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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시의회 이황 아카데미 이전 승인

이중언어 공립 차터 초등학교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공청회에 이어 공립 차터/이중언어 학교인 이황 아카데미의 이전을 투표 끝에 찬성 4표, 반대 1표로 승인했다. 반대표를 던진 인물은 제이민 하크니스 시의원이다.이황 아카데미는 현재 4550 리버그린 파크웨이에서 운영되고 있지만 이번 허기로 바로 옆인 4450 리버그린 파크웨이로 이전하게 됐다. 2020년 개교한 이 학교는 한국어-영어, 만다린-영어 이중언어 몰입 교육을 50-50으로 제공하며, 연중 등록이 가능한 등록금이 없는 공립 차터 초등학교로 K-5까지 학생을 두

교육 |둘루스, 이황 아카데미 |

이황 아카데미 오픈하우스 일정 공개

오늘 오후 7시 첫 오픈 하우스25일 오후 4시 '설날 잔치' 개최 한국어-영어, 중국어(만다린어)-영어 이중언어 몰입 교육을 제공하는 조지아 최초의 차터스쿨인 이황아카데미(YHALE)가 오는 8월 개교를 앞두고 오픈하우스 및 설날잔치 일정을 발표했다.8월 3일부터 개교할 이황 아카데미는 현재 킨더가든에서 5학년까지의 학생 입학지원서를 학교 웹사이트인 www.yihwangacademy.com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학교 측은 오는 3월까지 학교 교사로 시용될 슈가로프 한인교회(1664 Old P’tree Rd, 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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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개교 이황 아카데미 '기대 반 우려 반'

25일 첫 투어 및 설명회학부모 수십명 참석 열기구체적 내용 없어 우려도   조지아 최초 한국어-영어, 중국어-영어 이중언어 차터스쿨 이황 아카데미(YHALE)의 개교가 오는 8월으로 다가오면서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하지만 첫 학교 투어 및 설명회에서는 구체적인 내용들이 많이 생략돼  학부모들의 우려가 일고 있다. 학교 건물로 사용되는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 교육관에서 25일 처음 열린 이번 투어 및 설명회에는 학부모들 및 학생 50여명이 참석해 이황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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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 아카데미〈주최초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 개교 연기

학교측 "교장 적임자 못 찾아"당초 8월 개교 1년 뒤로 미뤄등록신청 학부모에 이미 통보     조지아 최초 한국어-영어, 중국어-영어 이중언어 차터스쿨 이황 아카데미(YHALE)의 개교가 내년으로 미뤄졌다. 최근 이황 아카데미 개교가 계획보다 늦춰질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고, 마침내 26일  이황 아카데미 설립위원회 측이 보도를 통해 이를 확인했다.설립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자격을 갖춘 교장을 선임하는 데 실패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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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앞둔 이황 아카데미, 이달 학교 투어 개시

올해 8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차터스쿨 이황 아카데미(YHALE)가 학부모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투어 및 설명회를 실시한다.지난 19일 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해온 리자 박 변호사는 오는 25일 오후 7시, 27일 오후 3시, 5월 7일 오후 7시 총 3회에 걸쳐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날 이황 아카데미 측은 학교측이 지향하는 통합커리큘럼모델(ICM)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방침이다. ICM은 모든 학생들에게 공통적으로 영재반(Gifted Program)의 교육 과정을 가르치는 커리큘럼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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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 아카데미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 8월 개교 준비 '착착'

학교건물 확보 이어학생·교사진 모집 중 입학신청마감 5월15일 조지아 최초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Yi Hwang Academy of Language Excellence, 이하 YHALE)가 8월 개교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 갔다.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해 온 리자 박 변호사는 20일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 교육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이미 슈가로프 한인교회와 학교 건물 사용계약(본보 3월 16일 보도)을 마친 이황 아카데미의 박 변호사는 이날 “학교의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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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차터스쿨 이황 아카데미 개교 '암초'

당초 교사부지 예정 귀넷몰  재개발 이유 최종결정 미뤄학교 "정상 개교 위해 최선"올 가을 첫 학기 개강을 준비 중이던 조지아 최초 한국어-영어 이중언어 차터스쿨 '이황 아카데미'가 학교건물로 예정됐던  '귀넷 플레이스몰'의 갑작스런 태도 변화로 개교에 난항을 겪고 있다.당초 이황 아카데미는 교사 후보지 네 곳 중 귀넷몰 안에 있던  과거 귀넷텍  분교 장소가 가장 적합할 것으로 보고 몰 측과 협의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었다.하지만 지난주 귀넷몰이 갑작스레 입장을 번복해 "귀넷몰 재개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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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 아카데미 "8월 개교 이상 없다"

슈가로프 교회와 건물 계약5월까지 학생·교사진 모집 조지아 최초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의 8월 개교가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해온 리자 박 변호사는 15일 "귀넷 플레에스 몰의 갑작스런 계약 불가 통보로 개교에 문제가 생기는 듯 해했지만 이번 주 초 스와니 슈가로프 한인교회를 학교 건물로 사용하기로 최종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박 변호사에 따르면 학교 설립위원회는 귀넷 몰 측이 재개발 등을 이유로 갑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한 뒤 대체 장소를 물색하던 중 2주전 슈가로프 한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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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 아케데미, 귀넷·풀턴 포기...주교육청 승인 '올인'

중-영어 프로그램 추가대상도 5학년까지 확대 이달 31일 공개 설명회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 설립위원회가 풀턴카운티 설립을 포기하고 조지아 주교육청 승인에 올인하기로 했다.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리자 박 변호사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황 아카데미 설립위원회는 한 카운티 내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만이 아닌 여러 지역으로부터 입학 희망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주교육청 승인을 얻어 내는데 일차적인 모든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기존에 진행하던 풀턴카운티 설립 추진은 물론 내년에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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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리자 박 이황 아카데미 설립위원장

"한인 2세들 정체성 위해 설립 추진 "앵커·검사 출신 변호사"한국어 수요 충분해""능력·경험있는 분 필요"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이 7월 25일 조지아주 차터스쿨 인가 위원회(SCSC)로부터 인가를 얻어내 설립이 가시화 되고 있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황 아카데미는 한국어가 3번째로 가장 많이 쓰여진다는 조지아주에는 처음으로 설립되는 이중언어 정규과정 교육기관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설립을 도맡아 추진해온 리자 박(사진) 설립위원장을 만나 이황 아카데미 설립 배경 등에 대해 들어봤다.▲간단히 자기소개를 해달라"현재 케인 법률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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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 아카데미〈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 설립 올해는 가능할까

설립위, 귀넷 이어 올해는 풀턴 신청설립 관건 학교건물도 후보 선정 중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 설립이 풀턴 카운티에서 추진되고 있다.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한인 리자 박 변호사에 따르면 설립위원회 측은 작년 12월 풀턴카운티 교육청과의 첫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지난 1월 인가신청서를 제출했다. 이후 풀턴 교육청의 피드백 요구사항에 맞춰 인가신청서를 개정해 제출할 계획이다.이황 아카데미 측은 작년 4월부터 귀넷카운티 내 설립을 목표로 카운티 교육청(GCPS)의 심사를 거친 바 있다. 하지만 GCPS는 같은

|이황 아카데미,리자 박 변호사.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 |

한중 차터스쿨 '이황 아카데미' 심사 연기

커리큘럼 부족·장소 부재 탓귀넷카운티 교육청(GCPS)이 15일 저녁 열린 보드 미팅에서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 공립학교 설립 심사를 연기하겠다고 밝혔다.귀넷교육청 차터 리뷰 위원회는 "이황 아카데미의 차터 스쿨 인가 신청서에 '중대한 결함'이 있다"고 통보했다. 위원회는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등의 특성화교육(STEAM) 접근방식이 제대로 설명되지 않은 점, 커리큘럼이나 안전 계획 및 보험 여부가 기술되지 않은 점 등을 지적했다.귀넷교육청의 이번 결정은 이황 아카데미가 설립장소를 확보하지 못한 것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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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글 부주지사 이황 아카데미 지지

캐시 케이글(사진) 조지아 부주지사가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지지하고나섰다. 케이글 부주지사는 지난 3일 귀넷교육청 프로그램개발실 완다 이어진 박사에게 편지를 보내 “설립신청 과정에 있는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를 지지한다”며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학습기회를 통해 이 학교가 성장하고 있는 한인 커뮤니티에 필요한 공백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케이글은 “현재 조지아 한인기업이 68개며, 25개의 조지아 기업이 한국에서 운영 중이다”라며 “이런 학교가 지역과 국제적인 기업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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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차터스쿨 이황 아카데미 설명회

내년 8월 개교를 목표로 한 한영 이중언어 차터스쿨인 이황 아카데미 입학정보 설명회가 지난 8일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리자 박 변호사는 귀넷카운티 소속 공립학교 인가를 목표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한 2천명의 청원서명을 받고 있다. 내년도 입학생 등록도 받고 있는데, 킨더가든 100명, 1학년 50명, 2학년 50명이 최소 입학인원이다. 정원 초과시에는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이황 아카데이는 철학, 예술, 과학을 중점적으로 가르치는 특성화교육(STEAM)을 진행하며, 수업을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하며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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