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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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숲 한국선교연주단 발대식 개최

'오티즘 엑스포'에 초청받아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 주관  애틀랜타의 발달장애 선교기관 'The SOOP(더숲)'이 한국에서 열리는 '오티즘 엑스포(Autism Expo 2024)'에 초청받아 한국 순회연주를 떠난다.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2일 오후 4시 둘루스 스윗러브 베이커리 카페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유에녹 교회협의회 총무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애틀랜타 성결교회 김종민 목사의 기도로 발대식을 시작했다. 김 목사는 기도에서 “오늘 이 자리가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케스트라 여러분과 함께 떠나는 임

사회 |The SOOP(더숲), 오티즘 엑스포, 윤보라 오케스트라 단장, 유에녹 교회협의회 총무,류근준 교회협의회 회장, 김창근 선교 연주단 대표, 최승혁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 담임목사 |

"부활의 기쁨을 누리며 살자"

한인교협,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는 31일 오전 6시 스와니 애틀랜타 예수소망교회에서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개최했다.교협 부회장인 최명훈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 허종혁 장로의 대표기도, 손정훈 목사의 성경봉독, 글로리아합창단이 특별찬양을 했다.류근준 목사는 ‘살아나셨느니라’(마28:1-10)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부활의 승리는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우리 모두의 승리이며 부활의 기쁨을 누리며 살자”라고 강조했다.이어 정광현 목사의 기도 인도, 황영호 목사회 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종교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류근준 목사 |

한인교협 2024 사업총회 개최

부회장으로 최명훈 목사 인준복음화대회 강사 김운용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 2024년 사업총회가 25일 오전 둘루스 주님과 동행하는교회(담임목사 유에녹)에서 개최됐다.1부 예배는 유에녹 목사의 사회로 손정훈 목사의 기도, 최명훈 목사의 설교, 정정희 목사의 광고, 이문규 목사의 축도로 진행됐다. 최명훈 목사는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세워지는 교회’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의 사명은 영혼구원과 제자화에 있으며, 제자들은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을 받았다”며 “교회는 제자화와 이웃사랑에 초점을 맞춰 사역해 많은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류근준 목사 |

한인교회 협의회 차기회장에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16일 총회신임 이사장 최선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가 11월 16일 오전 11시 새날 장로교회(담임 류근준 목사)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총 19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정기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정기 총회로 나눠 진행됐다.정정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김순영 장로의 기도, 류근준 목사의 설교, 백성봉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현 협회장 이문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정기 총회에서는 신입 회원 소개와 2024년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백성봉 이사장은 11월 15일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 이문규목사, 류근준 목사 |

교협 2023년도 신임회장에 이문규 목사

부회장 류근준 목사, 이사장 백성봉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교협) 2023년도 회장에 한빛장로교회 이문규 목사가 선임됐다.한인교협은 29일 존스크릭 한빛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이문규 목사, 부회장에 류근준 목사, 이사장에 백성봉 목사, 이사회 서기에 김상민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총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민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류근준 목사가 기도했으며, 남궁전 목사가 축도했다. 이문규 목사는 ‘세상에 복이 되는 교회‘(갈 3:7

종교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이문규, 류근준 |

“2박 3일을 정성껏 고아 떡국 준비”

새날장로교회, 올해로 9년째떡국과 함께 사랑도 나눴어요 한민족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근준)가 지난 25일 ‘이웃 초청 떡국잔치’를 열고 이웃과 함께 하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이 행사를 올해로 9년째 진행하고 있는 새날장로교회는 여선교회 회원들이 2박 3일을 정성껏 우려낸 사골국물에 떡과 색색 고명을 얹은 떡국을 제공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고국의 설날을 그리워하는 이웃들로 성황을 이뤘다.류근준 목사는 “교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기쁘게 행사를 준비했다”며 “잔치를 할 때마

|새날장로교회,류근준목사 |

한인목사회 '정치집회' 참가 않기로

16일 한인목사회 월례회 및 성탄예배2020년도 새 임원진 및 위원회 인선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근준 목사)는 16일 둘루스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에서 12월 월례회 및 성탄예배를 개최했다.유희동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 예배에서 남궁전 목사가 기도, 이신자 목사가 성경봉독, 유에녹 목사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담당했다.2부는 성탄축하 음악회로 진행됐다. 글로리아 함창단이 ‘은혜의 자리, 캐롤송 메들리, 저들 밖에 한 밤중에’ 등을 불렀으며, 신혜경과 에이콤(ACOM) 단원들이 ‘

종교 |류근준,목사회,류재원 |

애틀랜타 한인목사회장에 류근준 목사

"목사회 목적에 맞는 사업에 최선"18일 정기총회, 부회장 유희동 목사 애틀랜타 한인목사회는 18일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현 부회장인 류근준목사(새날장로교회)를 선출했다. 또한 차기 부회장에는 유희동 목사(광야교회)를 선출했다. 류근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신동욱 목사의 기도, 신윤일 목사의 성경봉독, 글로리아합창단의 특송, 류도형 목사의 설교, 백성봉 목사의 특별기도, 김근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류도형 목사는 ‘개인과 공동체’라는 제목의

|애틀랜타 한인목사회,회장 류근준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