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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 군수공장 폭발 사고 사망자 16명

테네시주 벅스노트 인근 어큐럿 에너제틱 시스템즈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사망자가 16명으로 확인됐다. 상업용 및 군용 폭발물을 생산하는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은 약 16km 떨어진 곳까지 진동이 느껴질 정도로 강력했다. 크리스 데이비스 험프리스 카운티 보안관은 사고 현장에서 생존자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당국은 사고 원인 규명에 수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종신고자 중 2명은 사고와 무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건/사고 |테네시 군수공장서 폭발사고 |

트럼프 "멤피스 범죄척결 위해 군병력 투입…다음은 시카고"

'멤피스 안전 태스크포스 구성' 각서 서명…"워싱턴 성과 재현할 것""이스라엘, 카타르 공격 안할 것"…"커크 암살범, 인터넷 통해 좌파로 급진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5일 테네시주 멤피스의 심각한 범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방위군과 연방 기관 요원들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멤피스에서 대대적인 범죄 척결 및 이민 단속 작전을 예고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2기 들어 치안을 이유로 군대를 투입하는 것은 LA, 워싱턴 DC에 이어 세 번째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멤피스 안전 태스크포스 구성’

사회 |멤피스 범죄척결 위해 군병력 투입 |

〈포토뉴스〉 멤피스 한인회도 광복절 기념식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5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 제80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성시용 전 회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후 사도행전교회 윤억상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정원탁 한인회장이 환영의 인사말을 했다. 광복절 영상 시청과 광복절 노래 제창도 이어졌다. 안건복 전 한인회장의 만세삼창으로 기념식을 마무리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멤피스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

멤피스한인회, 금산군과 우호교류 협약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지난 16일 오후 멤피스한인회관에서 충청남도 금산군(군수 박범인)과 우호교류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미국 3대 바비큐 축제중 하나인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 참가차 멤피스를 방문한 금산군 대표단은 멤피스한인회의 협조를 받아 축제에서 안정적으로 금산인삼과 오는 9월 열리는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할 수 있었다. 이날 협약서에서 멤피스한인회는 금산군의 미국진출과 홍보활동을 위해 협력하며, 금산군은 멤피스한인회의 명예와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서명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멤피스한인회, 금산군, 우호교류 협약 |

홍성군과 금산군, 멤피스 인 메이와 축제교류 협약

홍성군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 홍보금산군 금산세계인삼축제 적극 홍보 충청남도 홍성군과 금산군이 미국 3대 축제로 손꼽히는 '멤피스 인 메이'(Memphis in May) 국제 페스티벌과 축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이용록 홍성군수와 박범인 금산군수는 14일 멤피스 미드타운 리버티 공원에서 열린 멤피스 인 메이 개막식에 참석, 맥 위버 회장과 축제교류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두 군과 미국 멤피스는 양 도시의 관광, 문화 및 축제 활성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또 멤피스는 축적된 경험 공유,

사회 |홍성군, 금산군, 축제교류 협약, 멤피스 인 메이 |

멤피스 한인회 홍성군과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 금산군 '멤피스 인 메이' 축제 참가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4일 충청남도 홍성군(군수 이용록)과 상호교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멤피스한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정원탁 한인회장, 조찬환 성시용 전 한인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홍성군에서는 이용록 군수, 김덕배 홍성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양해각서는 홍성방문의 해 홍보 관광 협력, 홍성군 문화도시 콘텐츠 홍보 및 문화체험 상호교류 활성화, 홍성군 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이용록 홍성군수 일행은

사회 |홍성군, 멤피스한인회, 이용록 군수, 정원탁 회장 |

대한민국,‘멤피스 인 메이’ 주제국으로

미국 3대 페스티벌의 하나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문화 행사 ‘멤피스 인 메이(Memphis in May)’ 국제 페스티벌의 2025년 주제국으로 대한민국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 홍성군과 금산군이 공식 참가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알린다. ‘멤피스 인 메이’는 미국 3대 축제 중 하나로, 엘비스 프레슬리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멤피스에서 매년 5월 한 달간 펼쳐지는 대규모 문화행사다. 홍성군은 삼겹살 시식 행사와 K-팝 고등학교 공연단을 통해 한류 감성을 전달하고, 금산군은 수삼 튀김 시식과 사

사회 |대한민국,멤피스 인 메이, 주제국으로 |

멤피스 한인들도 '대한독립만세!'

한인회관에서 3.1절 106주년 기념식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지난 1일 한인회관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선조들의 독립의지와 평화적 만세운동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성시용 전 한인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식에서 코도바한인침례교회 신희광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으며, 국민의례에 이어 기미독립선언문 낭독 시간을 가졌다.정원탁 회장은 "3.1절 106주년을 맞아 선조 및 순국선열들의 애국심과 비폭력  평화 만세운동은 오늘 우리에게도 큰 교훈을 준다"며 "해외에 나와 살고 있지만 자랑스런 선조들의 독립

사회 |멤피스한인회, 정원탁, 3.1절 기념식 |

동남부 출신 한인 변호사도 여객기 사고로 희생

밴더빌트·유펜 출신 DC 로펌 변호사테네시 클락스빌 한인사회 애도 물결 워싱턴DC에서 지난 29일 발생한 여객기와 군용 헬기의 충돌 사고로 인해 테네시 클락스빌 출신 한인 변호사도 희생돼 한인사회가 슬픔에 잠겼다.31일 테네시주 클락스빌 한인회(회장 최건홍)는 워싱턴DC의 윌킨슨 스테크로프 로펌 소속 사라 리 베스트(한국명 강세라·33, 사진) 변호사는 동료와 함께 캔자스주에서 열린 증인심문(deposition) 재판으로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이번 사고로 희생됐다고 알려왔다.클락스빌 한인회는 강세라 변호사의 슬픈 소

사회 |강세라 변호사, 테네시주 출신, 클락스빌 |

이민근 안산시장, 테네시주 방문단 면담…교류 협력 논의

이민근 안산시장, 미국 테네시주 경제개발부 방문단 면담[안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9일 시청에서 미국 테네시주 스튜어트 맥코터 경제개발부 장관 등 방문단을 만나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올해 초 이 시장 등 안산시 경제사절단이 투자유치를 위해 테네시주를 방문한 데 따른 답방 차원에서 이뤄졌다.면담에는 맥코터 장관을 비롯해 앨런 볼든 경제개발부 부장관, 신희정 테네시주정부한국사무소 대표, 올해 초 테네시주에 미국법인을 개설한 유니테크 이성호 회

사회 |이민근 안산시장, |

74년만의 귀환, 테네시주 한국전 참전용사 안장

총영사관, 향군, 봉사단체 등 조의  한국전쟁에 참전했다가 실종됐던 미군의 유해가 송환돼 29일 테네시주에서 열린 추모식에 한국정부 및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한인 청소년 봉사단체 대표 등이 참석해 조의를 표하고 헌화했다.애틀랜타 총영사관 김석우 부총영사는 지난 29일 테네시주 존슨카운티 마운틴 홈에서 거행된 고 데이비드 폴 슬러더 상사의 추모식에 참석해 조화를 전달하고, 한국 및 세계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고인에 대한 경의를 표했다.슬러더 상사는 지난 1950년 7월 14일 한국전 당시 강원 인제군 삼교리 근처 금강

사회 |테네시, 한국전 참전용사, 슬러더 상사 |

〈포토뉴스〉 멤피스한인회 광복절 기념식 개최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정원탁)는 15일 오후 5시 한인회관에서 제79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원탁 회장은 "나라를 되찾으려는 독립운동 열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역사를 훼손하려는 최근의 여러 시도를 단호히 분쇄하고 진정한 광복인 통일조국 건설에 동포들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사진은 기념식 후 함께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멤피스한인회, 광복절, 정원탁 |

멤피스 한인회 정원탁 신임회장 선출

7월 1일부터 2년간 회장직 수행 테네시주 멤피스 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에 정원탁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당선됐다.지난 5월 입후보 마감 결과 정원탁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선관위(위원장 장주현)는 관련 규정에 따라 심사결과 그 능력과 자격이 인정돼 당선증을 지난 14일 수여했다. 조찬환 현 회장의 후임인 정원탁 회장의 임기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경남 산청 출신인 정원탁 신임 회장은 테네시 한미식품협회 회장,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사무총장 3회 및 회장특보 3회,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17기

사회 |멤피스한인회, 정원탁 회장 |

멤피스 수백명 모인 마을축제에 총기난사…2명 사망·6명 부상

 미국에서 토요일인 20일 마을 축제가 열리던 공원에서 총기 난사가 벌어져 최소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남동부 테네시주 멤피스 경찰은 이날 오후 7시 19분께 축제가 열리던 한 공원에서 총격 신고가 접수됐으며, 현장에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견됐다고 밝혔다.경찰은 기자회견에서 "2명이 즉사한 상태였고, 부상자 중 한명도 중태"라고 말했다.사건 당시 공원에선 주민 200∼300명 가량이 모여 축제를 벌이고 있었고 시 당국의 사전 허가를 받지는 않은 상황이었다고 경찰은 덧붙였다. 범인이 체포됐는지

사건/사고 |테네시주 멤피스,총기 난사 |

테네시주도 이민단속 강화법 통과

    테네시 주의회에서도 최근 이민단속 강화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현지 이민자 커뮤니티가 이에 대해 거센 항의시위를 벌였다. 테네시 주의회는 경찰이 체포된 재소자의 신분을 연방 이민 당국에 통보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4일 테네시주 내슈빌의 주의회 앞에서 이민자들이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이민·비자 |테네시주, 이민단속, 강화법 통과 |

멤피스한인회 3.1절 특별이벤트 화제

두 청소년 경비행기 탑승 멤피스 상공 순회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조찬환)는 지난 1일 한인회 사무실에서 3.1절 10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기도는 사도행전교회 윤억상 목사가 담당했으며, 조찬환 한인회장이 인사 겸 기념사를 했다. 독립선언문 낭독에 이어 참가자들은 3.1절 노래를 제창했으며, 안건복 한인회 고문의 선창에 따라 만세삼창이 이어졌다.멤피스 한인회는 이날 청소년 참가자를 독려하기 위해 경비행기 탑승 이벤트를 실시해 화제다. 한은섭 전 멤피스뷰티협회장의 제안으로 청소년들에게 민족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사회 |멤피스한인회, 3.1절 특뱔이벤트, 경비행기 탑승 |

멤피스한인회 신년회 '흥겨운 잔치'

4일 150명 참석 신년회 개최각종 시상 및 장학금 전달식 테네시주 멤피스한인회(회장 조찬환)는 지난 4일 오후 5시 센테니얼 드라이브 소재 할러데이 인에서 2024 멤피스 한인 신년회를 개최했다.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150여명이 모여 성황을 이룬 이번 신년회는 성시용 전 회장과 캐시 켐부루 씨의 공동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연미 민속무용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됐다.멤피스 한인천주교회 김효 신부가 시작기도를 했으며, 조찬환 한인회장은 “갑진년 새해에 동포 여러분 가정과 사업이 잘되고 큰 뜻을 이루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

사회 |멤피스한인회, 신년회, 조찬환 |

LG화학, 테네시주에 북미 최대 2차전지 양극재 공장 착공

테네시주에 170만㎡ 부지…1단계 2조원 투자, 2026년부터 양산'북미 LG 벨트' 구축…신학철 부회장 "북미 1위 양극재 업체 도약" LG화학은 19일 테네시주 클락스빌에서 양극재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클락스빌[테네시주]=연합뉴스) LG화학이 19일북미 지역 최대 규모의 2차 전지 양극재 공장 건설을 위한 첫 삽을 떴다.LG화학은 이날 테네시주 클락스빌에서 양극재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 미국에 대규모 양극재 공장이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행사에는 빌 리 테네시 주지사를 비롯해 조현동 주미대사, 스튜

경제 |LG화학, 테네시주,양극재 공장 착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