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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맥코믹 연방하원의원, 드샌티스 지지 선언

조지아에서 첫 지지 선언 리치 맥코믹(사진) 조지아 연방하원의원이 플로리다 론 드샌티스 주지사를 2024년 대선 후보로 지지한다는 공식 선언을 23일 발표했다. 드샌티스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은 조지아 정계에서는 맥코믹 의원이 처음이다. 맥코믹 의원은 "조 바이든의 행정부 아래서 미국은 분열됐고, 남부 국경지대는 무너지고 범죄는 넘쳐나고 있다. 바이든의 에너지 정책은 중국 공산당의 힘을 키워주고 있어 세계는 어느 때보다 어려움 가운데 있다"고 말하며 드샌티스에 대한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치 |리치 맥코믹 |

연방하원 제7지역구 버도-맥코믹 본선 확정적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 포사이스카운티 지역을 포괄하는 연방하원 조지아 제7지역구 선거에서 민주당의 캐로린 버도 후보와 공화당의 리치 맥코믹 후보가 오는 11월 본선에서 맞붙을 것이 거의 확정적이다.10일까지 당초 46%를 얻었던 버도 후보는 이후 진행된 부재자 우편투표에서 표차를 벌려 민주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현재 5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도 계수되지 않은 미개봉 표가 1만 5천여표 남은 상항에서 13일 오후 현재 캐롤린 버도 후보는 총 3만2,470표를 획득해 51% 득표로 과반을

|연방하원 조징 7지역구,버도,맥코믹 |

맥코믹 후보, 큐애논 음모론자 지지선언에 난감

큐애논 음모론자 그린 지지에 무반응이민자 많은 귀넷 유권자에 도움안돼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가 선거 막바지에 숨은 복병을 만났다. 대표적 큐애논(QAnon) 신봉자로 인종차별적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는 제14지역구 무투표 당선 예정자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 후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지지를 선언했기 때문이다.큐애논은 극우 음모론의 하나로, 트럼프 정부를 전복하려는 숨은 음모가 있다면서 메시지와 상징들을 증거로 제시한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주로 이를 유포해왔

정치 |맥코믹,보르도,그린 |

〈인터뷰-리치 맥코믹 후보〉 "소수인종 사회와 공동체 이루는 것 중요"

리치 맥코믹 후보, 연방하원 제 7선거구 출마 의사 출신 리치 맥코믹 후보가 조지아주에서 한인커뮤니티가 가장 크게 활성화돼 있고,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인 둘루스, 스와니, 뷰포드 등 귀넷카운티와 포사이스카운티를 포함한 제 7선거구에 출마한다. 맥코믹 후보는 미 해병대에서 20년간 아프리카, 페르시아만, 아프가니스탄 지역에서 복무했으며, 헬리콥터 조종사의 경력을 살려 조지아 공대와 모어하우스 대학에서 해병대 강사로 일했다. 또한 그는 모어하우스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그레디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레지던트를 마쳤

인물·인터뷰 |리치 맥코믹,연방,하원,귀넷 |

보르도 vs 맥코믹 제7지역구는 ‘선거 전쟁 중’

인구지형 변화로 민주당 강세팬데믹 일선서 싸운 의사 후보 지난 2018년 선거에 이어 조지아 연방하원의원 제7지역구가 전국적인 주요 선거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고 9일 AJC가 보도했다. 올해 제7지구에선 2018년 주 하원의원 선거에서 안타깝게 패배한 민주당 캐롤린 보르도 후보와 정치 신인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가 맞붙는다. 보르도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지역적 유명세와 기존에 잘  조직된 선거조직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 보르도 후보는 지난 몇 년 동안 더욱 인종이 다양화되고 민

정치 |캐롤린 보르도,리치 맥코믹,7지역구 선거 |

보르도 vs 맥코믹, 귀넷의 미래를 말하다

귀넷상공회의소가 7일 화상회의 줌(Zoom)을 통해 ‘제7지구 연방하원 후보자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엔 캐롤린 보르도(민주) 후보와 리치 맥코믹(공화) 후보가 등장해 조지아주를 향한 비전 및 귀넷 제7구의 기업과 시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했다. ▲입법 우선 순위보르도 후보는 건강 보험, 교육, 교통 등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말했으며, 맥코믹 후보는 경제, 건강 보험 등을 우선 순위로 두겠다고 말했다. ▲연방 정부의 과잉 규제 대책보르도 후보는 “저는 연방주의를 믿는다”며 “건강 보험 등

정치 |귀넷상의,캐롤린 보르도,리치 맥코믹 |

한인사회 인사들 맥코믹 후보 후원행사

박선근, 은종국, 김건주씨 등1만2천여 달러 모금해 전달 리치 맥코믹 조지아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후보가 25일 오후 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한인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맥코믹 후보는 오는 11월 3일 둘루스, 스와니, 노크로스, 로렌스빌, 커밍을 대표하는 조지아 제7역구 연방하원의원직에 출마한다. 이날 행사에서 한인들은 1만2천 여 달러를 모금했다. 맥코믹 후보는 “저는 독일계 이민자 후손 및 싱글 맘의 자식으로 제 삶은 신문배달부, 버스보이, 페인터 등 바닥부터 시작됐다"며 “지난 경험으로 뜻을 두

|리치 맥코믹,선거,후원 |

한인사회 공화당 맥코믹 후보 후원행사 개최

12일 둘루스에서 후원행사 개최"맥코믹 당선 위해 힘 모으겠다"  애틀랜타 한인 밀집지역인 귀넷과 포사이스카운티를 대표하는 조지아 7지역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를 후원하는 한인사회 모임이 12일 둘루스 서라벌 한식당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김기수 맥코믹 후보 한인 후원회장, 박청희 아시안 후원회장 등이 주최했으며,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박효은 월드옥타 미주대륙부회장, 신현식 미동남부안보단체 상임고문, 배기성 전애틀랜타한인회장, 이춘봉 향군인회 남부지회장, 서영선 전 동남부

|리치 맥코믹,김기수,박선근 |

7지구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 본선행

오는 11월 본 선거에 직행"한인 선거참여 많이 해야"  한인타운인 귀넷카운티와 포사이스카운티를 아우르는 조지아주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리처드 맥코믹 후보(공화당)가 전체의 55%인 1만9,208표를 얻어 당내 경선을 통과해 본선에 직행했다.리처드 매코믹 후보는 9일 오후 7시부터  둘루스 귀넷상공회의소 1818클럽에 후원자들을 초청해 개표파티를 개최하고 선거 결과를 함께 모니터링했다. 이 자리에는 가족과 친지, 지지자들 외에 공화당 관계자 및 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회 김기수

|조지아,제7지구,프라이머리,맥코믹,공화당,압승 |

〈프라이머리 선거 종합〉오소프 과반 득표 실패, 맥코믹 본선 직행

민주 연방상원 후보, 런오프민주 7지구 버도,로메로 결선유진철 후보 예상밖 선전 4위 9일 실시된 조지아주 예비선거(프라이머리)에서 데이빗 퍼듀 의원에 대항할 민주당 연방상원의원 후보는 존 오소프 후보가 절반에 약1% 못미치는 득표에 그쳐 테레사 톰린슨 후보와 결선을 치르게 됐다. 한인 밀집지역인 연방하원 조지아 제7지역구에서는 공화당은 리치 맥코믹 후보가 본선 진출을 확정했으며, 민주당에서는 캐롤린 버도 후보가 압도적 1위를 차지했지만 46% 득표로 브렌다 로메로 후보와 결선을 남겨두게 됐다.9일 열린 프라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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