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명랑볼링대회 개최투명한 재정 운영·생활체육 활성화 선언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30분, 뷰포드 소재 ‘스타 앤 스트라이크스(Star and Strikes)’에서 ‘제1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회장배 명랑볼링대회’를 개최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화합하고 장애인 가족에게 여가 및 도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새 이사진 출범과 함께 투명한 재정 운영 체계를 정착시키겠다는 체육회의 의지가 담겼다.대회 경기는 ▲아빠부 ▲엄마부 ▲장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