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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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13일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수거 귀넷 카운티가 올여름 다시 한번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가정 내 위험 물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귀넷 클린 앤 뷰티풀(Gwinnett Clean & Beautiful)과 귀넷 카운티 수자원국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무료 수거 행사는 오는 6월 13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Gwinnett County Fairgrounds)에서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 주민은 최대 5개의 용

사회 |귀넷카운티, 유해 폐기물 수거의 날 |

트럼프, 할인 처방약 판매사이트 직접 홍보

‘트럼프RX’ 출범 소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싸기로 유명한 미국 약값을 낮추기 위한 행정부 정책을 직접 홍보하고 나섰다.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현재 양원 다수당인 여당 공화당이 최소 하원 다수당 자리는 민주당에 내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생활물가에 대한 유권자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민생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일 백악관에서 의약품 판매 웹사이트 ‘트럼프RX’의 출범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주요 제약사와 협상을 통해 가격을 낮춘 처방약을 소비자가 직접 구

경제 |트럼프, 할인 처방약 판매사이트 직접 홍보 |

로렌스빌시,  쓰레기 수거 시간 앞당겨

이번주부터 오전6시~오후2시로 로렌스빌시가 이번주부터 쓰레기 수거 시간을 대폭 앞당겨 시행에 들어갔다.6일 시 발표에 따르면 여름철을 맞아 로렌스빌 지역 쓰레기 수거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변경됐다.이번 쓰레기 수거시간 변경은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작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10월 2일까지 유지된다.기존 요일별 수거일정은 변동이 없다.시 관계자는 수거시간 변동에 따라 쓰레기통은 수거일 전날 밤에 미리 내놓을 것을 조언했다. <이필립 기자>   

사회 |로렌스빌, 쓰레기, 수거시간, 여름철, 변동 |

메디케어 파트D 처방약 혜택 2025년 변경사항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변경사항 설명 2025년에 메디케어 처방약 플랜은 어떻게 달라질까?45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신뢰할 수 있는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에 따라 2025년에 일어나는 메디케어 파트 D 처방약 혜택에 대한 전반적인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낮아진 처방약 최대 회원 지출액(maximum out-of-pocket)2024년에 메디케어 회원은 위기 상황 혜택(catastrophic) 단계로 진입하기 전에 처방약 비용으로 8,000달러까지의 최대 회원 지

사회 |메디케어 파트 D, 처방약 혜택 변경사항 |

“소포는 3주만에 반송되고 처방약은 분실”

새 시설 불구 GA 우편배달 지연 여전쏟아지는 불만에 USPS는 ‘묵묵부답’ 조지아의 우편배달 서비스가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11얼라이브 뉴스가 보도했다.11얼라이브 뉴스 27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연방우체국(USPS)은 지난 2월 새로운 우편물 배달 서비스 센터를  개설했지만 이후에도 주민들로부터 3,000 건 이상의불만이 접수됐다. 불만 내용은 처방약이 분실됐거나 부재자 투표용지가 도착하지 않았다는 등 다양했다고 뉴스는 전했다.한 여성은 어머니에게 보낸 소포가 3주만에 자신에게 되돌아 왔다고 뉴스와의 인터뷰

사회 |USPS, 배달 지연, 우편배달 서비스 |

디캡, 쓰레기 수거비 인상 추진

연 265달러→315달러 인상‘20년 동안 요금 인상 못해’ 디캡 카운티가 주거용 쓰레기 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캡 카운티 위생국은 지난 20년 동안 한번도 인상하지 않은 쓰레기 수거 요금을 8월부터 인상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를 현실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요금 인상은 세입과 징수 비용 사이의 지속적인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해 현재 요금인 265달러에서 연간 315달러로 19% 인상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디캡 카운티 공공사업국 리차드 렘크 국장은 “쓰레기 수거 부분에서 계속 쌓이고 있는

사회 |디캡 카운티, 디캡 쓰레기 수거비 |

귀넷 경찰, “약물 수거의 날” 연다

4월 27일, 마약 , 위험 약품, 처방약 대상약물 소지 과정 묻지 않고 수거 귀넷 카운티 경찰국이 4월 27일 토요일, 마약류를 비롯한 위험 약품과 기한이 지난 처방약품을 대상으로 ‘위험 약품 수거의 날’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미 연방 마약단속국(DEA, 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과 제휴해 열리는 행사로,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지역 8개 장소에서 마약류를 포함한 잠재적 위험 약품들을 회수한다. 수거 대상 약품에는 마약류, 중독 및 과다 복용 시 신체, 정신적 해를 일으킬 수 있는

사회 |귀넷 카운티 약물 수거의 날 |

아마존, 처방약 드론 배송 시작

텍사스주서 서비스 개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처방약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 아마존은 18일 텍사스주 컬리지 스테이션시에서 처방약 드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프라임 에어(Prime Air) 가입 고객은 아마존 약국(Amazon Pharmacy)을 통해 신청한 처방약을 드론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배송받을 수 있는 약품은 독감이나 천식과 같은 일반적인 질환에 대한 약부터 500개 이상에 달하며 배송에 따른 추가 비용은 들지 않는다

경제 |아마존, 처방약 드론 배송 |

노인 약값 부담 줄어드나

가격인하 협상 대상10개 메디케어 의약품 공개협상 대상 의약품 종류 및 메디케어 청구비용[CMS 자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조 바이든 행정부가 노년층 의료비 절감을 위해 가격 협상에 나설 10개 메디케어 의약품 목록을 공개했다.29일 바이든 행정부는 메디케어 처방약 중에서 10개를 선정해 가격 인하를 위한 협상을 벌인다고 발표했다.백악관에 따르면 협상 대상에 포함된 의약품은 ▲당뇨병치료제 ‘자누비아’(Januvia) ▲혈전용해제 ‘엘리퀴스’(Eliquis)  ▲혈액암치료제 ‘임브루비카’(Imbruvica)

사회 |당뇨병 치료제 등, 처방약, 가격 인하,협상 |

쓰레기 대란(?), 수거업체 직원 31일 파업 예고

시간제 임금 제도 시행 요구직원들 파업 결의 투표 통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쓰레기 수거업체 직원들의 노사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협상이 결렬될 경우 7월31일 파업이 예정되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리퍼블릭 서비스의 직원들은 임금 현실화, 휴가 및 개인 휴무와 관련한 요구 사항을 가지고 회사 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직원들이 요구하고 있는 최대 쟁점은 현행 인센티브 임금제를 시간제 임금제로 변경해 달라는 것이다. 인센티브 임금제는 쓰레기를 수거한 양에 따라 임금을 지급받는 시스템으로

사회 |리퍼블릭 서비스, 파업 |

"미사용 처방약 수거합니다"

10월 29일, 귀넷 경찰 지구대에서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오는 10월 29일 미국 마약 단속국(DEA)과 협력해 처방약 회수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귀넷 경찰이 지역사회의 약물 남용 및 과다 복용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용하지 않거나 만료된 처방약을 수집 및 처리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마약단속국의 처방약 회수 이벤트는 매년 4월과 10월에 진행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DEA와 그 파트너들은 160만 파운드의 원치 않는 약물을 수집하는 데 도움을 줬다. 2022년 4월에 70만 파운드가 넘는

사회 |처방약 수거, 마약단속국 |

귀넷 쓰레기 수거료 인상

작년 보다 16.38달러 올라 240달러 시에 속하지 않은(unincorporated) 귀넷카운티 주민들은 지난달 말 인상된 폐기물 수수료 고지서를 받았다. 하지만 카운티 정부가 올해 연초에 발생한 쓰레기 수거 지연 등에 벌칙을 가하지 않았다면 인상분은 더 커졌을 것이다.고지서에 표기된 쓰레기, 재활용 및 기타 고형 폐기물 연간 수수료는 239달러 94센트이다. 이는 작년 보다 16.38달러 인상된 금액이다. 하지만 연간 수수료는 지난 겨울 쓰레기 수거 중단 및 지연에 대해 각 부동산 소유자에게 6.06달러의 크레딧을

생활·문화 |귀넷, 쓰레기 수거료 |

메디케어 처방약값 최대 7,200달러 ⇨ 2,000달러

2025년부터… 내년부터 인슐린 한 달 비용은 35달러로 제한메디케어 처방약값 최대 7,200달러 ⇨ 2,000달러조 바이든 대통령이 16일 서명한 ‘인플레이션 감축법’으로 한인들을 포함한 메디케어 수혜자들이 약값을 크게 절약할 수 있게 됐다.연방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미국에는 현재 6,400만명이 65세 이상과 장애자를 대상으로 한 메디케어에 가입돼 있으며 그동안 가장 큰 부담이 약값이었는데 새 법 시행으로 약값 부담이 많이 줄어들 전망이다.새 법은 메디케어 프로그램이 제약 회사와 처방약 가격을 협상할 수 있게 하고 수혜자들

사회 |메디케어 처방약값 |

로렌스빌시 내년부터 쓰레기 수거비 징수

로렌스빌시가 내년부터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비를 징수할 예정이다. 로렌스빌시는 21일 저녁 쓰레기 수거비 징수를 감안해 내년 예산 1억4,700만달러를 확정했다.귀넷 소재 로렌스빌시는 내년 1월부터 주택마다 월 10달러의 쓰레기 수거비용을 부과하며, 이는 2023년부터 월 20달러로 인상된다. 척 워빙턴 시 매니저는 이 계획안이 실행되기 위해서는 연말에 조례를 시의회가 통과시켜야 한다고 설명했다.주민들은 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포기를 선택해도 무방하다. 시니어 주민들은 50%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비즈니스의 덤스터 수거

|로렌스빌,쓰레기,수거비 |

[전문가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메디케어 파트 D (처방약 혜택)의 코페이

만일 길거리에 어떤 상품을 많이 쌓아 놓고 판촉활동을 하면서 공짜로 집어가라고 하면 지나가던 많은 사람들이 서슴없이 집어갈 것이다. 심지어 당장 별로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라도 우선 가져갈 것이다. 공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1 정도의 작은 가격이라도 붙여 놓고 가지고 가라고 하면,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망설이며 “과연 저 물건이 나에게 필요한 것이며 $1의 값어치가 있는가?”를 생각하고 난 후에 결정할 것이다. 이처럼 공짜라면 무조건 받거나 쓰고 보는 인간의 습성에 대비하여 적은 액수나마 가격을 붙여 놓는 것이 현명한 처사인

|칼럼,보험,최선호 |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메디케어 파트 D(처방약 혜택)의 종류

상점에서 한 가지 상품을 구입하려고 하면 무엇을 골라서 살까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누구에게나 가끔 생긴다. 같은 상품에도 여러 브랜드가 있을 수 있고, 같은 브랜드의 같은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몇가지 옵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에는 꼼꼼히 따져 보고 구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그냥 덥석 샀다가는 돈을 낭비하거나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까 말이다. 이렇게 까다로운 경우에는 아내들이 남편에게 물건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키지 않는 것이 상책이라고 보통 말한다. 남자들은 종류만 맞으면 아무거나 덥석 집어 오는 습성(

|칼럼,최선호,보험 |

[이런 일도] ATM서 현금 쏟아져 행인이 수거해 신고

이탈리아 나폴리의 현금자동지급기(ATM)에서 별안간 수십장의 지폐가 쏟아져 현지 경찰이 시스템 해킹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나폴리 중심가에 설치된 ATM에서 20유로권과 50유로권 지폐 수십장이 쏟아져나왔다. 갑작스러운 사태에 주변은 일순간 얼어붙었다. 일부 행인은 놀란 얼굴로 가던 길을 멈췄다. 성탄절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외출 제한으로 거리를 지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한다. 이 상황을 수습한 것은 산책 나온

사회 |ATM,현금,고장 |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우편투표지 수거하는 미 선거 담당자들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우편투표지 수거하는 미 선거 담당자들19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선거사무소의 투표수거함 앞에서 관련 직원들이 유권자들로부터 기표된 우편투표 용지를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수거하고 있다. 미 대선의 최대 승부처인 플로리다주에서는 이날부터 현장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정치 |드라이브스루,우편투표지,수거 |

“제약사들 처방약값 인하”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미국의 높은 처방약 값 인하를 위한 4개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서명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처방약 시장을 완전히 개혁하겠다고 다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로비스트와 특수 이익 단체에 맞서고 있으며 잘못된 제도에 맞서 싸우고 있다"며 처방약 시장 개혁을 강조했다.이번 행정명령은 미국의 처방약 가격을 다른 나라 수준으로 끌어내리기 위한 것으로 미국인들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처방약값을 인하하기 위해 취해진 것이다.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미국인들이 독일이나 캐나

|트럼프,처방약,서명 |

모임·외출·여행 피하고 처방약 3개월치 준비를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공식 선포한 뒤 미국에서도 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뚜렷해지면서 한인사회에서도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지나친 공포심으로 우왕좌왕하지 말고 감염 예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행동 요령을 잘 지키고 습관화하는 것이 개인의 건강 뿐 아니라 커뮤니티 내 확산 방지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 뉴욕타임스는 WHO와 의료 전문가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기본 대처 요령을 제시했다. ■가능하다면 집에 머물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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