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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협회, 모짜르트 제과점에 소독티슈 후원

지난 13일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의 이근수 명예회장이 둘루스 모짜르트 제과점 김광숙 대표에게 소독티슈 2,000개를 후원품으로 전달했다.이근수 명예회장은 모짜르트 제과점이 둘루스 한인지역의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경찰에게 항상 커피와 빵을 무료로 제공하고 한인들의 ‘경찰과 함께 커피’ 모임에 제과를 제공해 주는 것에 감사의 뜻으로 후원했다고 전했다. 박선욱기자 지난 13일 외식업협회의 이근수 명예회장이 둘루스 모짜르트 제과점 김광숙 대표에게 소독티슈 2,000개를 후원품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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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식당, 손님 가장 강도 주의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둘루스 한인 식당에 손님을 가장한 강도가 침입한 사건을 알리며 조심할 것을 당부하는 긴급공지를 협회 웹사이트를 통해 전했다.사건은 지난 15일 토요일 밤 둘루스 한인식당에서 발생했는데, 흑인가족 손님이 식사 후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나갔다가 약 10분 후 다시 들어와서는 핸드폰을 분실했다면서 식당 이곳 저곳을 뒤졌다. 그들 자동차를 식당 뒷문 쪽에 주차하고 뒷문으로 여자2명, 남자 2명이 들어와 다시 난동을 피웠다. 그들이 간 뒤 출동한 경찰은 기본적인 신고 접수만 하고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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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외식협회, 인력난 문제 정부 협력 요청

외식업 고충 전달 및 대안 논의레스토랑, 칵테일 투고 법 환영 미동남부한인외식협회(KARA, 회장 김종훈)은 WNB 팩토리(공동대표 트로이 표, 강신범)와 협력하여 주 및 연방 정치인들을 초청하여 외식업체의 인력보강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정부 협력을 요청하는 회의를 개최했다.이 모임에는 페로 마틴 주하원의원(HD96), 마빈 림 주하원의원(HD99), 캐런 브레머 조지아레스토랑협회(GRA) 회장, 마샤 레베로 랄프 워녹 연방상원의원 보좌관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협회는 현재 한인 외식업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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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식당구제지원금(RRF) 우선순위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에서 식당구제지원금(Restaurant Revitalization Funds, RRF) 신청서 작성 시 한인들은 우선순위 그룹에 해당되므로 이를 확인해 작성하라고 안내했다. 이번 미연방중소기업청(SBA)에서 지급되는 식당구제지원금은 신청 시 우선그룹을 먼저 채택 하고 나서(신청서 받은 후 21일간), 일반 신청자들의 접수를 22일째부터 받게 된다.SBA는 모든 적격 지원자의 신청을 받지만 우선순위 그룹 신청만 처리하고 자금을 조달한다. ‘우선순위 그룹’은 여성, 미 재향군인, 사회적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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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 화재 당한 싱글맘에 성금 전달

8월 19일 벅헤드 아파트단지 화재로 운영하던 식당은 잃은 중증 장애 아들을 둔 싱글맘 윤태선씨에게 한인사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윤씨를 위해 8월 22일 1천달러를 전달했다. 이어 협회에서 4,200달러와 고펀드미에서 9,035달러를 추가 모금해 이번 주 윤 씨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박선근 좋은이웃되기운동 회장은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러브아메리카 종이깔판 20박스(박스 당 500장)를 전달했다. 협회는 선착순 20명에게 이 깔판을 나눠줄 예정이니 신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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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협, 투명 위생 입가리개 무료배포

미 동남부 한인 외식업 협회(회장 김종훈)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식당 영업에 도움을 주고자 투명 위생 입가리개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김종훈 회장은 “한식진흥원(이사장 이용자)으로부터 지원받는 투명위생 입가리개가 2일(한국시간) 발송됐다”며 “요즘 한국 우체국의 특급택배운송관련 항공기 지연을 감안해 오는 15일경에 물건이 도착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식당의 재오픈으로 고객들은 식당의 위생과 안전을 더욱 더 주시하게 됐다”며 “우선 정회원들을 대상으로 약40-50개 정도의 투명 위생 입가리개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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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협 한인피해업소 방문 성금 전달

CNN 근처5군데 피해 상황 파악자선단체 지원프로그램 모색 중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15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CNN 근처의 시위폭동으로 피해를 당한 한인 외식업체를 방문해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김종훈회장을 비롯해 이근수 명회 회장, 박영규 이사장 등은 인종차별 시위로 피해를 입은 5곳의 한인업소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위로의 성금과 함께 투명위생 마스크, 위생안전 스티커 등을 전달했다.김종훈 회장은 “과격한 인종차별 시위로 두려움 속에 복구작업을 하면서 힘든 사정을 접하니 마음이 아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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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 "둘루스 시위 한인업소 피해 없다"

경찰 쵸코파이 200개 전달손세정제와 식권, 사탕전달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지난 7 일 둘루스 한인타운 시위집회에서 평화시위를 만들기 위해  여러 활동을 펼쳤다.김종훈 회장은 “둘루스 한인타운 근처에서 열린 시위가 평화적으로 잘 마쳐 천만 다행이다”며 “8일 아침 일찍 시위 현장인 둘루스 한인타운을 둘러보았으며 한인 외식업체들의 피해보고는 한군데도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됐다”고 말했다.7일 외식업 협회는 귀넷카운티 경찰들에게 쵸코파이 200 개를 전달하고 한인상가의 안전을 부탁을 했으며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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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협, 한인타운 내 시위집회 반대 서명

업소에 7일 시위 안전책 권고시위 반대 청원 서명 앱 출시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오는7일 둘루스 한인타운에서 경찰에 의한 흑인 사망사건 시위집회가 예정됨에 따라 회원업소 안전을 위한 비상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김종훈 회장은 지역 커미셔너와 경찰국에 한인 비즈니스 안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고, 한인들에게 시위집회 반대를 위한 청원앱을 만들어 서명운동을 한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집회반대 청원 서명운동을 위한 앱(https://karaseusa.org/june-7-duluth-protest-peti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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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찰에 한인사랑 전달했어요"

허니피그, 스와니 치킨&피자, 미송 일식 각각 20장 미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한인 외식 업체의 순찰 강화와 지역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지역 경찰들에게 식권 및 도시락을 전달했다.지난 10일 스와니 경철서에 WNB 팩토리에서 후원한 식권 20장을 김성갑 자문위원이 전달했다.13일 오전 귀넷 경찰서 중부지구대 크리스토 라파넬리 지구대장에게 60장의 식권을 전달했다.이번 식권은 허니피그, 스와니 치킨&피자, 미송 일식 등에서 각각 20장의 식권을 후원했다.협회는 "동양인에대한 오해와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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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 코로나19 식당업계 지원방안 설명

재정지원 단체, 융자 방안 안내로렌스빌 4월17일까지 술 투고브룩헤이븐 식당, 술집 영업중단 미 동남부 한인 외식업 협회(회장 김종훈)는 코로나19의 사태로 직접적 피해를 당한 식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을 해주는 자선단체들이 있음을 알렸다.외식업협회 측은 식당직원들에게 직접적으로 확진을 받거나 가족들의 간호와 관리를 위해 임시휴직 상태나 재정적 피해를 보고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원을 해주는 자선단체들의 웹페이지 (https://thegivingkitchen.org, https:// www. rest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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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외식협, 경북대병원과 MOU

미동남부 거주 한인들이 경북지역을 방문할 경우 건강검진 할인 및 특별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는 지난 2일 경북대학교 병원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알려왔다. 동남부 거주 한인들은 외식업협회를 통해 예약을 하면 특별할인 및 건강검진센터의 예약상황에 따라 VIP 우대 검진을 받게 된다.협회는 경북대학병원 이외에도 전국의 병원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근수 회장은 "우수 의료시설이 몰려 있는 수도권 지역 이외의 다른 지역 병원들과도 업무협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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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K-팝· K드라마 이어 한식으로"

총영사관·한인외식업협회등 다운타운서 '한식의 밤'행사애틀랜타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하고 한식을 홍보하는 '한식의 밤(Korean Culinary Evening)' 행사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열렸다.넬슨 멀린스 연회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랍 우달 연방 하원의원, 루디 베세라 전 코카콜라 부사장을 비롯해 주류 사회 정재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해 한식과 함께 공연들을 즐겼다.애틀랜타 총영사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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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식맛' 주류사회 알린다

외식협, 한식당 맛지도 배포 시작푸드 서비스 엑스포 행사장 이어관공서·호텔·공항 등에 배포예정 주류사회를 상대로 애틀랜타 한인타운 식당가를 알리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는 지난 18~19일 이틀 동안 캅 갤러리아 센터에서 열린 애틀랜타 푸드 서비스 엑스포에 참가해 한식당 '맛지도' 2,000여부를 배포했다.애틀랜타 푸드 서비스 엑스포에서는 전국에서 2,000여명의 식음료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100여개 식음료 업체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홍보했다.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는 이번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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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외식협, 인턴십 프로그램 마쳐

한인 고교·대학생 3명에 수료증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가 최근 2018 여름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협회는 지난달 27일 회의실에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 인턴십 프로그램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3명의 학생들은 귀넷 과기고(GSMST) 김서진, 밴더빌트 대학의 이하영, 뉴욕 프렛 미술대학 이희정 등이다.참여 학생들은 1주일에 20~30시간씩 불고기 요리경연대회 준비 및 진행과정 관리, 맛지도 제작 준비작업, 회원관리, 웹사이트 구축 및 관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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