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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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도서 읽고 영적으로 성숙’

세계 한인 기독 언론협회 신앙 도서 독후감 공모전 ‘세계 한인 기독 언론협회’(회장 이영선 목사)가 제8회 신앙 도서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하고 응모작을 접수 중이다. 평신도, 목회자, 선교사, 사모 포함, 누구나 이번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다. 상금은 최우수상(1명) 500달러, 우수상(2명) 각 300달러, 장려상(3명) 각 200달러이며 응모자 전원에게 참가상이 수여된다. 공모전 수상 경력이 있는 경우 3년간 수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독후감 공모전 대상으로 선정된 도서는 ‘꽤 괜찮은 해피엔딩’(이지

종교 |신앙 도서 읽고 영적으로 성숙 |

‘예수는 역사적 실존 인물로 영적으로 중요한 영향’

Z세대 중 예수에 대한 긍정적 시각 변화 많아부활절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부활절은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로 기독교에서 가장 큰 기념일이다. 해마다 부활절이 되면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예수의 생애와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게 된다. 여론 조사 기관 입소스가 지난해 말 18세 이상 성인 3,119명을 대상으로 예수를 바라보는 시각과 종교가 미국에 미치는 영향 등 미국인의 종교관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 예수는 역사적 실존 인물기독교 핵심 교리 중 하나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에 의한 인류 구원 역사다.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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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목사 “코로나 감염 후 유체이탈 등 영적 체험”

등록 교인만 약 3만 7,000명에 달하는 대형 교회 A.R. 버나드 목사는 올해 3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영화배우 댄젤 워싱턴의 멘토 목사로 잘 알려진 그는 병원에서 생사를 오가는 상황 속에 신체적 고통을 물론 유체 이탈과 같은 영적 체험까지 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간증했다.올해 67세로 결핵 기저 질환자인 버나드 목사는 당시 상황을 ‘암흑’에 비유했다. 버나드 목사는 “몸이 떨리기 시작하더니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떨림이 심해졌다”라며 “자려고 눈을 감으면 몸이 어둠 속에 붕 떠

종교 |유체이탈,영적체험 |

‘디지털 바빌론 시대’청소년들의 관심사는?

밀레니엄 세대와 Z세대는 현재 영적으로 가장 큰 도전을 받고 있는 세대다. 두 젊은 세대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전례 없는 코로나19 사태와 미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인종차별 반대 시위다.두 가지 현상에 의해 영향받고 있는 청소년 세대에 각 교회 청소년 사역자들도 최근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기독교 여론조사 기관 ‘바나 그룹’(Barna Group)이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5가지 트렌드를 조사하고 교회와 청소년 사역자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지금은 ‘디지털 바빌론’ 시대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밀

종교 |디지털,시대,영적문제 |

"그리스도에게 붙잡혀 삽시다"

한인목사회 영적각성 성장대회LA 박성근 목사로 집회 이끌어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 목사) 주최 애틀랜타 교민을 위한 영적각성 성장대회가 열렸다.20일부터 22일까지 스와니 새생명 교회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서는  ‘우리의 소망이 되신 예수’라는 주제로 LA한인침례교회 박성근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다.20일 첫날 집회에서 박성근 목사는 ‘그리스도에게 잡혀라’(엡 3:1-7)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사람이 무엇에 붙잡혀 사느냐가 중요한데 많은 사람이 돈과 명예와 권력 등 헛된 것에 붙잡혀 살다 허무하게 인생을 마감한다”며 “사

종교 |애틀랜타 한인목사회 영적각성 성장대회,박성근 목사 강사 |

'영적각성 성장대회' 개최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 목사)는 내달 20-22일에 걸쳐 스와니 새생명교회에서 애틀랜타 교민을 위한 영적각성 성장대회를 개최한다.'우리의 소망이 되신 예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의 강사는 LA한인침례교회 담임목사인 박성근 목사다. 박 목사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남침례신학교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한 후 1989년부터 LA한인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류재원 목사는  "힘들고 어려운 이민생활 가운데 신앙이 회복되면, 우리의 소망되시는 예수를 만나면 미래가 바뀌고, 행복과 기쁨을 누리게 된다"면서 "이번 집회를 통해 그런

종교 |한인목사회 영적각성 성장대회,박성근 목사 담임 |

한인 목사회, 영적무장성회 개최

내년 4월... 신임 임원진 구성도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재원 목사)는 18일 노크로스 실로암한인교회에서 12월 월례회 및 성탄예배를 개최하고 2018년 임원진을 인준했다.류도형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신현국 목사가 기도, 김성범 목사가 성경봉독, 글로리아 합창단이 특송을 맡았다. 이어진 설교에서 류재원 회장은 “성탄절은 아기예수가 아닌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를 깨닫는 절기”라며 “우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자기 몸을 아끼지 아니하고 이 땅에 오신 그 주님을 알게 해 영생을 얻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가는

종교 |목사회 18년도 임원진 |

"복음화 대회 영적부흥 계기 돼야"

교협 24일 제2차 준비기도회 가져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는 24일 노크로스 실로암교회에서 2017년 복음화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를 개최했다.총무 권석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 설교에서 신윤일 목사는 “현대교회가 숫자와 통계를 중시 여기지만 하나님은 통계 밖에서 역사하시고, 작은 것과 본질적인 것들에 더 역사하신다”라며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같은 교회와 교인이 되지 말고 작은 것이라도 주님께 가져와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우리가 되자”라고 말했다.이어 이제선 기도분과위원장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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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영적부흥 우리 손에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집회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차세대 목사 및 교회신도를 집회 '베이스캠프'가 지난 2일~4일 둘루스 크로스포인트 교회에서 차세대 기독실업인회(YCBMC,회장 진명선)와 차세대 한인목사연합(Everest) 주최로 열렸다.김 선교사는 2일 집회에서 ‘영생을 가졌는가’(요한복음 1:1-18)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은 우리가 영원한 삶을 살라고 십자가에서 죽었다”라며 “우리가 과연 영생을 가졌는지 스스로 자문하라”고 말했다. 김 선교사는 “영생을 가진 자는 예수님을 알고 받아들이고 믿는다”라며 “안다는 것은 예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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