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미스’ 비행 순조… 지구보다 달에 더 가까이
달의 중력 영향권 진입달 뒷면 첫 관찰 임무지구 귀환도 핵심 단계 NASA가 공개한 달로 향하고 있는 오리온 캡슐의 모습. [로이터] 반세기 만에 달로 향한 유인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이하 아르테미스Ⅱ)가 이제는 지구보다도 달에 더 가까운 지점에 도달했다. 연방 항공우주국(NASA)은 4일 소셜미디어에 “주목, 우리는 달로 간다”며 “‘아르테미스Ⅱ’ 우주비행사들이 목적지(달)까지 거리의 절반 이상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NASA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5분 현재 달까지의 거리는 11만 마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