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극전사 '임시 사령탑' 모레노 "한국 축구를 위해 헌신하겠다"
"오랫동안 한국 축구 존중해와…경기장에서 보여주겠다" 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열어 스페인 출신의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 모레노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실패로 홍명보 전 감독이 물러나면서 공석이 된 대표팀 사령탑을 맡아 9∼10월 4경기와 11월 2경기 등 A매치 6경기를 지휘한다. 사진은 지난 2022년 스페인 프로축구 그라나다를 지휘할 당시 모레노 감독. 2026.9.1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위기에 빠진 한국 축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