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아웃’ 한국 중앙일보 경영권 팔린다
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복수 인수자와 논의중” 자회사·부동산도 매각계열 4곳 법정관리 개시 워크아웃(기업구조 개선작업)을 신청한 한국 중앙일보의 경영권 매각이 추진된다. 지난달 30일 서울경제신문이 단독 입수한 ‘중앙일보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채권자 소집통지 참고 자료’에 따르면 중앙일보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자구 계획으로 대주주의 경영권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중앙그룹 전체가 유동성 위기에 빠진 상황에서 계열사 간 신용위험을 분리해 재무적 독립성을 확보하고 신규 자본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는 구상이다. 매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