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파이어 스테이트 첨탑서 ‘아찔한 청혼’ 화제
1,500피트 높이 꼭대기서 유명 스턴트 커플 청혼식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첨탑에서 ‘고공 청혼’ 퍼포먼스 중인 스턴트 커플 [로이터] 1일 뉴욕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첨탑에 올라 대형 현수막을 내건 남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러시아의 유명 고공 스턴트 커플로, 미리 계획했던 ‘고공 청혼’ 퍼포먼스였던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 등 언론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약 1,500피트 높이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안테나 꼭대기에 검은색 옷을 입은 남녀가 올라 대형 현수막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