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스, 2026년 '라이프 레슨' 장학생 모집
신시스(SYNCIS)가 ‘라이프 해픈스’가 주관하는 장학 프로그램에 후원사로 참여해 부모를 잃은 17~24세 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와 별도로 3월 13~14일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에서 ‘2026 킥오프 컨벤션’을 열고 기업 비전 공유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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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스(SYNCIS)가 ‘라이프 해픈스’가 주관하는 장학 프로그램에 후원사로 참여해 부모를 잃은 17~24세 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2월 1일부터 3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이와 별도로 3월 13~14일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에서 ‘2026 킥오프 컨벤션’을 열고 기업 비전 공유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다양한 민간 재단 장학금‘신청 자격·금액’ 천차만별신청 시‘학생·부모’신중민감 정보 요구 사기 주의 정부와 대학 재정보조만으로 대학 학비를 충당하기 힘들기 때문에 장학금 신청을 고려해야 한다. 지원서 준비에 대한 부담이 해결된 만큼 그 노력과 시간을 장학금 신청에 써야 할 시기다.<사진=Shutterstock> 대부분 대학의 입학 지원서 마감일이 이미 지났거나 곧 다가올 예정이다. 길고 긴 대학 입학 지원 준비를 마친 학생이라면 잠시 한숨을 쉬어도 좋겠다. 그렇다고 마냥 긴장을 풀수만은 없다. 날이 갈

5명에 1만 달러씩, 3월 31일 접수 마감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GASF: Great American Scholarship Foundation, 회장 박선근)이 2026년 제3회 장학생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이 재단은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한국계 미국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의 봉사를 고취하고자 2022년 12월에 설립된 장학재단이다.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금은 다른 장학금 들과 달리 미국사회에 자원 봉사를 강조하며, 비한인사회에 봉사한 기록에 높은 점수를 배정한다.이는, 한인사회의 장기적 발전에

조지아,연방정부 프로그램 참여 "부자학생에 혜택 집중"비판도 조지아 주정부가 연방정부가 새로 도입한 세액 공제형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1일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세액 공제형 장학금 형태로 운영되는 연방정부 차원의 새로운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은 지난해 제정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편안(원 빅 뷰티뷸 빌 법)일환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에 따르면 개입 납세자는 최대 1,700달러를 장학금으로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연방소득세에서 공제

방산업체 엔지니어 근무 후 은퇴 플로리다주 팜베이에 거주하는 이충선 씨가 한미장학재단에 5만 달러의 장학기금을 후원했다.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에 따르면, 이번 기탁금 가운데 3만 달러는 남부지부(회장 조엔 이)의 영구 장학금(Chair Scholarship)으로, 2만 달러는 미주 본부(National Board, 회장 헨리 최)에 각각 전달됐다.이충선씨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뒤 삼성전자에서 근무했으며, 이후 도미해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플로리다 팜베이 지역의 방산업체 해리스(H

켐프 주지사, 15일 마지막 주정연설정치적 메시지나 정책은 언급 안 해 ‘법안거부·예산권’강조…레임덕 차단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임기 마지막 주정연설에서 추가세금 환급과 수요기반 장학금 확대를 공식 발표했다.15일 오전 11시 주 하원 본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주정연설에서 켐프 주지사는 총10억달러 규모의 또 한 차례 세금환급 계획을 공개했다.켐프 주지사가 이날 밝힌 내용에 따르면 단독 신고자 경우에는 최대 250달러, 가구주는 최대 375달러, 부부 공동 신고 경우에는 최대 500달러의 세금이 환급된다.환급에 따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의 부친을 통해 1억 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부친은 7월에 전북교육청에 전화로 기부 의사를 밝히며, 최근 사랑의장학회에 1억 원을 전달했다. 지민은 2019년 부산교육청에서 시작해 매년 전국 교육청 1곳에 1억 원씩 기부해 왔으며, 이번이 6번째 선행이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하며 장학금을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쓰겠다고 밝혔다.
12월 둘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한국 월드컵 대표팀 애틀랜타에서의 직관 가능성, 조지아 호프 장학금 제도 변경 가능성, 연방 대법원의 출생 시민권 위헌성 심리 착수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둘째 주 조지아 핫 뉴스!] “아팔라치 고교 총격 주범 콜트 그레이, 55개 혐의로 법정 출석”“포트 스튜어트 육군 기지 총기 사건… 대피령 해제됐지만 수사 진행 중”“칼리지파크 아파트 화재 8시간 지속… 8명 이재

대학(원) 60명·고 10명·참전용사 후손 9명올해도 총 17만 7500달러 장학금 지급해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13일 오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제35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원)생 60명, 고등학생 10명,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9명 등 총 79명에게 총 17만 75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시상식에서는 한미장학재단 장학생 출신으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 크리스 김 구강악 안면외과 전문의(Oral & Maxillofacial Surgeon)가 기조 연설자로

조지아, 플로리다 고교생 150명에 장학금"여러분 미래투자, 받은 것 돌려주는 것" 뷰티마스터 뷰티플 스칼라십 장학재단(BMBS, Beauty Master Beautiful Scholarship Foundation)이 주최하는 제6회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7일 오후 1시 모로우 센터에서 열렸다.올해 BMBS 장학금 프로그램에는 총 2,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지원했으며, 150명의 장학생이 최종 선발돼 각각 1,000달러씩,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는 총 54개 기업 및 기관이 공식 후원

USG시범운영…소득기준연 최대 3,000달러 지원 조지아 지역 대학생 생활비 지원을 위한 소위 ‘드림스’ 장학금이 신설된다.조지아 대학 시스템(USG)는 지난달부터 민간기금으로 마련된 조지아 드림스(Georgia Dreams) 장학금을 시범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USG 에 따르면 드림스 장학금은 기본적으로 소득기반 장학금 성격을 띠게 되며 연간 최대 3,000달러의 생활비를 지원하게 된다.USG 관계자는 “드림스 장학금은 호프 장학금으로 충당되지 않은 학생들의 주거비와 식비, 교재비 등을 보조하게 될 것”이라

주상원특위,수요기반 권고안 "복권수익금 일부 의무 배당" 주 의회가 성적이 아닌 수요 기반(need-based) 학자금 지원제도를 도입하자는 초당적 권고안을 채택했다.주 상원 특별위원회(위원장 낸 오록)가 4일 공개한 권고안 보고서에는 조지아 복권공사 적립금 17억 달러 중 1억2,600만 달러를 수요 기반 학자금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위원회는 보고서에서 “올 가을 조지아 공립대학 등록 학생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하고 복권 수입이 장학금 재원으로 쌓이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학자금 지원

13일 오후 2시, 연합장로교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심영례)는 오는 9월 13일 오후 2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제35회 장학금을 수여한다.이날 장학금 수상자는 고교, 대학, 대학원생 70명과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9명 등 총 79명이다.장학재단 남부지부 이사들은 “우리 커뮤니티의 기쁘고도 뜻있는 행사에 꼭 참석하셔서 함께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한인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장학금 재원은 영구장학금, 지정장학금, 유산장학금, 일반장학금 등의 독지 단체 혹은 개인의 기부금이다.한미

2천명 지원 총 15만 달러 장학금7일 장학금 수여식 모로우 센터 뷰티마스터 뷰티플 스칼라십 장학재단(BMBS, Beauty Master Beautiful Scholarship Foundation)이 주최하는 제6회 장학금 수여식이 오는 2025년 12월 7일 오후 1시 모로우 센터에서 열린다.올해 BMBS 장학금 프로그램에는 총 2,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지원했으며, 150명의 장학생이 최종 선발돼 각각 1,000달러씩,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BMBS는 2019년 뷰티마스터 박형권 대표, 채플뷰티

17명에 8만5,000달러 수여 PCB 뱅크의 이상영 이사장이 설립한 ‘Lee & Lee 재단’이 23일 본점에서 제4회 ‘2025년 직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상영 이사장은 올 가을에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는 직원 17명에게 각각 5,000달러씩, 총 8만5,000달러 장학금을 전달했다.이 이사장은 2022년부터 직원 자녀 장학금을 설립, 올해까지 4년간 46명에게 각각 5,000달러씩 총 23만달러를 지원하고 격려했다.'Lee & Lee 재단'과 PCB 뱅크는 이번 장학금 프로그램 외에도

라이프 해픈스 라이프 레슨 장학금경제적 지원 넘어 꿈 실현 디딤돌 한인 종합 재정서비스 회사인 ‘신시스’(Syncis)가 올해도 장학사업에 1만달러를 지원한다.신시스는 자사가 후원하는 ‘2025 라이프 해픈스 라이프 레슨 장학금’(Life Happens Life Lessons Scholarship)의 장학생 2명을 선발해 각각 5,000달러씩, 총 1만 달러 지원금을 지급한다.2025 년 8 월, SYNCIS 는 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수많은 신청서를 면밀히 검토한 끝에, 특히 깊은 감동을 주는 두 학생을 최종 수혜자로 선정

트럼프 DEI정책 폐지 영향장학재단들 지급기준 개편소수계 우대 중단·재검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중시 프로그램을 폐기하는 정책을 펴면서 미국의 대학이나 기업, 자선단체들이 인종 등에 기반한 장학금 제도를 개편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전국장학금제공자협회(NSPA)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인종이나 민족, 성별을 기준으로 삼는 장학금 규모는 6월 기준 총 5,600만 달러로, 2023년 3월 대비 25% 감소했다. NSPA 통계가 한 해 미국 내 전체 장학금을 모두 집

사립대 기부금 과세 인상 조치로세금 900만달러→ 2,600만달러 연구활동 위축∙기부금 감소 우려 조지아 최대 사학 에모리대가 수천만달러에 달하는 추가 세금 부담 위기에 놓였다. 이로 인해 대학의 연구활동과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에모리대의 이 같은 추가 세금 부담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세제개편안 때문이다. 기존에는 사립대학의 외부 기금에 대해 매년 1.4%의 세금만 납부하면 됐지만 세제 개편안으로 인해 세율이 4%에서 최대 8%까지 상향 조정됐다,이에 따라 에모리대

재외동포협력센터 선발 완료 재외동포청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재외동포 거주국 사회와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도 재외동포 초청장학생’ 80명을 신규로 선발했다.초청장학생은 해당 재외공관의 추천,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하는 선발심의, 면접심사 등의 과정을 통해 최종 선발되었고, 안정적인 유학 생활 및 면학을 위해서 예년보다 확대된 장학 혜택도 받게 될 것이다.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은 “선발된 동포 학생들이 모국에서 안정적으로 수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

36명 3천달러씩 10만8000달러조지아주 학생 처음으로 장학금 PCB뱅크(행장 헨리 김)가 지난 6 월 26 일 제 8 회 장학금 수여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2018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을 통해 총 36 명의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각 3,000 달러씩 총 10만8,000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PCB뱅크는 적극적인 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장학사업을 핵심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장학생 모집이 더욱 확대되어 기존 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