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케이드 ‘1조달러’ 삭감… 중증장애인들 ‘막막’
재택서비스 대상 450만 달해NYT “삶에 중대한 영향 미쳐”백악관은 “여론 호도” 주장전문가 “감소 메우기 힘들어” 지난 5월 LA에서 보건 관련 단체 관계자들이 메디케이드(메디캘) 삭감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박상혁 기자] ‘메디케이드’ 서비스에 의존해 삶의 질을 지켜오던 중증 장애인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조 달러 규모로 관련 예산 삭감을 추진함에 따라 그동안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버팀목이 됐던 메디케이드 서비스가 기존 수준을 유지하기 어려워졌다고 뉴욕타임스(NY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