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MLS 올해의 골’ 선정

한국기업, 미 골프카트 시장 진출

대동모빌리티 계획 공개일본 시장 진출이 발판   대동모빌리티는 일본 골프카트 시장에서 구축한 현지 맞춤형 제품·판매서비스·생산품질 결합 사업모델을 미국으로 확장해 글로벌 저속전기차(LS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15일 대동모빌리티에 따르면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유타주·텍사스주·조지아주에서 6인승 프리미엄 리무진 카트의 기술검증(PoC)을 진행하고 있다. 현지 딜러와 리조트, 지방자치단체 등이 차량을 직접 운행하며 주행 성능과 승차감, 편의사양, 안전규격 대응 능력 등을 검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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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월드옥타 골프대회로 회원 교류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박)는 1일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에 이어 2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월드옥타 회원과 지역 경제인들이 친목과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위해 마련된 이날 골프대회는 4인 1조 스크램블 방식으로 오전 10시 시작했다. 대회 후에는 인근 코리아 가든에서 만찬을 즐기며 교류의 장을 이어갔다. 사진은 대회 시작 전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 박요셉 기자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골프대회 |

골프프렌즈 최현주씨 파4 홀에서 알바트로스

파4 172야드 한 번에 홀인원 애틀랜타 한인 골프동호회 골프프렌즈(Golf Friends) 제2회 친선토너먼트에서 최현주 씨가 파4 홀에서 티샷 한 번으로 홀컵에 공을 넣는 알바트로스(albatross) 진기록을 세워 화제가 되고 있다.골프프렌즈는 2024년 1월, 골프를 사랑하는 50명의 회원이 모여 출발한 골프동호회다. 회원들은 단체복을 맞춰 입고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 라운드를 진행하며, 성적에 따라 상금을 시상하는 등 친목과 즐거운 골프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또한 매년 한 차례 친선토너먼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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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만 붙으면 괜찮겠지”… 노인 골절이 위험한 이유

■ 김정연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골절센터장2022년 골다공증성 골절 환자 43만 명 초과골절 이후 거동 제한, 폐렴 등 합병증 위험 키워환자가 일상활동 회복하는 게 궁극적 치료 목표 얼마 전 80대 환자가 응급실로 실려 왔다. 집 안에서 잠시 균형을 잃고 넘어졌을 뿐인데 고관절이 부러진 상태였다. 보호자는 “조금 쉬면 나아질 줄 알았다”며 “집에서 하루 정도 지켜보다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다”고 했다. 많은 사람이 골절을 단순히 ‘뼈가 부러진 상태’로 생각한다. 그러나 고령층에서 발생하는 고관절 골절은 치료 시기를 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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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MTV VMA '올해의 노래' 후보에…리사 4개 부문 올라

블랙핑크·캣츠아이·코르티스 등 K팝 가수 주목 BTS, FIFA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쇼 출연(서울=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은 지난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출연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월드컵 하프타임쇼 출연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2026.7.20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4년 만에 컴백한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 주요 부문 수상을 노린다.빌보드는 18

연예·스포츠 |BTS, MTV VMA '올해의 노래' 후보 |

부유층 ‘탈출구’ 찾는다… 해외 ‘골든비자’ 신청 급증

미 정치불안 우려에… 한인 전문직 신청 사례도유럽 포르투갈·몰타, 뉴질랜드 등 투자이민 인기가주 부자들이 전체 20%…“만일 대비 보험 성격”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한인 재 김씨. 아내와 4세 아들을 둔 김씨는 현재 포르투갈 거주권 취득 절차를 밟고 있다. 출생증명서 공증과 지문 등록 등 각종 행정 절차를 거쳐 50만 유로(약 57만 달러)를 국제 투자펀드에 투자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공지능(AI) 아키텍트로 일하는 김씨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 가운데 하나는 결국 선택권”이라고 말했다. 포르투갈

사회 |부유층 탈출구, 해외 ‘골든비자’ 신청 급증 |

‘올해의 교수상’받고 귀환길 체포… ICE 구금 파문

메릴랜드 대학 약학 강사학회 갔다 국내선 공항서신분 적법성 놓고 공방 메릴랜드대 약학대학의 강사가 전국 학회에서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한 뒤 귀환길 공항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돼 대학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최근 존스홉킨스대 연구원이 국내선 공항에서 체포된 데 이어 발생한 것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공항 내 이민 단속 강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메릴랜드대와 국토안보부(DHS)에 따르면 약학대학 강사인 에티오피아 출신 버하누 키브레트 박사는 지난 7월21일 텍사스주 달라스-포트워스 국

이민·비자 |‘올해의 교수상’받고 귀환길 체포, ICE 구금 파문 |

골절 후 1년 내 재골절 40~60%… 골다공증 골절 “치료 골든타임은 3개월”

장민구 건양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대전 건양대병원에서 만난 장민구 정형외과 교수가 골다공증 골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건양대병원 제공] “한 번 골절이 생기면 연쇄 골절로 이어지기 쉬워요. 골다공증 골절이 발생한 뒤 3개월 안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지난달 31일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에서 만난 장민구 정형외과 교수는“특히 뼈가 매우 약해진 경우에는 기침이나 재채기 같은 작은 충격에도 척추 골절이 생길 수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척추나 고관절이 골절된 고령 환자가 오랜 기간 침상 생활을 하면 근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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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골프장서 무장남성 체포 ‘발칵’

4일 남가주 방문행사 직전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공화당 정치자금 모금 이벤트를 앞두고 행사장인 랜초 팔로스버디스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무장한 용의자가 체포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이날 오후 3시30분께 골프장 주변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던 재닌 존 테일리(38·다우니 거주)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연방 요원들은 골프장에서 이 남성이 사진을 찍으며 경호 준비 상황을 관찰하는 듯한 행동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 셰리프국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바지 주머니에서 실탄이 장전된 탄창을 발견했으며,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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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올스타 '캡틴' 손흥민, 3분 만에 2골 쾅!…별 중의 별 우뚝

35분만 뛰고도 멀티골 폭발하며 경기 MVP에 선정…"순수한 기쁨 그 자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별들이 모인 올스타팀 주장을 맡은 손흥민(LAFC)이 35분만 뛰고도 멀티 골을 터뜨리며 '별 중의 별'로 우뚝 섰다.손흥민은 29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가 MX(멕시코 프로축구) 올스타와의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전반에만 2골을 몰아치며 팀의 4-3 승리에 앞장섰다.손흥민은 경기 최우수선수(MVP)에도 선정됐다. 한국 선수가 MLS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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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부터 시작되는 뼈 건강 비상…“단순 골감소증도 주의”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폐경 후 에스트로겐 감소로 골밀도 급격히 저하체중부하 운동과 근력운동, 단백질 섭취가 핵심칼슘·비타민D 보충해야 흡연·전자담배는‘금물’방치하면 골다공증 진행… 고관절 골절 위험 ↑<사진=Shutterstock>  지난 3월, 52세의 멜리사 그레이빌은 69세인 어머니가 말에서 내리다 발을 헛디뎌 넘어진 뒤 힘겨운 회복 과정을 시작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정말 단순한 낙상이었는데 다리가 산산조각이 났다. 수술도 두 번 받았고, 다리에 금속 고정 장치도 많이 들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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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크 관련 게시물 해직 GA교사에 합의금

교육당국, 30여만불 지급키로교사 “표현의 자유 침해 인정” 보수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과 관련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렸다가 해직 당한 전 조지아 교사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소송 합의금을 받게 됐다.AJC가 6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오글소프 교육청은 해당 지역 고교 영어교사였던 미셀 미킨스(사진)가 제기한 소송과 관련 변호사 비용을 포함한 총 28만 7,500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조지아 올해의 교사 최종 후보였던 미킨스는 지난해 찰리 커크가 피살 당한 뒤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가 해직된 미 전국 여러 명의 교사

사회 |찰리 커크, 피살, 소셜미디어, 조지아 교사, 올해의 교사, 표현의 자유, 소송, 취하, 합의금.남부빈곤법률센터 |

동남부 한인상의 10월 장학기금 골프대회

이사회, 자문위, 집행부 상견례 개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27일 오후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이사회, 자문위원회,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양미경 행사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신동준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가 동남부 한인상의 연합회장으로 출범한지 4개월이 지났고, 이제서야 이사회 및 자문위원회 인선을 마치고 오늘 모임을 갖게 됐다”며 “이전 연합회 활동이 거의 없다 보니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이며 미비한 점을 이사진 및 자문위원들이 조언 및

경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신동준 회장 |

베네수 강진에 수만명 행방불명…'골든타임' 앞 필사적 수색

최소 사망 235명·부상 4천300명…실종자 4만여명 추적중여진 공포 속 이틀째 노숙…삽·맨손 의존해 잔해더미 확인미군, 현지에서 구호 지휘…각국, 위성·수송기 등 지원 총력전지진이 강타한 베네수엘라 리과이라 지역[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126년 만의 최악의 연쇄 강진으로 사망자가 235명으로 늘고 부상자는 4천300명을 넘어섰다.현지 실종자 추적 사이트에 4만6천명 이상이 행방불명자로 등록된 가운데, 생존자 구조의 '골든타임'이 빠르게 흘러가면서 구조 작업도 분초를 다투고 있다.

사건/사고 |베네수 강진에 수만명 행방불명 |

‘축구의 신’ 메시 해트트릭…‘골든부트’ 불꽃 경쟁

북중미 월드컵 화제    라스트 댄스의 첫 스텝부터 해트트릭이다. 39세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사진·로이터)가 자신의 마지막이 될 월드컵에서 첫판부터 3골을 터뜨렸다. 여기에 차세대 축구 아이콘인 프랑스의 킬리앙 음바페와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 그리고 잉글랜드의 간판스타 해리 케인이 나란히 2골씩으로 존재감을 과시하는 등 최고 스타들의 ‘골든부트’ 득점왕 경쟁에 불이 붙었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메시는 지난 16일 캔자스시티 스테디엄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연예·스포츠 |메시 해트트릭 |

손흥민,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MLS 올스타 XI' 선정

2003년 홍명보가 최초…7월 29일 멕시코 올스타와 대결2026 MLS 올스타 '퍼스트 일레븐'에 포함된 손흥민[MLS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 나설 '퍼스트 일레븐'(First XI)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MLS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29일 샬럿FC의 홈구장인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와 맞붙을 11명의 '퍼스트 일레븐' 선수 명단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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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골든벨 대상에 정재원 학생

최우수상 김유민 학생 수상해1기 통일 아카데미 31명 수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대회를 지난달 30일 로렌스빌 라 루체 시어터에서 개최했다.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통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동남부 5개 주의 중·고등학생들이 참가했다.이경철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차세대들의 역할과 책임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민재 위원과

교육 |민주평통, 2026 평화통일 도전 골든벨 |

뼈 건강 지키는 식탁의 힘… 골다공증 예방 음식 5가지

30세 이후 골밀도는 자연스럽게 감소하며, 이후에는 골량 유지가 핵심이다. 뼈 건강을 위해서는 칼슘, 비타민 D,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이다. 특히 지중해식 식단이 권장되며, 칼슘은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돕는다. 단백질은 근감소증 예방을 통해 낙상과 골절 위험을 낮춘다. 뼈 건강에 좋은 5가지 식품으로는 요거트, 연어, 콩류(두유·두부), 브로콜리, 케일이 꼽힌다.

라이프·푸드 |골다공증 예방 음식 |

손흥민 연봉 1,115만불 메시 이어 MLS 2위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올 시즌 약 1,110만 달러의 보장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연봉에는 절반에 못 미치는 금액이다. MLS 선수협회가 12일 공개산 2026 시즌 연봉 자료를 보면 손흥민은 올해 1,115만2,852달러를 받는다. 이 액수는 올해 4월16일 기준으로 연간 기본 급여에 계약금 및 보장 보너스를 계약 기간 동안 연간으로 환산한 연평균 보장액이다. 손흥민의 연봉은 MLS에서 2위에 해당한다. 1위는 단연 메시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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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골드카드 비자’ 외면받나

WP “이민 전문 변호사들부유층에 신청 말라 경고”“법적 근거 불분명” 지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골드카드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이를 들어보이고 있다.<Demetrius Freeman/The Washington Post>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 중인 이른바 ‘골드카드 비자’ 프로그램이 기대와 달리 부유층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고액 자산가 고객들을 상대해온 유명 이민 전문 변호사들까지 나서 “신청을 권할 수 없다”고 경고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10일

이민·비자 |트럼프 ‘골드카드 비자’ 외면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