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회관에 태극기&성조기 게양

한인 원로회, 한인회관에 이승만·맥아더 동상 설치 반대

한인사회 동의 없는 설치 안돼새 조형물 설치 금지 판결 무시 애틀랜타 한인 원로회(대표위원장 박선근)가 오는 10월 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세워질 예정인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의 설치에 반대하며, 한인회관이 아닌 다른 장소를 선택하라고 요구했다.지난 7일 오전 둘루스 한밭식당에서 정기모임을 가진 원로회는 애틀랜타한인회의 장기적인 분열과 동상 설치 문제를 논의한 뒤 한인회관에 한인 사회 전체가 동의하지 않는 시설물 설치를 강행하는 행위는 한인 사회의 분열 상황을 치유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정치 |애틀랜타 한인회관, 이승만 맥아더 동상, 설치 반대 |

독도에 초대형 태극기 펼쳤다

    한국 시민 70명이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독도에서 가로 30m, 세로 20m 크기의 초대형 태극기를 펼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이번 퍼포먼스는 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와 함께 기획한‘대한민국 역사투어-독도 편’의 하나로 마련됐다”며 “참가자들은 독도 동도 선착장에서 초대형 태극기를 함께 펼치며 독도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다. [서경덕 교수 제공] 

사회 |독도에 초대형 태극기 펼쳤다 |

'아리랑' 떼창에 태극기 물결…BTS, 스탠퍼드 공연에 15만명

그룹 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16∼17일과 19일 사흘간 미국 스탠퍼드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공연을 열어 약 15만2천명의 관객과 만났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22일 밝혔다.이곳에서 콘서트를 연 가수는 지난 1921년 개장 후 콜드플레이에 이어 방탄소년단이 두 번째다.마지막 날 공연은 관객들의 깜짝 이벤트가 진행됐다.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무대에서 민요 '

연예·스포츠 |BTS, 스탠퍼드 공연에 15만명 |

참전용사 태극기 75년만에 고국 품으로

LA총영사관, 기증 받아 한국 전쟁기념관에 전달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이 미군 참전용사가 기증한 태극기등 한국전쟁 관련 사료를 서울에 소재한 전쟁기념관에 이송한다. 20일 총영사관에 따르면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이승빈씨가 LA 한국문화원을 통해 미군 참전용사의 유품을 한국에 기증할 수 있을지 문의했고, 총영사관과 문화원이 전쟁기념관 측과 협의를 거쳐 국내로 보내 사료적 가치를 검증한 후 대중에게 공개한다는 것이다. 사연은 이렇다.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펜실베니아 출신 해리 셔먼은 미 육군 소속으로 한국전

사회 |참전용사 태극기,75년만 고국 품으로 |

이승만 동상 한인회관에..이홍기 결정하면 문제돼

정통성 없는 한인회 결정에 누가 수긍할까소녀상 훼손 한인회가 동상... 설득력 없다 보험금 수령 은폐와 한인회 공금을 유용해 선거 공탁금으로 한인회장에 내 부정 당선돼 애틀랜타한인회를 파행으로 이끌고 식물 한인회로 전락시킨 이홍기씨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공청회에서는 한인회관 내에 이승만 대통령-맥아더 장군 동상을 설립하는 안건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경성 이사장이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찬성자 5인, 반대자 5인 등이 나와 각각 3분 이내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 예정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이승만-맥아더 동상, 이홍기, 식물한인회 |

광복절에 일본 국가 '기미가요' 방영한 공영방송 KBS

날씨 예보 화면에 좌우 뒤바뀐 태극기 표시하기도KBS '나비부인' 방송 화면=KBS 1TV가 15일 오전 0시 방영한 'KBS 중계석'의 한 장면. /KBS 방송 화면 캡처 광복절인 오늘(15일) 일본 국가와 일본 전통 복식 기모노가 나오는 오페라 '나비부인'을 방송한 KBS가 사과했다.KBS는  입장문을 내고 "공연 예술 녹화 중계 프로그램인 'KBS 중계석'과 관련해 시청자들께 우려와 실망을 끼친 점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광복절인 15일 오전 0시에 방영된 'KBS 중계석'은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가 연주되고 여주인

연예·스포츠 |광복절,일본 국가,기미가요,기모노,나비부인,공영방송,KBS,시청자 비판,좌우 뒤집힌 태극기 |

한인회관에 주중광 박사 내외 현판 걸어

  지난해와 올해 애틀랜타 한인회관 개보수 비용으로 총 40만 달러를 기부한 ‘더 주 패밀리 재단’의 주지영 회장과 주중광 박사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한인회가 28일 두 사람의 이름을 쓴 현판을 회관 정문 벽에 설치하고 현판식을 거행했다. 주중광 박사는 “조그마한 성의에 크게 보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주 패밀리재단의 기부금은 회관 지붕 개보수 공사에 사용됐으며, 이후 대강당 바닥, 무대 보수, 음향 및 조명시설 확충 등에 사용됐다. 주중광 박사 내외가 현판 제막 후 포즈를 취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주중광, 주지영, 주 패밀리 재단 |

한인회관에 이승만 동상건립 반대 서명 700명 넘어

조지아 평화포럼은 애틀랜타 한인단체 몇몇이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이승만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동상을 건립하려는 움직임에 반대 의사를 피력한 서명자가 700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한미연합회(AKUS) 애틀랜타지회,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애틀랜타지회 등은 이승만 박사 동상 건립을 위해 30만 달러를 모금하고 있다.조지아 평화포럼은 "이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으로 양민학살, 부정선거로 인한 하야한 점, 그리고 일제시대 하와이에서 임시정부 지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점 등을 이유로 동상건립 반대에 나섰다"며 "30일 오전 현재

사회 |애틀랜타 한인회관, 이승만 동상건립 |

한인회관에 '이승만 동상' 건립 놓고 의견 분분

몇몇 한인단체 동상건립 모금운동조지아 평화포럼 반대 서명 돌입 이승만 전 대통령의 동상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건립하려는 몇몇 한인단체의 움직임에 일부 한인들이 문제를 제기하며 서명운동에 돌입하는 등 의견이 분분하다.조지아 평화포럼(공동대표 김선호, 임춘식)은 서명운동 하루 만에 200명의 서명을 받았다고 밝혔다.조지아 평화포럼은 이승만 전 대통령은 “제주 4.3사건 당시 수많은 양민을 학살하고, 친일 인사들을 등용했으며, 한국전쟁 당시 자신이 먼저 피난을 가고 한강 다리를 폭파했으며, 부정선거로 결국 하야했다”고

사회 |한인회관, 이승만 동상 |

"통일국가는 자유민주주의, 국기는 태극기 돼야"

평통 석동현 사무처장 애틀랜타 강연미주지역 운영위원회, 지역회장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는 지난 25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에서 석동현 민주평통 사무처장을 초청해 ‘한반도 주변정세와 윤석열 정부의 통일정책’울 부베로 강연회를 개최했다.박형선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강연회에서 석동현 사무처장은 “전 정부 중반 이후 남북대화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라며 “UN이 대북 제재를 하고 있고, 북한의 미사일 및 장사포 발사, 그리고 핵실험 등으로 도발하고 있으나 윤석열 정부는 강하고 의연한 대

사회 |석동현, 평통 사무처장, 애틀랜타 강연회 |

뉴욕증권거래소에 내걸린 태극기

뉴욕증권거래소에 내걸린 태극기 한국의 핀테크(금융기술) 기업 웨이브릿지는 1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미국 내 자산운용사인 네오스의 인컴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기념해 거래소 장 마감을 알리는 ‘클로징 벨’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NYSE 외벽에는 지난해 8월 이뤄진 네오스의 ETF 상장을 기념하기 위해 회사명을 적은 대형 현수막과 함께 태극기가 걸렸다. [연합] 

경제 |뉴욕증권거래소에 내걸린 태극기 |

전광훈 목사, 애틀랜타 국민대회 개최

파운틴교회서 600여명 운집 국민혁명당 대표 전광훈 목사가 2월3일 둘루스 파운틴교회에서 애틀랜타-광화문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집회에는 600여 명의 참석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집회가 시작된 3:30분 이전부터 이미 대부분의 좌석을 채웠으며, 전광훈 목사가 등단하는 오후6시까지 자리를 떠나지 않는 열의를 보였다. 주최측은 이번 미주 순회 집회를 위해 한국에서 89명의 팀들이 왔으며, 장경동 목사(대전중앙교회 담임)도 동행했다고 밝혔다. 1월23일 시애틀 집회로 시작된 전광훈

사회 |전광훈, 태극기집회 |

구 한인회관 자리에 올라간 태극기

도라빌 구 한인회관 터에 세워진 국기게양대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게양하는 행사가 3일 정오에 열렸다. 이곳 국기게양대에 걸린 태극기와 성조기가 너무 낡아 한동안 흉한 모습을 보인 것을 안타깝게 여긴 김백규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장이 사비를 들여 태극기와 성조기를 주문해 이날 소녀상 건립위원,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그리고 건물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게양식을 가졌다. 사진은 게양식 후 참석자들이 함께한 모습. 박요셉 기자 

사회 |태극기 게양, 구 한인회관 |

한인회관에 제2의 평화의 소녀상 건립 확정

표결 끝에 한인회관 내 설치 인준올해 한인회 재건 성공리에 마쳐한인동포상 등 각종 시상식 거행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소녀상이 건립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이홍기)는 29일 저녁 노크로스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표결 끝에 소녀상 설립 건을 인준했다.당초 한인회는 표결 없이 회관 내 소녀상 건립 문제를 회원들로부터 인준받으려 했으나 전 한인회장 김일홍씨 등이 강력 반발해 결국 표결을 실시했다. 찬성기립자가 100여명이 이른 반면 반대 기립자는 20여명에 불과해 압도적 찬성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평화의 소녀상, 정기총회, 송년회 |

AAYC, 광복 77주년 월가 황소상 앞 태극기 게양식

AAYC, 광복 77주년 월가 황소상 앞 태극기 게양식재미차세대협의회(AAYC)가 한국 광복절 77주년을 맞아 16일 맨하탄 월스트릿‘돌진하는 황소상’ 앞 볼링그린 팍에서 태극기 게양식을 열었다. 이날 게양된 태극기는 1주일간 성조기와 함께 휘날리게 된다. 브라이언 전 AAYC 대표는“이 공원은 1783년 조지 워싱턴 장군이 이끄는 미국 독립군이 영국 군대를 몰아낸 뒤 최초의 미국 국기를 게양한 곳”이라며“역사적인 장소에 태극기를 걸어 양국의 독립을 축하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황소상 앞에 태극기가 게

사회 |AAYC, 광복 77주년 월가 황소상 앞 태극기 게양식 |

레고랜드 기념품 티셔츠의 태극기 오류…서경덕, 수정 요청

아시아축구연맹 예선 대진표도 잘못 그려진 태극기 사용광복절 맞아 '태극기 디자인 오류 시정 캠페인'…"네티즌, 제보해달라" 테마파크인 레고랜드가 만든 기념품 티셔츠에 태극기가 잘못 그려져 있는 모습[서경덕 교수 제공]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전 세계 아이들이 방문하는 테마파크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고랜드의 기념품 티셔츠에 태극기 디자인이 잘못돼 있어 수정을 요청하는 메일을 보냈다고 3일 밝혔다.이 티셔츠 왼쪽 상단에 새겨진 태극기는 태극의 색깔이 뒤바뀌었고, 건곤감리의 4괘 위치도 뒤죽박죽이다.서 교수

사회 |레고랜드 기념품 티셔츠의 태극기 오류 |

한인회관에 애틀랜타 제2의 소녀상 세운다

성공적 코리안페스티벌 개최 총력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 2분기 정기이사회(이사장 이경성)가 지난 15일 오후 6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이날 이사회는 이사진 38명이 참석 및 위임했으며 김성권 총무이사의 사회로 이사장 인사에 이어 한인회 재정보고 및 감사, 상반기 사업실적 보고 및 하반기 사업 계획 보고, 강신범 준비위원의 코리안 페스티발 준비 보고 및 김백규 대회장 인사말, 페밀리센터 업무 및 재정보고, 기타안건 등이 상정됐다.이경성 이사장은  “애틀랜타한인회 비전을 수립하고 조직력을 강화하자면 모

사회 |한인회 이사회, 애틀랜타, 소녀상, 코리안페스티벌 |

“미국선 미국산 성조기만 사용” 법안 발의, 중국산 범람으로

오는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미국 연방정부가 미국에서 제작된 성조기만 사들이도록 하는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발의됐다. 조 맨친, 수전 콜린스 등 4명의 상원 의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16일 보도했다. 팀 라이언, 애덤 킨징어 등 하원 의원 4명도 같은 내용의 법안을 하원에서 발의했다. 현행 규정은 연방정부가 미국산 재료를 50%만 포함하더라도 이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 상무부 통계 등에 따르면 미국은 2015년 440만 달러어치의 성조기를 수

사회 |미국선 미국산 성조기만 사용 |

6.25 참전 노병이 보내온 ‘기적의 태극기’

주인 찾아달라 LA 총영사관에 전달 한국전 참전 노병 란츠(왼쪽 네 번째)가 70년간 보관해온 태극기를 LA 총영사관 측에 전달하고 있다.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이 6.25 참전 미 해병대원이 보내온 태극기의 실제 주인공을 찾고 있다.지난달 LA 총영사관으로 색이 바랜 태극기가 편지와 함께 배달됐는데 편지의 주인공은 LA 인근에 거주하는 제임스 란츠(90)로 자신을 6.25 참전 미해병대원으로 소개했다.란츠는 “전장에서 만난 한국 해병대원으로부터 태극기를 받아 70여년 동안 소중히 보관했는데 이제는 한국으로 돌

사회 |기적의 태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