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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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한상들 불편함 없게 우리가 도와요"

2025 WKBC 자원봉사자 발대식공식행사, 전시부스, 통역, 교통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참가자들이 15일 단체촬영을 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자원봉사자 선서 모습.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의 당부의 인사 모습.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2025 WKB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월 15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주요 내빈들과 자원봉사자 150

사회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조지아, 미주한인, 애틀랜타 |

10월 코페, 무대연출 봉사자 모집

카메라, 음향, 공연무대 보조 등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는 오는 10월 5일-6일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개최되는 2024 코리안페스티벌에서 봉사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이번에 모집하는 봉사자는 특히 무대연출에 관심 있는 자로 스테이지, 영상, 음향, 프로덕션에 관심있는 분, 또는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학생으로 감독들과 좋은 실습의 경험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모집 분야는 카메라 봉사자 5명, 음향보조 2명, 공연무대 보조 8명으로 모집 기간은 8월 24일까지다. 관심있는 이는 담당자인 송진영(70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무대연출 자원봉사자 모집 |

귀넷 카운티, 여름 무료 급식 프로그램 시작

8월 2일까지 계속 귀넷 카운티가 여름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28일부터 연례 여름 무료 급식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귀넷 여름 급식 프로그램은 연방 자금을 지원받고 카운티에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18세 미만의 청소년과 어린이가 있는 가정,  19세 이상의 장애가 있는 성인에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가족을 돕기 위해 고안되었다.5월 28일 화요일부터 8월 2일 금요일까지 가족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재료 소진 시까지) 무료 아침 식사와 점심 식사를

사회 |귀넷 카운티, 여름 방학, 급식, 연방자금, 18세 이하의 어린이, 19세 이상의 장애, 가족돕기, 자원봉사 |

목숨을 걸고...여성 자원봉사자들이 전쟁터에서 도넛을 튀긴 이유

도넛의 역사1983년 8월 7일, 평화로운 일요일 오후였다. 가족은 오랜만에 도넛을 튀겼다. 어머니가 믹스로 반죽을 만들어 얇고 넓게 펴면 초등학생 아들들이 컵과 맥주병으로 동그랗게 떠내는 나름의 협업이었다. 이윽고 다 튀겨 설탕까지 솔솔 뿌린 도넛을 먹으려는데 갑자기 경계경보가 울렸고, 곧 공습경보로 전환됐다. "이것은 실제 상황입니다." 텔레비전에서 노래를 부르던 가수 이은하의 목소리가 사라지고 자막이 흘러나왔다. 아파트에서는 지하실로 대피하라고 방송했다. 혹시 모르니 도넛이라도 가지고 내려가자고 주섬주섬 챙기는데 상황이

라이프·푸드 |도넛의 역사 |

자원봉사자들, 국경 넘는 이민자에 ‘인도적 지원’

 난민 신청 등을 위해 멕시코 국경을 넘어 미국으로 들어오는 이민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에게 인도주의적 지원을 제공하는 자원봉사자들도 늘고 있다. 지난 14일 애리조나주 국경지역에서 투산 사마리탄스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니카라과와 인도, 방글라데시 등에서 온 이민자들에게 물과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로이터] 

이민·비자 |자원봉사자들,국경 넘는 이민자 |

귀넷 지구의 날 자원봉사자 필요

4월 27일 쿨레이 필드서 행사16세 이상의 자원봉사자 필요 귀넷카운티의 지구의 날 기념행사는 지역사회에서 가장 인기 있는 행사 중 하나로 상당한 참여와 재활용 가능한 자재의 상당량을 끌어 모으고 있다.지구의 날 행사는 로렌스빌의 쿨레이 필드에서 4월 27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들은 교통안내를 하고 수백 대의 참석자들의 자동차에서 처리를 위해 재활용품을 해당 스테이션으로 옮기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페인트, 타이어, 전자제품, 의류, 운동화 등 가정 재활용을 통해 수거할 수 없는 품목

생활·문화 |귀넷 지구의 날, 자원봉사자 모집 |

미쉘 강 후보 핵심 자원봉사자 발대식 개최

다양한 인종과 연령대로 봉사자 구성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미쉘 강 후보가 핵심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지난 24일 지역 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이 발대식에는 브렌다 로페즈 조지아 전 하원의원이자 귀넷 민주당 의장, 레이 하빈 귀넷 아프리칸 어메리칸 코커스 의장, 존 모예 부의장 등 민주당 핵심 인사가 참여해 미쉘 강 후보의 선거 캠프를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브렌다 로페즈 의장은 “미쉘 강 후보는 2020년 대통령선거시 연방상원 오소프의원 당선을 돕고, 2022년에는 연방상원 워낙의원 캠프에서 일할 때 많은 주민들과

정치 |미쉘 강 후보, 99지역구, 자원봉사자 발대식 |

“시니어들의 아지트”-노인복지 무료 자원봉사협회

노인 아파트, 건강보험, 세금 정보 등 복지혜택 정보 제공 토탈 서비스 지난 1월 13일 둘루스에서 설립, 출범한 ‘노인복지 무료 자원봉사협회’(서영선, 양득수 공동대표)가 한인 노인들을 위한 토탈 복지 사업을 전개한다. 노인복지 무료 자원봉사협회가 향후 제공하는 노인 복지 사업에는 영어 통역 서비스와 메디케이드와 메디케어 등 건강보험 가입에 관한 도움, 시니어 전용 아파트 입주에 대한 정보 제공과 계약 체결 도움, 재산세를 비롯한 각종 세금 정보 제공, 푸드 스탬프(SNAP) 신청 등 노인들을 대상으로 주정부 및 연방 정부가

생활·문화 |애틀랜타 노인복지 무료 자원봉사협회 |

밀알여름학교 자원봉사자 모집

여름학교 6월 5일-30일 개최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가 제19회 밀알여름학교를 오는 6월 5일(월)부터 30일(금)까지 개최한다.‘기름부음으로 사는 삶(누가 4:18-19)’을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여름학교는 오전 10시-오후3시까지 4주간 애틀랜타 밀알선교센타(4281 Steve Reynolds Blvd Norcross GA 30093)에서 열린다.이번 여름학교를 담당하는 황세희 사모는 ”찬양과 예배를 시작으로 운동, 음악치료, 아트 등의 프로 그램이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은 필드 트립으로 애틀랜타

사회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밀알여름학교 |

'돈치킨' 자원봉사자들에 치킨 대접

오픈기념 이벤트 50여명 참석 둘루스 뉴코아 몰에 새로 오픈한 ‘돈치킨(대표 정문균)’이 지난 달 30일 오픈 기념 2022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자원봉사자 초청 무료 시식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장을 방문한 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바삭바삭치킨(Crispy Chicken), 뿌링스치킨(Ppurings Chicken), 간장마늘치킨(Soy Garlic Chiken), 눈꽃치킨(Cheese Snowing Chicken) 등 4종류 가운데 한 가지를 골라 무료로 시식할 수 있었다.돈 치킨은 위의 메뉴 외에도 매운간장

사회 |돈치킨, 차원봉사자, 정문균 |

"코페 자원봉사자들에 치킨 쏩니다"

둘루스 돈치킨 오픈 기념 시식 30일 오후 3-8시 코페 봉사자  둘루스 뉴코아 몰에 새로 오픈하는 돈치킨 둘루스점(대표 정문균)이 오픈 기념으로 2022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자원봉사자들을 초청해 무료 시식 행사를 펼쳐 화제다.무료시식회는 30일(금)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5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메뉴 바삭바삭치킨(Crispy Chicken), 뿌링스치킨(Ppurings Chicken), 간장마늘치킨(Soy Garlic Chiken), 눈꽃치킨(Cheese Snowing Chicken

사회 |돈치킨 둘루스점, 정문균, 무료시식회 |

〈한인타운 동정〉 "코리안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모집"

2022 코리안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모집애틀랜타한인회는 오는 9월 9-10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릴 코리안페스티벌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이미셸 부회장 770-402-6258, 성창용 위원장 770-639-9471. 이음교회 VBS 학생 모집스와니 이음교회가 7월 21일-22일(오후 6시 30분-10시), 23일(오전 10시-오후 2시) 'HOLYWOOD'를 주제서 여름성경학교(VBS)를 실시한다. 대상은 4세-6학년이며, 등록비는 무료다. 장소는 130 Satellite Blvd. Ste E Suwane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액티비티·자원봉사 어떻게 찾아야 할까

고등학교 새내기인 9학년들에겐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특히 고등학교에서의 액티비티와 자원봉사는 자신의 몰랐던 적성을 발견하고 성취감을 느끼게 하며 대입 전형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그렇다면 내게 맞는 액티비티와 자원봉사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가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학생들이 많다. 어떤 액티비티를 선택할지 고민된다면 스스로에게 자문해보자. 이 활동에 대해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이 활동을 계속 하고 싶은지, 활동을 통해 내가 변화하고 있는지 등이다. 이런 질문과 답변은 어떤 것이 가장 자신에게 적합하고 중요한지 파악

교육 |액티비티·자원봉사 어떻게 찾아야 할까 |

〈한인타운 동정〉 코리안 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모집

2022 코리안페스티벌 자원봉사자 모집애틀랜타한인회는 오는 9월 9-10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릴 코리안페스티벌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이미셸 부회장 770-402-6258, 성창용 위원장 770-639-9471. 한국외대 글로벌 CEO 최고경영자 과정한국외대 글로벌 CEO 애틀랜타 최고경영자과정 2기 학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7월 11일부터 8월 11일까지 월-목 저녁 6시30분-9시 30분까지며, 수업장소는 둘루스 애틀랜타 한국학교 사무실이다. 선착순 40명을 등록받는다. 문의=썬박 678-200-7

사회 |한인타운 동정 |

한인회 봄맞이 대청소 및 화단정리

재외투표, 3.1절 행사 앞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한인회관에서 봄맞이 대청소 및 꽃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성인 봉사자 2명, 한인 고교생 자원봉사팀 5명, 동남부월남참전유공자회 회원 11명, 그리고 한인회 임원 7명 등이 참여해 회관 내부와 주차장 등을 청소 및 정리하고 화단의 선인장을 골라내고 봄꽃을 심는 등 대대적인 회관 단장에 나섰다.이경성 이사장은 대청소 후 한인회 집행부를 식당으로 초대해 만찬을 대접했다.한인회에서는 23일부터 27일까지 한국의 2

사회 |한인회, 애틀랜타, 대청소, 자원봉사 |

“여러 개 분산 보다 관심분야 한두 개로 집중이 현명”

대입전형에서 내신성적과 표준화시험 점수, 과외활동과 더불어 신경써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자원봉사다. 자원봉사는 지원자의 인성과 성실성, 그리고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을 보여줄 수 있는 척도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커뮤니티 봉사활동을 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을 비교한 결과 봉사 활동 경험이 자아 정체성, 이타주의, 사회적 책임감 등 인성발달 및 사회환경 인식에 긍정적 변화를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남을 돕기 위해 시작한 커뮤니티 봉사는 대학 진학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점에서 커뮤니티 봉사에 대

교육 |자원봉사, 관심분야 한두 개 |

70세 이원자씨의 아름다운 선행

한인 노인들 위해 통역봉사 릴번의 한 시니어아파트에서 아름다운 선행으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는 70세 이원자씨의 사연이 한 지역 잡지에 실렸다.귀넷 크리스천 테라스(GCT, Gwinnett Christian Terrace)에 거주하는 이원자씨는 아파트 내에서 영어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의 통역을 맡아 발벗고 나서 여러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아파트에는 약 50% 가량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GCT의 매니저 케일 허태넌이 그녀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써 지역 잡

사회 |이원자,자원봉사,통역,시니어아파트 |

‘백투스쿨 나잇’에 참가하고 자원봉사도 고려

자녀의 백투스쿨 준비하기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이젠 개학을 맞아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이 분주한 가운데 부모는 자녀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 줄 필요가 있다. 카운티, 교육구별로 다소 일정에 차이는 있지만 이젠 방학동안 해이해졌던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학습에 매진해야 할 시기이다. 어떤 교육구는 벌써 8월초에 개학했으니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정확한 개학일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학교 당국이 주최하는 백투스쿨 나잇에 참여해서 학교와 정보도 충분히 나누고 각종 시험에도 대비하는 등 정말 분주한 시간이다. 특히 등교를 일찍

교육 |백투스쿨,준비 |

〈이상무가 간다〉 “한인회 음식박스 나눔 자원봉사”

애틀랜타 한인회에서 개최한 사랑의 음식박스 나눔 행사에서 이상무가 지게차 자원 봉사에 나섰다. 냉동 트럭에 실려온 1,600여개 푸드박스를 지게차로 내렸다. 한인회관 앞에서 개최된 행사에서는 드라이브스루 선착순으로 음식박스가 제공됐다. 한인회는 5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에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고, 다음 행사는 8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 

사고 |이상무,자원봉사,한인회 |

한국전 참전 미군 훈장 가족품에 돌려준 중고품점 자원봉사자

애리조나주의 한 중고품점 자원봉사자가 한국전에 참전했다가 수십년 전 작고한 퇴역 미군의 훈장을 발견해 가족 품에 돌려줬다.28일 CNN방송과 폭스뉴스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크리스천 패밀리' 중고품점의 자원봉사자인 테리사 페린은 2주 전쯤 가게에 기증받은 물품에서 '퍼플 하트 훈장'을 찾아냈다.퍼플 하트는 미국이 전투 중 부상한 군인에게 주는 훈장으로, 페린은 일주일에 한 번씩 자원봉사에 나서 중고품의 가격을 매기고 전시하는 일을 맡고 있다. 누군가에게 매우 중요한 물건이라고 생각한 페린은 훈장 뒷면에

사회 |한국전,참전미군,훈장,가족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