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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업소서 매춘 조장혐의 플러싱 거주 60대 한인 체포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60대 한인남성이 자신이 운영하는 뉴저지 마사지 업소에서 매춘을 조장한 혐의 등으로 체포됐다.29일 뉴저지 모리스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록스베리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한 이모(67)씨가는 돈세탁 및 매춘을 조장한 혐의로 검거됐다.이씨는 불법 마사지 매장 운영과 직원들로부터 성행위의 결과로 발생한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당국은 지난 24일 뉴저지의 해당 업소와 퀸즈 플러싱에 있는 이씨 자택에서 수색 영장을 집행했고, 이 과정에서 거액의 돈과 매춘을 암시하는 물품을 발견했다.이씨는 뉴욕시 경찰

사건/사고 |마사지업소서 매춘 조장혐의, 60대 한인 체포 |

플러싱 거주 40대 한인, 연방정부 직원 사칭 혐의 체포

메릴랜드주서 스캠 사기 가담 퀸즈 플러싱 거주 40대 한인이 메릴랜드주에서 연방정부 직원을 사칭해 현금을 뜯어내는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체포됐다. 24일 메릴랜드주 프린스조지카운티 경찰국은 플러싱 거주 경 이(Gyoung Lee·47)씨를 사기 혐의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은 “사건 피해자는 자신의 컴퓨터에 보안 문제에 대해 경고하는 팝업 창이 나타나자, 해당 문구에 적힌 연락처에 문의했다. 그러자 사기범들은 연방재무부의 기술지원 요원인 것처럼 교묘하게 사칭하면서 피해자에게 돈을 요구했다”며 “사기범들은 피해자에게 은행

사건/사고 |플러싱 거주 40대 한인, 연방정부 직원 사칭 혐의 체포 |

플러싱 소재 한인약국 직원 기소

불법 리베이트 공여 메디케어 · 메디케이드 사기 혐의연방법무부, 브루클린 소재 약국 등 적발불필요한 처방전 이용 1,050만달러 규모 사기행각OTC 카드 밸런스 금액 현금으로 제공 수법도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한 한인약국의 직원이 고객들에게 불법 리베이트를 공여한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연방법무부에 따르면 8일 퀸즈 플러싱 유니온스트릿 선상 소재 한인 운영의 뉴욕엘름약국(NY ELM PHARMACY, INC.)의 직원인 황(Huang) 모(47)씨와 브루클린 선셋파크 소재 888 약국 주인인 우(Wu)모(

사회 |플러싱 소재 한인약국 직원 기소 |

차량 절도로 플로리다서 체포 플러싱 한인남성 풀려나자마자 교도소직원 차량 털어 또다시 체포

차량 절도로 수배됐던 플러싱 한인 남성이 플로리다에서 체포되어 풀려난 직후 차량을 털어 또 다시 체포됐다. 플로리다경찰에 따르면 플러싱에 거주하는 김정수씨는 지난 달 9일 I-95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한 플로리다고속도로순찰대에 의해 체포됐다. 당시 순찰대는 김씨가 도난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으며, 뉴욕검찰로부터 차량절도 혐의로 수배가 내려진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퀸즈검찰청이 수배를 해제하면서 체포된 지 4시간 만에 풀려난 김씨는 직후 교도소 주차장에서 교정국 직원 차량을 털어 4달러 등을 훔쳐 또

사건/사고 |한인, 절도, 체포 |

한인단체장들 플러싱 한복판서 대낮 무차별 폭행

아마존배달직원, 한재열 회장 차에 물병 던져 이유 묻자 다짜고짜 주먹질인근서 도움주려던 박우하 이사장도 폭행  뉴욕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와 폭력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한인밀집 지역인 퀸즈 플러싱 한복판 거리에서 한인 단체장들이 대낮에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9일 정오께 플러싱 158스트릿과 노던블러바드 인근에서 뉴욕한인야구협회의 한재열 회장과 박우하 이사장이 흑인남성인 아마존 배달원(49)

사건/사고 |한인단체장,폭행,뉴욕 |

플러싱 한인식당 노동법 위반 집단소송

최저임금·오버타임 미지급  퀸즈 플러싱의 한인 식당이 직원들로부터 노동법 위반 혐의로 집단 소송을 당했다.연방법원 뉴욕동부지법에 따르면 황보모씨, 전모씨, 조모씨 등은 지난 8일 퀸즈 유니온스트릿과 루즈벨트애비뉴 인근 K식당을 상대로 “최저 임금 규정에 못 미치는 임금을 받았고 오버타임도 받지 못했다”는 내용의 소장을 제출했다. 이번 소송은 유사한 처지에 처한 이들이 동참할 수 있는 집단 소송의 성격을 띠고 있다.소장에 따르면 황보씨는 지난 2013년 9월15일부터 2015년 5월까지 주당 52시간을 근무

|한인식당,노동법,집단소송 |

플러싱 한인 일식당업주 돌연잠적

곗돈 2만달러 수령후 연락두절납품업자에 밀린돈 20만달러 등 총 30만달러 피해 퀸즈 플러싱의 한인 운영 일식당이 돌연 문을 닫고 업주가 잠적한 가운데 피해자가 잇따르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퀸즈 플러싱 154가 선상에 위치한 ‘자갈치’ 식당은 지난 4일 께 갑자기 영업을 중단했으며, 업주인 O모씨 부부는 현재 타인과의 연락을 끊고, 행방을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문제는 이 때문에 식재료를 외상으로 공급해오던 납품업자들과 개인적으로 금전거래를 했던 채무자들이 돈을 돌려받을 수 없게 됐다는 점이다. &n

|한인,잠적,곗돈수령후,자갈치 |

뉴욕 플러싱 지역화폐 발행

뉴욕 퀸즈 플러싱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플러싱 지역 지역화폐가 발행된다.플러싱상공회의소는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플러싱 지역상권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내 업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 화폐를 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뉴욕시에서 지역 화폐가 개발돼 발행되는 것은 처음이다.플러싱상공회의소는 우선 오는 24일 열리는 지역축제 행사에서 지역화폐를 시범적으로 유통시켜 본 뒤 플러싱 지역 모든 업소로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것이다. 존 최 플러싱상공회의소 사무총장은 “지역 소상인을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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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뉴욕 플러싱지점 그랜드 오픈

메트로시티은행 뉴욕 플러싱지점 그랜드 오픈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의 17번째 지점인 뉴욕 플러싱지점이 27일 그랜드 오픈했다. 플러싱 39번 애비뉴에 위치한 플러싱지점은 지난해 11월 1일 소프트 오픈해 영업해왔으며, 초대 지점장은 베이사이드 지점장이던 앤림씨가 맡았다. 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 등 관계자들이 오프닝 컷테이프를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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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은 ‘히든 섹스 디스트릭트’

NYP,불법 성매매업소 집중조명“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성매매" 뉴욕 퀸즈 플러싱에 성행 중인 불법 성매매 마사지 업소들의 영업 실태에 대해 뉴욕포스트가 집중 조명했다. 포스트는 2일자 신문에 ‘인사이드 퀸즈 히든 섹스 디스트릭트’(Inside Queens’s Hidden Sex District)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플러싱 메인 스트릿 주변에서 8곳의 불법 성매매 마사지 업소가 운영 중이라는 사실을 취재 결과 확인했다”면서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성매매를 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신문은 특히 중국계 마사지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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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국인... 뉴욕 플러싱 시장, 나의 뿌리"

■로즈장학생 박진규씨 NYT 기고 DACA 출신 ’첫 한인 수혜자'내가 속한 곳은?정체성 확인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 수혜자로서는 처음으로 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된 하버드대 출신 한인 박진규씨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다카 폐지 움직임과 관련, 다카 수혜자로서 혼란스러운 심경과 그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확인하는 글을 뉴욕타임스(NYT)에 기고했다. 앞서 박씨는 A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도 “로즈 장학생으로 선발돼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도 “현재 트럼프

이민·비자 | |

〈미주한인〉 플러싱 20대 한인남성 대마초 800lb소지 체포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20대 한인 남성이 무려 800파운드에 가까운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다. 23일 퀸즈검찰에 따르면 퀸즈 구치소에 구금돼 있는 김모(26)씨는 1급 마리화나 소지와 2급 불법 환각물질 소지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소장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일 오후 10시13분께 퀸즈 플러싱 150스트릿과 베이사이드 애비뉴에서 김씨가 운전 중 정지 사인을 무시하고 지나가는 것을 목격했다. 김씨를 멈춰 세운 경찰은 김씨의 차량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을 수상히 여겨 차량을 수색했고, 컵 홀더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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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플러싱 노래방 경찰 뇌물사건 축소 의혹

“한인경관이 사건은폐위해 109경찰서장 성폭행범 몰려했다”중국계 경관, 시정부 상대 3,500만불 소송관련 주장한인경찰 간부가 연루됐던 퀸즈 플러싱 노래방 뇌물수수 사건이 뉴욕시경(NYPD) 지휘부에 의해 의도적으로 축소·은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한인 경찰간부가 자신의 뇌물수수 혐의 사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위해 109경찰서장을 함정에 빠트려 성폭행범으로 몰려고 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NYPD내사과 소속 중국계 스티븐 리 경관은 24일 뉴욕시감사원에 시정부를 상대로3,5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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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한인 다세대주택 화재

한인 6가구 거주4가구 이재민 신세빠른 대피·진화로 인명피해 없어  2일 오후 2시 50분께 한인 가구가 다수 거주하는 퀸즈 플러싱 소재 2층짜리 다세대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재산 피해와 함께 한인 4가구가 이재민이 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불은 플러싱 162스트릿과 45애비뉴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162-14 45AVE)빌딩 뒤쪽 주차장 시설의 천장에서 시작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0여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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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거주 50대 한인남성 또다른 한인 폭행혐의 체포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50대 한인남성이 다른 한인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1일 퀸즈검찰에 따르면 김모(59)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9시께 플러싱 144스트릿과 35애비뉴 교차로 부근의 한 주택에서 샤워를 하고 있던 한인 남성 김모씨의 얼굴과 머리를 수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다. 피해자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샤워를 하던 도중 집주인이 가해자에게 ‘본 떼를 보여주라’(TEACH HIM A LESSON) 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며 “그 후 가해자가 욕실에 들어와 다짜고짜 때렸다”고 진술했다. 김씨는 3급 폭행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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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뺑소니 차량에 끼어 40피트나 끌려가 플러싱 70대 한인노인 위독

추수감사절 저녁후 귀가중 사고후 도망쳤던 50대 운전자지갑 찾으러 다시왔다가 체포  23일 저녁 퀸즈 플러싱에서 70대 한인노인이 무면허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특히 피해자는 사고 당시 도주하는 차량 밑에 끼여 40피트 가량 끌려가면서 입은 중상으로 인해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심모(71)씨는 추수감사절이었던 지난 23일 오후 7시께 퀸즈 플러싱 머레이스트릿과 17애비뉴 교차로 부근에서 길을 건너던 중 달려오던 쉐비 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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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남성, 플러싱서 우편물 훔치다 체포

한인 남성이 플러싱 일대에서 크레딧카드 등이 담긴 우편물을 훔치다가 적발됐다.7일 플러싱 109경찰서에 따르면 퀸즈 우드사이드에 거주하는 한모(30)씨는 지난 2일 오전 7시쯤 45애비뉴와 로빈슨스트릿에 있는 한 주택의 우편물 박스를 뒤지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은 한씨가 체포 당시 수개의 위조된 신분증과 크레딧카드, 위조 지폐 등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한씨는 중범인 위조 공문서 소지와 불법 장물 소지 등 10개의 혐의가 적용됐다. 한씨에 대한 다음 법정 심리는 10월 4일 진행된다.<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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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유니온상가 170만달러 지원받는다

영업환경 개선사업...2년간뉴욕 퀸즈 플러싱의 대표적 한인상권인 유니온스트릿 상가의 비즈니스 환경 개선을 위해 뉴욕시가 향후 2년간 170만달러를 지원한다. 유니온한인상인번영회(회장 임익환)는 최근 뉴욕시경제개발공사(NYCEDC)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유니온 스트릿 스몰 비즈니스 어시스턴트 프로그램’(USSBAP) 기금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USSBAP 기금은 플러싱 공영주차장에 건립 중인 ‘플러싱 커먼스’ 프로젝트 공사기간 발생한 유니온 지역 상인들의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9월1일부터 2년간 사

|플러싱,유니온상가 |

한반도 위기관련 플러싱 한인 반응 보도

뉴욕 데일리뉴스 17일자최근 한반도 전쟁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뉴욕 데일리뉴스가 17일 온라인판에 ‘북·미 갈등 고조를 바라보는 뉴욕 한인들’이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뉴욕일원 한인 최대 거주지인 플러싱을 찾아 한인 반응을 보도했다. 레지나 배씨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가 북한을 제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만 폭탄은 원하지 않는다. 한국에 거주하는 가족 뿐 아니라 전 세계에 나쁜 일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약국을 운영하는 완 고(75)씨는 “트럼프는 강하기 때문에 북한의 핵 문제를 해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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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서 차량 훔치려다 40대 한인남성 체포

40대 한인 남성이 차량을 훔치려다 체포됐다.13일 퀸즈 검찰에 따르면 한인 김모(47)씨는 지난 12일 오전 2시~2시16분 퀸즈 플러싱 102스트릿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1996년형 검정색 혼다 시빅 승용차를 훔치려다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김씨는 공구로 차량의 문을 여는 과정에서 스크래치 등 차량을 훼손시켰다.경찰은 김씨가 당시 갖고 있던 절도 공구 가방을 증거품으로 압수됐다.  김씨는 절도 장비 소지, 4급 재산 훼손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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