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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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목사, 교회서 아동 포르노 다운...덜미

30세 유스 담당 목사 체포돼 조지아주 먼로 카운티의 한 교회 청소년 담당 목사가 아동 포르노물을 다운로드한 혐의로 체포되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먼로 카운티 셰리프국은 펜실베이니아 주경찰로부터 먼로 카운티 소재 마운트 자이언 침례교회(Mt. Zion Baptist Church)에서 아동 포르노 영상이 다운로드되고 있다는 사실을 통보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펜실베이니아 당국은 메이컨 출신의 존 타일러 모어랜드(30, 사진)에 대해 5건의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이후 모어랜드는 휴스턴 카운티에서 미 연방 보안관(

사건/사고 |마운트 자이언 침례교회, 존 타일러 모어랜드 |

‘포르노 중독’ 한인 남성 처제 누드사진 훔쳐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처제의 누드 사진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아이오와주 지역 매체 더 페리뉴스는 김모(29)씨가 1급 괴롭힘, 사생활 침해, 무단 컴퓨터 접근 혐의로 28일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씨는 이달 초 웨스트 디모인에 있는 처제의 집을 방문해 동의 없이 성적으로 자극적인 사진과 영상을 담은 파일을 자신의 계정으로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범행 이유를 자신의 쾌락과 ‘포르노 중독’ 때문이라고 자백했다. 김씨는 보석금 5,000달러가 책정됐으며, 예비심리는 오는 2월9일 달라스 카운티 법원

사건/사고 |포르노 중독, 한인 남성, 처제 누드사진 훔쳐, 체포 |

귀넷, 포르노 저장 기기 식별 탐지견 배치

귀넷 셰리프국 K9 '디' 실전 배치스마트폰, 외장하드 탐지 식별해 귀넷카운티 셰리프국은 인신매매 및 아동착취 범죄 근절을 위해 특수 K9인 전자기기 탐지견(ESD K9)를 실전 배치했다.디(Dee)는 검은색 래브라도이며, "전자 저장 장치 탐지 K9"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다.전자기기 탐지견은 스마트폰이나 외장하드 드라이브에서 초소형 마이크로 SD메모리 카드 및 USB 스틱과 같은 전자장치 및 컴퓨터 데이터를 냄새로 추적하는 훈련을 받았으며 공식 인증을 받아야 실전에 배치된다. 귀넷 카운티 보안관실은 디가 아동 성적 학대

사회 |전자기기 탐지견, 디, ESD K9 |

애틀랜타 영주권자 임현우씨 추방확정 판결

자진출국 거부돼, 추방명령 요청 수용영주권자 3인 수감, 1명은 12일 추방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이민 단속으로 체류신분이 불안정한 한인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1일 백악관이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애틀랜타에서 체포했다고 발표했던 임현우(37)씨가 14일 이민재판 법정에서 최종적으로 추방확정 판결을 받았다.백악관은 당초 X를 통해 “애틀랜타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아동포르노 소지의 중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의 불법체류자 임현우(Hyun Woo Im)를

사회 |임현우, 아동 포르노, 추방확정 판결 |

메이컨 교사, 디지털 아동 포르노 소지로 징역형

아동 성학대 및 착취 동영상 등 압수자원봉사자, 코치 등으로도 활동해  메이컨의 한 교사가 디지털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중부지방 검찰청에 의하면 판사는 20일, 작년 7월에 디지털 아동 포르노를 소지한 혐의로 메이컨의 교사(28세)에게 6년 징역형과 출소시 성범죄자 등록 및 25년의 보호관찰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이 교사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메이컨에 있는 퍼스트 프리스비테리언 데이 스쿨 교사이자 코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19년부터 2023년까지는 메이컨에 위치한 노스웨이 교

사회 |디지털 아동 포르노, 징역형, 메이컨 교사 |

트럼프 2차 암살미수범 아들 ‘아동 포르노 소지’로 체포

플로리다주 골프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암살을 시도했던 라이언 라우스의 아들이 ‘아동 포르노’ 관련 혐의로 체포됐다고 AP통신 등이 24일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 법원에 제출된 기소장에 따르면 라이언 라우스의 아들 오란은 아동 포르노 소유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연방수사국(FBI)은 아동 착취와 관련없는 일로 지난 21일 노스캐롤라이나 그린즈버러에 있는 오란 라우스의 집을 수색했으며 이 과정에 오란 라우스가 수백개의 아동 포르노 파일이 있는 기기를 갖고 있는 것을 적발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ABC 방송은 오란

사회 |트럼프 2차 암살미수범 아들,아동 포르노 소지,체포 |

아동 포르노 제작 한인 ‘성착취’ 기소

10대 소녀들 꾀어 음란물 만들려 하다니…소셜미디어로 접근미네소타까지 가기도 40대 한인 남성이 아동 포르노 제작 혐의로 기소됐다. 미니애폴리스 소재 미네소타 연방 법무부가 1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센터빌 거주 최모(41)씨가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미성년자를 꾀어 아동 포르노물을 만들려다 적발돼 기소됐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제이슨 리’라는 가명으로 인스타그램 및 다른 소셜미디어 앱을 사용해 13~14세 소녀들과 성적 대화를 나누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적인 동영상을

사건/사고 |아동 포르노, 제작 한인,성착취 기소 |

인터넷 연결되자 포르노 중독?

아마존 부족 가짜뉴스 ‘발끈’“부족 정체성 무시하는 편견” 최근 인공위성을 이용한 인터넷 통신 서비스인 스타링크가 개통된 아마존의 한 토착 부족이 인터넷 개통 이후 음란물에 중독됐다는 ‘가짜뉴스’가 미국 온라인 뉴스 사이트를 중심으로 번지면서 최초 기사를 작성한 뉴욕타임스(NYT)와 부족원들이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NYT는 11일 “아마존 부족은 포르노에 중독되지 않았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근 미국 온라인 사이트 등에서 퍼지고 있는 아마존 마루보족의 ‘포르노 중독’에 대한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지난 2일 N

사회 |아마존 부족, 인터넷 연결되자, 포르노 중독,가짜뉴스 |

‘성적 쾌락은 신의 선물’ 교황 “포르노는 피해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적 쾌락은 신의 선물”이라면서도 포르노는 피해야 한다고 밝혔다. 17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발코니에서 행한 교리 강론을 통해서 성적 쾌락은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것이지만 “포르노에 의해 약해지고 있다”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교황은 이어 “(인간)관계없는 만족감은 중독을 낳을 수 있다”라면서 “우리는 사랑을 지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정욕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평생이 걸리는 일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교황의 이날 발언은 교황의 최측근인 아르헨티나 출신

종교 |성적 쾌락은 신의 선물 |

여친 음란물 유포 12억달러 배상 평결, ‘리벤지 포르노’에 철퇴

결별에 보복한 남성에 최대 징벌적 배상 명령 여자친구와 결별 후 보복성으로 여자친구의 은밀한 사진 등을 온라인에 유포한 남성이 1조원이 넘는 거액의 배상금을 물어야 할 처지가 됐다. 뉴욕타임스(NYT)와 CBS 방송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 휴스턴 지역 배심원단은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 보복하기 위해 음란물(리벤지 포르노)을 유포한 혐의로 고소된 남성 마키스 자말 잭슨에 12억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평결했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이 소송은 ‘D.L’이라는 이니셜을 쓰는 텍사스의 한 여성이 전 남자친구인 잭슨을

사회 |리벤지 포르노 |

"미켈란젤로 조각상이 포르노?…어이없네"

플로리다주 학교, 수업시간에 '다비드' 보여줬다고 교장 해임미술관, 해당 학교 학생·학부모 초청해 "직접 와서 보고 배워라"피렌체시 "해고된 교장 초대…예술과 외설 혼동해선 안돼" 피렌체 출신인 마테오 렌치(오른쪽) 전 이탈리아 총리와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가 2015년 1월 23일 정상회담을 마친 뒤 미켈란젤로의 걸작 조각상 '다비드'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플로리다의 한 학교에서 르네상스 거장 미켈란젤로의 걸작 조각상을 수업 시간에 보여줬다가 '포르노'라는 일부 학부모의 항

사회 |미켈란젤로 조각상이 포르노 |

10대 4명 중 3명 포르노 시청 경험, 13세 미만도 절반 넘어

대부분 포르노 보고 죄책감·수치심 느껴  13세 미만에 포르노를 처음 본 10대가 절반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계없음. [로이터]미국 10대 4명 중 3명은 적어도 한 번 이상 포르노를 시청했으면 이중 절반은 13세가 되기 전에 포르노를 처음 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청소년 및 가족 비영리 단체 커먼센스 미디어는 지난해 9월 13세~17세 청소년 1,358명을 대상으로 포르노와 관련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서 10대 청소년 중 54%가 13세 미만에 온라인을 통해

종교 |10대 4명 중 3명 포르노 시청 경험, |

청소년 15% "열 살도 되기 전에 온라인 포르노 접했다"

첫 시청 평균 연령은 12세…인터넷에서 우연히 본 경우가 58% 커먼센스 미디어가 발표한 미국 청소년 설문조사[인터넷 캡처]스마트폰의 보급과 인터넷 성인 콘텐츠의 확산에 따라 10세 이전에 포르노에 노출되는 청소년도 적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10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커먼센스 미디어가 13세에서 17세 사이 청소년 1천358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3%가 온라인에서 포르노를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특히 15%는 10세 이전에 처음으로 포르노를 접했다고 밝혔다. 

사회 |열 살도 되기 전에 온라인 포르노 접했다 |

“포르노는 현대사회의 일부분”

영국 성인 34%가 용인 의견, 성인 절반 포르노 앱 사용 지난해 영국 성인 중 약 49%가 매달 포르노 앱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계없음. [로이터]영국 성인 중 3분의 1은 포르노를 현대 사회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여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 조사 기관 ‘사반타 콤레스’(Savanta ComRes)가 최근 영국 성인 2,08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34%가 포르노가 사회적으로 용인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 응답자의 약 19%는 보수가 괜찮

종교 |포르노 |

게인스빌 한인남성 포르노물 혐의 기소

홀카운티 셰리프국은 23일 한인 남성을 아동 포르노물 관련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26세의 김현욱(사진)씨는 4건의 전자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기소됐다. 당국은 김씨가 지난해 12월16일 최소 2건의 영상을 컴퓨터를 통해 배포한 것을 밝혀냈다.수사관들은 체포에 앞서 게인스빌 소재 그의 자택에 대한 수색영장 집행 과정에서 김씨가 소유한 몇몇 전자기기들을 압수했다. 압수물에 대한 분석이 끝나면 김씨에 대한 혐의가 추가될 수 있다.  김씨는 24일 오후 현재 홀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카운티 당국은 지난해 12월 조

사회 |김현욱,포르노물 배포 |

포사이스 부보안관, 아동 포르노 유포 혐의 체포

인터넷에 아동 성학대 사진 두 차례 올려자택서 체포 후 체로키카운티 감옥에 수감 포사이스카운티의 부보안관(Chief Deputy Sheriff)인 그레디 샌포드가 10일 2건의 아동 포르노 유포 혐의로 캔턴 소재 자택에서 체포 및 기소됐다. 이번 검거는 GBI가 국립실종아동센터(National Center for Missing and Exploited Children)로부터 아동 성학대 사진이 이메일을 통해 인터넷에 올라왔다는 제보를 받은 데 이은 것이다. 조지아수사국(GBI)은 수사

사회 |포사이스,보안관,그레디 샌포드,아동 포르노,유포 |

헨리카운티 학생들 온라인 수업 중 음란물 돌려봐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이 실시된 데 이어 일부 학생들이 수업 중 음란물을 돌려봐 논란이 일고 있다고 AJC가 18일 보도했다 헨리카운티 경찰은 학교들이 온라인 수업을 실시한 지 이틀만에 학생들에게 음란물을 공유하지 말라는 경고를 내렸다. 경찰은 18일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온라인 수업에서 음란물, 과도한 노출 또는 성행위를 방영하는 것은 범죄”라며 “반드시 자녀에게 아동 음란물 제작 및 배포 및 아동 성추행 혐의에 직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헨리카운티 경찰의 페이

사회 |헨리카운티,포르노 |

1천년형 받았는데 겨우 7년 살고 가석방

다량의 아동 포르노물 수집으로 1,000년형을 선고받았던 전 트룹카운티 커미셔너 피터 멀로리(사진)가 가석방 결정을 받았다.조지아주 사면 및 가석방위원회는 지난 5월 27일 항소법원이 멀로리에 대한 2012년 판결 형량은 적절했다고 재확인한지 3주 후에 멀로리를 가석방 사면했다. 트룹카운티 지방검사장 허브 크랜포드는 결정에 반대하지만 “이를 멈출 힘이 없다”고 통탄했다.72세인 멀로리는 라그랜지 방송국 WCAG-TV의 소유주였으며, 60건의 아동성착취, 3건의 사생활침해, 1건의 증거조작 등의 혐의로 2012년 12월 유죄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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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사기 피해 여성 22명에 1,300만달러 보상

 ▶ 웹사이트 업체에 판결 포르노 사기 피해를 당한 20여명의 여성들이 포르노 사이트 운영업체로부터 약 1,300만달러에 달하는 보상금을 받게 됐다.3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샌디에고에 본사를 둔 포르노 웹사이트 업체 ‘GirlsDoPorn’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22명의 포르노 사기 피해 여성들이 이 업체로부터 1,275만 달러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신문에 따르면, 지난 2일 샌디에고 수피리어 법원은 포르노 사기에 속아 자신들의 포르노성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됐다고 주장하는 여성 22명이 이 업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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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포르노 이용 한국인 등 337명 체포

한국에 서버 두고 운영38개국 공조 일망타진  미국과 한국, 영국 등 38개국 수사기관이 공조수사를 벌여 한국에 서버를 둔 아동음란물 사이트를 이용한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2명과 한국인 223명을 포함해 330여명을 일망타진했다.16일 연방 검찰은 지난 2017년 9월부터 한국 충남 서산에 서버를 두고 다크웹(DARK WEB)에 아동음란물 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한 한국인 손종우씨와 미국 등 38개국에서 이 사이트를 이용한 한인 등 337명이 세계 각국에서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검찰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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