해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한목소리로 외쳤다. 이번 집회는 20여개 한인 단체들로 구성된 '애틀랜타 아시

사회 |한인비대위,촛불집회,김백규 |

멤피스 한인들도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 촉구

21일 저녁 테네시주 멤피스 지역 셸비 팜스 파크에서 ‘아시아계 생명을 보호하라”는 주제로 아시아계 미국인을 지지하는 촛불집회가 열려 멤피스 한인들도 참여해 목소리를 냈다.멤피스한인회(회장 성시용)는 이번 행사에 이민자, 중국계, 무슬림, 유대인, 히스패닉 등과 함께 주관단체로 참여해 인종차별과 아태계 미국인에 대한 폭력을 규탄하고 지난 16일 애틀랜타 연쇄총격 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했다.행사 주최측은 “이 땅은 여러분과 나를 위해 세워졌고, 우리는 지지와 보호를 필요로 한다”며 연대을 제안했다.  기도와 연설을 맡은

사회 |멤피스한인회,성시용,인종차별,촛불집회 |

올해 추수감사절 만찬은 소규모로 조촐히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이 재확산되면서 대학생 자녀들이 집으로 돌아오고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추수감사절 연휴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대한 우려가 팽배하다. 보건 당국은 전통적인 추수감사절 만찬을 위해 집에 모이는 가족 친지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추수감사절 연휴를 함께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학생들이 가족 모임에 참석하지 않고 캠퍼스에 있고 싶어도 기숙사가 문을 닫기에 집으로 향할 수 밖에 없고 짧은 연휴이기에 자가 격리가 쉽지 않다. 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는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을 만나는 행동이

사회 |추수감사절,코로나,재확산 |

CDC 국장 "소규모 가정모임, 코로나 확산 주범으로 떠올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는 가운데 가정에서 이뤄지는 소규모 모임이 코로나19 확산의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보건 당국자의 진단이 나왔다.로버트 레드필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13일 주지사들과의 전화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CNN 방송이 14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레드필드 국장은 "많은 지역의 공공 광장에서는 높은 수준의 경계와 완화 조치가 이뤄지고 있다"며 "하지만 바로 지금 점차 증가하는 위협은 사실 소규모 가정 모임을 통한 전염"이라고 말했다. 레드필드

사회 |코로나,확산주범,가정모임 |

2차 PPP·300달러 수당 연장 등 포함…공화, 소규모 부양안 상정

연방 상원이 8일 휴회에서 복귀한 가운데 공화당 측이 연방 실업수당 연장과 2차 급여보호프로그램(PPP)을 포함한 5,000억 달러 소규모 경기부양안을 공식 상정했다.국민들에게 1,200달러씩의 현금을 지원하는 안은 제외된 이 소규모 경기부양안에 대한 표결은 연방 상원에서 이번주 내로 이뤄질 예정인데, 다만 민주당의 반대로 통과는 어려운 상황이어서 추가 경기부양안을 둘러싼 민주·공화 양당과 백악관의 힘겨루기는 계속될 전망이다.8일 LA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여름 휴회가 끝나고 연방 상원이 다시 가동된 이날 공화

|2차,PPP,300달러수당 |

룸메이트 없는 기숙사… 강의는 소규모로

수업은 온·오프라인 혼합… 시간 분산해 밤까지교내 거리두기 준수… 구내식당 대신‘테이크아웃’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학들은 어떻게 바뀔까.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대학들이 모두 캠퍼스를 닫고 온라인 원격 강의로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코로나 사태는 상황이 끝난 후에도 대학 생활의 모습을 완전히 바꿀 것으로 예측된다. 학생들이 캠퍼스로 돌아와도 강의실은 물론 강당, 피트니스센터, 실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LA타임스에 따르면 우선 학교 구내식당에서 친구들과 앉아 식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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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지원책도 봇물… 코로나 극복 ‘큰 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경제적, 재정적으로 어려움에 봉착한 개인과 업주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적 지원을 목적으로 각종 지원책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다.문제는 연방 정부나 주정부 또는 시정부의 어느 정도 규모 있는 지원 프로그램에 관심이 집중되다 보니 각종 단체들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는 상황이다.비록 규모는 작고 소소할 수 있지만 필요한 대상자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은 프로그램들이다.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들 중 주요 지원책들을 모아봤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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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업체 자동 401(k) . 연금방식 지급 등

비상시 벌금 없이 찾아 쓸 수 있도록 방안 등 다양한 내용스몰비즈니스 관리비 절감위해 연합 공동 은퇴플랜 제안도연방 의회가 직원이 많지 않은 소규모 비즈니스에게도 401(k) 플랜을 쉽게 개설할 수 있게 하는 등, 미국 은퇴 저축 플랜에 대한 대대적인 개보수 작업에 나서고 있다고 월스트릿 저널이 보도했다. 현재 의회에는 하원 공화당이 주축이 된 은퇴 플랜 세제 개혁안과 상원의 개혁안이 발의돼 올 가을께 본격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로서는 어떤 개혁안이 다수의원들의 지지를 받아 본회에 상정될지는 확실치 않다. 하지만 이번 개

기획·특집 |401k,은퇴저축플랜,연금방식,개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