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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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담은 한 폭의 유화

그레이스 우 작가 첫 개인전 개최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해온 그레이스 우 작가가 생애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카터스빌에 위치한 레스토랑 코디 제이스(Cody J's)에서 열린다.우 작가는 몇 년 전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한 이래 그림 선교에 온 진심을 쏟아왔다. 우 작가는 "저의 첫 개인전이라 얼마나 떨리고 기대되는지 모른다"며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그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이자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힘이 있다.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생활·문화 |그레이스 우 작가, 유화, 전시회, 애틀랜타, 그림, 코디 제이스, 귀넷 아트 엑스포, 서부 미술관, 복음, 사랑 |

최선준 목사 24년 완성 퍼즐 전시회 개최

완성 퍼즐 80개 전시, 6월 21-28일 새언약교회 최선준 목사(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가 24년 동안 완성한 퍼즐(puzzle) 80개 전람회를 개최한다.전시회는 6월 21일(주일)부터 28일까지이며, 매일 오후 2시-5시 새언약 교회에서 관람할 수 있다.새언약교회 주소는 1982 Old Norcross Rd, Lawrenceville, GA 30044이다.▶문의=최선준 목사 678-360-3699, 최의숙 사모 678-5599866.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최선준 목사, 퍼즐전시회 |

케네소서 한국 미학의 정수 알린다

한인 작가 13인 특별 초대전 개최오프닝 리셉션 16일 오후 5시에  한국의 독창적인 예술 정신과 미학을 미국 현지에 전파하는 한인 작가 13인의 특별 초대 전시회 'U.S. Selected: 13 Korean Artists'가 5일부터 24일까지 케네소 소재 '디 아트 스테이션(The Art Station)'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역량 있는 한국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시각을 공유하고, 한국적 감성을 현지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전시 장소는 캅 카운티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부 산하 예술 시설인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 작가, 특별 초대전, 디 아트 스테이션, K-아트, 조지아주 케네소, 한국 현대미술, 자개 달항아리, 캅 카운티, 예술 전시회 |

한인 신진작가 13인의 ‘작은 큰 전시회’

스와니 피 파인 아트 갤러리 기획이달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스와니 '피 파인 아트 갤러리(P Fine Art Gallery)'에서 애틀랜타 지역 신진 작가를 위한 기획 전시회가 열린다.뉴멕시코 대학 교수 출신인 박영숙 관장이 기획한 이번 전시는 이달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3주간 열리며 유화, 수채화, 믹스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보인다.팬데믹 기간 중 처음 문을 연 피 파인 아트 갤러리는 그동안 위키피디아(Wikipedia)에 등재된 작고 작가나 한국 및 프랑스 기성 유명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상업성보

생활·문화 |피파인 아트 갤러리,박영숙 관장, 애틀랜타 로컬 작가 양성, 전시회 |

북미 최대 주방·가전 전시회 개막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인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가 지난 17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막, 19일까지 열렸다. 올해로 62회를 맞이한 KBIS는 미국주방욕실협회(NKBA)가 주관하는 전시회로 가전, 가구, 인테리어 등 약 700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 행사다. 올해 전시회에서 LG전자와 삼성전자가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맞춤형 프리미엄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연합] 

경제 |북미 최대 주방·가전 전시회 개막 |

"한인 도공 도자기 작품 감상하세요"

8-17일 프라미스원은행 둘루스점 둘루스 허진스 아트센터((Hudgens Center for Art & Learning)에서 조은경 강사로부터 도자기 강좌를 수강하는 한인 학생들의 작품이 프라미스원뱅크(행장 션 김) 둘루스 지점에 전시된다.조은경 강사와 수강생들의 작품들을 모은 전시회는 ‘Year’s Traces’라는 주제로 지난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오전 10시~오후 3시에 걸쳐 전시된다.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도자기 전시회, 조은경, 프라미스원은행 둘루스 |

아사동 정기 사진 전시회 개최

5일 오프닝, 6-7, 13-14일 전시회장수 가족사진 이벤트도 진행해 아틀란타 사진 동호회(아사동)는 매년 연말 개최하는 정기 전시회 및 사진촬영 이벤트를 스와니 에벤 실버타운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회에는 아사동 회원 21명, 54점의 사진이 출품됐다.아사동은 “작가들이 바라본 우리 이웃들의 아름다운 삶의 모습들을 만나보시기 바란다"며 “우리가 놓치고 살았던 삶의 구석구석, 그리고 익숙하게 바라봤던 수많은 것 속의 또 다른 의미들을 사진속에 담아보았다”고 밝혔다.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12월 5일(금) 오후 6시이며, 전

생활·문화 |아사동, 정기 사진 전시회 |

조지아 미술협회 가을전시회 개최

조지아 미술협회(Georgia Art Association)가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커뮤니티 센터에서 11월 21일까지 가을전시회를 개최한다. 귀넷 카운티와 스와니 시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허유니춘, 한은주 등 14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민족화가 정민우 화백의 감수를 거쳐 선정된 작품들은 기성작가와 신진화가들의 다채로운 시각을 담고 있다. 10일 오후 5시에는 전시회 오프닝 이벤트가 열리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문의는 678 277 0910.

생활·문화 |가을 전시회, 조지아 미술협회 |

한인 미술협, 광복 80년 특별전시회 개최

작품 30점 전시, 한복 인형 전시도7월 14-25일, 존스크릭 아트 센터 광복 80주년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회장 이병근)가 주최하는 특별 전시회 ‘광복 80: Celebrating 80 Years of Korean Independence’가 개최된다.오는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존스크릭 아트센터(Johns Creek Arts Center)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애틀랜타 한인 작가들의 작품 30여 점과 함께 일제강점기 및 1950년대에 제작된 한복 인형 100여 점이 전시된다. 주최 측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인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 광복 80주년, 전시회 |

NRA〈전미총기협회〉, 트럼프 취임 때마다 ATL서 총회

2017년 이어 8년만에 다시 개최언론들 “정치적 상징성에 주목” 전미 총기협회(NRA)가 8년 만에 다시 애틀랜타를 찾았다.애틀랜타에서는 지난 24일부터 NRA 연례 총회가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 열리고 있다.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연례 총회 기간 동안에는 대규모 총기 전시회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NRA가 애틀랜타에서 총회를 갖는 것은 트럼프 1기 행정부 출범 때인 2017년 이후 8년 만이다.11얼라이브와 폭스 뉴스 등 주요 언론들은 공교롭게 또 다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첫 해 다시 애틀랜타에서 NRA 총회가

정치 |전미총기협회,NRA, 애틀랜타 총회. 총기 전시회 |

한국서화작가협회 전시회 연다

4월 18일-5월 31일 조지 피어스 파크 한국 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회장 이명순)가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커뮤니티센터에서 제1회 한국서화작가 협회전을 개최한다.미국 커뮤니티에 전통한국 서화(한국화. 문인화. 선수화. 서예) 등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는 김경애, 김경옥, 김문숙, 나재임, 박영현, 서채희, 신은경, 안근희, 안영수, 우영이, 윤보라, 이공승, 이명순, 이창열, 최경자 회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이명순 회장은 “미국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없었으나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선

생활·문화 |한국서화작가협회 전시회, 조지 피어스 파크, 이명순 |

그린빌한인회 '명예훈장 전시회' 참석

한국전 참전용사에 감사 표해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한인회(회장 한태동)는 지난 25일 그린빌 다운타운 공항에 있는 ‘캐롤라이나 군대 역사박물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전시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미국 명예훈장 기념일을 맞아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한국전 당시의 명예훈장이 공개됐으며, 이 명예훈장의 수훈자인 윌리엄 헨리 톰슨은 당시 한국전에서 미국 최고의 국가 훈장을 받도록 추천된 단 4명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병사 중 한 명이었다. 그린빌 한국문화원, 한태동 회장을 비롯한 한인회 임원 등은 그린빌 지역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회원들과 인사

사회 |그린빌한인회, 명예훈정 전시회, 한국전 명예훈장 |

한국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 성전 기금 전시회 개최

김대건성당서 전시회 열어총 77여 점의 작품 선보여 한국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지부장 이명순)가 지난 1일 김대건성당에서 사순시기를 맞아 성전 기금을 위한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에는 총 10명의 작가가 참여해 77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성전 기금뿐만 아니라 참여 작가들의 첫 전시라는 점에서도 전시회의 의미를 더했다. 이명순 지부장은 "기초부터 배웠던 학생들이 역량을 키워 성전 기금을 위한 뜻깊은 첫 전시회를 열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다.이명순 지부장은 배움에 뜻이 있는 학생들이 한국에서도 작품 활동을 할 수 있

사회 |한국서화작가협회, 미국지부, 성전 기금, 후원, 그림 |

조지아 미술인 협회, 겨울 전시회 오픈식

3월 31일까지 전시회 오픈"화가의 꿈 도전 기회 제공" 조지아 미술인 협회(회장 헬리나 강)가 지난 31일 2025 겨울 전시회 오픈식을 가졌다.350여명이 참석한 오픈식에서 헬리나 강 조지아 미술인 협회 회장은 "조지아 미술협회는 화가들이 꿈을 이루는데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며 "우리 협회 소속 화가는 열정적으로 꿈을 추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조지아 미술인 협회는 바쁜 이민 생활로 잃어버렸던 예술인의 꿈을 되찾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조지아 미술인 협회 소속 화가의 열정이 담긴 겨울 전시

생활·문화 |조지아 미술인 협회, 겨울 전시회 |

장난감 기차 매니아들 모여라!..'전시회 오픈'

크리스마스 시즌 도시로 꾸며져수익금은 비영리 단체에 기부 장난감 기차 매니아를 위한 크리스마스 배경으로 꾸며진 '크리스마스의 우리 동네 기차' 전시회가 노크로스에서 열린다.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 장난감 기차 전시회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한다. 전시회 시작 첫회에는 6,000달러가 모금됐으며, 작년에는 1만 달러 기금이 모였다. 올해의 전시회를 통한 티켓 판매 수익금은 1988년에 설립되어 40년 동안 지역 사회의 저소득층과 노숙자들을 위해 지원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

사회 |장난감 기차, 크리스마스 |

살림교회, 갤러리 보관 유화 명작 특별 전시

페인팅 나이프로 제작된 명화20일부터 22일까지 전시 진행 살림교회(담임 이준협 목사)가 예배 장소 이전을 기념하여 유화 전시회와 바자회를 개최한다. 새롭게 이전한 샤인선교센터 본예배당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애틀랜타 유명 갤러리의 작품들을 기증받아 전시되고 판매될 예정이다. 풍경화를 포함한 인물화, 추상화 등 다수의 작품들이 전시될 계획이며 필요시 액자의 주문도 받는다.전시회에는 전 아트 데코 갤러리 원장인 김미성 집사가 갤러리를 운영하며 모았던 명화를 모두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후원되는 유화 작품 가운데에는 페

사회 |살림교회, 전시회 |

조지아 미술 협회, '2024 가을 전시회' 개최

한인 여류화가들 전시회 펼쳐30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 조지아 미술 협회가 주관하고 귀넷 카운티와 조지 피어스 파크가 후원하는 한인 여류화가들이  '2024 가을 전시회'를 열었다. 이번 가을 전시회에서는 한인 여류화가 이청, 김경술 등 총 9명이 참여했으며, 풍경과 인물 그리고 한국 문화가 드러나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조지아 미술 협회는 그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찾고 있는 회원들이 서로 공유하며 배우기 위해 결성하게 됐다. 헬레나 강 화가는 "협회를 통해 회원들과 소통하고 발전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며 "정기적으로

생활·문화 |조지아 아트 협회, 2024 가을 전시회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독도의 소중함을 알려요"

다양한 체험 행사 진행독도 이해도 높여야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의 지원을 받아 26일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독도 교육 주간 전시회를 열었다.올해 독도 교육 주간 운영 한글학교로 선정된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는 독도 포스터 만들기, 독도 티셔츠 제작, 독도 에코백 만들기, 독도 노래 부르기, 4행시 짓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체험행사를 통한 학생들의 작품을 10월 한 달 간 전시했으며, 학생들과 가족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도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교육 |독도의 날, 독도 체험 행사, 독도 전시회 |

한복 매력에 여행객들 연신 감탄

축하 속 '한복의 날' 제정 기념한국 문화의 다양한 매력 소개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회장 이은자)가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조지아주의 ‘한복의 날’ 제정을 기념하기 위해 ‘한복 전시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서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델타 항공 관계자 등이 ‘한복의 날 제정’에 대한 축사를 전했고, 한희주 무용가의 태평무 공연과 아라비아 마운틴 고등학교 학생들의 부채춤 및 북춤이 이어졌다. 마이클 스미스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수석 매니저는 “한인들은 의료 기술뿐만 아니라 미디어 콘텐츠, 음악 등 다

사회 |한복의 날, 한복 전시회,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

한인 시니어 여성들 "자연으로 과거를 회상하다"

'자연의 팔레트-과거를 회상하다'10.11~11.30 조지 피어스 파크오프닝 파티 11일 오후 5시-9시  미래 세대는 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며, 그 중 하나가 바로 세계 기아 문제이다. 과학자들은 전 세계 사람들이 해조류를 양식하여 연료, 의약품, 영양가가 높은 식품으로 전환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양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조지아 시니어 미술협회(GSAA)의 회원인 크리스티나 독터는 “해조류 양식을 그림에 담아 기아에 대해 알리고, 전 세계 기아 퇴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리고 싶다”라고

생활·문화 |조지아 시니어 미술협회, 전시회,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