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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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최대 46만명 무보험 위기및, 트럼프 행정부 2천달러 환급에 최대 2만 달러 감세,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12월 넷째 주 조지아 핫 뉴스! ] “디캡 카운티 교도소 탈옥…3명 무장 도주”“조지아 독감 환자 급증…사망 11명·입원 405명”“애틀랜타 공항서 남성 자해 총격…시민이 총기 제압”“애틀랜타 가정폭력 사건 27% 급증…경찰 체포 작전 강화”“조지아 당국 “연말 음주운전, 42분마다 1명 사망” 경고”“디캡 카운티, ‘플레인 노이즈’ 앱으로 비행기 소음 민원 접수”“스피릿 앤 트루스 교회, 100만 달러 의료비 탕감 발표”“에모리대 캠퍼스 폐건물서 19세 여성 추락사…넷플릭스 촬영지로 알려져”“애틀랜타 노숙자 7

사회 |오바마케어급감, 조지아무보험, 총격사건, 2천달러환급, 인플레이션, 교도소탈옥, 조지아독감, 애틀랜타공항, 가정폭력, 음주운전, 비행기소음, 의료비탕감 |

[애틀랜타 뉴스] "생계 막혔다"… 140만 조지아 주민 SNAP 중단, 90년대 이래 최악의 '자동차 대출' 위기까지 (영상)

연방 셧다운 직격탄 맞은 조지아, 식탁 물가부터 가계 부채까지 '빨간불'… 스와니 총기 위협, K-팝 의상 대란 등 주요 이슈 총정리최근 한 영상 보도가 연방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조지아 주의 복지 공백과 심각한 경제 위기, 그리고 지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주요 사건들을 집중 조명하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해당 영상은 140만 주민의 생계가 걸린 '푸드스탬프' 중단 사태의 심각성을 고발하는 한편, 90년대 이후 최악의 자동차 대출 연체율을 경고하며 조지아 전역에 울린 경고음을 생생히 담아냈다.■ "11월부터 지원 중단"…

사회 |조지아뉴스, 연방정부셧다운, 자동차대출, 푸드스탬프, 미국뉴스 |

[취업·투자 비자 어떻게 바뀌나 ‘문답풀이’] “매년 10만불?” 혼선… “신규 신청시 1차례”로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 수수료를 최대 10만 달러로 인상하고 100만 달러 이상 투자 시 골드카드 제도를 도입했다. 새로운 규정은 내년 H‑1B 추첨부터 적용되며 기존 EB‑1·EB‑2·EB‑5 카테고리를 통합한다. 수수료 인상으로 대기업은 부담을 감당할 수 있으나 스타트업은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 플래티넘 카드는 500만 달러 이상 투자 시 체류권만 보장한다. 행정 명령만으로 수수료 징수 여부와 위헌 소송 가능성에 논란이 있다.

이민·비자 |취업·투자 비자 어떻게 바뀌나, 개인 100만불,기업 200만불 |

위기의 UPS…2분기 매출∙이익 동반 하락

아마존 물량 크게 줄고무역환경 불확실성 탓 UPS의 올해 2분기 매출과 순익이 모두 감소했다. 국내 배송물량 감소와 무역환경 변동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최근 공개된 UPS 2분기 영업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은 212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8억 달러과 비교해 3% 감소했다. 순이익도 12억 8,000만달러로 지난해 2분기 순이익 14억달러보다 9% 감소했다.캐롤 토메 UPS CEO는 “이번 실적은 복잡한 시장환경 속에서도 UPS의 실행력을 보여준 결과”로 자평했다.UPS는 최대 고객인 아마존과의 계약 종료로

경제 |UPS, 2분기 실적, 아마존 물량, 거시경제 |

[‘출생시민권 중단’ 대법원 판결 문답풀이] “부모 중 한 명이 시민권·영주권 없으면 제한 가능”

28개 공화당주서 일시적 효력 허용 길 열어“미국서 태어나도 이제 시민권 못 받나” 우려 전문가들 “출생시민권 제한 자체는 위헌될 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과 관련해 연방 대법원이 지난 27일 내린 판결은 일부 하급심 법원이 내린 전국적 효력 중단 조치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골자다. 이번 결정으로 미국 내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자동으로 시민권을 얻는 전통적 관행이 일부 주에서 일시적으로 중단될 수 있게 되면서 이민자 사회의 혼란과 불안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판결이 출생시민권의 합

이민·비자 |출생시민권 중단, 대법원 판결 문답풀이 |

“반려견 입양∙임보하실 분 찾습니다”

귀넷 카운티 동물보호센터  보호 반려견 수용한계 초과  귀넷 카운티 동물보호센터가 보호 중인 반려견 규모가 수용한계를 넘어서자 입양 및 임시보호 가정을 긴급하게 찾고 있다.귀넷 카운티에 따르면 산하 빌 애킨슨 동물복지 센터의 반려견 수용 한계는 131마리이지만 지난 24일 기준 현재 141마리의 반려견이 수용된 상태다.통상 수용한계를 넘어서면 ‘위기 상황’으로 간주된다.수용 반려견이 증가한 이유로 합법 및 불법 브리더(번식업자)의 증가와 함께 생활고로 반려견을 포기하는 가정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센터 측은 분석하고 있다.

사회 |귀넷 동물보호센터, 입양, 임시보호, 수용한계 초과, 위기상황 |

트럼프-푸틴 “에너지·인프라부터 휴전”…우크라, 일단 긍정반응

 ‘30일 부분휴전’에 미-러-우크라 원칙상 공감대… ‘디테일’ 협상 관건푸틴, ‘30일 전면휴전’은 거부…美의 對우크라 무기·정보제공중단 요구젤렌스키 “부분 휴전 제안 찬성…세부사항 들은 뒤 답변하겠다”  트럼프 대통령(오른쪽)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로이터]  우크라이나 전쟁의 양 당사자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재에 나선 미국 등 3국이 18일 에너지 및 인프라 시설에 대한 상호 공격을 30일간 중단하는 부분적 휴전안 추진에 원칙적으로 뜻을 같이했다.그러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 등 서방의 무기

경제 |트럼프-푸틴, 에너지·인프라부터 휴전 |

미-우크라이나 ‘30일 휴전안’에 러시아 반발

푸틴 측 미국에 ‘부정적 의견’“휴전은 우크라군 휴식” 주장 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러시아 대통령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13일 모스크바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있다. [로이터]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합의한 ‘30일간 휴전’ 방안에 대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외교정책 보좌관은 부정적 의견을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보좌관은 13일 러시아 국영방송 인터뷰에서 30일간 휴전안에 대해 “우크라이나 군대를 위한 일시적인 휴식일 뿐 그 이상은

정치 |미-우크라이나,30일 휴전안,러시아 반발 |

우크라 휴전 ‘전격 합의’ 전쟁 종식 논의 급물살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30일간 러시아·우크라이나에서 휴전하는 방안에 11일 전격 합의, 3년 넘게 이어진 전쟁의 종식 논의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향후 러시아의 대응에 따라 한시적으로나마 포성이 멎게 될 가능성도 커졌다. 양국은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9시간에 걸쳐 진행된 고위급 회담 후 이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양국은 우크라이나의 장기적 안보를 보장하고 우크라이나 광물 자원 개발을 위한 포괄적 협정을 가능한 한 빨리 체결하는 데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사회 |우크라,휴전 전격 합의, |

[한국은 지금] 위기의 ‘골프산업’… 이용객 급감·줄줄이 폐업

서울서만 52곳 문 닫아그린피 등 고비용에 외면   한국의 한 골프장이 주말인데도 고객이 거의 없어 텅텅 비어있다. [연합]  한때 황금기라고 불릴 정도로 호황을 누렸던 한국 골프 산업이 점차 쇠퇴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됐던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대표적인 야외 스포츠로 각광을 받았지만, 그린피와 캐디피 등 각종 비용이 급상승하면서 이용객들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추세다. 여기에다 취미 트렌드가 런닝과 게임 등 추가적인 비용이 필요없는 방향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는 것도 한국 골프

사회 |한국,골프산업,이용객 급감·줄줄이 폐업 |

트럼프, 푸틴·젤렌스키와 통화…우크라종전협상 즉각 시작 합의

트럼프 “푸틴과 상호방문 포함 긴밀 협력”…푸틴 “분쟁 원인 제거”푸틴과 통화 직후 젤렌스키와 통화서 종전·평화 구축 호응 끌어내미-러, 수감자 맞교환으로 관계 개선 분위기 속 종전 논의 ‘급물살’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중재 노력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12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볼로디미르 우크라이나 대통령 등 우크라이나 전쟁 당사국 정상들과 연달아 통화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뤄진 푸틴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종전 협상을 즉각 시작하기로 합의했고,

사회 |트럼프, 푸틴·젤렌스키,통화,종전협상 시작 |

새해 첫날 지구촌 곳곳 축포… 우크라·가자 포성도

시드니 100만 인파 불꽃놀이두바이·파리 등 명소도 축제   1일 호주 시드니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인근에서 화려한 새해맞이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로이터]  지구촌이 1일 전쟁과 재난, 정치적 혼란으로 얼룩졌던 2024년을 떠나보내고 축포와 불꽃놀이 등으로 새 출발을 다짐하며 2025년을 맞이했다. 떠들썩한 축제 분위기 한편에서는 전쟁과 분쟁이 이어지면서 사망자가 속출하는 등 어두운 소식들도 전해졌다. BBC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태평양 섬나라는 키리바시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새해를 맞이했다.

정치 |새해 첫날, 지구촌 곳곳 축포 |

“인간 사이 전염 없지만 방치시 또 다른 팬데믹 우려”

■ 조류독감 확산사태 관련 문답풀이전국 600곳 이상서 발견… 가주는 비상사태 선포닭고기·우유 섭취로는 안 결려… 생우유는 위험인간 감염 대부분 경증… “백신은 아직 불필요”  미국에서 조류독감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로이터] 미국에서 조류독감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는 바이러스가 젖소 사이에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루이지애나는 바이러스로 인한 첫 번째 중증 사례를 보고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H5N1형 조류독감은 가장 주목받는

기획·특집 |조류독감 확산사태,문답풀이 |

"바이든, 우크라에 대인지뢰 공급승인"…'한반도밖 사용 금지' 뒤집기

WP, 美 당국자 인용 보도…"트럼프 2기 직전에 우크라 지원 긴급 조치"美, 민간인 위험 작은 '비지속성 지뢰' 주장…인권단체 "충격적" 비난 쇄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격려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퇴임을 코앞에 두고 자신의 정책을 잇따라 뒤집으면서까지 러시아 침공을 힘겹게 막아내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이 지원한 사거리 300km의 지대지 미사일인 에이태큼스(ATACMS)의 러시아 본토 공

사회 |바이든,젤렌스키,대인지뢰 승인,우크라 긴급지원,비난 쇄도,에이태큼스 미사일 허용 |

암살시도 용의자 58세 남성…트럼프에 실망한 우크라 지원론자

과거 언론인터뷰서 "우크라서 싸울 외국인 모집해 군부대와 연결"SNS에 "2016년에 당신 선택했으나 크게 실망…당신 사라지면 기쁠 것"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시도 용의자 라이언 라우스[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자신의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암살하려 한 시도로 체포된 용의자는 58세 남성으로, 우크라이나를 위해 싸울 외국인을 구하는 등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15일 CNN 보도에 따르면 사법 당국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 암살 시도 용의자로 58세 라이언 웨

사건/사고 |암살시도 용의자 |

위기의 상업용 부동산 ‘곤두박질’… 97.5% 폭락까지

뉴욕 3억불 가치 빌딩 뉴욕 3억불 가치 빌딩 LA 가스컴퍼니 빌딩도 채무불이행 3분의 1토막한국 금융사들 투자 피해  채무불이행에 빠졌다가 최근 6억3,200만 달러의 감정가에서 무려 3분의 1 토막난 2억1,500만 달러에 매각된 LA 다운타운 벙커힐의 가스컴퍼니 빌딩. [박상혁 기자]  LA 다운타운을 비롯한 남가주와 미 전역의 오피스 빌딩들이 깊은 불황의 늪에 빠진 상업용 부동산의 침체 속에 가치가 급락하는 상황이 속출하고 있다. LA 다운타운의 대표적 고층 건물 중 하나인 ‘가스컴퍼니 타워’는 소유주가

경제 |위기의, 상업용 부동산 |

연방하원, 우크라 등 1천억달러 지원안 통과

안보예산안 진통끝 처리 우크라이나에 대한 608억 달러 규모의 지원안이 마침내 연방 하원을 통과했다. 최근 이란과 무력 공방을 벌인 이스라엘을 돕는 예산안도 하원 문턱을 넘어 연방 상원으로 넘어갔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동맹국에 결정적 지원이 될 것"이라며 환영 메시지를 냈다.연방 하원은 토요일인 20일 우크라이나와 이스라엘, 대만 등을 지원하는 총 950억 달러 규모의 안보예산안을 통과시켰다.예산안이 의회에 제출된 지 반년 만이다. 해당 법안은 이번주 중 연방 상원에서 표결에 부쳐질 전망인데 상원 통과가 유력하다는 전망이

정치 |연방하원, 우크라 등 1천억달러 지원 |

국경 위기인데… 불체자 수천명 풀어줄 판

ICE 극심한 예산 부족 중남미에서 미국 국경을 향해 도보로 이동하고 있는 캐러밴 행렬. [로이터]지난 한 해 동안 국경에서의 난민 신청 희망자수가 25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미·멕시코 국경지역에 중남미 및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에서 오는 난민 신청자와 밀입국 시도자들이 몰려들어 국경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심각한 예산부족에 직면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수천명의 이민 수감자를 석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져 파장이 예상된다.ICE의 예산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백악관의 60억 달러 추가 지원 요청을 연방 의회가 거

이민·비자 |불체자 수천명 풀어줄 판 |

[대선과 오바마케어의 향방 문답풀이] 트럼프 또 폐지 공약… 현실화되면 가주 최대 피해

가주가 받는 지원금 연 300억 달러로 최다오바마 정부 때 도입된 전국민 건강보험법(ACA)인 이른바‘오바마케어’에 대해 2024년 대선에서 백악관 탈환을 노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폐지를 사실상 공약함에 따라 이러한 움직임이 캘리포니아의 건강보험 체계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고 28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오바마케어(캘리포니아에서는 커버드 캘리포니아)를 폐지하겠다는 자신의 주장을“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 신문은 KFF(전 Kaiser Family Foun

사회 |트럼프 또 폐지 공약,대선과 오바마케어의 향방 |

명품의류 플랫폼 ‘파페치’ 위기설 확산

“5억달러 못구하면 부도” 세계 최대의 명품의류 플랫폼 파페치(Farfetch)가 벼랑 끝 위기에 몰렸다.뉴욕타임스(NYT)는 15일 파페치가 최근 부도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말까지 5억달러의 자금을 구하지 못한다면 도산할 것이라는 전망도 확산하고 있다. 이 같은 위기 상황은 주가에도 그대로 드러났다.2021년 초 230억달러에 달했던 파페치의 시가총액은 최근 2억5,000만달러로 100분의 1토막 가까이 폭락했다. 파페치는 포르투갈의 사업가 주제 네베스(49)가 지난 2007년 창업했

경제 |파페치,위기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