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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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미국 장학재단 5명에 장학금 수여

"다시 사회에 되돌리는 리더 되길"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 이사장 박선근)은 지난 1일 애틀랜타 체로키 타운 클럽 골드룸에서 제3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수여식에는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고교 졸업 예정자 엘리 최(조지아텍 진학), 케이리 김(에모리대 진학), 쥴리아 리(듀크대 진학), 그레이스 박(조지아대 진학), 샨 박(듀크대 진학)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수상자 가족과 재단 이사 등이 참석했다.박선근 이사장은 100만 달러를 출연해 GASF를 설립한 취지를 설명하며 사회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훌륭한

교육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

추신수, 한국인 최초로 MLB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 선정

노모, 마쓰이, 이치로 이어 아시아 선수 네 번째내년 1월 21일 투표 결과 발표…75% 이상 득표 시 입성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시절 추신수[AFP=연합뉴스] 추신수(43)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7일 2026년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수 있는 새 후보 12명과 기존 후보 15명을 발표했다. 추신수는 콜 해멀스, 라이언 브라운, 맷 켐프, 하위 켄드릭, 대니얼 머피, 릭 포셀로,

연예·스포츠 |추신수, 한국인 최초로 MLB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 선정 |

권일연 회장(H 마트 창립자),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

■제21회 헌액식 성황한인 최초 우주인 이소연이수만 프로듀서 등 12명“아시안 업적·리더십 기려”  지난 1일 LA 빌트모어 호텔에서 열린 제21회 아시아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권일연(가운데) 회장이 브라이언 권(맨 오른쪽) H마트 사장 등 가족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미국 내 아시아계의 업적과 리더십을 기리는 제21회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식이 지난 1일 LA 다운타운의 빌트모어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올해의 12인 헌액자 가운데 미 최대 아시아계 식품 유통기업 H 마트의 창립자

사회 |권일연 회장, H 마트 창립자, 아시안 명예의 전당 헌액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79명에 장학금 수여

대학(원) 60명·고 10명·참전용사 후손 9명올해도 총 17만 7500달러 장학금 지급해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13일 오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제35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원)생 60명, 고등학생 10명,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9명 등 총 79명에게 총 17만 75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시상식에서는 한미장학재단 장학생 출신으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 크리스 김 구강악 안면외과 전문의(Oral & Maxillofacial Surgeon)가 기조 연설자로

교육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수여식 |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13일 장학금 수여식

13일 오후 2시, 연합장로교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오는 9월 13일 오후 2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제35회 장학금을 수여한다.이날 장학금 수상자는 고교, 대학, 대학원생 70명과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9명 등 총 79명이다.장학재단 남부지부 이사들은 “우리 커뮤니티의 기쁘고도 뜻있는 행사에 꼭 참석하셔서 함께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한인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장학금 재원은 영구장학금, 지정장학금, 유산장학금, 일반장학금 등의 독지 단체 혹은 개인의 기부금이다.한미

교육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금 수여식 |

MLB 네트워크 "추신수,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로 등록될 선수"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은퇴 기념 사인한 유니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인천=연합뉴스)  추신수(42)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 대상자로 선정될 전망이다.MLB 네트워크는 22일(한국시간)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에 새롭게 등록될 선수'로 추신수를 꼽았다.MLB 네트워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13명, MLB닷컴 영상 서비스로 9명의 2026년 명예의 전당 투

연예·스포츠 |추신수,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

귀넷 14개 고교, AP 프로그램 명예의 전당에

귀넷과기고 최고 등급 플래티넘맥클루어보건, 노스귀넷고 골드 14개의 귀넷카운티 공립학교(GCPS)가 칼리지보드에서 선정한 2024년 AP 프로그램 학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GCPS의 영예의 수상 학교는 전국의 5,061개 학교 중 하나다. AP 학교 명예의 전당은 동, 은, 금, 플래티넘의 4단계로 학교를 인정한다. 특히 귀넷과기고(GSMST)는 칼리지보드가 수여하는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AP 학교 명예의 전당에 오른 학교는 AP Access Award를 받을 수도 있는데, 이는 고급 과정에 대한

교육 |귀넷, AP 프로그램 학교 명예의 전당 |

‘현수’ 헬멧, MLB 명예의 전당 박물관에

다저스 우승 주역 에드먼한국계 선수로는 두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토미 현수 에드먼. [가족 제공]  LA 다저스가 2024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에서 뉴욕 양키스를 시리즈 전적 4대1로 꺾고 챔피언에 등극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한국계 선수 토미 ‘현수’ 에드먼(29)의 헬멧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박물관에 전시된다. 명예의 전당 측은 월드시리즈가 종료된 직후인 이달 초 소셜미디어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토미 에드먼을 비롯해 다저스 선수들이 2024 포스트시즌에 착용했던 용품 중 일부

사회 |다저스,에드먼,현수,MLB 명예의 전당 박물관 |

의사출신 한인 배우 켄 정, 할리웃 '명예의 거리' 입성

 켄정(앞줄 앉은 사람) 할리웃 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손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로이터 의사 출신으로 배우 겸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켄 정(한국명 정강조·55)이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Walk of Fame)에 입성했다.켄 정은 지난 23일 캘리포니아 LA 할리웃 앤 바인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동료 배우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명예의 거리는 영화와 드라마, 팝 음악 등에서 업적을 남긴 스타들의 이름을 별 모양의 대리석 바닥에 새겨 전시한 보도다.미 할리우드 상공회의소(HCC)가 관리하고 상공회의소 산하

연예·스포츠 |할리웃 명예의 거리, 켄 정,의학박사,의사,배우,코미디언 |

[올림픽] 일론 머스크까지 반하게 만든 사격 김예지…"액션 영화 캐스팅하자!"

엑스 통해 김예지가 지난 5월 세계신기록 수립하는 영상 화제파리 올림픽 사격 25m 권총 경기  2일 본선, 3일 결선김예지의 사격 월드컵 세계 신기록 순간 영상과 댓글을 단 일론 머스크/엑스(X) 캡처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연일 맹활약을 펼치는 한국 사격이 세계적으로도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그 계기는 엑스(X·옛 트위터)에 올라오기 시작한 파리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예지(31·임실군청)의 영상이다.김예지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개인전에서 오

연예·스포츠 |올림픽,사격,김예지,메달리스트,세계 신기록,일론 머스크 |

여자 양궁 단체전 10연패 ‘대기록’… 사격 오예진 ‘깜짝 우승’

눈부신 금메달 주인공들한국 한때 메달순위 1위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펜싱의 오상욱(위쪽 사진)과 사격의 금·은 자매 오예진(맨 오른쪽)과 김예지. [연합]     대한민국은 순항중. 한국이 2024 파리 올림픽 사격과 양궁에서 금메달 1개씩 획득하며 대회 초반 순항을 이어갔다. 오예진은 28일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사격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에서 243.2점을 쏴 올림픽 결선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따냈다. 또 임시현, 남수현, 전훈영으로 구성된 양궁 여자

연예·스포츠 |대한민국, 메달현황, 올림픽 |

평통 골프대회 이상수씨 메달리스트

우천 가운데도 77명 참가해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오영록)는 21일 오후 샤또 알렌 골프클럽에서 평화통일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했다.아침부터 오후까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예정보다 1시간 늦게 시작한 이번 대회에는 77명이 참가했다. 우천으로 인해 참가 포기자가 늘어난 까닭에 참가 인원이 줄었다.오영록 회장은 시상식 인사말에서 “날씨 때문에 조마조마했는데 무사히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게 돼 감사하며, 도움을 준 모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신현태 대회 준비위원장도 대회를 위해 수고한 모든 분들에게

사회 |민주평통 골프대회, 장학기금 모금, 이상수, 오영록 |

"함께 더 멀리 가자" - 한미장학재단 33회 장학금 수여식

54년간 8천 명 장학생 혜택대학생 2,000달러, 고등학생 500달러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함미경)가 주최하는 33회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10일 오후 5시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에서 거행됐다.한미장학재단은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71명의 대학생에게 각각 2,000달러, 10명의 고등학생들에게 500달러씩 총 147,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 함미경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미장학재단은 지난 54년간 8천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성취뿐만 아니라 그들

교육 |한미장학재단, 한미장학재단 장학금 |

김영옥 대령, 미 육군 명예의전당에

아시아계 헌액은 최초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 참전 당시 혁혁한 공을 세워 영웅으로 추앙받는 고 김영옥 대령(1919∼2005)이 미 육군 장교 교육기관 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캔자스주 포트 레번워스에 있는 미 육군연합병과센터는 17일 페이스북에 “고 김영옥 대령과 스탠리 체리 준장이 미 육군 지휘참모학교(CGSS) 명예의 전당에 16일 헌액됐다”고 밝혔다. 헌액된 김영옥 대령 등에게는 세계대전 군 사령부의 명예 증서도 수여됐다고 센터 측은 전했다. 명예의 전당이 있는 CGSS는

사회 |김영옥 대령, 미 육군 명예의전당에 |

'전설적 기타리스트' 제프 벡, 별세…국내 음악계도 추모

"세균성 수막염 걸려 세상 떠나"세계 3대 기타리스트그래미상 8번 수상·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 올리기도 제프 벡<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계 3대 기타리스트로 불리는 제프 벡이 10일(현지시간) 78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벡의 공식 웹사이트는 11일 성명을 내고 "우리는 깊은 슬픔 속에 벡의 가족을 대신해 그가 사망했음을 알린다"면서 "벡은 갑작스러운 세균성 수막염으로 어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에릭 클랩턴, 지미 페이지와 함께 3대 기타리스트로 일

연예·스포츠 |제프 벡,기타리스트,로큰롤 명예의 전당 |

프라미스원은행 10명에 장학금 수여

30일 제 8 회 장학금 수여식10명에 각 $2,000의 장학금 프라미스원은행(행장 션 김)은 지난달 30 일 둘루스 지점에서 10명의 학생들에게 제8회 프라미스원뱅크 장학금을 수여했다.이번 장학금은 은행과 초슨재단(이사장 조상진) 공동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학생 1인당 2,000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됐다.이날 선발된 10 명의 장학생은 현재 조지아 주 내 귀넷, 풀턴, 디캡 카운티와 해리스 (텍사스주) 카운티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2 학년 학생들과 대학생들로, 학교 성적과 에세이 등을 토대로 선발됐다. 은행측은

교육 |프라미스원뱅크, 제8회 장학금 수여식 |

바이든 대통령, 명예의 메달 수여

바이든 대통령, 명예의 메달 수여 조 바이든 대통령이 5일 백악관에서 미군 최고 훈장인 명예의 메달(Medal of Honor)을 베트남 참전군인 존 더피(육군 예비역 소령)에게 수여하고 있다. 더피 예비역 소령은 1972년 사이공 인근 베트콩과의 전투에서 2번이나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도 부하들을 모두 무사히 대피시키고 적에 대한 공중공습까지 지휘하고 마지막으로 철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모두 4명이 명예의 메달을 수여받았다. [로이터] 

정치 |바이든 대통령, 명예의 메달 수여 |

배우 제임스 홍, 최고령 할리웃 ‘명예의 거리’ 입성

배우 제임스 홍, 최고령 할리웃 ‘명예의 거리’ 입성 아시아계 미국인 출신의 대표적 배우인 중국계 제임스 홍(93)이 연기 생활 70년 만에 할리웃 ‘명예의 거리’에 10일 입성했다. 홍은 지난해 6월 할리웃 상공회의소가 새로 선정한 38명의 스타 명단에 들면서 역대 최고령으로 명예의 거리에 새겨진 2,700여명의 스타에 합류했다. 홍콩에서 출생한 홍은 1950년대에 데뷔한 이래 670여편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대표적인 다작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제임스 홍이 입성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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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식…"흑인 출입 금지도 당해봤다"

부모님 이야기에 울컥한 우즈 "도와주신 모든 분과 함께 받는 상" 연설 도중 눈물을 참으려는 우즈[연합뉴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우즈는 10일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비치의 PGA 투어 헤드쿼터에서 열린 2022년 입회식에 참석했다.우즈는 2020년 3월에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가 확정됐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입회 행사가 미뤄졌고, 이날 입회식을 치렀다.우즈는 이날 행사에 딸 샘 알렉시스, 아들 찰리 액설, 어머니 쿨

연예·스포츠 |우즈, 골프 명예의 전당 입회식 |

프라미스원뱅크 10명에 장학금 수여

7회, 장학생에 2,000달러씩 프라미스원 뱅크(행장 션김)는 19일 둘루스 지점에서 열린 제7회 프라미스원뱅크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생 10명에게 각 2,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올해로 7번째인 이번 장학금 수여 행사는 션김 프라미스원뱅크 이사장과 초슨재단(대표 조상진)의 공동후원으로 이뤄졌다. 올해 선발된 10명의 장학생은 귀넷, 풀턴, 디캡카운티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1, 12학년을 대상으로 학교성적과 에세이를 토대로 선발됐다.프라미스원뱅크 이사장이자 초슨재단 대표인 조상진 이사장은 장학생들에게 “

사회 |프라미스원, 장학금 수여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