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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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인근 유명 산 이름 ‘트럼프 마운틴’으로

커밍시 소니 마운틴 대상 공화 주의원 결의안 발의 최근 공연장과 도로, 공항 등의 명칭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름으로 변경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애틀랜타에서도  한인 밀집 거주 지역 인근 산 이름을 트럼프 이름으로 바꾸자는 제안이 주의회에 제출됐다.공화당 소속 데이빗 클라크(뷰포드) 주하원의원은 27일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에 있는 소니 마운틴(Sawnee Mt.)을 트럼프 마운틴으로 개명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결의안 (HR1053)을 발의했다.소니 마운틴은 총 963에이커 규모의 자연보호 공원으로 북조지아 산악

사회 |사니 마운틴, 개명, 결의안,HR1053, 트럼프 마운틴, 커밍, 데이빗 클라크 |

애리조나 국경 인근서 또 이민당국 총격…1명 중태

애리조나주 국경 지대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1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언론이 27일 전했다.NBC 방송과 지역방송 KVOA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애리조나주의 남부 국경 지대인 피마 카운티에서 사람 1명이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다.피마 카운티 보안관실 대변인은 이 총격에 미 국경순찰대(USBP)가 연루돼 있다고 밝혔다.부상자의 신원과 사건 발생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부상자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받은 뒤 의료 헬기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현장에는 국경순찰대원들이 있었다고

사건/사고 |애리조나 국경 인근서 또 이민당국 총격, 1명 중태 |

귀넷 주택가 인근 화장장 건설 제동

귀넷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는 스넬빌 지역 센터빌 하이웨이 인근 화장장 건설 계획에 대한 주민 반발에 따라 규제 강화 조례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신규 화장장이 주택에서 최소 1,000피트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하며, 특수용도허가를 받아야 한다. 주민들은 건강 위협, 재산가치 하락, 생활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반대했으며, 2023년 조닝 조례 개정 시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미흡을 비판했다. 최종 확정은 귀넷 커미셔너 회의에서 결정.

사회 |화장장, 장례식장, 귀넷 , 도시계획위원회, 조례개정,규제 강화, 스넬빌, 만장일치 |

디캡 공항 인근 경비행기 추락

9일 새벽…탑승자 3명 중경상  디캡-피치트리 공항 인근에 경비행기 1대가 추락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9일 새벽 0시 30분께 클레몬트 로드에서 발생했다.당시 사고 현장에서는 파이퍼 PA-28 경비행기가 추락해 부숴진 채 구조대에 의해 발견됐다.탑승자 3명 중 2명은 중상을, 1명은 경상을 입고 모두 그레디 병원으로 이송됐다.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사고 비행기는 애틀랜타 소재 비행학교 소속으로 8일 밤 10시 51분 롬 소재 리처드 B. 러셀 로컬 공항을 출발해 9일  새벽 0시

사건/사고 |경비행기, 추락, 디캡-피치트리 공항, 애랜타 비행학교 |

트럼프, 워싱턴 이어 시카고도 군 투입?… 인근 부대에 요청

“국토안보부 작전 지원해달라”ICE 작전센터로 군부대 사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카고에도 군 투입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시카고 도심의 트럼프 호텔을 배경으로 경찰 차량이 서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수도 워싱턴 DC에 이어 민주당 소속 시장이 재임 중인 시카고에도 치안유지를 이유로 군을 배치할 가능성이 커졌다. 시카고에서 북쪽으로 35마일 정도 떨어진 ‘그레이트 레이크스 해군기지’의 맷 모글 대변인은 지난 28일 “국토안보부가 이 부처의 작전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 인프라, 기타 군수보급의

사회 |트럼프, 워싱턴 이어 시카고도 군 투입 |

머틀비치 인근서 총격사건…최소 11명 부상

25일 밤  리틀리버서부상자 규모 계속 늘어사건 정황 아직 미발표 사우스 캐롤라이나 머틀비치 인근 해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최소 11명이 부상을 입었다.호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5일 밤 9시 30분께 해변도시 리틀리버에서 발생했다.경찰은 이번 총격사건과 관련해 26일 오전 현재 아직 사건정황과 부상자의 상태, 용의자와 사건 동기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다만  경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간 차량으로 병원을 찾는 추가 부상자들이 계속 접수되고 있다”고 전했다.총격은 인트라코스탈

사건/사고 |머틀비치, 리틀리버, 총격, 호리 카운티 |

GT재학생, 학교 인근 아파트서 머리 총격 부상

말다툼 끝 총격 발생한  듯 지난 주말 조지아텍 인근 아파트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피해자가 조지아텍 재학생으로 확인됐다.애틀랜타 경찰은 지난주 토요일인 18일 저녁 7시께 미드타운 조지아텍 인근  아파트 더 커넥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머리에 총상을 입은 남성 피해자를 발견하고 이 남성을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피해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아파트 복도에서 벌어진 말다툼이 총격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과 학교 측은 사건 발생 이

사건/사고 |조지아텍, 총격사건, 더 커넥터 아파트, 재학생 |

‘스파게티 정션’ 된 메타플랜트 인근 도로

출퇴근∙근무교대시간 최악 교통체증공장-고속도로 2.5마일에 30분소요인근 도로개선 공사 지연…상황 악화 지난해 10월부터 현대 메타플랜트가 본격 가동하면서부터 공장 인근 시골지역이 대도시 도심에서나 볼 수 있는 심각한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현재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지역은 I-16 143번 출구다.메타플랜트로 빠지는 143번 출구는 이전에는 이용 차량이 거의 없었지만 메타플랜타가 들어서면서 상황은 급변했다.근무교대시간과 출퇴근 시간만 되면 이곳은 브라이언 카운티판 스파게티 정션이 된다. 주민들은 이곳을 ‘수렁

사회 |매타플랜트, 교통체증, I-16, 143 출구, 도로공사, 스파게티 정션 |

하버드 인근 고급아파트 성매매 현지 ‘발칵’

한인 매춘 실태 드러나시간당 600불에 이용고위층 신분증 쏟아져 한인 일당이 명문 하버드대 인근 고급 아파트에서 운영했던 매춘업소(본보 3월18일자 보도)를 시간당 최대 600달러를 내며 이용했던 이른바 미국사회 고위층 등 VIP 고객들의 명단이 공개되면서 현지 지역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일제히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해당 장소에서 바이오 기술 기업 임원, 의사, 변호사, 정치인들의 신청서와 신분증 등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이 성매매 업소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고객에게 직장 신분증과 기존 고

사회 |하버드 인근 고급아파트, 성매매,한인 매춘 실태,고위층 신분 |

시애틀 인근 시 파티장서 총격…2명 사망·4명 부상

29일 시애틀 인근 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현지 매체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30분께 워싱턴주 타코마 시의 한 하우스 파티장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 총격으로 1명은 현장에서 숨졌고, 5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으로 이송된 피해자 중 1명은 사망했다. 경찰은 피해자들이 16∼21세라고 밝혔다.총성이 울리면서 30∼40명의 젊은이가 파티장에서 비명을 지르며 뛰쳐나왔다고 목격자들은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경찰은 "거리 전체가 혼란스러웠고, 차들이 인근에서 꼼짝 못 하는 상

사건/사고 |시애틀 인근 시 파티장서 총격,명 사망·4명 부상 |

애틀랜타 하웰 밀 로드 인근 개스 누출 대피령

6인치 고압 개스관 손상 애틀랜타 북서쪽의 하웰 밀 로드 지역에 천연 개스 누출로 인해 긴급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애틀랜타 소방 구조대 대변인은 목요일 오전 11시 20분경 구조대가 1800 하웰 밀 로드로 출동했다고 밝혔다."애틀랜타 개스 라이트가 6인치 고압 누출을 수리하는 동안 이 지역 주민들은 대피할 것을 권고한다"고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말했다.WSB 24시간 교통 센터에 따르면 이 문제로 인해 하웰 밀로 가는 남쪽 방향 I-75 출구가 폐쇄되었고, I-75 고속도로와 디푸르 애비뉴 사이가 폐쇄됐다. 근처 노스사

사건/사고 |개스 누출, 대피령, 하웰 밀 |

기아차 공장 인근에 초대형 데이터센터 단지

8년 동안 총 97억달러 투입부지소유주&익명 업체 추진 실현 가능성 여부는 미지수  기아차 공장이 있는 조지아 라그랜지 인근에 이 지역 역대 최대규모의 경제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라그랜지 주민이자 트룹 카운티 상공회의소 전 이사인 조슈아 해럴슨은 지난  7일 대규모 데이터 센터 캠퍼스건립에 따른 지역개발영향 평가 신청서를 카운티 당국에 제출했다.‘프로젝트 웨스트’로 불리는 이 대규모 데이터 센터 캠퍼스 건립 계획에는 익명의 데이터센터 개발업체가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신청서에 따르

경제 |데이터센터 단지, 라그랜지, 트룹 카운티. 프로젝트 웨스트, 기아차 공장, 지역개발영향평가 |

PCA 포장업체, 애틀랜타 인근 공장 폐쇄

피닉스 인근 새 공장 개설 예정고객 서비스 향상 위해 결정 지난 9일 PCA(Packaging Corporation of America)가 103명이 근무하고 있는 애틀랜타 인근 공장을 폐쇄한다고 밝혔다.PCA측은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폐쇄 결정을 내리게 된 것으로 전했다. 아울러 이 공장은 3월까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PCA는 근로자들이 회사내 부서 이동이나 새로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간 매출이 50억 달러 이상인 미국 상위 12개 상장 패키징

사회 |PCA, 조지아주, 공장, 폐쇄, 포장 |

UGA 인근유명 산책로서 살인사건

40대 남성 참혹하게 살해돼경찰,성소수자 혐오범죄 무게 에슨스 UGA 인근 산책로에서 40대 남성이 참혹하게 살해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에슨스-클라크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인 지난 10월 19일 오전 개와 함께 산책 중이던 주민이 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 있는 남성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출동한 경찰은 급히 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남성은 결국 사망했다. 사건이 일어난 산책로는 평소에도 산책객들이 많은 곳이다.사망한 남성 신원은 47세의 산토니오 콜먼으로 동성애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콜면은 전날 집에서

사건/사고 |에슨스, UGA, 산책로, 살인사건, 동성애자, 혐오범죄 |

브레이브스 구장 인근 ‘사우스 스프링’ 개발 주목

주거, 사무실, 상가, 호텔 등 복합용도최근 5억 달러 개발계획 수정안 제출한인 임대 담당자가 자세하게 안내해 캅카운티 스머나시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 인근에 총 5억 달러가 투자되는 최대 20층의 다가구 빌딩, 사무실 및 리테일 빌딩, 호텔 등이 들어서는 대구모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돼 주목을 받고 있다.원래 이 프로젝트는 3년 전,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보이는 아파트와 호텔을 중심으로 하는 내용으로 스머나 시의회의 승인을 받았다.하지만 이 프로젝트의 개발자는 훨씬 더 고층의 건물들이 들어서는 거의 5

경제 |사우스 스프링스, 복합용도 개발, 애비슨 영, 벤자민 임 |

LA 말리부 인근에 규모 4.7 지진

 12일 로스앤젤레스에 발생한 지진[USGS 웹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LA) 서부에서 12일 오전 7시 28분께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했다.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LA 카운티 서부 해변 말리부에서 북쪽으로 7㎞ 떨어진 지점에서 일어났다. 진원의 깊이는 11.6㎞다.<연합뉴스>

사회 |LA 말리부 인근,4.7 지진 |

국경 인근서 이민자 태운 열차 탈선

  미국으로 향하는 이민자들을 태우고 국경 인근을 달리던 멕시코 열차가 4일 탈선 사고를 일으켜 어린이 1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이민자들이 부상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이날 사고는 미국 국경과 인접한 멕시코의 시우다드 후아레스 지역에서 발생했다. 탈선한 열차의 객차들이 처참히 부서져 있다. [로이터] 

이민·비자 |열차 탈선 |

‘가주 엑소더스’… 인근 주들 주택가격 ‘들썩’

아이다호 1위, 53% 상승조지아주 5위, 41%보이시 등 이주 러시유타·애리조나 등 ‘탑3’가주는 고물가 ‘삼중고’   지난 5년간 미국 50개 주 가운데 주택가격 상승률 1위를 기록한 곳은 아이다호 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주에서의 높은 주택가격과 세금 등을 감당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엑소더스’ 행렬에 동참하면서 아이다호 주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8일 부동산 정보업체 스토리지 카페에 따르면 아이다호 주는 지난 5년간 주택가격이 53%나 폭등, 미국 50개 주

경제 |가주 엑소더스,인근 주들 주택가격 들썩 |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 은퇴자 단지 오픈하우스

구양숙 부동산, 9일 11AM-3PM 오픈하우스 한인 부동산 회사인 애틀랜타 리얼티 센트럴(대표 구양숙)이 오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의 ‘레이크크레스트(Lakecrest)’ 단지의 단독주택에 대한 오픈하우스를 실시한다.55세 이상의 시니어 및 은퇴 주민들을 위해 조성된 레이크크레스트 단지는 레이니어 호수의 각종 레저 및 액티비티 장소에서 불과 2마일 이내에 위치해 있다. 조지아 최대의 쇼핑센터인 몰오브조지아에서 가까운 것은 물론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스와니에서 5마일 떨어진 뷰포드 지역에

부동산 |애틀랜타, 은퇴자 단지, 오픈 하우스, 구양숙 부동산 |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 은퇴자 단지 오픈하우스

구양숙 부동산, 22일 정오부터 오픈하우스 한인 부동산 회사인 애틀랜타 리얼티 센트럴(대표 구양숙)이 오는 22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레이크 레이니어 인근의 ‘레이크크레스트(Lakecrest)’ 단지의 단독주택에 대한 오픈하우스를 실시한다.55세 이상의 시니어 및 은퇴 주민들을 위해 조성된 레이크크레스트 단지는 레이니어 호수의 각종 레저 및 액티비티 장소에서 불과 2마일 이내에 위치해 있다. 조지아 최대의 쇼핑센터인 몰오브조지아에서 가까운 것은 물론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스와니에서 5마일 떨어진 뷰포드 지역에 위치해 완

부동산 |은퇴자 단지, 오픈 하우스, 구양숙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