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담배 규제…주정부가 안하니 우리라도
애틀랜타 시의회, 학교주변서 전자담배 판매업소 운영 금지 앞으로 애틀랜타시에서는 초,중학교 인근지역에서는 전자담배 판매가게 운영이 금지된다.애틀랜타 시의회는 8일 이 같은 내용의 시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새 조례에 따르면 애틀랜타시에 있는 데이케어 센터와 유치원 및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 반경 최소 1,000피트 이내에서는 전자담배 가게는 영업행위를 할 수 없게 됐다.현재 몇개의 업체가 새 조례의 영향을 받을 지는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태다.시 의회는 “이번 조치는 지난 10년간 니코틴 대체로 급속하게 확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