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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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코리안 페스티벌 준비 힘차게 출발

4일 발대식 열고 축제 준비 시작헨드릭슨 귀넷의장 명예 대회장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4일 저녁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열린다. 지난해보다 더 넓은 장소, 더 넓은 주차장을 확보해 지난해 방문객 10만 명을 상회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발대식은 오후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으로 이뤄졌다. 참석자들에게는 간단한 한국식 핑커푸드가 제공됐으며, 참석자들에게는 홍보엽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명예대회장 |

6일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열린다

6일 12PM-8PM,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미쉘 강 후보가 2023년 설립한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Suwanee Asian Festival, 이하 SAF)”이 6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에서 열린다.올해 4회째를 맞는 SAF는 가족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축제로 성장하며 지역사회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아시아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지역사회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다양한 인종과 세대의 주민들이 아시아 문화와

생활·문화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미쉘 강 |

4일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오후 5시 귀넷 사법행정센터서헨드릭슨 의장 명예대회장 맡아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오는 4일 오후 5시부터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한다.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열린다. 지난해보다 더 넓은 장소, 더 넓은 주차장을 확보해 지난해 방문객 10만 명을 상회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발대식은 오후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으로 이뤄진다. 참석자들에게는 간단한 한국식 핑커푸드가 제공되며, 참석자들에게

생활·문화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

〈한인타운 동정〉 '2026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2026년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6월 4일(목) 귀넷사법행정센터에서 열린다.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이 열린다. 금년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20일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린다. 문의=678-796-3132. 달라스 장애인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출정식5월 31일 오후 5시-7시 아틀란타 한인교회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문의=회장 박승범(562)292-3826 / 이사장 김순영(404)704-5050. 토탈 와이어리스 버라이전 혜택버라이전의 커버리지와 가장 빠른 인터넷 스피드를 토탈 와이어리스에서 가장 저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계기로 연중 운영체계를 확립하고 전문화된 재단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재단은 올해 축제를 9월 19-20일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열기로 귀넷카운티와 협의를 마쳤으며 이번주 본격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10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축제 장소가 진입이 편리하고 더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장소로 결정돼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것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오픈 |

블랙핑크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

"글로벌 엔터계에서 주목받는 유망한 인물"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한 지수[AFP=연합뉴스] 그룹 블랙핑크 멤버인 배우 지수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지수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Madame Figaro Rising Star Award)을 받았다.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지수는 수상 후 환한 미소와 함께 "메르시 보쿠(감사합니다)"라고 프랑스어로 소감을 전했다.주최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수는 음악과 연기 활

연예·스포츠 |블랙핑크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서 라이징 스타상 수상 |

주말 애틀랜타 도그우드 페스티벌...첫 유료화

90회째, 10-12일 피드몬트 파크 제90회 연례 애틀랜타 도그우드 페스티벌(Atlanta Dogwood Festival)가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애틀랜타 피드몬트 파크에서 열린다.동남부 최대 규모이자 미국 내에서 가장 오래된 예술 축제 중 하나인 이 행사에는 지역 전역에서 인파가 몰려든다. 90년 역사상 처음으로 이번 페스티벌은 관람객들에게 소액의 입장료를 요구한다. 금요일은 5달러, 토요일과 일요일은 각 10달러이며, 3일 동안 프리패스는 15달러이다. 브라이언 힐 위원장은 운영 비용이 25%에서 35% 사이로

생활·문화 |애틀랜타 도긍우드 페스티벌, 유료화 |

아트 페스티벌·국제 야시장·랜턴 퍼레이드…

▪스와니 타운센터 봄철 축제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스와니 타운센터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줄을 잇는다.먼저 이번 주말에는 ‘스와니 아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타운센터 전체가 동남부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으로 가득 찬다. 라이브 아트 시연과 공연, 어린이 체험 공간, 작가 사인회, 다양한 나라의 음식 부스는 단순한 덤이 아닌 또 다른 축제다. 행사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일에는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다음 주인 17일과 18일에는 ‘애틀랜타 국제 야시장’이 주민들을 맞는다. 올해로 10주년이 되는 이

생활·문화 |스와니, 타운센터,봄철 축제, 아트 페스티벌, 국제야시장, 랜터 펴레이드, 하이 라인 크리테이움 |

조지아텍서 한국영화 무료 상영

20일... 하와이 연가 등 조지아텍의 연례 ‘글로벌 미디어 페스티벌’ 기간 한인 이민사를 다룬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2편이 상영된다.오는 20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조지아텍 빌 무어 학생센터의 클레리 시어터에서 ‘하와이 연가(Songs of Love from Hawaii, 2024)’와 ‘무지개 나라의 지혜(Words of Wisdom from the Rainbow State, 2021)’ 두 편이 상영되고, 하와이 연가의 이진영 감독과의 대담 및 질의응답도 예정돼 있다.행사 시작 전 오전 11시부터는 한국 음

생활·문화 |조지아텍, 글로벌 미디어 페스티벌, 한국영화 |

주말 귀넷서 대형 비비큐 경연대회

'십 앤드 스와인 비비큐' 페스티벌수익금 귀넷 홈리스아동 기금으로 이번 주말 귀넷에서 대형 비비큐 경연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특히 귀넷 지역 홈리스아동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축제로 더욱 관심을 모은다.귀넷 아동복지 기관인 귀넷 아동 쉘터 희망의 집(Home of Hope at Gwinnett Children’s Shelter)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 6일과 7일 이틀 동안 로렌스빌 귀넷 필드(구 쿨레이 필드; 2500 Buford Dr., Lawrenceville)에서'십 앤드 스와인

생활·문화 |십 앤드 스와인 비비큐, 귀넷필드, 귀넷 홈리스 아동, 희망의 집. 페스티벌, 귀넷 필드 |

코야드, 중국계 단체와 설 마약예방 캠페인

3월 15일 정기 포럼 예정 청소년 마약 예방 전문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림)는 지난 15일, 둘루스 소재 COYAD 애틀랜타 센터에서 ‘설 맞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계 학부모 교사 학생 연합 및 ICT(Interactive College of Technology)와 공동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중국계 학부모와 학생들을 비롯해 한인 및 다양한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대거 참여하여 아시아 커뮤니티 중심의 활기찬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단순히 명절을 즐기는 축제를 넘어, 청소년 마약 예방이라

사회 |코야드, 설 페스티벌, 중국계 단체 |

Ramen 아닌 Ramyeon…옥스퍼드사전에 K단어 2년 연속 올라

해녀·선배·빙수·찜질방·아줌마·코리안 바비큐·오피스텔조지은 교수 "글로벌 언어에 영원한 흔적…출판·연구 더 활발해져야" '케데헌' 신라면[서울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영국 옥스퍼드대가 펴내는 영어사전인 옥스퍼드영어사전에 한국 문화에서 온 단어 '라면'(ramyeon), '해녀'(haenyeo), '선배'(sunbae) 등이 새로 올랐다.옥스퍼드영어사전(OED) 한국어 컨설턴트 지은 케어(한국명 조지은) 옥스퍼드대 아시아중동학부 교수는 7일 '빙수'(bingsu), '찜질방'(jjimjilbang),

사회 |Ramyeon, haenyeo,sunbae,옥스퍼드사전, K단어 2년 연속 올라, '빙수'(bingsu), '찜질방'(jjimjilbang), '아줌마'(ajumma), '코리안 바비큐'(Korean barbecue), '오피스텔'(officetel) |

〈신년사〉 안순해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이사장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한인 사회의 화합과 기쁨이 넘치는 축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애틀랜타 Korean Festival 재단 이사장 안순해    

사회 |안순해 신년사 |

한인회 성공적 자리매김 그리고 코페 성공 자축

한인회·코페재단 합동송년회 개최"올해 성공 바탕 내년 새 도약 다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2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25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한인회와 재단의 이사 및 집행부, 지역 한인단체장,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 동포 등 150여명이 모여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보고와 결산 보고, 감사 보고가 발표됐다.박은석 회장은 “올해 각자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합동송년회 |

[애틀랜타 뉴스] 추수감사절 체크 포인트,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 김치 페스티벌에 조지아 핫뉴스에 힌인단체 동정 (영상)

 애틀랜타 이상무 11월 4번째 주 종합 뉴스는 추수 감사절 혼잡 예상 지역과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 총정리를 담았다. 조지아에서 일어나는 꼭 알아야 하는 소식들과 메트로 애틀랜타 한인 단체의 소식도 전한다. ♦ 추수감사절 교통체증·매장 휴무·공항 붐빔 총정리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조지아 전역에서 200만 명 이상이 이동해 26일과 28일 교통체증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애틀랜타 다운타운은 스포츠 경기로 혼잡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대형마트 대부분은 휴무하고 크로거·홀푸드 등은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반면 한인 마트는 정상

사회 |추수감사절, 연휴혼잡,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총정리, 추수감사절 매장휴무 |

〈포토뉴스〉 애틀랜타한인회 김치 페스티벌 이모저모

지난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둘루스 콜로세움 주차장에서 열린 김치 페스티벌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제구성했다. 박요셉 기자 김치 페스티벌에는 5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북새통을 이뤘다.  김장 김치에 수육이 빠질 수 없죠.  타인종도 김치 만들기 할 수 있어요.  우리 가족 다 왔어요.  피부색은 달라도 김치는 넘버 원 음식.  김치 냉장고 경품 당선자.  자원봉사자들 수고 많았어요.  참석 주요 귀빈들.          

생활·문화 |김치페스티벌 이모저모, 포토뉴스 |

"김장 체험 너무 재밌어요"...김치 페스티벌 성황

500포기 김치 금세 동이나500명 이상 참가자 북새통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11월 22일 김치의 날을 맞아 둘루스 콜로세움 주차장에서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축제에 자원봉사자 약 50명, 김장 체험을 사전에 신청한 165명 외에도 김치 구매자 등 500여명이 모여 북새통을 이뤘다.참가자들은 오전 11시부터 사전에 준비된 절인 배추에 김치 속을 버무리는 작업을 진행했다.이미셸 수석부회장은 “수요일부터 배추 500포기, 무 14박스를 절이는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화자 김치명인의 지휘에 맞춰 자원봉사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회, 김치 페스티벌 |

[애트랜타 뉴스] 애틀랜타 주택보험료 5년간 60% 폭등, 시니어 메디케어 부담도 커진다 (영상)

[요약] 귀넷 로건빌 CVS 앞 총격 사건 용의자 검거, 애틀랜타 주택보험료 5년간 60% 폭등, 조지아 1조 3천억 잭팟 등 주간 소식 종합.지난 14일 귀넷 카운티 로건빌의 한 주차장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총격 사망 사건이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 주택 소유주들의 보험료 부담이 지난 5년간 급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밖에도 2026년 메디케어 보험료 인상 예고와 ‘김치의 날’ 행사 소식 등 한 주간의 조지아주 주요 뉴스를 종합했다. ■ 로건빌 CVS 앞 총격… 2시간 만에 용의자 체포지난

사회 |애틀랜타 뉴스, 주택보험료 인상, 2026 메디케어, 김치 페스티벌, 귀넷 카운티 |

조지아주 ‘김치의 날’ 기념 '김치 페스티벌' 개최한다

박화자 김치 명인 특별 참석 지도김치 문화 세계화 기여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한민족의 상징이자 유네스코 등재 발효식품인 김치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한인 커뮤니티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11월 2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진행되며, 이는 조지아 주가 2023년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공식 지정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이번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농림부에서 인정한 김치류 명인 93호, 젓갈류 명인 10호인

사회 |박화자 김치 명인, 김치의 날, 김치 페스티벌,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

"추억의 명화, 한글 자막으로 감상하세요"

11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카페 로뎀 11월 한 달간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둘루스 카페 로뎀(대표 최진묵)에서 추억의 명작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좋은영화 페스티벌’은 복합문화공간 카페 로뎀이 주최한다. 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인간의 사랑과 자유’로, 사랑과 인간의 존엄, 그리고 자유의 가치를 조명한 세계 명작들을 상영한다.최진묵 대표는 “영화는 단순한 오락을 넘어 인간의 내면과 삶의 의미를 비추는 거울”이라며 “이번 페스티벌이 관객들에게 사랑과 자유, 그리고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의 시간을 선

생활·문화 |좋은 영화 페스티벌, 추억의 명화, 카페 로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