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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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차 만취운전" 홀 카운티 보안관, 주지사 조사 명령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주 음주운전(DUI) 혐의로 체포된 홀 카운티의 제럴드 카우치 보안관에 대해 전격적인 조사 명령을 내렸다. 켐프 주지사는 금요일 서명한 명령서를 통해 크리스 카 조지아주 검찰총장, 도니 해리슨 그린 카운티 보안관, 제레미 켈리 글래스콕 카운티 보안관을 이번 사건의 조사를 위한 위원으로 임명했다.선출직 공직자의 범죄 혐의에 대해 주지사가 조사를 명령하는 것은 조지아주의 통상적인 절차다. 사건은 지난 금요일 오전 10시 30분경 발생했다. 홀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카우치 보안관은 당시 카운티 소

사회 |홀 카운티 보안관, 주지사 조사명령 |

근무 중 경찰 또 피격 사망…올들어 3명째

어거스타서…다른 1명도 중태15일 이후 2명 사망 ∙ 5명 부상  최근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에서 경찰이 근무 중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에 총격으로 인해 보안관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근무 중 사망한 경찰 혹은 보안관은 모두 3명으로 전국에서 두번째로 많은 규모다.사건은 토요일인 26일 오후 6시 30분께 어거스타 인근 20번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다.콜럼비아 카운티 보완관실에 따르면 당시 교통단속 중이던 두 보안관이 캠핑카에서 발

사건/사고 |경찰, 순직, 사망, 부상, 조지아, 애틀랜타, 피격, 보안관 |

무려 130만 달러어치 가짜 티켓 팔다 ‘쇠고랑’

경찰, 알파레타 40대 남성 체포콘서트∙운동경기 티켓 허위판매  무려 130만 달러에 달하는 유명가수 공연과 운동경기 입장권을 허위로 판매하면서 사기행각을 일삼던 남성이 결국 경찰에 기소돼 체포됐다.존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최소 30명 이상에게 130만 달러 이상이 허위 티켓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된 매튜 티모시 니트(42, 알파레타 거주,사진)를 체포해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했다.니트는 루이지앤애나에서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 티켓을 허위로 판매한 혐의로 지난 주 체포된 뒤 조지아로 송환됐다. 존스 카운티 보안관실은 “추가

사건/사고 |가짜 티켓 판매, 사기 행각, 존스 카운티 보안관실. 귀넷경찰, 알파레타 남성 |

[인터뷰] “한인들과 함께 합니다!”-귀넷 셰리프 국장 후보자 커티스 클레몬스

“보안관실 예산 감사하고구치소 환경 개선하겠다” 지난 마크 조셉 귀넷 셰리프 국장 후보자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이후 현직 귀넷 셰리프 국장 다른 후보들로부터 인터뷰 요청이 들어오고 있어, 귀넷 카운티의 공공 치안을 총괄하는 귀넷 셰리프국장 선거 후보자들의 인터뷰를 이어 게재한다. 이번 인터뷰 대상자는 법 집행 기관에서 경험이 풍부하고, 경영자로서의 경험까지 갖춘 커티스 클레몬스 후보이다.  1. 귀넷 셰리프 국장으로 출마하는데 이력과 경험을 소개해 달라.나는 군대 및 법 집행 기관에서 아주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해

인물·인터뷰 |귀넷 보안관 후보, 커티스 클레몬스 |

조지아 보안관들 ‘보안관 처벌법’에 “부담된다”

새 법안과 수정헌법 충돌‘보안관에 책임 떠넘기는 법’ 조지아의 보안관들이 불법 이민자들의 범죄를 연방 정부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보안관을 처벌하는 조지아 하원 법안 1105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이 법안은 범죄로 인해 체포 구금된 사람이 불법 이민자로 밝혀질 경우 보안관들은 의무적으로 연방정부에 통보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해임 또는 징계를 당할 수 있다. 또한 보안관은 불법 이민자가 범죄를 범한 경우 이민 신분을 확인하고 연방 공무원이 불법 이민자를 추방할 수 있도록 연방 정부의 구금 요청을 의무적으로 따라

정치 |조지아 ‘보안관 처벌법’, 조지아 불법이민자 단속법 |

주의회 '이민자 보호 도시' 제동하는 법 추진

UGA 여대생 사망 사건 이후 큰 탄력이민국 협조 안하는 간수, 보안관 처벌 지난 주 조지아대학교(UGA) 캠퍼스에서 베네수엘라 출신의 서류미비자에 의해 어거스타대 간호학과 학생 레이큰 호프 라일리(22)가 살해된 사건이 일어난 후 조지아 주의회에서 소위 ‘이민자 보호 도시’(sanctuary city) 정책을 제한하거나 처벌하는 법안에 상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이민자 보호 도시’란 합법적 허가 없이 미국에 거주하는 이민자들에게 연방 이민국의 구금과 추방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이민세관단속국(ICE) 등의 단속에 협력하지 않

정치 |이민자 보호 도시, 보안관 간수 처벌 |

포사이스 부보안관, 아동 포르노 유포 혐의 체포

인터넷에 아동 성학대 사진 두 차례 올려자택서 체포 후 체로키카운티 감옥에 수감 포사이스카운티의 부보안관(Chief Deputy Sheriff)인 그레디 샌포드가 10일 2건의 아동 포르노 유포 혐의로 캔턴 소재 자택에서 체포 및 기소됐다. 이번 검거는 GBI가 국립실종아동센터(National Center for Missing and Exploited Children)로부터 아동 성학대 사진이 이메일을 통해 인터넷에 올라왔다는 제보를 받은 데 이은 것이다. 조지아수사국(GBI)은 수사

사회 |포사이스,보안관,그레디 샌포드,아동 포르노,유포 |

미국서 계속되는 마스크 논란…이번엔 경찰·보안관이 단속 거부

미국에서 일부 경찰·보안관 등 법 집행관들이 마스크 착용 단속을 거부하며 마스크 착용이 끊이지 않는 쟁점이 되고 있다고 AP 통신과 CNN 방송이 27일 보도했다.주나 카운티, 시 정부가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지만 이것이 시행되도록 단속해야 할 경찰·보안관이 '마스크 착용 단속은 내 업무가 아니다'라며 단속에 나서지 않고 있는 것이다.아칸소주 마셜의 경찰서장 랭 홀랜드는 코로나19의 위험이 과장됐으며 자신은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요구하는 매장 안에서만 마스크를 쓴다고 AP에 말했다.  아칸소주에서는 이날부터

|미국,마스크,논란 |

코로나 환자가 격리 거부, 보안관들이 차로 집 포위

 켄터키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격리 권고를 무시하고 퇴원하자 셰리프국이 이 환자의 집을 포위해 격리에 나섰다고 CNN 방송이 17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켄터키주 넬슨카운티의 53세 남성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의료진의 권고를 무시하고 병원에서 퇴원했다. 그는 격리 조치도 거부했다.그러자 넬슨카운티 셰리프 경관들은 이 환자의 집 주변에 차를 주차해 집을 포위하고 강제 격리에 나섰다. 레이먼 피네로아 셰리프국장은 경관들이 2주간 하루 24시간 동안 이 환자의 집 주변에 차를 주

|코로나,강제격리 |

앨라배마서 흑인보안관 피격 사망… 백인 10대 용의자 검거

앨라배마주에서 흑인 보안관이 직무 중 총에 맞아 숨졌다.붙잡힌 용의자는 10대 백인이다.치안 당국에 따르면 23일 오후 8시께 몽고메리 인근 라운스카운티의 존 윌리엄스 보안관이 관할 지역 내 주유소에서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윌리엄스 보안관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서 총에 맞았다.수사 당국은 이튿날 18세 백인 남성 윌리엄 체이스 존슨을 살해 용의자로 체포했다. 존슨은 사건 직후 달아났다가 24일 이른 시간에 현장에 되돌아왔다.자세한 사건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사건이 발생한 라운스카운티는 주민 대부분이 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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