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보수 텃밭 '달톤' 민심 이반 심각
매일 이어지는 이민단속 탓 일반주민도 트럼프에 등 돌려"공화, 50년 표 못 받을 것" 조지아의 대표적인 보수 텃밭이자 '세계 카펫 수도' 달톤의 민심이 급변하고 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적인 대규모 이민단속 탓이다.지역신문 AJC는 23일 조지아 정치 로드트립 첫 행선지로 달톤을 방문해 급변하는 이곳 주민들의 민심을 전했다.달톤은 조지아 내 공화당의 강력한 지지기반을 역할을 해왔다. 지난 대선에서 당시 트럼프 후보는 달톤이 속해있는 휘트필드 카운티에서 무려 7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이처럼 보수성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