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 역사 ‘쿨레이 필드’ 간판 내렸다
귀넷 스트라이퍼 구장명칭계약 종료 새 파트너 물색…임시로 ‘귀넷 필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귀넷 스트라이퍼스 홈구장인 쿨레이 필드(Coolray Field) 명칭이 변경된다.귀넷 관광청은 최근 “지난 15년간 지속됐던 쿨레이 히팅 앤 에어사와의 구장 명칭 계약이 2025년 말로 종료됐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구장의 새로운 명칭 계약이 체결되기 전까지 구장 공식 명칭은 귀넷 필드로 유지된다고 관광청은 밝혔다.계약 종료로 현재 쿨레이 필드 간판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이다. 동시에 구장 안팎에 새로 설치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