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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8집 '페탈' 발매…2년 만 정규앨범

빌보드 '핫 100' 1위 선공개곡 등 수록…내일 팝업 스토어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31일 정규 8집 '페탈'(petal)을 발매했다고 유니버설 뮤직이 밝혔다.8집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2024년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이후 2년 만에 내는 정규 앨범이다.아리아나 그란데는 '꽃잎'을 뜻하는 앨범 제목에 대해 "차갑고 단단하며 힘겨운 것의 틈 사이에서 생명력을 품고 자라나는 존재"라고 표현했다. 그는 앨범에서 삶의 과정을 꽃이 피어나는 모습에 비유했다. 신보에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

연예·스포츠 |아리아나 그란데, 8집 '페탈' 발매 |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선고공판총격사건 부모책임 인정 GA 첫 사례  애팔래치고 총격범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은 지 이틀 뒤 같은 법정에서 총격범 아버지에게 징역 15년형이 선고됐다.30일 오전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에서는 애팔래치고 총격범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6)의 선고공판이 열렸다.이날 선고공판에서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콜트 그레이에게 적용된 2급 살인혐의에 대해서 징역 15년, 무모한 행위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0년을,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서도 징역 10년을 선고했다.다만 모든 형이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종신형, 부모 형사책임. 총기 선물, 평결 |

BTS 그래미 보이콧에 '아미' 화답…'케데헌' 매기강 감독도 응원

'우린 달라서 특별' 메시지 담긴 '에일리언스' 78개국 아이튠즈 깜짝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그래미 어워즈' 보이콧을 선언하자 전 세계 '아미'(팬덤명)와 유명 인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30일 가요계에 따르면 세상을 향한 방탄소년단의 포부를 담은 5집 수록곡 '에일리언스'(Aliens)는 아미의 스트리밍 응원을 통해 전 세계 78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깜짝 1위를 차지했다.'에일리언스'는 이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인으로 활동하며 가진 정체성에 대한 생각과 포부를 이방인(Aliens)에 빗대 노래한

연예·스포츠 |BTS 그래미 보이콧에 '아미' 화답 |

'BTS 출품 거부'에 그래미 "아시안팝 신설, 구분하려는 것 아냐"

레코딩 아카데미 CEO 성명…"지역·언어 상관 없이 범위 넓힐 것"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겠다고 밝히자 그래미 측이 하루 만에 유감 표명과 함께 해명에 나섰다.그래미 어워즈를 주최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최고경영자(CEO)는 29일 성명을 내고 "BTS가 그래미 어워즈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슬펐지만, 음악 창작가로서 그들의 결정을 이해하고 존중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한 가지 해명을 하고 싶다며 "아시안팝 부문은 아시아에서 나오고 있는 팝 예술의

연예·스포츠 |BTS 출품 거부, 그래미, 해명 |

애팔래치고 총격범에 '가석방 없는 종신형'

사건 발생 23개월 만에 재판부“악명 위해 범행” 애팔래치고 총격범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 사건 발생 2년여 만이다.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선고공판 사흘째인 28일 오후 형량심리에 이어 검사와 변호사 최종 변론이 끝난 뒤 1시간 만에 총격범 콜트 그레이(16)에게 이 같이 선고했다.프림 판사는 이날  판결문을 통해 “네 명의 생명이 빼앗겼고 그 중 두 명은 이제 막 인생을 시작한 학생들이었다”면서 “피고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것도 아니었고 증오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1심 선고,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가석방 없는 종신형, 악명 |

'유력후보' BTS 보이콧에…그래미 '아시안 팝' 첫 트로피 향배는

하이브 "출품 여부, 아티스트 의사 존중"…전문가 "블핑·스키즈 등 가능성""BTS, 그래미서 해방돼 자유로운 음악의 길로"…타블로, SNS로 공감 표해 그룹 스트레이 키즈[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9일 '그래미 어워즈' 보이콧을 선언하면서 내년 시상식에서 신설되는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이하 아시안 팝) 부문 첫 트로피의 향배에 관심이 쏠린다.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를 비롯한 주요 K팝 기획사들은 출품 기간이 아직 남아있는 만큼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연예·스포츠 |BTS 보이콧, 그래미 '아시안 팝' 첫 트로피 향배는 |

BTS, 그래미 출품 안 한다…"지역·언어로 음악 구분 않길"

5집 '아리랑' 세계적 흥행에도 이례적 결정…'아시안 팝' 신설 비판 차원인 듯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2월 열리는 제69회 '그래미 어워즈'에 음악을 출품하지 않는다고 29일 전격 발표했다.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희는 올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기보다 음악 그 자체로 들리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늘 함께해 주는 '아미'(팬덤명)와 모든 분께

연예·스포츠 |BTS, 그래미 출품 안 한다 |

페이스 아카데미, 조지아 사립고 ‘탑'

▪니치 선정 GA사립고 순위애틀랜타 소재 사립고 강세 페이스 아카데미가 조지아 최고 명문 사립고등학교로 평가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Niche.com)는 최근 연방 교육부 자료와 학생 및 학부모의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조지아 사립고등학교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니치는 연방 교육부 자료로 대학 진학 성과와 학생∙교사 비율, 학교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순위를 산정했다고 밝혔다.그러나 대학입시에서 표준화시험에 대한 반영도가 낮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SAT와 ACT 점수는 평가항목에서 제외됐다.이번 발표에 따르

교육 |니치. 조지아 사립고, 순위. 페이스 아카데미. 노틀담 아카데미. 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

애팔래치고 총격범에 종신형 선고될 듯

판사, 27일 선고심 형량심리 앞서“최소형량이 가석방 허용 종신형” 2년 전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6)에게 종신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인다.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이번 사건 선고공판 2일째인 27일 형량 심리에 앞서 “그레이에 대한 최소 형량은 가석방이 허용되는 종신형이며 최대 형량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라고 설명했다.이날 공판에서는 변호인측 증인으로 심리학자인 케빈 리처드 박사가 나와 그레이의 조현병 주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리처드 박사는 “그레이는 자신의 주장과는 달리 조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종신형, 가석방, 희생자 유족, 법정 최고형, 형량심리,조현병 |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55개 중범죄 혐의 인정..종신형 선고 가능성 2024년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 캠퍼스에서 동급생 2명과 교사 2명이 총격으로 숨진 비극적인 사건의 용의자 콜트 그레이가 금요일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약 2년 만이다.2024년 9월 4일 총격 당시 14세였던 그레이는 그동안 고의적 살인, 가중 폭행, 아동 학대 등 55개의 중범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해 왔다.공소장에 따르면 콜트 그레이가 교실 안에서 총격을 가했을 당시 교실 내부에 있던 15명의 아동을 포함해 총 25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공소장은 사망한

사회 |애팔랜치고 총격, 콜트 그레이, 유죄 인정 |

그리움에 응답했다…예능으로 소환된 10주년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88'·'도깨비', 스핀오프 예능으로 확장KBS '구르미 그린 달빛'도 제작 논의…"새로운 즐거움 되길"'도깨비 10주년 여행' 속 배우 김고은(왼쪽), 공유[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김성균을 본 안재홍은 "아버지!"를 외친 뒤 "이거 정말 반갑구만 반가워요!"라는 정겨운 그 시절 유행어 인사를 나눈다. 공유와 김고은은 빨간 목도리를 유행시킨 드라마의 명장면을 재연하고 "(함께하는) 다음 작품은 치정극이 어떠냐?"고 너스레를 떤다.이는 드라마의 10주년을 맞아 제작된 tvN 예능

연예·스포츠 |그리움에 응답했다, 예능으로 소환된 10주년 드라마 |

시크릿 "12년 만에 컴백…무대 그리워 용기 냈죠"

스페셜 미니앨범 발매…효성·징거에 새 멤버 예빈 합류"데뷔조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일회성 컴백 아냐""새 앨범 준비하며 더 단단해져…기다려 준 팬들에 감사"  그룹 시크릿[RBW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크릿으로 컴백하기 위해 1년 반 동안 준비했어요. 대중이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됐지만, 무대와 노래가 그리워 12년 만에 돌아왔습니다."(전효성)지난 9일 서울 광진구 RBW 사옥에서 만난 걸그룹 시크릿은 "컴백까지 큰 용기가 필요했다. 마치 데뷔조의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며 "

연예·스포츠 |시크릿,12년 만에 컴백 |

한인노인회, AARP 그랜트로 디지털 능력 향상 교육

은퇴자협회 그랜트 1만5천 달러 수령10월에는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개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가 미국은퇴자협회(AARP)의 ‘2026 커뮤니티 챌린지 플래그십 그랜트’ 수혜자로 최종 선정돼 1만5000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AARP의 코뮤니티 챌린지는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5100개 공모자 중 조지아에서는 11개 프로젝트만 선정됐다. 노인회가 올해 신청한 프로젝트는 ‘다올(DAOL) 평생학습 및 문화 프로젝트’로 시니어들에게 교육과

사회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AARP 커뮤니티 챌린지 그랜트, 채경석 |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이어졌다.애틀랜타 한인회 이사이자 아토미 및 베이글샵을 운영하는 그레이스 오 씨는 최근 김정환 씨에게 아토미 생활용품과 건강식품, 베이글 등을 후원했다.현재 김정환 씨는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있지만 안정적인 물 공급이 어려워 우물 시설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중고 세탁기와 냉장고도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애틀랜타 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김정환, 나눔, 그레이스 오 |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발생했다.WSB-TV 보도에 따르면 이달 14일에 일어난 이번 사고는 당시 탑승객이 촬영한 휴대전화 영상이 최근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알려졌다.문제가 된 놀이기구는 스카이스크리머로, 탑승객들을 260피트 높이까지 끌어올린 뒤 회전시키는 대형 그네형 놀이기구다.놀이기구가 멈추자 영상에서는 공포에 질린 탑승객의 모습과 울음 소리 등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사건/사고 |식스플래그, 스카이스크리머, 그네형 놀이기구, 영상, 극한 공포 |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별세… 향년 100세

레이건부터 부시 정부까지20년 가까이 연준 이끌며1990년대 경제 호황 견인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로이터]  미국 경제와 세계 금융시장에 20년 가까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 앨런 그린스펀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별세했다. 향년 100세. 22일 NBC뉴스 등에 따르면 그린스펀 전 의장은 이날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1926년 뉴욕에서 출생한 고인은 줄리아드음악원에서 클라리넷을 공부했고, 한때 색소폰 연주자로 스윙 밴드와 함께 활동했다. 이후 그는 뉴욕대에서 경제학을

사회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별세 |

“112도까지 올라”…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미국의 대표적인 국립공원 그랜드 캐니언에서 일주일 사이 등산객 3명이 열사병으로 숨졌다.20일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청(NPS)은 최근 그랜드 캐니언에서 2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해 총 3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지난 16일 북부 카이바브 등산로에서 60대 남녀 한 쌍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이보다 앞서 12일에는 72세 남성 한 명이 남부 카이바브 등산로에서 쓰러진 뒤 숨졌다.  이들은 모두 열사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망자가 발생한 등산로는 경치가 아름답지만, 그늘이 거의 없고 물을 구할

사건/사고 |그랜드캐니언서 등산객 3명 열사병 사망 |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담은 한 폭의 유화

그레이스 우 작가 첫 개인전 개최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해온 그레이스 우 작가가 생애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카터스빌에 위치한 레스토랑 코디 제이스(Cody J's)에서 열린다.우 작가는 몇 년 전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한 이래 그림 선교에 온 진심을 쏟아왔다. 우 작가는 "저의 첫 개인전이라 얼마나 떨리고 기대되는지 모른다"며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그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이자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힘이 있다.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생활·문화 |그레이스 우 작가, 유화, 전시회, 애틀랜타, 그림, 코디 제이스, 귀넷 아트 엑스포, 서부 미술관, 복음, 사랑 |

H 마트, ‘2026 그림 그리기 대회’ 수상자 발표

양혜린, 제이스 리 학생 대상 영예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2026 I Heart Children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의 수상자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월 3일부터 4월 26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전국의 어린이들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H 마트에서의 순간을 주제로 한 그림을 제출해 풍성한 창의력과 감동을 전했다.올해 대회에서는 총 90명의 어린이가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이 중 스테파니 혜린 양(Pre-K ~ 1st Grade 부문)과 제이스 리(2nd ~ 5th Grade

생활·문화 |H마트,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자 발표 |

BTS 드디어 그래미상 받나…아시안팝 퍼포먼스 부문 신설

가요계 "그래미 亞 관심은 긍정적"…주류 부문 장벽은 높아질까 우려'아시아 언어 유의미 사용' 규정 눈길…K팝 가사 영어 줄고 한국어 늘어날까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상이 K팝을 아우르는 새로운 상을 신설하면서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 K팝 가수들의 첫 수상이 실현될지 관심이 모인다.미국 ABC방송은 16일 그래미 어워즈가 내년도 시상식에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베스트 라틴 송', '베스트 트래디셔널 팝 보컬 퍼포먼스', '베스트 R&B 컬래버레이션 또는 듀오·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연예·스포츠 |BTS 드디어 그래미상 받나, 아시안팝 퍼포먼스 부문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