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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카드 혜택 줄고 회비는 올랐다면?

뉴욕타임스 제품 평가 사이트인 와이어커터에서 본 가장 인기 있는 여행 리워드 카드인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는 최근 주목할 만한 뉴스를 내놓았다. 특혜를 약간 늘리면서 연 회비를 많이 올린 것이다. 연 450달러였던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의 연회비는 새로운 카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550달러로 올랐다.(기존 사용자들도 2020년 4월부터는 갱신 때 이 회비를 적용받는다.) 회비가 오르면서 약간의 특혜가 추가됐다. 도어대시 크레딧과 리프트 핑크 멤버십 같은 것들이다.  카드사들 언제든 리워드 등 조건 변경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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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0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행사 힘차게 진행 중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가 ‘2020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에 시동을 걸었다. 한인회는 23일 마리에타 소재 베다니 장로교회(담임목사 최병호)에서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최병호 담임목사는 “한인사회를 위해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에 전교인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고 애틀랜타 한인회 발전기금으로 특별 후원금을 마련해 한인회에 전달했다. 김윤철 회장은 "현재 1만 명 한인 회비 납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베다니 장로교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한인회비는 애틀랜타 동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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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라빌 천주교회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동참

<사진>도라빌 천주교회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동참도라빌 천주교회(주임신부 이재욱)가 지난 6일 성도들이 모은 한인회비를 한인회에 전달했다. 한인회는 배기성 회장의 낙상사고 이후 잠시 중단됐던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을 지난 주말부터 재개해 본격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사진 왼쪽부터 박영섭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 최준태 도라빌 천주교 사목회장, 이재욱 주임신부, 배기성 한인회장, 박정원 캠페인위원장, 배현주 교육위원장<사진제공=애틀랜타 한인회>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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