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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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들과 대화하는 자리 뜻깊었어요"

범죄예방위 '커피 위드 저지' 개최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는 3일 오전 9시-11시에 ‘판사들과 함께하는 커피 및 아침 식사(Coffee & Breakfast with Judges)’를 로렌스빌 ‘스윗 베이비 제인스 홈 쿠킹'에서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안젤라 던컨, 데보라 플루커 귀넷 슈피리어법원 판사, 인도계 스테이트법원 판사, 그리고 최근 임용된 예비판사 등이 참석해 법원 시스템과 판사 임용, 배심원 선발 등에 대해 설명했다.한인범죄예방위에서는 박형권 위원과 이초원 위원이 참석했으며, 미쉘 강 미주민주참여

사회 |한인범죄예방위, 커피 위드 저지 |

귀넷 판사들과 커피와 아침식사를

11월 3일, 로렌스빌서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는 11월 3일(목) 오전 9시-11시에 ‘판사들과 함께하는 커피 및 아침 식사(Coffee & Breakfast with Judges)’를 개최한다.행사 장소는 로렌스빌 ‘스윗 베이비 제인스 홈 쿠킹'(520 W Pike St, Lawrenceville)이다.한인범죄예방위는 “판사에 대해 갖고 있는 질문, 주요 문제 혹은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 참석해달라”며 커피와 아침 식사를 나누며 판사들을 만나 인사하고 법원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우길 바란다”고 주민들

사회 |한인범죄예방위, 판사들과 커피 |

한인범죄예방위 신임 GBI 국장 면담

정기회동 약속, 갈라 연사로 초청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는 지난 14일 조지아수사국(GBI) 마이클 레지스터 신임 국장과 면담을 갖고 아시안 타겟 증오 범죄, 언어 장벽이 있는 커뮤니티와의 소통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디케이터 소재 GBI 본부에서 마이클 레지스터 국장은  GBI 역할 및 활약상에 대해 설명하며 “우리는 공정하고 투명한 법집행기관”이라며 “앞으로 아시안 커뮤니티와의 유대 강화에 더욱 더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한인범죄예방위는 마이클 레지스터 GBI 신임 국장을 한인 범죄

사회 |한인범죄예방위, 마이클 레지스터, GBI |

스와니 경찰과 커피하며 안전 당부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스와니경찰서가 공동으로 13일 아침 ‘경찰관과 커피를”(Coffee With a Cop)’행사를 개최했다. 13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스와니 타운 센터 내 ‘브라운 백 델리’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스와니 경찰서장은 차량 내 물건 도난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음을 알리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 박형권, 이초원 이사, 이국자 한인회 자문위원장, 정주희 메트로시티은행 스와니지점장, 소명교회 김세환 목사 등이 참석해 질문과 염려되는 점을 경찰관에게 전달했다. 박요셉 기자&nbsp

사회 |한인범죄예방위, 스와니 경찰과 커피 |

스와니 경찰과 커피를

13일 오전 9-11시, 브라운 백 델리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스와니경찰서가 공동으로 13일 아침 ‘경찰관과 커피를”(Coffee With a Cop)’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3일(목)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스와니 타운 센터 내 ‘브라운 백 델리’(Brown Bag Deli, 340 Town Center Ave, Suwanee GA )에서 열린다.주최측은 “오셔서 커피 한 잔을 하면서 당신에게 중요한 문제를 애기하세요. 주제는 없고, 사전예약도 필요없다”며 “질문과 염려되는 점을 경찰관에게 말해달라”고

사회 |커피 위드 어 캅, 스와니 경찰, 한인범죄예방위 |

둘루스 서장과 커피, "한인안전 위해 노력"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는 9일 ‘둘루스 경찰서장과 커피를”(Coffee With the Chief)’ 행사를 개최했다.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둘루스 소재 메이플 스트리트 비스킷 컴퍼니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메트로 애틀랜타 최대 한인타운인 둘루스 지역을 관할하는 둘루스 경찰서 재클린 캐러스 신임 경찰서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다민족 보호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고 범죄예방위와의 공조를 통해 한인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커피 위드 캅, 한인범죄예방위 |

한인범죄예방위, ‘강연 및 시상식 갈라’ 개최

지역 법집행관들에 감사패 전달증오범죄에 대한 경찰대응 강연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GACP)는 제3회 범죄예방 강연 및 시상식 갈라 행사를 지난 5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윤주 애틀랜타 총영사, 빅 레이놀즈 조지아수사국(GBI) 국장, 커트 R. 얼스킨 조지아북부연방지검장 대행, 존 킹 조지아보험부 장관, 카운티 검찰청장(DA)과 각 도시 및 카운티 법집행관들 그리고 다수의 한인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GACP 이초원 이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존 킹 조지아보험부 장

사회 |한인범죄예방위, 범죄 예방, 시상식 갈라 |

한인범죄예방위, 재미범죄학회 참석

내달 한인범죄예방위 연례 갈라재미한인범죄학회와 MOU 체결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GACP, Georgia Advocates for Crime Prevention)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범죄학회(KoSCA) 연례회의에 참석해 상호간의 협업에 대한 논의를 했다.이 행사에는 GACP의 박형권, 김영수, 이초원 등의 이사진이 참석했다.재미한인범죄학회는 미국내 한인 범죄학자들간의 상호연구교류와 증진을 위해 2009년 창설돼, 한미 범죄학자들과 실무진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형사정책과 범죄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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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도라빌 경찰 에스코트 요청하세요”

도라빌경찰서는 지역 커뮤니티와 소통하고 친밀한 관계를 쌓기 위해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가 협력하여 ‘경찰관과 커피를(Coffee With a Cop)” 행사를 23일 개최했다. 행사에서 도라빌 경찰서장 찰스 앳킨슨은 비즈니스 업주들 및 지역주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상호작용하기 위해서 3달에 한번씩 지역민들과의 만남 행사를 가지고 있다고 전하며, “도라빌 지역에 한인 비즈니스 업체들이 많이 있다. 항상 지역 비즈니스 업체에 관심을 두고 어려운 점을 물어보며, 소통하려고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주민들과 비

사회 |도라빌,경찰,커피,한인범죄예방위원회,박형권 |

23일 도라빌 ‘경찰과 커피 한잔 하세요”

조지아한인범죄예방위원회와 도라빌경찰서가 공동으로 ‘경찰관과 커피를(Coffee With a Cop)” 행사를 23일(수) 오전8시에 개최한다.지난 4월 범죄예방위와 도라빌경찰서에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경찰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데 이어 이번이 2번째 행사이다.지역경찰관과 주민들 사이의 벽을 허물과 서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비즈니즈 업주나 주민,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가 개최되는 파리스바게트 주소는 5252 Buford Hwy NE, Doraville, GA 3034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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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범죄예방위 도라빌 경찰과 '커피 타임'

법집행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된 미주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가 5일 오전 도라빌 하얀풍차 제과점에서 도라빌시 ‘경찰과의 커피 타임’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인범죄예방위 이초원 위원과 도라빌시 찰스 앳킨슨 경찰국장, 한인 경찰과 데이빗 김 등이 참석해 시민 및 한인 비즈니스 업주들에게 아시안 혐오범죄 예방 및 신고 요령 등에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찰스 앳킨슨 경찰국장은 “날로 증가하는 아태계 주민에 대한 혐오범죄 발생 시 적극 대처할 예정이며, 이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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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위 한인 법집행관에 감사패 전달

법집행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된 미주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법집행관 19명에게 ‘영웅상(Hero’s Award)”을 수여했다.2020년 팬데믹으로 기부와 정보전달에만 집중했던 위원회는 이사회 결정에 따라 지난해 12월 29일부터 경찰서와 셰리프국, 검찰청 등으로 직접 찾아가 한인 법집행관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박형권 이사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2020년 한해동안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역 일선에서 안전과 범죄예방

사회 |한인범죄예방위,박형권,한인 법집행관 |

한인범죄예방위 GBI에 마스크 전달

마스크, 새니타이저 각 1,000개 전달조지아수사국 한인사회에 감사 전해 법집행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된 미주 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Korean Advocates for Crime pvention)가 19일 오후 2시 조지아수사국(GBI)에 마스크와 새니타이저를 각각 1,000개 전달했다.이번 전달식에는 GBI 빅 레이놀즈 국장과 한인범죄예방위 박형권 이사, 이초원 이사, 그리고 강형철 경찰영사 등이 참여했다. GBI 최고 책임자인 빅 레이놀즈 국장은 “한

|조지아 수사국,한인범죄예방단체,마스크 전달 |

“안전한 애틀랜타 한인사회 만들자”

미주 조지아 한인범죄 예방위원회 공식 출범조지아수사국,빅 레이놀드 조사국장 기조연설 법집행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된 미주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Korean Advocates for Crime pvention)가 공식 출범했다.미주 조지아 한인 범죄 예방 위원회 출범식 및 제1회 범죄예방 학술 발표 및 디너 갈라 행사가 지난 22일 둘루스 소재 1818클럽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오후 4시30분부터 5시까지 참석자 간 네트워킹과 5시부터 8시까지 디너 갈라를 겸한 강

|미주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 |

한인범죄예방위 22일 공식출범

넬슨멀린스 로펌서GBI 국장 특별강연 법집행기관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한인 대상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조직된 미주조지아 한인범죄예방위원회가 오는 22일 공식 출범한다.위원회는 6일 오는 22일(토) 오후 4시30분 애틀랜타 넬슨 멀린스 로펌(주소 201 17th St NW, #1700, Atlanta, GA)에서 출범식 및 제1회 범죄예방 학술발표 및 디너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날 기조 연설은 조지아수사국(GBI) 최고 책임자인 빅 레이놀즈(Vic Reynolds) 국장이 맡았으며, 학술발표는 박

|한인범죄예방위 출범,빅 레이놀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