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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군 전투기 추락… 샌디에고서

한인 일가족 사망케한 수퍼호넷 개조 기종 샌디에고에서 12일 해군 군용기가 바다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P통신과 LA타임스, FOX5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5분께 미 해군 소속 EA-18G 그라울러 항공기가 샌디에고 코로나도섬과 항구 사이의 바다에 추락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사고 항공기에는 조종사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들은 추락 직전 탈출해 바닷물에 빠졌다. 이후 약 1분 만에 해안경비대에 신속히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안정된 상태라고 당국은 밝혔다. 정교한 장비를 탑재하고 전자전

사건/사고 |해군 전투기 추락 |

“41살에도 해군 입대 가능”

대니얼 현 해군 모병관 한인 지원자들 모집 “다양한 혜택과 기회, 해군 입대로 잡으세요.”해군 입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해군 입대 연령이 상향 조정되어 한인들을 위한 해군 입대 문호가 더 넓어졌다. 미 해군은 올해부터 인종과 성별에 상관없이 입대 연령을 기존 17~39세에서 17~41세로 상향 조정해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중언어를 구사할 경우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해군의 입대 자격은 의외로 단순한다. 고등학교 졸업생 또는 검정고시자격증(GED)를 갖춘 17~39세면 누구나 가능하다. 한

사회 |해군, ,한인 지원자,모집 |

“흐드러진 벚꽃 터널”…한국 진해군항제 ‘꽃캉스’ 북적

“흐드러진 벚꽃 터널”…한국 진해군항제 ‘꽃캉스’ 북적 남가주에서 야생화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한국에서도 최대 벚꽃 축제로 유명한 진해 군항제가 시작돼 내달 3일까지 이어지면서 수많은 인파가 진해를 찾고 있다. 한국시간 26일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경남 창원시 여좌천 일대에 벚꽃 터널이 만개한 가운데 많은 인파가 벚꽃 구경을 위해 몰려 있다. [연합] 

사회 |한국 진해군항제 ‘꽃캉스’ 북적 |

미 해군,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철회

비상사태 종식 기대 미 해군이 그간 선원 배치 요건으로 삼았던 코로나19 백신 요건을 철회하기로 했다.의회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미 해군은 16일 신규 지침을 통해 “배치나 작전에 있어 복무 요원의 적합성을 평가할 때 코로나19 백신 접종 상태는 고려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조 바이든 행정부는 그간 군대 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를 시행해 왔다. 그러나 군대 내에서는 의무 접종을 거부하다 전역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공화당에서는 접종 의무화 폐지 목소리가 꾸준했다. 이번 조치는 오는 5월 미국

사회 |미 해군,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철회 |

“해군 입대로 학비·생활금 등 다양한 혜택과 기회를”

한인 다니엘 현 모병관 “주택구입·보너스 혜택도” “해군 입대로 다양한 혜택과 기회를 잡아보세요” 해군 입대에 대한 관심이 최근 들어 부쩍 늘었다. 입대와 함께 주어지는 다양한 혜택 때문이다.해군 다니엘 현 모병관은 “해군 복무 중 취득한 각종 자격증은 제대 후 직장을 구할 때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며 “기초 훈련과 기술 학교 등의 교육 경력이 일반 대학의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어 진학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해군 복무 중이나 제대 후 진학을 원하면 등록금은 물론 교재비와 생활비도 지원

사회 |해군 입대로 학비·생활금 등 다양한 혜택 |

미 해군, 백신 접종 거부자 강제전역 조처 지침 공개

미국 해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장병을 퇴출하기로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해군은 14일 의무 접종 마감 시한인 11월 28일까지 면역 확보에 필요한 백신 접종 절차를 끝내지 못할 경우 강제 전역시키겠다는 지침을 공개했다. 이들의 경우 전역자에 대한 일부 혜택을 잃을 수 있고, 어떤 경우에는 훈련이나 교육비를 반환해야 할 수도 있다. 다만 의료적, 종교적 사유가 있으면 이 지침의 적용에서 면제된다. 국방부는 지난 8월 미군의 백신 의무화 방침을 발표했다. 당시 국방부는 접종

사회 |해군,백신접종거부자,강제전역 |

한인 2세, 미 해군 발령 취소 위기

한인 어머니 둔 VA 청년 ‘선천적 복수국적법’ 피해자 되나 “이중국적자 꿈에도 몰라” “출생신고 사실상 불가능”  지난 14일 전종준 변호사(왼쪽)를 찾아 선천적복수국적 피해에 대해 호소하고 상담한 저스틴의 부모. (저스틴과 아버지 둘 다 연방정부의 극비 신원조회 대상자라 가명으로 함). 버지니아에 거주중인 한인 2세가 선천적 복수국적이 문제가 돼 미 해군 핵담당 부서 발령이 취소될 위기에 처했다.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저스틴(18, 가명)군은 최근 미 해군에 지원해 우수

사회 |선천적복수국적피해, 한인, |

해군, 항공모함 헬기 추락사고 실종자 5명 사망 결론

생존자 수색·구조에서 시신 수습 작업으로 전환 미국 항공모함에 탑재된 MH-60S 헬기 [로이터=사진제공]미국 해군은 최근 발생한 항공모함 탑재 헬리콥터 추락 사고와 관련해 실종된 병사 5명이 사망한 것으로 결론내렸다.미 해군 3함대는 4일 이런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보도했다.헬기 추락 사고는 지난달 31일 오후 4시 30분께 발생했다.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 소속 MH-60S 헬기 1대는 당시 정례 비행을 하던 중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60마일(96.6㎞)

사건/사고 |항공모함 헬기 추락사고, 해군 |

소방장비 돌려쓴 해군 2명 코로나 감염

 군함 화재를 진압하던 해군들이 소방 장비를 돌려쓰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12일 샌디에고에서 발생한 미 해군 강습상륙함인 본험리처드함 화재 진압 작전에 투입된 해군 2명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들과 밀접하게 접촉한 해군 27명은 격리 조처됐다고 20일 LA타임스 등이 보도했다.샌디에고 해군 기지에 정박 중인 본험리처드함에서는 지난 12일 화재가 발생해 나흘 만에 불이 꺼졌고, 진화 작전에 투입된 해군은 400여명에 달한다. 해군은 성명에서 “화재 진압을 지원한 해군 2명이 코로

|코로나,해군 |

박보검, 해군 군악대 합격…8월 31일 입대

배우 박보검(27)이 해군 문화 홍보병으로 오는 8월 31일 입대한다.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25일 "박보검 배우가 해군 문화 홍보병에 합격했으며 이에 오는 8월 31일 입대 예정"이라고 밝혔다.박보검은 지난달 모집한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홍보병 건반 파트에 지원했으며, 이달 초 실기와 면접시험을 치렀다.입대 전 마지막 작품은 영화 '원더랜드'와 드라마 '청춘기록'이 될 전망이다.소속사는 "입대 전까지 촬영을 모두 마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박보검, 해군 군악대 합격…8월 31일 입대 

연예·스포츠 |박보검,군악대,입대 |

텍사스 해군 항공기지서 총격 사건…해군 1명 부상

 텍사스주 해군 항공기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미 해군 1명이 다쳤다고 21일 CNN방송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미 해군은 성명을 내고 이날 오전 6시 15분께(중부 표준시 기준)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 해군 항공기지 9번 출입문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났고, 해군 보안부대가 사건 현장에서 총격범을 제압했다고 밝혔다.이 사건으로 보안부대 소속 해군 1명이 다쳤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해군은 전했다.  총격범의 구체적인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사건 현장에는 해군 범죄수사대(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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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공군, 코로나 의료진에 '감사’ 비행

뉴욕을 비롯한 미동부 일대에서 28일 미 해군과 공군 특수비행팀의 이른바 ‘땡큐’(Thank You) 비행이 펼쳐졌다. 미 해군과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블루 앤젤스’와 ‘썬더버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최일선에서 싸우는 의료진을 비롯해 신속대응팀 등에 대해 특별히 감사와 위로를 표시하기 위해 뉴욕 상공에서 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AP>미 해군.공군, 코로나 의료진에 '감사’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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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해군기지 몰래 사진 찍던 중국인 또 체포

 플로리다주의 해군 항공기지를 몰래 사진으로 찍던 중국인이 미국 당국에 체포됐다고 트리뷴뉴스 서비스가 보도했다.28일 이 매체에 따르면 중국인 랴오뤼여우(27)씨는 26일 오전 6시 50분께 플로리다주 키웨스트에 있는 해공항공기지 출입제한 구역에 몰래 들어가 휴대전화로 군사시설 주변의 정부 건물 등 사진을 찍었다.랴오씨는 헌병에게 발각됐고, 방어시설 촬영을 목적으로 해군 기지에 들어간 혐의로 체포됐다.  랴오씨는 해군범죄수사국(NCIS) 조사에서 "일출 사진을 찍으려 했다"고 주장했지만 그의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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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해군병사 총격, 국방부 직원 2명 사망

4일(현지 시간) 하와이의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서 현역 해군 병사가 총을 쏴 민간인인 국방부 직원 2명이 숨졌다. 총격을 가한 해군 병사는 사건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총격 사건은 이날 오후 진주만의 해군 조선소에서 발생해 기지가 봉쇄됐다 몇 시간 후 다시 가동됐다.총격범은 미 해군 잠수함 컬럼비아(SSN 771)에 배치된 현역 해군 병사인 G.로메로(22)로 확인됐으며, 민간인 사망자 2명은 미 국방부 직원인 것으로 밝혀졌다.로버트 채드윅 해군 소장은 언론 브리핑에서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숨졌고, 병원에 입원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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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해군 최초 아시안 여성장교는 누구

미 해군 최초의 아시아계 여성 장교였던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 고 수잔 안(안수산) 여사를 집중 조명하는 내용을 미국 매체가 보도해 화제다. 아시안 아메리칸 이슈들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매체 ‘넥스트샤크’는 미국 최초의 아시아계 여성 장교이자 도산 선생의 딸인 안수산 여사를 소개하며 그녀의 위대한 업적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그녀가 세계 2차대전 당시 인종 및 성차별, 편견을 이겨내고 미 해군의 첫 한국계 미국인 여성 장교가 된 수잔 안 커디(Susan Ahn Cuddy)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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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시대가 거부한 폭군 아닌 폭군 광해군

17세기 초 만주의 신흥세력 후금은 명과 대립하고 있었다. 선조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광해군은 명과 후급 사이에서 신중한 외교정책을 취해 불필요한 마찰을 피하고 내치에 힘썼다. 광해 10년(1616) 명과 후금 사이에 전쟁이 발발하면서 명의 원군 요청이 오자 광해군은 임진왜란 이후 나라 사정이 여의치 않다는 핑계를 대어 미루다가 조정 대신들의 반발에 결국 강홍립에게 병사 1만을 주어 파병하면서 “우리는 대의명분상 어쩔 수 없이 출병하는 것이고, 우리의 힘은 약하니 후금을 적대시해서는 안된다. 그 형세를 보아 향배를 정하라.”는

외부 칼럼 |칼럼,김건흡,투고 |

한인해군병사, 프로펠라 맞아 순직

항모 '부시'서 항공기 이동 중지난달 약혼... 안타까움 더해  한인 입양인 출신의 20대 미 해군 병사가 항공모함 복무 도중 항공기 프로펠러에 맞는 사고로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해군은 항공모함 ‘조지 H.W 부시’호에서 근무 중이던 조셉 민 나글락(21·사진·AP) 정비병이 지난 17일 오후 4시45분께 대서양 지역 항해 도중 갑판에서 공중 조기경보기 ‘E-2C 호크아이’를 격납고로 이동시키는 작업을 하다가 프로펠러에 부딪혀 사망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에서 태어나 2세 때 뉴저지주 웨스트 윈더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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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군 순항훈련단 미 입항

대한민국 해군의 위용을 직접 눈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오는 10월 볼티모어에서 열린다. 주미대사관은 최근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 함정 2척이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볼티모어 항에 입항할 계획”이라며 “볼티모어 항 입항 기간 중 입항환영 행사와 함정공개 행사를 갖는데 동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에 볼티모어 항에 입항하는 함정은 충무공 이순신함과 대청함. 이순신함은 2003년 취역한 한국 해군의 주력 구축함으로 대공 방어 및 원해 작전 능력을 구비한 함정이다. 길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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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나체 만취활보 부하 은폐한인 해군장교 해고

한인 해군 장교가 만취한 상태로 나체로 부대 주변을 활보한 휘하 군인의 이탈 행위를 은폐했다가 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해군신문인 네이비타임스에 따르면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해군공병대 4대대(NWCB-4)를 지휘하고 있는 제임스 조 중령이 지난 11일부로 보직 해임됐다. 조 전 중령은 지난 11일 그의 부하 군인인 제이슨 개바드 소령이 술에 취해 신발만 신고 나체상태에서 부대 주위를 활보한 사실을 숨기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군 당국은 게바드 소령과 조 중령, 또 같은 부대에 있는 제이슨 홀든 원사를 모두 해고했다.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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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수송기 추락....16명 전원 사망

해병대 수송기 KC-130기 한 대가 10일 오후 4시께 미시시피주 르플로어 카운티 이타베나 인근 대두밭에 추락, 탑승자 16명 전원이 숨졌다. 사고기는 공중급유수송기로, 주로 화물과 전술병력 수송 임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해병대 수송기가 추락한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멜라니아와 나는 모두에게 깊은 애도를 보낸다"고 조의를 표했다.해군수송기 추락....16명 전원 사망대두밭에 추락한 해병대 수송기가 검은 연기와 화염을 내뿜으며 불타고 있다.

|해군기 추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