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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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성황

과테말라 한미학교, 교도소 사역 지원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는 9일 오후 4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선교 후원 콘서트를 열었다.‘선교는 희망’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서 모금된 성금은 조지아주 스미스 주립교도소 사역과 과테말라 한미학교(GGS)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약 120명의 청중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에서 과테말라 한미학교 교장이 참석해 학교 현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는 오카리나 USA의 찬송가 연주로 시작해  영화 ‘미션’의 주제곡 ‘가브리엘 오보에’를 신혜경 대표와 최난희, 현악 4중

정치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개최

과테말라 한미학교·다문화 가정 후원5월 9일 오후 4시 라루체 극장 공연 오카리나의 맑은 선율로 지구촌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는 오는 5월 9일(토) 오후 4시, 조지아주 스와니에 위치한 라루체 극장에서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Mission is Hope’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의 주제는 ‘선교는 희망’으로 과테말라에서 들려온 기적 같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밥퍼 공동체 선교사의 지도 아래 오카리나를 배우며 꿈을 키운 한 아이가 연습을 통해 집중력을 얻어

생활·문화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과테말라 선교, 신혜경 |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본보 4일자 A3면 보도)의 즉각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한인사회와 국제사회가 인도적 차원에서 문제 해결에 나서는 계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와 성시화운동본부, KCMUSA 등 기독교 관련 단체들은 5일 오전 11시 LA 용수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석방 촉구 결의문

사회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명 인권상

‘제4회 메이히데 인권상’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아르헨티나 시민단체 ‘라틴아메리카 개방과 발전을 위한 센터(CADAL)’는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들을 포함한 ‘제4회 그라시엘라 페르난데스 메이히데 인권상’ 수상자를 최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에는 북한에서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가 포함됐다. 지난해 12월 한국의 대통령실은 “현재 탈북민 3명을 포함해 우리 국민 6명이 2013년부터 2016년에 걸쳐 간첩죄 등 혐의로 억류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들 가

사회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명 인권상 |

“선교는 현지인이 앞에서 이끌어야”

마서진 선교사는 26년간의 선교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인 중심' 선교 방법론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몽골과 베트남에서 교회 개척 코칭을 진행 중이며, 한국 내 외국인 3백만 명을 위한 정착 지원 사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선교는 현지인을 주인공으로 세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종교 |마서진 선교사,26년 선교 여정 |

해외 한인 선교사 4명 중 1명, 관계 갈등·건강 위기… 절반 스스로 감당

최근 조사에 따르면 해외 한인 선교사의 25%가 3년간 심각한 관계 갈등이나 건강 위기를 겪었으며, 여성 선교사들이 더욱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어려움은 기후, 언어, 의료 시설이며, 스스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 노후 대비도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종교 |해외 한인 선교사, 관계 갈등·건강 위기, 기후·언어·의료 등 체류환경 부담 |

한인교협, 10월 24-26일 2025 복음화대회 개최

주민호 선교사 강사, 프라미스교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는 10얼 24-26일 2025년 복음화대회를 개최한다.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복음화대회의 올해 강사는 침례교 해외선교부 회장을 맡고 있는 주민호 선교사가 초청됐다.  주민호 선교사는 30여 년간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며 수많은 제자를 세우고, 무슬림 사회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사역자이다. 교협은 주 선교사의 말씀 증언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이 뜨거워지고

종교 |2025 복음화대회, 주민호 선교사 |

한인교계 전 세계에 선교사 2,700명 파송

■ 첫 선교사 파송현황 조사기 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63개 단체 120개국서 사역안전문제로 공개 안하기도”  KWMC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왼쪽)와 조사 연구책임자 이우승 목사가 미주 한인교회의 40년간 선교사 파송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황의경 기자]  미주 한인교계의 전 세계 선교사 파송 현황이 최초로 조사·발표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계 선교 단체와 교단 선교회, 교회들의 선교 활동과 파송 실태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미주 한인교회의 선교 역량을 진단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재정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종교 |한인교계, 전 세계에 선교사, 2700명 파송 |

영주권 분실한 이민자 과테말라로 추방

칠레 출신 82세 노인피노체트 독재 피해 미국 망명 후합법적 영주권 취득 펜실베이니아주에 살던 칠레 출신 80대 노인이 분실한 영주권을 재발급받기 위해 이민국을 찾았다가 난데없이 연고가 없는 과테말라로 추방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0일 보도했다.가족 등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앨런타운에 거주하던 루이스 레온(82)은 잃어버린 영주권을 재발급받기 위해 지난달 20일 예약을 한 뒤 아내와 함께 이민국을 찾았다. 그러나 그가 도착하자 이민세관단속국(ICE) 직원들이 수갑을 채우고 아무런 설명 없이 아내로부터 떼어놓은 뒤

이민·비자 |영주권 분실 이민자 추방 |

과테말라 다일 센터 개원...애틀랜타 후원 결실

길거리 봉사에서 센터 마련 입주유성재 원장 애틀랜타 방문 보고갚아야 할 잔금 많아 후원 기다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유성재 원장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후원자들을 만나 센터 건립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과테말라원장: 유성재 원장))가 지난 3월 12일 치말떼낭고에서 센터 개원 감사예배를 가졌다. 2020년 12월 24일 과테말라 위성도시 치말떼낭고 시청안에서 첫 밥퍼를 시작으로 240여명의 아동들을 일대일 결연자를 찾아 지원하며 센터없이 거리에서 먹이고 방과후 공부방인

사회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센터, 유성재 원장 |

오카리나 USA 음악회로 선교 후원

26일 '숲속의 음악회' 개최과테말라 학교에 2천 달러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가 주최하는 선교 후원 콘서트 “숲속의 음악회”가 지난 26일 스와니 피치트리릿지 파크에서 열렸다.이번 음악회는 과테말라 한미학교 후원을 위한 선교 콘서트로, 자연 속에서 음악을 통해 사랑과 나눔, 선교를 실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신새벽, 김하은씨의 사회로 열린 ‘숲속의 음악회’에서 오카리나 USA팀은 ‘어메이징 그레이스,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숲속의 음악회’ 등을 연주했으며, 신혜경 대표는 ‘새소리’와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의 ‘외로운

생활·문화 |오카리나USA, 숲속의 음악회, 과테말라 한미학교 |

강제노역∙인신매매 혐의 애틀랜타 교회 피소

부설 신학교 학생 “성추행도”소송애틀랜타 드림센터 교회 등  상대“피해자 많다”추가소송 가능성도  애틀랜타의 한 교회가 부설 신학교를 통해 학생들을 상대로 강제노역과 인신매매를 한 혐의로 피소됐다. 향후 피해자가 더 나올 것으로 예상돼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애틀랜타 드림 센터 교회(Atlanta Dream Center Church)가 운영하는  애틀랜타 선교학교(Atlanta School of Ministry)에 다녔던 여성 K.D.(가명, 29)는 교회와 학교를 상대로 15일 애틀랜타 소재 조지아 북부 연방법원에 소

사회 |애틀랜타 드림센터 교회, 애틀랜타 선교학교, 인신매매, 강제노동, 소송, 성추행 |

실로암  유스 오케스트라, 과테말라서 음악선교

"교회와 학교 학생에 악기 가르쳐" 실로암 한인교회(담임목사 박원율) 단기선교팀이 지난 4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과테말라에서 음악 선교 사역을 진행했다.이번 선교는 과테말라 높은뜻우리교회(담임목사 배형근)와 협력해 이루어졌으며, 실로암 미션 유스 오케스트라(Siloam Mission Youth Orchestra, 이하 SMYO)가 참여해 음악을 통한 복음 전파 사역을 펼쳤다.과테말라는 음악 공교육이 없고, 악기를 접하거나 배울 기회가 매우 제한적인 현실에 놓여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SMYO(실로암 미션 유스

종교 |실로암 유스 오케스트라, 과테말라, 음악으로 복음 전해 |

선교사 자녀의 신앙 고백,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수상자 23명 선정… 35개국 80명 출품 미주복음방송 주관ㆍ가온갤러리 주최  선교사 자녀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H.O.P.E.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들. 왼쪽부터 국하영(17세·태국) ‘생명의 빛’, 나하린(20세·케냐) ‘미래를 향한 날갯짓’, 배하은(16세·필리핀) ‘무덤가 아이’. [GBC 제공] 선교사 자녀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H.O.P.E.가 수상자를 선정했다.미주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주관하고 가온 갤러리(디렉터 제니퍼 홍)가

종교 |선교사 자녀의 신앙 고백, 미술 공모전 |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한국문화 알려

한국문화 홍보부스 및 전통음식 판매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담임목사 김영필)가 제30회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Columbia International Festival)에 참가해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드높였다.올해로 30주년를 맞는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의 문화와 전통을 한 자리에서 공유함으로써 콜럼비아 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해마다 4월에 사우스캐롤라이나 스테이트 페어그라운즈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올해 지난 4월 5-6일 105개국이 참가했고, 국가별 전

사회 |콜럼비아 선교장로교회, 콜럼비아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한국 전통문화 및 음식 |

오카리나 선교 후원 콘서트 26일 개최

숲속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선율26일 5시PM, 피치트리릿지 공원 오는 4월 26일(토) 오후 5시, 자연 속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숲속의 음악회‘ 가 피치트리 리지 공원(Peachtree Ridge Park, 3170 Suwanee Creek Rd, Suwanee, GA 30024)에서 열린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수준 높은 연주자들이 영화 음악과 뮤지컬 음악을 중심으로, 듣기 편안하고 즐길 수 있는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따뜻한 감성과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바리톤 윌리엄 임(임성규), 팝페라 싱어 크리

생활·문화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숲속의 콘서트 |

성문교회, '진익재 담임목사' 취임

"하나님께 영광 드리는 일 최선 다할 것"김영복 목사·김치문 목사 공로 목사 추대 아틀란타 성문교회는 2일 성문교회 본당에서 진익재 목사를 담임목사로 세우고, 김영복 목사와 김치문 목사를 공로목사로 추대하며 감사예배를 진행했다.이날 김치문 목사는 진익재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 축하를 전하며, ‘온유함을 통해 겸손과 섬김을 실천하는 목사’로 거듭나기를 권면했다. 진익재 성문교회 담임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지는 일이라면 모든 감수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어 김영복 목사와 김치문 목사가 공로목사로 추대됐

종교 |성문교회, 진익재 담임목사, 선교사, 공로목사, 김영복 목사, 김치문 목사 |

교도소 재소자에 한인 사랑 전해

김철식 선교사 스미스 교도소 집회소명교회, 연합장로, 중앙장로 봉사 조지아 남부 그랜빌 소재 스미스 주립교도소 1600명의 재소자들에게 한인들이 사랑의 나눔을 전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13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새벽 공기를 가르며 도착한 김철식 선교사와 각 교회에서 자원한 한인 봉사팀은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배와 크리스마스 행사를 진행, 재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예배는 이희양 장로(소명교회)의 기도와, 스미스교도소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장로 라토야 모슬리의 설교로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설교에

사회 |교도소 선교, 김철식 선교사, 스미스교도소 |

디딤돌 선교회, 크리스마스 나눔과 돌봄 행사 개최

벧엘·제일장로교회, 장애인체육회, CBMC스와니지회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는 지난 21일 오전 8:30부터 다운타운 우드러프 파크에서 크리스마스 사역의 일환으로 70여명의 봉사자가 참가한 가운데 노숙자를 위한 나눔과 돌봄 사역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서 디딤돌선교회는 450여명의 많은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물품을 나누고 10달러 기프트카드까지 나누며 사랑의 복음을 실천했다.이번 행사에는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홍종수), 장애인체육회(천경태 회장), cbmc스와니지회(김호진 회장)의 후원으로

사회 |디딤돌선교회, 성탄절 나눔 행사 |

새물결교회 송솔나무 선교사 찬양간증집회 개최

뷰포드 소재 아틀란타새물결교회(서형석 담임목사)는 교회설립 1주년을 맞아 28일 오후 2시 30분 예배당에서 송솔나무 선교사의 찬양 간증 예배를 개최했다.송솔나무 선교사의 은혜로운 플룻트 연주와 함께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난민들 대상의 구호사역을 해 온 이야기들이 듣는 이들로 하여금 큰 감동을 주는 시간이었다. 송 선교사는 특별히 전쟁의 장기화로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피로감이 극심해 지고 있으면서도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는 비극이 점점 잊혀져가는 것이 가슴 아프다고 전하면서 우크라이나를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

종교 |새물결교회, 송솔나무 선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