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 불참’김준호, 결국… 목디스크, 수술 없이 잡을 순 없나
김지민과 올해 결혼을 앞둔 개그맨 김준호가 고질적인 목디스크로 오랜 고생 끝에 수술을 받았다. 그는 해외 여행을 다니는 컨셉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비좁은 이집트 피라미드 내부를 오르내리다“(목 디스크 때문에) 더는 못 하겠다”며 고개를 떨구는 등 관련 통증을 지속적으로 호소해 왔다. 지난 1월 말에는 미뤘던 목디스크 수술을 받느라‘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불참하고 '명예사원상’ 수상 소감을 무대가 아닌 병실에서 전하기도 했다. 현대인 고질병 목디스크, 진료인원 100만명 육박증상 초기에 비수술 치료 나서면 증상 호전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