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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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이유 설명도 않고 두 손에 수갑

귀넷경찰 강압적 교통단속 논란 전문가 "위법 아니지만 부적절" 교통위반 단속 과정에서 강압적인 태도로 일관한 귀넷 경찰 사례가 도마에 올랐다.11얼라이브 뉴스는 12일 지난 7월 귀넷 경찰 소속 경관의 교통단속 과정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는 한 트럭 운전자의 사연을 제보 받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 트럭 운전자는 당시 경찰에게 왜 자신이 정차 명령을 받았는지 수차례 물었지만 결국 답변을 듣지 못한 채 손목에 수갑이 채워졌다고 주장했다.뉴스 취재진이 정보공개법에 의해 확보한 당시 바디캠 영상에서는 해당 경찰인 조지 칼라이

사회 |교통단속, 귀넷 경찰, 강압적 태도, 트럭운전자. 바디캠, 수갑 |

중·대형 트럭에 25% 관세부과 개시…한국산 트랙터 등 영향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대형 트럭과 그 부품에 수입관세 25%를 부과하는 조치가 1일 발효됐다고 AFP통신이 전했다.버스에 대한 10% 수입관세 부과와 함께 발효돼 시행에 들어간 이번 조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1962년 무역확장법에 따라 이런 물품들의 수입이 국가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이른바 '232조 조사'를 상무부에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7일에 이번 관세 부과를 지시하는 포고문에 서명했다.  중형 트럭은 총중량 1만4천1파운드(약 6천350㎏)∼2만6천 파운드(약 1만1천793kg) 대

경제 |중·대형 트럭에 25% 관세부과 개시 |

[이런 일도] 무일푼 인생 산 60세 트럭기사… 병원 실수로 뒤바뀐 ‘금수저 아기’였다

60세 트럭기사가 무일푼 인생을 살아온 가운데, 1953년 도쿄 산이쿠가이 병원에서 생후 직후 다른 아기와 실수로 뒤바뀐 사실이 60년 후에 밝혀졌다. 2009년 DNA 검사와 2013년 일본 법원 판결로 3,800만엔 배상금을 확보했다.

사회 |무일푼 인생 산 60세 트럭기사,병원 실수로 뒤바뀐 ‘금수저 아기’였다 |

“중·대형 수입 트럭에 25% 관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달 1일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중·대형 트럭에 25% 관세가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기존 대형 트럭 관세 부과 대상에서 중형 트럭까지 확대되었으며, 시행 시점은 10월 1일에서 11월 1일로 늦춰졌다. 총중량 1만4,001 파운드∼2만6,000 파운드 사이의 중형 트럭과 2만6,001 파운드 이상의 대형 트럭이 대상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번 결정은 EU와 일본에 대한 특례 조치를 받지 못하는 트럭에 25% 관세가 전액 적용됨을 의미하며, 관련국으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

경제 |중·대형 수입 트럭에 25% 관세 |

새해 첫날 전세계 트럭테러·방화·총격 '얼룩'…사상자 속출

뉴올리언스 트럭 돌진 10명 사망·35명 부상…테러 가능성에 '무게'라스베이거스 트럼프호텔 앞 트럭 폭발…몬테네그로 총기난사로 12명 사망뉴욕 시내 클럽서도 총기난사…프랑스선 방화로 차량 1천대 피해 새해 첫날 전 세계 곳곳이 테러와 총기난사, 방화 등으로 얼룩지며 사상자가 속출했다.미국에서는 현지시간 1일 오전 3시 15분께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번화가인 프렌치 쿼터(French Quarter)의 버번 스트리트(Bourbon Street)에 신년 맞이를 위해 모인 인파 속으로 갑자기 픽업트럭 한 대가 돌진했다.이 사

사건/사고 |새해 첫날,전세계,트럭테러·방화·총격 |

트럭돌진 15명 사망·35명 부상…군 출신 범인, IS깃발 소지

경찰과 총격전 후 범인 사망·경찰관 2명 다쳐…현장서 소총·폭발물 등 회수FBI 등 '테러' 규정· 다른 조직 연계 가능성에 무게…"단독 범행 생각 안 해"    새해 첫날 새벽 미국 중남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차량 돌진으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일 오전 3시 15분께 뉴올리언스의 번화가인 프렌치 쿼터(French Quarter) 버번 스트리트(Bourbon Street)에 신년 맞이를 위해 모인 인파 속으로 갑자기 픽업트럭 한 대가 돌진했다.이

사건/사고 |뉴올리언스, 새해맞이 명소, 차량 돌진 |

중국 전기차 트럭공장 조지아에(?)

스타트업 윈드로즈 미국공장 계획지역 및 주정부 "우리는 아직 몰라" 중국의 차세대 지능형 전기 대형 트럭 스타트업 윈드로즈(Windrose) 테크놀로지가 조지아에 세미-트럭 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윈드로즈의 창립자이자 CEO인 웬 한(Wen Han)은 금요일 뉴스 매체에 트럭 섀시와 기타 중국산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여 미국 시장을 위한 세미트럭으로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미국 공장을 건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자신의 회사가 미국에 얼마나 투자할지 밝히지 않았고, 계획된 공장에 대한 구

경제 |윈드로즈, 대형 세미트럭, 클래스 8 EV트럭 |

뉴진스 혜인, 부상으로 공식활동 불참…팬들은 트럭시위

민희진-하이브 대립 속 뉴진스 팬들은 본사앞 트럭시위 뉴진스 혜인/연합 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발등 부상으로 새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공식 활동에 불참한다.소속사 어도어는 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혜인은 음악방송·퍼포먼스를 포함해 싱글 '하우 스위트'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안정과 휴식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공지했다.어도어에 따르면 혜인은 지난 달 연습 도중 부상으로 발등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고, 이후 스케줄을 중단한 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왔다.소속사는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연예·스포츠 |뉴진스,혜인,부상,민희진,하이브,트럭시위 |

이런 트럭에 이민자 129명이 짐짝처럼…

 멕시코에서 화물 트럭의 좁은 짐칸 안에 미국 국경으로 향하는 이민자가 무려 129명이나 짐짝처럼 실려 이동하는 밀입국 시도가 적발됐다고 멕시코 이민청(INM)이 지난 16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이들은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등 중남미 국가와 인도 등에서 미국으로 가려던 이민자들로 밝혀졌다. 멕시코 이민청이 공개한 밀입국 트럭 모습. [로이터] 

이민·비자 |트럭에 이민자 129명 |

60대 아시안 트럭 인도질주 8명 부상

뉴욕 브루클린 도심뉴욕시 경찰국 경관들이 브루클린 사건 현장에서 광란의 질주를 벌여 8명을 다치게 한 유홀 트럭을 조사하고 있다. < C B S 뉴스>뉴욕 브루클린에서 광란의 질주 벌이다 경찰이 멈춰 세운 유홀 트럭[로이터=연합뉴스]뉴욕시 브루클린에서 트럭 운전자가 인도를 덮쳐 보행자 등을 치는 바람에 모두 8명이 다쳤다.13일 뉴욕타임스(NYT)와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께 브루클린 남서부 베이리지에서 유홀 렌털트럭이 보행자와 자전거 운전자들을 마구 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후 경찰의

사건/사고 |뉴욕서 트럭이 인도로 돌진해 광란의 질주 |

철도 파업 위협에… 트럭으로 반도체 운송

기업들 운송 경로 변경, 내달 9일까지 합의시한 미국에서 철도노조 파업 우려가 고조되면서 반도체 등 첨단 기술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들이 철도 대신 트럭으로 운송 경로를 바꾸고 있다고 CNBC방송이 28일 보도했다. DHL 글로벌포워딩의 미주 해상화물 헤드인 게츠 앨리브랜드는 CNBC에 “캘리포니아에서 출발하는 기술 제품 화물들이 있다”며 철도 파업 가능성이 맨 처음 불거졌던 지난 9월보다는 미국의 항구들로 수입되는 컨테이너가 줄어든 덕분에 트럭 운송 여력에 좀 더 여유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더 많은

경제 |트럭으로 반도체 운송 |

‘자바시장’ 위주는 옛말… SBA 융자·트럭킹 보험까지

한인 팩토링 업계 새 먹거리 찾기 활발  한인 경제의 젖줄이던 자바시장과 함께 급성장 했던 팩토링 업계가 불황 장기화 속에 사업 다각화를 통한 활로를 찾고 있다. LA 다운타운 자바시장의 모습. [박상혁 기자]한인 팩토링(factoring) 업체들이 새 먹거리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최대 고객이었던 자바시장 경기의 장기적인 침체가 지속되면서‘팩토링=자바시장’이란 사업 공식만으로 생존할 수 없다는 위기감이 작용한 데 따른 것이다. 팩토링 업체들은 전통적인 팩토링 방식에서 탈피해

경제 |자바시장 |

또 물류대란?… 트럭기사 봉쇄로 항만 마비

트럭기사들 정직원 분류, 가주 ‘AB5’법 시행 반발연방대법서 소송 기각돼 서부 3위 항만인 북가주 오클랜드항이 트럭기사들의 봉쇄 시위로 사실상 운영이 중단된 가운데 21일 오클랜드항 앞에 대형 컨테이너선이 입항 대기하고 있다. [로이터] 21일 트럭기사들이 오클랜드항에서 AB5법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로이터] 작년 극심한 ‘물류대란’을 겪은 미 서부 주요 항만인 북가주 오클랜드항이 트럭기사들의 봉쇄로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또 다시 물류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경제 |또 물류대란 |

암트랙 열차 트럭과 충돌 탈선, 3명 숨져

승객 250여명을 태우고 가던 열차가 트럭과 충돌해 3명이 숨지고 최소 50명이 다쳤다. CNN에 따르면 27일 오후 12시 42분께 시카고발  LA행 암트랙 열차가 중부 미주리주 멘던을 지나던 중 건널목에 있던 덤프트럭과 부딪혀 탈선했다. 미주리주 교통 당국은 이 사고로 최소 3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고로 열차가 옆으로 쓰러져 있는 가운데 승객들이 대피하고 있다. 한편 전날에도 남가주 브렌트우드에서 암트랙 열차가 교차로를 지나던 중 차량과 부딪혀 3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nbsp

사건/사고 |암트랙 열차 트럭과 충돌 탈선, 3명 숨져 |

멕시코 트럭기사들 미 교역로 봉쇄 시위

양국간 무역 차질 우려 멕시코 트럭 기사들이 12일 미국과 멕시코를 잇는 중요 교역로인 텍사스의 한 다리를 봉쇄하고 시위를 벌여 양국간 물류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멕시코 트럭 운전자들은 이날 텍사스주의 검역 강화 조치에 항의하면서 파-레이노사 국제다리를 막고 시위를 벌였다. 이 다리는 미국과 멕시코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육상 교역로로, 미국으로 수출되는 남미산 아보카도나 파인애플과 같은 농산물이 가장 많이 거쳐 가는 곳이다. 다리가 막히면서 다른 트럭들이 훨씬 먼 곳으로 돌아가면서

사회 |멕시코 트럭기사, 미 교역로 봉쇄 시위 |

“기간 못채우면 교육비 토해내라”

미국 트럭운송업체들 구인난 속 갑질 논란 사우스 캐롤라이나 출신의 웨인 오어(59)는 대형 트럭운송업체인 ‘CRST특송’(CRST Expedited)에서 2주간의 수습 기간을 마치고 신입 트럭 운전기사로 일하던 중 발을 다쳐 6주간 근무를 하지 못했다. 무급으로 6주를 버틴 오어씨는 업무에 복귀하려 했으나 이미 해고된 상태였다. 생활비가 급한 터라 오어씨는 타업체에 입사했지만 CRST 특송에서 재취업을 막고 나섰다. 오어는 “CRST에서 2주 무료 운전 교육을 받는 댓가로 10개월 의무 근무를 하기로 했던 게 화근”이

경제 |미국 트럭운송업체들 구인난 속 갑질 논란 |

트럭기사 몸값 급등… 초봉 11만 달러

‘공급망 차질’ 월마트 급여인상·교육비 지원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공급망 차질을 타개하기 위해 화끈한 급여 인상을 약속하며 트럭기사 모집에 나섰다. 7일 월스트릿저널(WSJ)과 CNBC방송에 따르면 월마트는 장거리 트럭기사의 첫해 연봉을 종전 8만7,000달러에서 9만5,000달러∼11만 달러로 올린다고 밝혔다. 아울러 월마트는 다른 부문 직원들을 트럭기사로 투입하기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이에 따라 월마트는 텍사스주 생어와 델라웨어주 도버에서 상업용 운전면허증 취득을 위한 12주 프로그램을

경제 |트럭기사 몸값 급등, 공급망 차질, 월마트, 급여인상·교육비 지원 |

이젠 트럭까지 동원해 개솔린 대량 훔쳐가

개스값 폭등에 각종 절도범죄 기승개스값 급등에 롱비치 주유소에서 트럭까지 몰고와 개스 펌프를 고장낸 후 개솔린을 훔쳐가는 행위까지 발생했다. <KTLA-TV 캡처>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개스값 폭등 사태로 남가주 일대 주유소에 강도단이 습격해 개솔린을 훔쳐 달아나는 등 각종 절도 행각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롱비치에 위치한 셰브론 주유소에서 대형 플라스틱 탱크로 개조한 트럭을 몰고와 개스 펌프를 고장낸 후 흘러나오는 개솔린을 훔쳐 담아 도주하는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14일 KTLA-TV는 보도했

사회 |트럭까지 동원해 개솔린 대량 훔쳐가 |

트럭시위에 막혔던 미·캐나다 국경다리 통행 재개

경찰, 6일 만에 다리 점검 농성 시위대 해산"양국 교역액의 30% 차지"…점거로 디트로이트 자동차 산업 타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의무화에 반대하는 트럭 시위대가 점거해 통행 차질이 빚어졌던 캐나다와 미국 간 국경 다리 운행이 13일(현지시간) 오후 늦게 정상화됐다.이날 캐나다 당국이 지난 6일간 미국과 캐나다를 잇는 온타리오주(州) 원저의 앰버서더 다리를 점거한 트럭 시위대를 완전히 해산함에 따라 다리 통행이 재개됐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다리를 소유한 디트로이트 국제 교량회사는 이날

사회 |미·캐나다 국경다리 통행 재개 |

캐나다 트럭시위 점입가경…미 육로 막힌 포드차는 하늘 수송

점거 교역로 3곳으로 늘어…미 "연방 권한으로 수습" 캐나다 압박 10일(현지시간) 캐나다 수도 오타와 국회의사당 앞을 점거한 시위대.[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캐나다 트럭 시위대가 미국으로 통하는 핵심 육로를 막으면서 포드자동차가 부족한 부품을 하늘길로 수송하는 대안까지 고심 중이다.10일(현지시간) AP·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포드자동차 측은 온타리오주 윈저의 엔진 공장에 필요한 일부 부품을 비행기로 운송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포드 캐나다 지사 대변인

사회 |캐나다 트럭시위, 육로 막힌 포드차는 하늘 수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