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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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음란물 유포… 한인 전직 경관 ‘유죄’

전직 한인 경찰관이 미성년자 음란물 유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로써 그는 향후 3년간 복역 후 보호관찰을 받게 되며, 성범죄자로 등록될 예정이다. 앨라배마주 지역 매체에 따르면 헤네거 경찰국 소속 경관으로 근무했던 권모(40)씨가 미성년 외설물 배포 미수 혐의 두 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권씨는 지난해 4월 현직 경관으로 재직 중일 당시 미성년자 관련 음란물을 인터넷에 지속적으로 게재·유포한 혐의로 체포됐었다. <황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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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매매’ 한인 남성 징역형

인터넷으로 대상 물색 30대 한인 남성이 미성년자 성폭행 미수 혐의로 체포돼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경찰이 진행한 함정 수사 과정에서 돈을 지불하고 아동과 성행위를 할 목적으로 약속한 장소에 자발적으로 나타나 체포된 바 있다. 16일 지역매체 서밋 데일리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서밋 카운티 지방법원의 카렌 로메오 판사는 지난 9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오로라에 거주하는 30세 한인 남성 김모씨에게 성범죄자 전용 보호관찰 5년, 징역 21일(구금 기간 3일 포함), 보호관찰 감독비 3,000달러를 명령했다. 이와 함께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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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생체정보 수집 시민권자도 포함 논란

DHS, 대상 확대 추진미성년자까지 포함지문·홍채·DNA 등도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이민 절차 전반에 걸쳐 생체정보(biometric data) 수집을 대폭 확대하는 규정 초안을 연방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조치는 이민자뿐 아니라 미국 시민과 미성년자까지 생체정보 수집 대상에 포함시키며, 얼굴 사진과 지문뿐 아니라 DNA, 음성, 홍채, 손바닥 무늬 등 다양한 형태의 생체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논란이 될 전망이다.이번 개정안은 이민 혜택 신청자 또는 관련자라면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 생체정보를

이민·비자 |이민자 생체정보 수집, 시민권자도 포함 논란, 지문·홍채·DNA 등도, 미성년자까지 포함 |

미성년자와 성관계 시도 40명 무더기 검거

GA 합동수사당국 함정단속  조지아에서 실시된 온라인 아동 성범죄 단속작전으로 40명이 체포됐다.에핑엄 카운티 셰리프국은 최근 주정부 온라인 아동범죄 전담 요원들과 합동으로 함정단속을 벌여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시도하려던 40명을 체포해 기소했다.에핑엄 셰리프국에 따르면 체포된 피의자들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14세에서 15세로 위장한 수사관에 접근해 성관계를 위한 만남을 제안했다 덜미를 잡혔다.피의자들은 대다수가 조지아 출신이었으며 일부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온 남성들도 있었다.또 일부는 술과 장전된 총기를 소지한 채 현장에

사건/사고 |아동성범죄, 온라인, 에핑엄 카운티 셰리프국, 섬머히트, 함정단속 |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한인 체포

콜로라도주 40대 남성인터넷 통해 아동 매춘 40대 한인 남성이 함정 수사 끝에 아동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콜로라도주 메사카운티에서 운영된 3일간의 합동 단속 작전 중 그랜드 정션에 거주하는 41세 최모 씨가 아동 매춘 알선 및 아동 포주 혐의로 체포됐다고 지역 매체 ABC 8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작전에서 최씨를 포함해 총 5명이 체포됐으며, 이들 모두 인터넷을 통한 아동 성범죄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작전은 메사카운티 셰리프국이 주도하고, 콜로라도 수사국(CBI), 주 경찰, 제21사법구역

사건/사고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한인 체포 |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 한인 체포

플로리다주 29세 김모씨 아동음란물 1천개 소지 온라인을 통해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착취하고 협박한 혐의로 20대 한인 남성이 체포됐다. 이 남성은 아동 성착취물이 담긴 1,000개 이상의 파일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플로리다주 힐스버러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해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착취하고 협박한 혐의로 한인 김모(29)씨가 체포됐다고 ABC 액션 뉴스 등 플로리다 지역 매체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익명의 피해자로부터 김씨가 온라인상에서 자신을 협박하고 성적으로 착취했다는 제보를 받았으며

사건/사고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 한인 체포 |

299명 성폭행 70대 의사 징역 20년

피해자는 미성년자가 대부분 외과 의사로 25년간 근무하며 300명 가까운 피해자를 강간하거나 성추행한 프랑스의 70대 남성 의사가 28일 법원에서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일간 르피가로 등에 따르면 프랑스 서부 모르비앙 형사법원은 이날 전직 외과 의사이자 소아성애자인 조엘 르스쿠아르네크(74)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최고 형량인 징역 20년을 선고했다.르스쿠아르네크는 1989년∼2014년 프랑스 서부 지역의 여러 병원에서 외과 의사로 근무하며 299명을 강간 또는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 피해자 대부분은 당시 미성년

사회 |성폭행, 의사, 미성년자 |

우버, ATL서 미성년자 성매매 연루 또 피소

버츠 카운티 여성,성폭행범에 10대 딸 데려다 준 우버 고소 우버가  또 다시 성범죄와 관련해 피소됐다. 이번엔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미성년자 성범죄 피해사건과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버츠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지난 7일  귀넷카운티 주법원에  “우버가 14세 딸의 성범죄 피해 사건에 책임이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 새벽 여성의 딸이 한 남성과  온라인 대화 후 남성의 요구에 따라 버츠 카운티 외딴 주유소에서 우버 차량을 타고 30마일 떨어져 있는 존스보로 소재 남성의 집으로 갔다.

사건/사고 |ㅓㅓ |

‘미성년자 성매매’ 한인남성 2명 체포

앨라배마주 합동작전 총 11명 구금온라인서 미성년자 불법 성행위 유인  앨라배마에서 미성년자 성매매를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남성들 중 한인 2명이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WRBL 방송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오펠리카 경찰은 연방국토안보부와 합동작전을 펼쳐 미성년자 착취 관련 범죄로 총 11명을 구금했다.경찰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용의자들의 신상정보와 혐의를 상세히 공개했다. 구금된 이들은 20~40대 남성들로 대부분 앨라배마주 거주자였다.이 중 한인 이승윤(28)씨는 온라인으로 미성년자를 유인하고 불법 성

사회 |미성년자 성매매, 한인남성,2명 체포,앨라배마주 |

온라인 통해 대마 사는 조지아 청소년들

성인만 도어대시 통해 구매가능 불구미성년자 접근 차단 대책 지지부진  조지아에서 음식배달업체 도어대시를 통해 대마관련 제품 구매와 배달이 가능해 지면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안전대책 요구가 커지고 있다. 조지아에서는 2024년 10월부터 조지아 대마재배법이 시행되면서 도어대시를 통해서도 젤리와 식용제품 등 대마가 포함된 제품을 구매한 뒤 배달 받는 것이 가능해졌다.이로써 도어대시는 대마제품 판매 및 배달을 하게된 전국단위 첫 체인점이 됐다.조지아에서는 2019년부터 등록된 환자들에 한해 THC(데트라히드로카나비놀) 함유량

사회 |대마, 대마초, 도어대시, 조지아 농무부, 보건부, 조지아 대마재배법, 미성년자 |

트럼프, '미성년자 성전환 연방 지원 제한' 행정명령 서명

호르몬 요법·사춘기 예방약 등에 자금지원 중단…찬반 엇갈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9세 미만 미성년자의 성전환에 대한 연방 지원을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로이터·AP통신이 2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정명령은 트랜스젠더 미성년자의 성별 전환을 돕는 호르몬 요법 및 사춘기 예방약 등 의료 서비스에 대한 연방 자금 지원을 중단하는 내용이 골자다.구체적으로는 군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군인 건강보험 '트라이케어'(TRICARE)와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제도인 '메디케이드' 등 연방 차원에서 운영되는 건강 보

사회 |트럼프,미성년자 성전환 연방 지원 제한,행정명령 서명 |

‘미성년자 성관계 유인’ 한인 변호사 10년 중형

40대 서모씨 유죄인정경찰 함정수사에 덜미 온라인에서 미성년자를 유인해 성관계를 맺으려던 40대 한인 남성 변호사에게 징역 10년의 중형이 내려졌다. 연방검찰 뉴욕남부지검에 따르면 지난 17일 연방법원 뉴욕남부법원 캐시 세이벨 판사는 뉴욕 브롱스 지역에서 변호사로 활동해 온 서모(47)씨에게 징역 10년, 보호관찰 10년형의 중형을 선고했다. 앞서 서씨는 지난 2022년 5월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유인하려 한 혐의(Attempted Enticement of a Minor)로 체포돼 올해 3월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법원

사건/사고 |미성년자 성관계 유인,한인 변호사 10년 중형 |

“스마트폰에 뺏긴 아이들 되찾자”…SNS 규제 고삐

캘리포니아주, 미성년자 SNS 보호 법안 제정콘텐츠 시간순 제공… 수업·수면 땐 알림 금지정치권 전방위 압박에 메타도“자체 규제 도입”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SNS 사용이 폭발적으로 늘고 이로 인한 성적 저하와 폭력 급증 등 폐단이 심각해지면서 각 주정부들이 본격적인 규제에 나섰다. [로이터]  아이들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독'에서 보호하려는 미국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주정부 차원의 SNS 규제 법안이 잇따라 제정되고, 거센 압박에 밀린 기업들도 미성년자 보호 정책을 일부 도입하고 나섰다. 아이

경제 |미성년자 SNS 보호 법안 |

'힙합거물' 퍼프대디 전격 체포, 보석 없이 구금…성매매·폭행 등 혐의

성폭행 혐의로 자택 수색 6개월만변호인 "부당한 기소" 무죄 주장5천만달러 보석금 신청 거부당해체포된 '힙합거물' 퍼프대디<연합>성매매 등의 혐의로 미 연방 수사당국에 체포된 힙합계 거물 숀 디디 콤스(54)가 구금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17일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후 뉴욕 맨해튼의 한 호텔에서 국토안보부 수사국에 체포된 콤스는 이날 맨해튼 연방지방법원에 출석했다. 성폭행 혐의 등으로 당국에 자택 수색을 당한 지 6개월만이다.구금 상태로 하루를 보낸 콤스는 혐의를 부인하고 보석을 신청했다.콤스 측은 5

연예·스포츠 |퍼프대디, 숀 디디 콤스,힙합,체포,구금,성폭행,성매매,미성년자,5천만달러 보석금 거부 |

BBC 전간판앵커, 법정서 "미성년자 성적이미지 받아" 인정

 법원을 나서는 휴 에드워즈[AFP 연합뉴스] '성 스캔들'로 영국 BBC 방송에서 사직한 전직 간판 앵커가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휴 에드워즈(62)는 31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치안법원에서 열린 첫 심리에서 온라인 채팅을 통해 미성년자의 성적 이미지를 받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일간 가디언과 스카이 뉴스가 보도했다.지난달 말 기소된 에드워즈는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고 있다.검찰은 2020년 12월∼2021년 8월 온라인 채팅에서 한 성인 남자가 그에게 377건의 성적인 사진이나 영상을 보냈는

사회 |영국 BBC 방송,간판 앵커,휴 에드워즈,성 스캔들 |

소셜미디어, 유해 콘텐츠로부터 미성년자 보호 의무화

연방 상원 초당적 통과 페이스북, 엑스(X·옛 트위터),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 업체 등이 자사 서비스에서 미성년자를 유해 콘텐츠로부터 보호하도록 의무화하고 그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도록 하는 법안이 상원에서 30일 처리됐다. 이 법안에는 온라인 업체들이 미성년 사용자의 개인 정보 보호 수치의 기본값을 최고 수준으로 설정하도록 하고 유사한 콘텐츠가 자동으로 재생되는 기능을 끌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 등도 포함됐다. 연방 상원은 이날 낮 ‘어린이 및 10대 온라인 프라이버시 보호법안’ 및 ‘어린이 온라인 안전법안’을 찬성

사회 |소셜미디어, 미성년자 보호 의무화 |

미성년자 성매매 시도 한인 등 17명 체포돼

40대 한인 남성이 아동 포르노 제작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이번에는 앨라배마주에서 미성년자 성매매를 시도한 한인 남성이 체포됐다. 앨라배마주 리 카운티 셰리프국은 미성년자 성매매 근절을 위해 함정수사를 통해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만남을 시도했던 이모(29)씨를 비롯해 17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지역매체들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셰리프국은 공조 수사를 통해 함정수사 요원들이 15세 소녀로 가장, 온라인으로 249명과 채팅을 했으며 이중 소녀와 성관계를 맺기 위해 리 카운티 모텔을 찾아온 17명이 체포됐다. <황의경

사건/사고 |미성년자 성매매 시도 한인, 체포돼 |

애틀랜타 살인사건 다시 늘었다

올 해 상반기 모두 62건당국 노력 불구 7건 늘어 애틀랜타 살인사건 수가 다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16일 공개된 2024년 상반기 범죄통계현황에 따르면 애틀랜타시에서는 모두 62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규모는 작년 같은 기간 55건과 비교해 7건이 증가한 규모다. 지난 해 전체로는 모두 135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해 2022년 171건보다 무려 21% 이상의 감소율을 기록했었다.올해 살인사건 중에 눈에 띄는 것은 18세 미만 미성년자 살해건수다.  62건의 살인사건 중 미성년자 피해자는 모두

사회 |살인사건 미성년자 애틀랜타 경찰 |

한인 남성,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체포

근무하던 주유소 편의점서 한인 남성이 자신이 일하던 주유소 편의점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다수의 동료 직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아이오와주 파예트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더뷰크 출신의 32세 최모씨가 클레어몬트 지역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러 동료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 후 기소됐다고 지역 매체가 보도했다.셰리프국은 지난 4일 최씨와 함께 일하던 17세 미성년자로부터 최씨가 자신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신고를 받고 최씨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신고를 받은 다음날인 5일 최씨는 체포됐고 곧이어 5개의 성폭행 등

사건/사고 |한인 남성,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체포 |

미성년자 고용 성매매…한인 매니저 등 체포

샌버나디노 카운티 레드랜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미성년자를 고용해 불법 성매매를 일삼은 한인 추정 매니저를 포함한 용의자 3명이 체포돼 연방 검찰에 기소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레드랜드 지역의 A 마사지업소에서 미성년자를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매니저 채모(54)씨 등 3명이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2건과 범죄 음모 혐의 1건 등으로 기소됐다. 기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22년 3월부터 1달 동안 성매매 여성들을 모집했다. 이들은 14세 소녀 1명과 15세 소녀 2명을 유혹해 해당 업소로 교통편을 제공해가며 데려

사회 |미성년자 고용 성매매, 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