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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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 25주년 이벤트

에센셜 뉴트리션 무료 증정 및 할인 진행 미주 한인들의 건강 파수꾼으로 자리매김한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이 창사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마음을 담은 ‘빅 사은 이벤트’를 개최한다.4월1일부터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특히 봄철 환절기 기력 저하와 간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은 한인들을 위해, 전문의가 개발에 참여한 영양 보조 식품 ‘에센셜 뉴트리션(Essential Nutrition)’ 증정 및 할인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업체 측에 따르면 수술 후 회복 중이거나 체력이 저하된 경우, 일반인보다 단백질과 미네랄 보충이 더 필

라이프·푸드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 에센셜 뉴트리션 무료 증정 |

콜럼비아 칼리지 개교 25주년 기념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미래 정진50개국 출신 1천여 학생 재학중 버지니아주 타이슨스 소재 콜럼비아 칼리지(총장 김광수)가 지난 10월 17일, 개교 25주년을 맞아 성대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1999년에 설립된 콜럼비아 칼리지는 초기 이민자들의 영어 교육을 통한 성공적인 정착 및 미국 주요 산업과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이번 기념식에는 교수진, 학생, 동문 등 학교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축하하고 미래 비전을

교육 |콜럼비아 칼리지, 개교 25주년, 김광수 총장 |

‘몰 오브 조지아’ 개장 25주년 기념 이벤트

17일 오후 5시부터  조지아 최대 쇼핑몰인 몰 오브 조지아가 오픈 25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펼친다.몰 소유주이자 운영사인 사이먼 프로퍼티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7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열리며 여러 벤더들도 함께 참여한다. 25주년 기념 리본 커팅식과 함께 라이브 음악 그리고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된다.사이먼 프로퍼티는 조지아에서 몰 오즈 조지아 외에 벅헤드 지역에서 레녹스 스케어와 핍스 플라자도 운영하고 있는 전국 최대 쇼핑몰 운영 회사 중 한 곳이다.회사 관계자는 “전통적 형태

생활·문화 |몰 오즈 조지아, 25주년 이벤트, 사이먼 프로퍼티 |

13년만에 25주년 기념 신보 낸 ‘업타운’

3대 여성 보컬로 스피카 출신 루비 발탁 힙합 알앤비 그룹 업타운/티캐스크이엔티 제공"소모적인 일상에서 클래식한 아날로그 음악이 대중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베이빌론)1990년대 후반을 풍미한 힙합 알앤비(R&B) 그룹 업타운이 1일 데뷔 25주년 기념 베스트 음반 '백 투 아날로그'(Back II Analog)를 내고 가요계로 돌아왔다.업타운은 1996년 12월 정규 1집으로 등장해 '다시 만나줘', '내 안의 그대', '카사노바'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업타운의 1·2대 여성

연예·스포츠 |업타운, 루비, 윤미래, 제시, 신보, Back II Analog |

베다니감리교회 25주년 감사부흥축제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라” 한기홍 목사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켜” 남궁전 목사 아틀란타 베다니감리교회(담임목사 남궁 전)가 1997년 8월 24일 노크로스 존스브릿지 파크에서 처음 교회 개척 예배를 가진 이후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이했다. 남궁 전 목사는 예베소서 2장 10절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라는 말씀을 접하고 “왜 25년 동안 목회가 힘들고 성도들이 힘들어하는지를 고민해 본 결과, 하나님께 믿음을 보이면 되는데 목사가 원하는 것, 신도가 원하는 것, 남 흉내 내는 것 등에 집착하다

종교 |베다니 감리교회,창립 25주년,감사 부흥 축제,남궁전 목사 |

애틀랜타 한인 노인대학  ‘개교24주년 가을 정기 음악회’

‘자랑과 칭찬’을 주제로  애틀랜타 한인 노인대학(학장 류영호)은 지난 9일 오전 11시 새날장로교회에서 ‘개교24주년 가을 정기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자랑과 칭찬’을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행복대학 찬양율동팀(리더 장응선)의 공연을시작으로 노인대학 합창단(지휘 최복자 교수)이 ‘주님만이’, ‘그집앞’, ‘사랑으로’등을 불러 박수를 받았다. 이어 류지영씨의 바이올린 솔로연주, 소프라노 조귀순 학생이 ‘서로사랑하자’, 민요(리더 신상숙 교수), G사운드 색스폰 연주(감희준 외 4명), 테너

|노인대학,류영호 목사,새날장로교회 |

'희망'을 쐈다... 호프 장학금 시행 25주년

대학생 180만명 수혜수혜감소등 대책필요조지아주에서의 복권 판매와 그 수익금을 호프장학금과 프리K 프로그램에 사용한 지 25년이 됐다.조지아주 최근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 가운데 하나로 여겨지는 조지아주 복권판매 25주년을 맞아 20일 주청사에서는 네이선 딜 주지사를 비롯한 주요 지도자들이 모여 기념행사를 가졌다.1993년 6월 29일에 처음으로 조지아에서 복권이 판매되기 시작했다. 당시 이를 추진해 주민투표를 통해 시행했던 젤 밀러 전 주지사 및 상원의원은 지난 3월 타계했다.딜 주지사는 취임 초기인 2011년 주의회 의원들과

|조지아 복권판매 25년,호프장학금 |

한·흑 커뮤니티 '4·29 25주년 합동행사' 연다

콘서트 등 화합과 교류 도모4·29 폭동 25주년을 맞아 한·흑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4·29의 의미를 되새기고 화합과 교류를 위한 합동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사우스 LA 흑인 커뮤니티의 대표적 교회의 하나인 퍼스트 AME(FAME) 교회에서는 LA 한인회의 로라 전 회장과 에밀 맥 부회장, 로버트 안 연방하원 34지구 결선 후보와 에드거 보이드 FAME 교회 담임목사 등 양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모여 LA 폭동 25주년 당일인 오는 29일 합동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릴 기념 콘서트 및 포럼 행사에는

|4.29폭동 |

폭동 25주년 '커뮤니티 화합' 선언서 채택

LA 시장·경찰국장 등 기념포럼"단합을 통해 민족 다양성 인정"4·29 LA 폭동 25주년을 앞두고 LA 시정부 지도자들과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LA 폭동이 LA시에 남긴 의미와 과제를 되새기고 상호 화합을 다짐하는 포럼 행사가 25일 LA 시청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이날 LA 시청 내 탐 브래들리 홀에서 USC 세실 머레이 센터 주최로 열린 4.29 25주년 행사에는 에릭 가세티 LA 시장과 찰리 벡 LA 경찰국장, 데이빗 류 커런 프라이스 마퀴스 해리스-도슨 등 LA 시의원 및 각 커뮤니티 관계자들이 참석해 LA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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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29 25주년 한-흑 포럼

<사진>4.29 25주년 한-흑 포럼4·29 LA 폭동 25주년을 앞두고 한인단체와 흑인단체들이 주최한 한-흑 커뮤니티 발전을 위한 공동 포럼이 지난 22일 사우스 LA 소재 홀맨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은 민족학교,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 이경원 리더십센터, 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 등 한인 단체와 흑인과 유색인종 등 12개 단체가 공동 주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4·29의 발생 원인과 파장을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분석했고, 향후 유색 인종의 연대 강화를 통해 LA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에 대한 다양

|4.29 |

4.29 폭동 25주년 맞아 한-흑 정치인·단체들사우스 LA서 무료 법률상담

4.29 폭동 25주년을 앞두고 한인과 흑인 커뮤니티 정치인과 단체들이 힘을 합쳐 사우스 LA 지역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행사가 열린다.6일 세바스찬 리들리-토마스 캘리포니아 주 하원 54지구 의원 사무실은 남가주 한인변호사협회(KABA)와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센터(AAAJ), LA 법률 보조 재단 등 민권단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1992년 LA 폭동 25주년을 맞아 오는 11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사우스 LA 지역에 위치한 리들리-토마스 주 하원의원 사무실(3847 Crenshaw Blvd.)에서 무료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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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9 폭동 25주년’ 다인종 연합행사 연다

한인회 등 50개 단체 참여 평화행진·포럼·콘서트 개최미주 한인 이민사에서 가장 큰 아픔 중 하나로 기록된 1992년의 LA 폭동 25주년을 맞아 한인과 흑인 등 다인종 커뮤니티가 화합과 공존을 모색하는 기념행사들이 다양하게 마련된다.3일 LA 한인회 로라 전 회장, 데이빗 류 LA 시의원, 흑인 및 라티노 커뮤니티 지도자와 LA시정부 관계자들은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29 폭동 25주년을 기념하고 커뮤니티 간 화합과 공존 모색을 위한 연합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A 한인회에 따르면 폭동 25주년 행사는 한인회를

|LA폭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