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중간선거 후 호황 장세 보여 온 증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3일 열린 브룩헤이븐 민주당 모금행사에는 지역 민주당 지도자들과 선출직 공직자, 지역사회 활동가, 자원봉사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HD99 선거와 조지아주 하원의 민주당 의석 확대를 위한 연대와 지지를 나타냈다.강 후보는 ”귀넷카운티에서 출마한 후보자를 타 카운티 민주당이 발탁하여 후원회를 열고 지지하는 것은 특히 드문 일이다. 그만큼 본인의 선거가

정치 |디캡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

중간선거 본선 대진표 완성… 다급한 트럼프 경합주 지원유세

미 전역서 예비경선 종료48일간 양당 본격 총력전‘ 물가상승’민심악화 부담선거구 재조정 효과 미지수  펜실베니아주의 우편투표용지. [로이터]  11월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 양 당의 본선 대진표가 완성됐다. 야당인 민주당이 연방하원은 물론 연방상원에서도 과반을 얻을 수 있다는 전망이 조심스레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 선거를 자신에 대한 중간평가로 만들어 국정 동력을 유지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중간선거 승리로 트럼프 행정부의 폭주를 저지하겠다는 민주당의 혈투에 한층 속도가 붙게 됐다. 공

정치 |중간선거 본선 대진표 완성 |

“체감경제가 중간선거 승부처… AI·데이터센터 변수”

■ 트럼프·공화당 비상77%가 물가상승 책임관세 정책도 도마위에세금감면·기업유치 홍보기업에 가격인하 압력도 11월 3일 중간선거가 빠르게 다가오는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은 사실상 정해진 상태로 향후 1순위 변수는 경제, 그중에서도 ‘체감 경제’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이번 선거에서 최대 쟁점은 단연 체감 경제, 물가 안정(affordability)이다. 유류비, 우유·계란 등 식료품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미국인의 77%가 물가 상승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탓으로 돌리고 있다. 특히 경제 및 생활비

경제 |체감경제가 중간선거 승부처 |

미션아가페 '수학과외' 후원교회 생겨

에피파니 루터교회 후원 미션 아가페와 둘루스 하이스쿨이 협력해 운영 중인 저소득층 학생 대상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 ‘매스 마스터스(Math Masters)’가 스와니 소재 에피파니 루터교회의 후원을 받게 됐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교회 예배당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지원 의지를 확인했다.현재 미션 아가페는 2년째 매스 마스터스 수학 튜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충분한 학습 지원을 받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교육 격

사회 |미션아가페, 매스 마스터스, 둘루스고 |

중간선거 투표소에 군·ICE 배치하나

트럼프, 가능성 배제 안 해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투표소에 군 병력을 배치할 가능성을 두고 민주당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선거에서 군이 투표소에 배치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과거 발언 때문에 야당인 민주당에선 만에 하나의 사태에 대한 우려를 거두지 못하는 분위기다. CNN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 투표소에 주방위군이나 연방 요원을 보낼 가능성을 배제해달라는 질문에 확답하지 않았다. 그는 “정직한 선거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필

이민·비자 |중간선거 투표소에 군·ICE 배치하나 |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종전”… 이란 “갈 수 있을 때 집에 가라”

“이란 더는 버틸 수 없어… 핵무기 절대 용납 못해”치솟는 개스값에 성난 민심 겨냥“선거뒤 안정”강조“핵협정 체결 가능성 99.9%”… 협상 가능성도 열어둬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아이리시 오픈 참관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직후 이란 전쟁이 끝날 것이고 유가도 급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간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높은 개스값에 민심이 흉흉해지자 선거가 끝나면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을 부각시킨 셈이다. 반면 이란은 미군에 “돌아갈 수 있을 때

사회 |트럼프, 중간선거 직후 종전 |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단독 정치쇼’가 될 전망인 공화당의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9일 텍사스주 달라스의 아메리칸항공센터에서 개막했다. 대통령 선거에 앞서 각 정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후보를 확정하며 지지층 결집을 꾀하는 것은 통상적인 풍경이지만,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당대회가 열리는 것은 사상 처음이다. 이번 공화 전당대회가 실제 중간선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지를 두고서는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9일 달라스 아메리칸항공센터에서 공화당 관계자들이 행사 준비를 하고 있다.                              

정치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리미티드 에디션, 특별 프로모션 진행

가고메 다시마 후코이단을 더한 새로운 포뮬러오리지널 후코이단과 함께 최대 100달러 할인 25년 이상 오리지널 후코이단 제품을 선보여 온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은 기존 오리지널 제품의 오키나와 모즈쿠 후코이단, 미역귀 후코이단, 아가리쿠스 버섯 균사체에 가고메 다시마 후코이단을 더한 새로운 포뮬러다.기존 제품과 다른 원료 구성을 통해 후코이단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특히 가고메 다시마 후코이단은 일본

라이프·푸드 |후코이단, 리미티드 에디션 |

양당 유세전 본격화… 민주 우세속 공화 수성 가능할까

■ 중간선거 레이스 D-55민주, 연방하원 탈환 기대공화, 상원 수성에 사활트럼프 지지율·물가 변수공화‘선거구·자금력’우위  8일 뉴햄프셔 예비선거가 진행된 가운데 한 유권자가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2기 임기 반환점에 의회의 권력 지형을 결정짓는 중간선거(11월3일)를 두 달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 공화, 민주 양당이 유세전을 본격화하고 있다. 노동절 연휴를 지난 9일 현재 중간선거까지는 정확히 55일 남았다. 통상적으로 미국 중간선거에서 노동절 연휴는 유세 시즌의 본격

정치 |중간선거 레이스 D-55 |

증시 호황에 ‘401(k) 백만장자’ 최대

2분기 77만개 계좌 달해꾸준한 장기 적립 중요 뉴욕 증시 강세와 직장인들의 꾸준한 은퇴자금 적립이 맞물리면서 401(k) 계좌에 100만달러 이상을 보유한 이른바 ‘401(k) 백만장자’가 사상 최대 규모로 늘어났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올 2분기 현재 피델리티가 관리하는 401(k) 계좌 가운데 잔액이 100만달러를 넘어선 계좌는 76만9,000개로 집계됐다. 이는 전 분기보다 19% 급증한 것으로, 피델리티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후 가장 많다. 피델리티가 관리하는 전체 401(k) 계좌가 약 2,580

경제 |증시 호황에 ‘401(k) 백만장자’ 최대 |

트럼프 행정부, ‘우편투표 제한’ 또 요청

최종 규칙시행 차단 가처분 명령 중지,대법원에 긴급 효력정지 신청 제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중간선거에 맞춰 우편투표 제한 조치 시행을 허용해달라고 또다시 연방대법원에 요청했다. 트럼프 행정부를 대리하는 연방법무부의 존 사우어 법무차관은 1심을 맡은 연방법원 매사추세츠지법이 4일 내린 우정국(USPS) 우편투표 제한을 위한 최종 규칙 시행을 차단하는 가처분 명령을 중지해달라고 6일 대법원에 긴급 효력정지 신청을 제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당초 지난 3일 우정국 규칙을 2주간 차단한 임시 명령(TRO)의 효력을 중지해달

정치 |중간선거 앞 ‘우편투표 제한’…트럼프, 대법원에 긴급 요청 |

무서워 보여도 겁많은 조로 거미…생태 위협 없어

UGA “토종 거미와 먹이 달라”“살충제 살포 되레 해충에 유리” 조지아 전역에서 개체수가 크게 늘고 있는 외래종 조로 거미가 우려와 달리 토종 생태계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조지아대학교(UGA) 산하 생태계 연구센터는 조로 거미는 토종 거미들이 먹지 않는 매미충과 잔딧물 등 26종의 곤충을 잡아 먹는다는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이에 따라 조로 거미 서식지와 비서식지의 토종 거미의 먹이 구성에는 차이가 없어 결과적으로 조로 거미가 토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는 것이 연구 결과다.연구진은 이번

생활·문화 |조로 거미.UGA, 토종 거미, 외래종, 생태계, 살충제 |

릭 잭슨 주지사 후보 한인 후원회 열려

한인들 8만5천 달러 후원금 전달 릭 잭슨 공화당 조지아 주지사 후보를 후원하는 모금 오찬이 28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다.이 자리에는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을 비롯해 홍수정 주하원의원, 박형권 뷰티마스터 대표, 박남권, 폴김, 박효은, 마이클 박, 이상엽, 이창향씨 등이 함께해 약 8만 5천 달러의 후원금을 모금해 후보 측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존 킹 조지아주 보험 커미셔너도 참석했다.박선근 회장은 “더 나은 조지아를 만들 최적합의 후보가 릭 잭슨”이라고 소개했다.잭슨 후보는 어렸을때 부모에게 버려진 어려운 역경

정치 |릭 잭슨 후원회, 오찬, 박선근 |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개명’ 행정명령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7일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온타리오 호수를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개명하는 행정명령서에 서명한 후 들어 보이고 있다. 이틀 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개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데 이어 행정명령 서명으로 실행에 나선 것이다.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전쟁이 악화하는 가운데 캐나다를 자극하는 도발적 조치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온타리오호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뉴욕주 사이에 있는 대형 호수다. 북미지역 5대호 중 하나로 양국의 국경 역할을 한다.   <로이터>  

정치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개명’ 행정명령 |

정샘물뷰티, 미국 세포라 34개 매장·온라인몰 공식 입점

쿠션 등 58개 품목 판매…뉴욕·LA서 마케팅 캠페인  메이크업 브랜드 정샘물뷰티는 미국 화장품 유통업체 세포라의 온라인몰과 현지 매장에 공식 입점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정샘물뷰티는 지난 21일부터 세포라 공식 온라인몰과 미국 전역의 주요 매장 34곳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입점 제품은 대표 상품인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을 비롯해 '에센셜 물 크림', '에센셜 물 마이크로 피팅 미스트', '아티스트 쿠션 블러쉬 블러', '립프레션 메탈 세럼 글로스' 등 58개 품목이다. 또한 세포라 입점에

경제 |정샘물뷰티, 미국 세포라 34개 매장·온라인몰 공식 입점 |

11월 중간선거 ‘우편투표 제한’ 시행 길 열렸다

연방대법 이어 지법 집행금지 해제 결정 트럼프 행정명령 효력 발생USPS, 중간선거부터 즉시 적용 선언뉴욕 등 24개주 “선거권 침해” 재소송 반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이 연방대법원과 매사추세츠 연방지방법원의 잇단 결정으로 실제 시행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민주당 주도 24개 주가 즉각 새로운 소송으로 맞서면서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법정 공방은 새로운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매사추세츠 연방법원은 26일 이틀 전 나온 연방대법원 결정을 근거로 지난 8월 연방우정국(USPS) 대상 우편투표

정치 |11월 중간선거 ‘우편투표 제한’ 시행 길 열렸다 |

재선 도전 오소프, 광고비 소송서 승리

법원 “정당 선거 광고비 할인 금지”후보자만 할인 적용…민주당 유리 올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존 오소프 조지아 연방상원의원이 광고비 소송에서 승리했다.애틀랜타 연방항소법원은 25일 “정당은 선거 후보자에게 적용되는 TV 광고 할인요금을 이용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앞서 오소프는 정당(위원회)이 선거에 나선 후보자에게 적용되는 할인 광고요금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통상 민주당은 선거 후보자들이 당위원회보다 더 많은 선거자금을 모으는 경우가 많다. 반면 공화당은 당위원회가 후보자보다 상대적으로 풍

정치 |선거 광고비, 할인요금, 연방항소법원, 존 오소프, 당위원회, 후보자, 상고 |

중간선거 연방상원 쟁탈전‘안갯속’… 민주당 탈환 가능성?

텍사스·아이오와까지 격전알래스카·메인·오하이오도트럼프 지지율 하락·고물가민주, 4석 추가 땐 다수당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과 내셔널몰 전경. [로이터]  약 두 달 반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의 최대 전장인 연방상원 선거 판세가 예측불허의 혼전 양상으로 빠져들고 있다. 이에 미국 언론은 민주당의 상원 탈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짚었다. 연방상원의원 35명을 뽑는 이번 선거는 당초 알래스카·메인·미시간·오하이오 등 4개 주에서 텍사스와 아이오와까지 포함한 6개 주로 격전지가 확대되는 양상이다. 텍사스는 미국 보수 진

정치 |중간선거 연방상원 쟁탈전 |

10주년 NCT 127 "초심으로 돌아와 더욱 단단한 모습 보여줄게요"

7집 '블링이' 내고 내달 KSPO돔에서 새 투어…"우리 시작점 서울의 해결사 되겠다"탈퇴한 마크에 "10년간 고생한 멤버, 마음 아프지만 존중하고 응원"  그룹 엔시티127(NCT127)이 24일 서울 송파구 스카이31에서 열린 일곱 번째 정규 앨범 '블링이'(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NCT 127이 24일 정규 7집 '블링이'(BLINGY)를 내고 다시 한번 '원팀'으로 결속을 다졌다.NCT 127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신보 발매 기

연예·스포츠 |10주년 NCT 127 |

총영사관, 유학생 비자제도 변경 설명회 영상 게시

이종원 변호사 설명회 게시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지난 20일 진행된 「미국 유학생 비자 제도 변경 온라인 설명회」 (이종원 변호사) 녹화 영상을 총영사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이번 온라인 설명회에서 제공된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내용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나 법적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개인의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각 학교의 지정학생담당관(DSO, Designated School Official) 및 자격을 갖춘 이민법 변호사와 상담하시기를 권장한다.유튜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유학생 비자 제도변경 온라인 설명회, 유튜브 게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