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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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 총회, 만장일치로 이홍기 탄핵안 가결

투표자 365명 전원 탄핵 찬성비대위 새 한인회장 선출돌입  애틀랜타한인회 재건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 이하 비대위)는 지난 3월 29일 오후 2시 임시총회를 소집하고 “불법 가짜 애틀랜타 한인회장 이홍기의 탄핵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비대위는 지난 3월 14일 임시총회 소집공고를 통해 이홍기의 탄핵사유로 한인회칙 제52조 3)항 “본 회에 중대한 재정적 손실을 가져왔거나 본 회의 명예를 심각하게 손상시킨 경우”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이홍기씨는 한인회장 재직 중 재정을 허위로 보고하고 공금횡령을 저지르고 부정선

사회 |비상대책위원회, 탄핵 총회, 가결, 이홍기, 김백규 |

연준, 2분기 금리인하… 투자은행들 ‘만장일치’

1·3분기 인하 전망서 수정 미국 기준금리 인하 시작 시점이 올해 2분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 글로벌 투자은행(IB) 의견이 일치한다고 한국은행이 8일 전했다.한은 뉴욕사무소는 ‘최근의 미국경제 상황과 평가’ 보고서에서 지난달 3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이같이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지난해 7월 연방준비제도(연준·FRB)의 마지막 금리인상 이후 투자은행들의 금리인하 전망이 일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그만큼 금리인하 시점에 관한 시장 불확실성은 어느 정도 해소된 상황으로 평가된다.애초 전망은 2~

경제 |연준, 2분기 금리인하 |

“일부 코막힘약 효과 없다” FDA자문위 만장일치 결정

코막힘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감기약 성분이 실제로는 효과가 없다는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의 판단이 나왔다.12일 FDA와 뉴욕타임스(NYT) 보도 등에 따르면 FDA는 11∼12일 일반의약품 자문위원회를 열어 페닐에프린(phenylephrine)이 든 약을 복용할 경우 비강충혈완화제로서 효과가 있는지를 논의했다.이틀간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해당 성분을 복용하더라도 효과가 없다는 데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비강충혈완화제는 코점막 내 부은 혈관을 수축해 부종과 충혈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는 의약품이다. 이를 통해 코막

라이프·푸드 |코막힘약 효과 없다 |

애틀랜타시, 사상 최대 예산 만장일치 승인

2024년도 예산 7억 9천만 달러행정부와 의회 '밀월' 평가 애틀랜타시가 지난 20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예산을 통과시켰다.애틀랜타 시의회는 20일 표결을 통해 7억 9천만 달러의 사상 최대의 2024년도 회계연도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애틀랜타 시의원들은 이번 예산안 심사에서 공공 안전 유지와 애틀랜타시 공무원 급여 인상, 시가 추진하는 서민을 위한 주택 건설 예산안 등 안드레 디킨스 시장이 추진하는 주요 시정 사업에 대한 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했다.여기에는 경찰과 소방관의 차량과 장비 개선에 620만

정치 |애틀랜타시 예산 |

조지아 하원 소위, 세금환급 만장일치 통과

1인 250달러, 부부 500달러금년 4-5월 중에 환급 예정 조지아 하원의 세입 소위원회가 조지아 납세자들에게 10억 달러에 이르는 세금을 환급하는 안을 14일 만장 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번 세금 환급안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대표 공약으로 단독 신고자에게 250달러, 부부 공동 신고자에게 500달러의 세금을 환급하게 된다. 2022년에 이어 똑 같은 규모의 세금 환급이 다시 한 번 이뤄지는 것이다. 이번에 하원 소위원회에서 세금 환급안이 만장 일치로 통과되면서 하원과 상원에서 최종 승인이 되면 늦어도 4월 또는

경제 |세금 환급 |

상원, 한국전 추모의벽 결의 만장일치 채택…"한미동맹 강건"

조태용 주미대사 "미 의회 감사…한미동맹 굳건히 지켜나갈 것" 워싱턴DC에 세워진 한국전쟁 전사자 추모의 벽[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상원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 내 추모의 벽 준공을 기념하는 결의가 채택됐다.9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상원은 지난 7일 전체회의에서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추모의 벽 준공 과정에서 한국 정부의 지원에 사의를 표하는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처리했다.결의는 "한미동맹은 동북아시아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이라며 "한미 군사 방위는 변하지 않으며,

정치 |상원, 한국전 추모의벽 결의 만장일치 채택 |

개정 정신보건법 만장일치 통과

외국에서 취득한 정신과 면허 조지아에서도 인정정신과 전공자에게 장학금 지원, 학자금 론 탕감 조지아 하원 정신보건위원회가 개정된 정신보건법을 지난 1일,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하원 전체 표결을 위해 법안을 이관했다. 작년 7월부터 발효된 정신보건법을 대폭 보완 개정한 이 법안은 다방면에서 조지아의 낙후된 정신보건시스템의 개선 사항을 담고 있다. 이번 법안은 정신 질환 치료 인력 확충과 정신 질환 치료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한 것을 핵심 골자로 한다. 샤론 쿠퍼 공화당 의원(마리에타)의 발의로 개정된 이번 법안

생활·문화 |조지아 정신보건법 |

스와니 시, 조닝 개정안 만장일치 부결

과밀 개발 반대하는 주민 뜻 반영 지난 28일 스와니 시의회는 부동산개발자들이 주택이나 건물을 더 조밀하게 지을 수 있도록 허가하는 ‘조닝(Zoning) 개정안’에 대해 만장일치로 부결했다. 이날 시의회 회의실에는 개정안에 반대하는 약 50명 이상의 스와니 주민들이 빨간색으로 ‘Deny(거부)’ 라고 쓴 표지판을 들고 모였으며, 개정안이 부결되자 주민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조닝 개정안은 개발자가 부지 크기, 이격거리(setbacks), 부지 사이 거리 등의 최소 제한 없이 주택을 지을 수 있도

부동산 |스와니 시의회, 구역 개정안, 부결 |

미국 첫 여성 육군장관 탄생 상원, 워머스 만장일치 인준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육군장관이 탄생했다. 상원은 27일 크리스틴 워머스(사진) 육군장관 지명자를 만장일치로 인준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가 보도했다. 이날 인준은 전날 인준했다가 무효화하는 등 혼선을 빚은 직후 이뤄졌다. 워머스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 당시인 2014∼2016년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을 역임했고, 최근까지 민간 싱크탱크 랜드연구소의 국제안보국방정책센터장을 지냈다. 캐슬린 힉스 국방부 부장관이 인준 절차에 집중하기 위해 물러난 바이든 인수위원회 국방분야 인수팀장으

정치 | |

주하원 법사위 '시민체포법' 폐지 만장일치

일부에게만 체포권한 부여체포 즉시 경찰통고 의무화     남북전쟁 당시 제정됐던 조지아주 시민체포법 개정안이 4일 하원 법사위원회를 만장일치로 통과됐다.시민체포법은 조지아인들에게 범죄가 의심되는 자를 체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이다. 지난해 조지아주 브런스윅 인근에서 백인 3명이 흑인 청년 아모드 아베리를 절도범으로 오인해 총격살해한 뒤 관할 지방검사가 시민체포법을 인용해 백인 살해범들을 체포하지 않아 논란이 일었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지난 1월 주정연설에서 이 법을 “학대에

사회 |시민체포법,폐지,만장일치 |

한미동맹 강화 결의안 연방하원 만장일치 채택

연방 하원이 18일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자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 2건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내년 1월 취임할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달리 동맹 복원을 강조하는 가운데 이들 결의안은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한국계 미국인의 공헌을 평가하는 안,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인 올해 한미동맹이 상호 이익이 되는 글로벌 파트너 관계를 형성한 것을 강조하는 안이다.‘한미동맹의 중요성과 한국계 미국인의 공헌 평가’ 결의안은 톰 수오지(민주·뉴욕) 의원이 제출했다. ‘한미동맹이 상호 이익이 되는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전환한

사회 |한미동맹,강화 |

미 연준, 기준금리 1.50~1.75% 유지…두번 연속 만장일치 동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 현행 1.50~1.75%인 기준금리를 동결했다.지난해 7월말 이후 세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내렸다가 지난달 인하 행진을 멈춘 연준이 동결 모드를 이어간 것이다.연준은 이날까지 이틀간 통화정책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어 통화정책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FFR)를 현행 1.50~1.75%로 유지하기로 만장일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미국의 낮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상대적으로 양호한 경제 상황, 노동시장 여건 등을 고려할 때 금리를 변화시킬 요인이

|연준금리,미동결 |

〈사진〉유엔, 평창 동계올림픽 휴전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유엔은 13일 맨하탄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2차 유엔총회에서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전후해 적대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올림픽 휴전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올림픽의 이상과 스포츠를 통한 평화롭고 더 나은 세계건설’이란 명칭의 결의안은 동계 올림픽 개막 7일 전부터 동계 패럴림픽 폐막 7일 후까지  일체의 적대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인‘피겨여왕’ 김연아가 이날‘특별연사’로 연단에 올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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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상원, 백인우월주의 규탄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연방상원이 11일 백인 우월주의 단체를 규탄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증오 집단 비판을 강화해 달라고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의회 전문매체 더 힐에 따르면 상원은 이날 백인 우월주의 세력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전체 의원 100명의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안은 공화당과 민주당 의원 4명이 함께 만들었다.상원은 이날 채택된 결의안을 통해 지난달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백인우월주의 단체의 집회를 "폭력이자 국내 테러 공격"이라고 정식 규탄했다. 이어 정부가 미국 내 확산하고 있는 증오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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