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한국어반 개설 열기 ‘핫’… 타인종 학생 늘어
SAT2 한국어 폐지에도 초·중·고 정규반 늘어 정규학교 한국어반 개설이 계속 늘고 있다. 사진은 LA 한인타운 윌튼플레이스 초등학교의 한국어 듀얼랭귀지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 [박상혁 기자]SAT II에서 한국어 과목이 폐지됐음에도 불구하고 공립 및 사립학교들에서 정규 한국어반 개설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지난 1994년 SAT 시험과목에 공식 채택됐던 한국어는 그동안 정규 한국어반 개설에 견인차 역할을 담담해 왔었으나 2021년 칼리지보드의 결정에 따라 2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