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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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춘봉 향군 남부지회장 장례 엄수

고 이춘봉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의 장례식이 지난 20일 노크로스 리장례식장에서 거행됐다.쟌스크릭한인교회 이경원 목사의 집례로 이뤄진 예배에는 유가족과 교우, 그리고 고인이 회장으로 봉직했던 재향군인회 및 월남참전용사회 회원들이 참석했다.장례식은 고인의 약력소개, 유가족들이 마련한 고인의 추모영상 상영, 교우들의 조가 및 연주, 조사, 설교, 딸과 손녀의 조가 및 조사, 유가족 인사의 순서로 진행됐다.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는 고인과의 만남과 협력에 대해 회상하며 고인의 영면을 안타깝게 여긴다고 말했다.송지성 재향군인회 장례준

사회 |고 이춘봉,장례 |

〈부고〉 이춘봉 향군 남부지회장 별세..장례 20일

이춘봉(사진)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이 14일 오후 지난 40여일간의 입원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74세.지난달 6일 치러진 선거에서 제9대 회장에 당선된 이 회장은 선거 당시에도 입원 중이라 선거에 참여하지 못했다. 가족들은 이 회장의 병명을 폐렴으로 밝혔다고 향군 측근이 전했다. 장례식은 20일(토) 오전 10시 둘루스 리장례식장에서 거행되며, 재향군인회가 주최할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부인 송인순 여사와 3녀가 있다. 이 회장은 직업군인으로 월남전 파병 등 35년간 군에서 복무한 후 전역했으며, 201

사회 |이춘봉,별세 |

향군 미남부지회 선거 이춘봉 후보 승리

24표로 18표의 장경섭 후보에 승리개선총회 후 선거, 4년 임기 곧 시작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가 6일 개선총회를 온라인을 통해 개최하고 이어 회장선거를 실시해 이춘봉 후보를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6일 둘루스 파라곤몰 소재  사무실에서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47명 가운데 43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이춘봉 회장대행은 24표를 얻어 18표를 얻은 장경섭 후보에 근소한 표차로 승리했다.미남부지회는 지난해 12월 이춘봉 회장직무대행을 제9대 회장으로 선출했으나 한국

사회 |재향군인회,미남부지회,이춘봉,당선,장경섭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에 이춘봉씨 당선

단독출마해 만장일치 찬성 당선내년 2월 취임식, 4년 임기 시작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9대 회장에 이춘봉 현 회장직무대행이 단독출마해 당선됐다.회장선거를 관리한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둘루스에서 신임회장 당선공고 기자회견을 갖고 이춘봉 후보가 제9대 신임회장에 당선됐다고 발표했다.박효은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11월 23일부터 지난 7일 오후 5시까지 14일간 후보자공고 마감결과, 이춘봉 회장대행이 유일하게 후보등록을 마쳤다”면서 “12일 선거관리위원들과 대의원들이 함께 투표한 결과 만장일치로 이춘봉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이춘봉,회장 당선 |

미남부지회 향군 68주년 기념행사 개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회장 직무대행 이춘봉)는 지난 24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제68회 재향군인회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코로나 19로 인해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임원으로 축소 실시된 이날 기념식에서 회원들은 백선엽 장군, 고인이 된 차경호, 이희우 전 회장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이춘봉 회장 대행은 기념사에서 “이희우 전 회장의 별세로 제가 회장 직무대행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맡았다”라며 “무너진 회원 조직 복원을 강화하고, 국세청에 비영리기관 갱신절차를 마쳐 가장 모범적인 향군 지회를 만들어

사회 |미남부지회,향군의 날,이춘봉 |

주정부 보훈대상자 선정을 위해 노력

월남참전유공자회 총회조영준 신임 회장 선출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이춘봉)가 34차 4/4분기 정기모임을 지난 21일 둘루스 ‘스윗 베이비 제인스 홈 쿠킹’에서 개최했다.국민의례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미주 월남참전유공전우 총연합회 한창욱 회장과 샘박 주하원 의원 등이 함께 했다.이춘봉 회장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회원들이 굳게 단결하여 더욱 발전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존경하는 선배님들이 더욱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뵙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회장은 “주 민주당, 공화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이춘봉,조영준 |

월남전 유공자회 주류 인사에 감사패

민주당 이어 공화당 인사에클락 주의원·던컨 귀넷 판사  미동남부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이춘봉)는 18일 데이빗 클락(106지역구) 공화당 주하원의원과 앤젤라 던컨 귀넷카운티 치안판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클락 의원은 둘루스 ‘한국군 월남전 참전 전우의 날’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축사를 대독했고 던컨 판사는 당시 행사를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이춘봉 회장은 “ 지난 3월 1주년 행사 때 도움을 준 인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라며 “월남전 국가유공자회가 추진하는

|미동남부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이춘봉,데이빗 클락,앤젤라 던컨 |

"월남전 참전 한인 주 보훈혜택 추진"

미동남부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회는 17일 둘루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미국정부 보훈혜택의 길을 열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김기래 제3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매년 3월 23일을 베트남전 참전 한인 유공자의 날로 조지아 주정부가 선포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임기 중 성과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김 전 회장은 "노년기에 접어든 회원들께서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임 이춘봉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유수호를 위해 젊음을 바친 회원과 월남전 참전유공자회를 이끈 문대용, 김기래 전 회장께 감사하며

|월남전 참전 유공자회 이춘봉 회장 취임 |

월남전 한인유공자 보훈혜택 받나

주정부'월남참전 한국군 날' 선포한인유공자회"혜택 받도록 노력"조지아주가 3월 23일을 베트남전 참전 한국군의 날로 선포함으로써 월남참전 한국군 유공자들의 미군 보훈혜택의 길이 한걸음 진일보 됐다.조지아주를 대표해서 P. K. 마틴 IV세(공화, 로렌스빌) 주상원의원은 24일 네이선 딜 조지아 주지사가 서명한 선포문을 들고 월남전 국가유공자회(회장 김기래) 총회 장소를 찾아 이 단체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선포문은 ▲미국의 요청으로 한국군이 미국군을 지원하고 자유를 위해 싸웠으며 ▲총 32만 5,517명의 한국군이 미군과 함께 싸웠고

|조지아주 베트남전 참전 한국군의 날 선포,이춘봉 신임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