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박 "아이돌이 길 튼 K팝, 오래가려면 인디도 함께 나가야"
첫 뉴욕 무대…"영어 가사곡·해외 공연 확대, 차근차근 올라갈 것"'K-뮤직 나이트' 190석 좌석에 뉴요커 7천명 신청 몰려 13일 주뉴욕한국문화원 'K-뮤직 나이트'에서 공연한 가수 존박. 2026.8.14 nomad@yna.co.kr "K팝 그룹들과 아이돌이 훌륭하게 길을 터줬습니다. 하지만 K팝과 한국 음악이 계속 번영하고 오래 지속되려면 더 많은 인디 아티스트와 싱어송라이터들이 세계 무대로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13일 주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린 'K-뮤직 나이트' 무대에 오른 존박은 공연 후 연합뉴스 기자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