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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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웃음으로 무더위 날리세요'

개그맨 이상준 내달 8일 애틀랜타 공연 한국의 인기 개그맨 이상준의 ‘2026 이상준 쇼 45 월드투어’가 내달 8일(토)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공연은 이날 오후 7시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콜리세움(ATLANTA COLISEUM)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이상준이 북미 한인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 일정의 하나로, 애틀랜타 지역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중심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다양한 스탠드업 코미디와 관객 참여형 코너를 통해 현장감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이상준은 2006년 SBS ‘웃찾사’를 통해

생활·문화 |이상준 월드투어 애틀랜타, 콜리세움 |

브로맨스로 웃음과 감동 잡은 '왕과 사는 남자'…500만명 돌파

단종 유배라는 신선한 소재에 호연 더해져…"700만명 넘어설 듯"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한 장면[쇼박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을 이어가며 관객 수 500만명 고지를 넘어섰다.조선 단종의 유배라는 소재, 웃음과 감동을 잡은 이야기 등이 흥행 배경으로 꼽히는 가운데 또 다른 '천만 영화가' 탄생할지 관심을 끈다. ◇ 개봉 18일째 누적 관객 500만명 돌파21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누적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이

연예·스포츠 |왕과 사는 남자, 500만명 돌파 |

"2026년 시작을 웃음으로!" 신상훈 교수 토크쇼

한인타운에 찾아오는 '웃음 폭탄'2월 7일(토) 스와니 엔지니어스 2026년 새해, 애틀랜타 한인타운의 분위기를 환하게 밝힐 특별한 웃음이 배달된다.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 스와니 소재 엔지니어스 LA LUCE THEATRE (450 Old Peachtree Rd NW, Suwanee)에서 신상훈 교수가 이끄는 ‘웃음팡팡 지혜톡톡’ 코미디 톡쇼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스탠드업 코미디처럼 끊임없이 터지는 폭소 속에 이민 생활에 꼭 필요한 지혜를 담아낼 예정이다.강연자로 나서는

사회 |신상훈 교수 토크쇼 |

안재현, 뚱냥이 ‘한달 다이어트’ 집사 변신 “웃음이 없어졌다”

MBC '나 혼자 산다'사진제공=MBC‘나 혼자 산다’'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안재현이 화제의 '뚱냥이(뚱보 고양이)' 안주의 건강을 관리하는 집사 일상을 공개한다. 10일(한국시간 기준)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는 안재현의 일상이 공개된다.앞서 반려묘와 사는 일상으로 화제를 모은 안재현이 한 달도 채 안 돼 다시 일상을 공개한다. 처음 일상을 공개할 당시 사람인지 고양이인지 구분이 안 되는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인기를 끈 10세 뚱냥이 안주. 안재현은 동물병원에서 체중 감량

연예·스포츠 |MBC,나 혼자 산다,나혼산,안재현,뚱냥이,안주,집사,다이어트 |

"늘 환한 웃음의 봉사자였어요"

지난달 8일 한국에서 투병중 소천한 박기성 전 애틀랜타한인회 수석부회장 겸 전 애틀랜타한인세탁협회장에 대한 추모예배가 4일 오후 둘루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됐다.유족으로는 부인 박화실 대표와 3남 1녀 자녀들이 참석했으며, 한인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손정훈 목사가 설교했으며, 유가족과 친지들은 박 전 회장의 순수한 봉사정신과 늘 환한 웃음의 미소를 기억하며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더욱 더 성실하고 열심히 남은 생애를 살 것을 다짐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박기성, 추모예배, 박화실 |

알현 행사 도중 단상 올라 교황 모자 만진 소년 교황, 따뜻하게 맞아주고 웃음으로 대화

경호원들 한때 긴장  지난 20일 열린 일반 알현 행사 도중 단상에 올라 교황의 모자를 만지는 소년의 모습. [로이터]전 세계 가톨릭교회의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20일 수요 일반 알현에서 천진난만한 아이와 조우했다. 이날 오전 성 베드로 대성전 인근 ‘바오로 6세홀’에서 진행된 행사 도중 한 소년이 갑자기 경계를 넘어서 단상에 뛰어올라 교황에게 다가갔다. 파올로라는 이름의 10세 소년은 스스럼없이 교황의 하얀 모자(주케토)를 만지고 교황의 손을 잡았다. 주위에 있던 경호원들에게는 가슴을 쓸어

종교 |교황 |

오랜만에 놀이공원서 ‘웃음꽃’

 15일 캘리포니아주 경제 전면 재개방일에 맞춰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놀이공원과 각종 시설들이 수용인원 제한 없는 운영에 돌입한 가운데 이날 많은 관람객들이 각종 놀이시설과 공공장소들을 찾아 1년 3개월여 만에 찾아온 코로나 규제 없는 하루를 만끽했다. 이날 할리웃의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찾은 주민들이 셀피를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로이터]오랜만에 놀이공원서 ‘웃음꽃’ 

사회 |놀이공원,오랜만 |

'미나리' 윤여정 NYT 인터뷰…"쾌활한 웃음에 자연스러운 기품"

"'윤여정은 이혼녀야. TV에 나와선 안 돼' 그땐 사람들이 그랬어요. 근데 지금 저를 아주 좋아해 주세요. 이상하죠. 그게 인간이에요."영화 '미나리'에서 엉뚱하고도 인자한 할머니(순자) 역할로 열연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조연상 후보에 지명된 윤여정이 3일자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털어놓은 말이다.1970년대에 전성기를 구가하다가 결혼과 함께  플로리다로 이주, 10여 년을 살고 이혼한 뒤 돌아와 한국에서 다시 배우로 활동하며 힘들고 외로웠던 시절을 그는 NYT와 인터뷰에서 담담하게

연예·스포츠 |미나리,윤여정,NYT |

"주류사회 웃음거리 될 것"

일부 극우인사들  다운타운서'지소미아' 종료 반대집회 계획 한인사회 우려 목소리 확산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를 앞두고 일부 한인사회 인사들이 11월 다운타운 CNN 방송국 앞에서 시국집회를 계획하고 있어 한인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지역언론 보도에 따르면 신철수 전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과 일부 기독교계 인사들이 주동이 돼 “지소미아 폐기는 안보위기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한미동맹의 뿌리를 흔드는 안전장치 폐

|지소미아 종료 반대,CNN 시국집회,애틀랜타 보수인사 |

〈사진〉 한국 전통혼례식에 웃음꽃 '활짝'

<사진> 한국 전통혼례식에 웃음꽃 '활짝'둘루스 '성 김대건 성당' 성인반 한국학교(교장 김형자)는 19일 전통혼례식을 통해 학생들에게 한국의 문화를 알렸다. 이날 결혼식의 주인공은 16년차 실제 부부인 제이슨, 라야니 윌리엄스 부부였다.  함팔기, 결혼식, 폐백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에서 실제 신랑의 부모가 참석해 폐백에 임했다. 성 김대건 성당 한국학교 성인반에는 약 50여명의 외국인과 2세 한인들이 재학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한국 전통혼례식,성 김대건 성당 한국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