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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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북미주동문회 연합회장에 홍육기 동문

안경호 신임 이사장 선출차기 총회 애틀랜타 개최 중앙대학교 북미주 동문회연합회는 신임회장으로 애틀랜타 지역 동문회장으로 재임 중인 홍육기 동문을 선출하고 2년 뒤 애틀랜타에서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중앙대학교 북미주동문회연합회(회장 최원철) 총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미 전역에서 2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모교 발전 방안과 동문회 활성화 등을 논의하고 새 회장단을 선출했다.이번 총회에는 박세현 중앙대 총장을 비롯해 김부섭 총동문회장, 박태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재단이사,

사회 |북미주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연합회장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조창원 이사장 선임

한인사회 발전 도모·상호교류총영사관 간담회·법률 세미나 동남부 5개 주 한인회장과 임원진들이 2025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교류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노크로스 소재 The 3120에서 개최된 이번 연수회에는 총영사관 간담회와 법률자문 세미나, 특별 초청 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인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김기환 제31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결속력 있는 공

사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김기환 연합회장, 총영사관 간담회, 법률자문 세미나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 동포 여러분!희망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2025년 청색 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우리 한인사회는 뜨거운 단합과 헌신으로 함께 걸어왔습니다.그 여정 속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풍요로운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청색 뱀띠는 지혜와 변화를 상징합니다.새해를 맞아 동포사회의 새로운 성장과 번영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동남부 한인회 연합회는 여러분과

사회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퇴임하는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2년간 동남부 한인사회 연합회장직 수행업그레이드, 시너지, 임팩트 슬로건 활동"봉사자로 사익보다 공익 먼저 자세 필요"   2022년 10월부터 임기를 시작해 금년 9월 30일로 임기가 끝나는 홍승원(사진) 제30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을 임기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 둘루스에서 만나 지난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소회와 향후 연합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편집자 주>▶지난 2년간 숨가쁘게 달려온 임기를 오늘 마무리한다.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지금 막 제31대 회장단에 인수인계를 마치고 돌아왔다

사회 |홍승원, 연합회장 퇴임 인터뷰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당선인

제31대 동남부한인회연홥회 회장에 김기환(사진) 현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해 당선이 확정됐다. 김 당선인은 오는 9월 14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당선을 최종 인준 받은 후 10월 1일부터 2년 동안 회장직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김 연합회장 당선자를 지난 24일 오후 둘루스 한 커피점에서 한국일보가 만나 소감과 각오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단독 입후보 및 당선확정을 축하드린다. 자기소개를 부탁한다.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마치고 1977년 도미해 조지아주 어거스타에 정착했다.

사회 |김기환, 제31대 동남부 연합회장 당선인 |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에 김기환 단독 입후보

9월 14일 총회서 인준 예정10월 1일부터 2년동안 임기 동남부 5개 주(GA, AL, TN, SC, NC)를 대표하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 31대 회장에 김기환(63) 현 제30대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차기 회장 당선이 확정됐다.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오후 5시 차기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기환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기붕 선거관리위원장 및 선관위원들은 “연합회장 입후보 결과 김 이사장이 44명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했고, 정회원 회비를 납부한 24

사회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제31대 |

"젊고 스마트한 소통화합하는 연합회"

홍승원 당선 예정자 30대 포부 밝혀한인회 "업그레이드, 시너지, 임팩트" 제30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에 단독출마해 사실상 당선이 확정된 홍승원(사진) 현 이사장이 “차기 집행부는 젊은 팀으로 만들어 스마트하게 일하며, 소통과 화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홍승원 당선 예정자는 1일 오후 6시 둘루스 소재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심스럽게 포부와 소신을 밝혔다.홍 당선 예정자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가 젊은 팀으로 스마트하게 일하고 싶다”면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고 더 다양화되는 동남

사회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포부 |

미동남부 호텔경영자연합회, 에스더 김 회장 취임

내년 친선골프대회, 장학금 등 활동  미동남부 한인호텔경영자연합회(회장 한점호)는 지난 8일 회장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조지아주 사바나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합회의 2021년 감사보고와 사업보고 및 회계보고가 있었으며 한점호 회장이 협회기를 에스더 김 신임회장에게 인수인계하는 전달식이 있었다.협회기를 전달받은 에스더 김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회원간의 화합과 상생의 마음으로 협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해갈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는 “봄,

사회 |호텔경영자 연합회, 미동남부, 에스더김 회장, 취임 |

테네시 한인들 주정부에 현안 전달

테네시한인회연합회 주정부 면담 테네시한인회연합회(회장 이인주)는 지난 13일 내쉬빌의 테네시 주청사를 방문해 주정부 대외협력국 관계자들과 미팅을 갖고 아시아계 대상 폭력 및 증오범죄 예방 등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주정부 측에서는 조셉 윌리엄스 대외협력국장과 크리스천 포투섹 부국장이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에 주정부 정책에 적극적 참여와 관심을 당부하고 한인회장단과 주지사와의 면담 일정을 논의했다.이날 연합회 측에서는 이인주 회장을 비롯해 백현미 수석부회장(클락스빌 한인회장), 이혜영 사무총장(마틴 한인회장), 신희경 내

사회 |테네시, 한인회 연합회, 주정부 |

최창건 회장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장 출마

차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신광수 내정20일 오후 4시 한인회관서 임시총회 개최 서부플리로다한인회 최창건(사진) 회장이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장에 공식 출마하면서 6년째 맡아온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직에서 내려온다.이에 따라 서부플로리다한인회는 1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긴급 임시총회를 6월 20일(일) 오후 4시에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고 공고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임 회장으로 신광수 현 수석부회장을 선출 인준할 예정이다.최창건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으로 5년 반 동안 봉사해왔다.

|최창건,연합회장,플로리다 |

골프로 조성된 동남부체전 기금 2만5천달러 전달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자문위원회(위원장 이한성)는 31일 오전 둘루스 클라리온 스위트 호텔에서 지난 28일 호쉬톤 리유니온 골프클럽에서 열린 동남부체전 기금마련 골프대회에서 얻어진 기금 2만4,829달러를 연합회에 전달했다.이한성 자문위원장은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102명이 참가했고 기금도 넉넉히 모을 수 있어 감사했다”며 “경비를 제외하고 얻어진 수익금 전액을 몽땅 전달하니 내년에 열릴 40주년 체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은 “집행부를 대표해 자문위원회의 노고에 치하하고, 특히 각

사회 |동남부,연합회,자문위,골프대회 |

29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 새 집행부 구성

3일 출정식 갖고 28명 임명장 수여11월 7일 한인회관서 회장 이·취임식 10월 1일로 새 임기를 시작한 제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최병일)가 3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출정식을 열고 새 임원진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 및 상견례를 가졌다.29대 연합회는 슬로건을 ‘투게더(Together) 함께 더하고 나누고 극복하여 달성하자’로 정하고 임기 내내 화합과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최병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동고동락할 공동운명체인 제29대 동남부연합회라는

사회 |29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최병일,새 집행부 구성 |

김강식 연합회장 ‘마스크 나눔으로 훈훈함 전달’

마스크 1만 장 구입동남부 각 한인회로 배송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강식)가 코로나 19로 인해 취소된 동남부 한인체전을 위해 개인적으로 약정한 기부금 1만 달러로 마스크를 구입해 동남부 한인사회에 나누고 있다.  연합회 측은 “김강식 회장의 기부금 1만 달러로 마스크 1만 장을 주문해 동남부 각 한인회로 마스크를 보내고 있다”라며 “어거스타, 테네시, 헌츠빌 등에는 이미 도착했고, 버밍햄과 몽고메리, 어번,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 한인회에도 이 주 안에 도착할 예정이라면서 체전은 미

|동남부 한인회,김강식회장,마스크 |

박찬호 1만달러 쾌척…플로리다 연합회 외 코로나19 극복 및 확산방지 성금 모금

메이저리그의 원조 ‘코리언 특급’ 박찬호 전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공중보건 비상사태 속에 큰 위기에 처한 모국을 위해 써달라며 9일 본보에 1만 달러를 쾌척했다.이날 본보를 방문한 박씨는 “하루하루 안타깝고 걱정하며 고국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한국일보와 라디오서울(AM1650)의 ‘코로나19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운동을 들었다”며 “이렇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더욱 많은 미주 한인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박씨는 이어 “한국전쟁을 슬기롭게 극복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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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차세대 단체 노크로스 공립 도서관서 한글 기념 행사 열어

"한글 우수성 배웠어요"-9일 저녁 노크로스 공립도서관에서 한글날을 기념한 행사가 열렸다. 한미연합회(KAC)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는 여러 다민족 주민이 참가한 가운데 한글의 역사 및 우수성 등이 소개됐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이 붓글씨로 적힌 자신의 이름을 들어보이며 미소 짓고 있다.<관련기사 2면> 9일 저녁 노크로스 공립 도서관서"다른 지역 도서관들과도 협력해 한국문화 알릴 것"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단체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회(회장 엄윤경)은 9일 노크

|한글,차세대,단체,한미,연합회,기념,행사 |

애틀랜타 KAC 전국 컨벤션 준비 '착착'

내달 25~27일 조지아텍서선거·입양인·센서스등 다뤄 전국서 200여명 참가 예상   12년 만에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한인 차세대 단체 '한미연합회(KAC)' 전국 컨벤션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KAC 애틀랜타 지부(회장 엄윤경)는 13일 오후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컨벤션의 주제 및  내용, 준비상황 등을 설명했다.이날 설명에  따르면 컨벤션은 10월 25~27일 3일간에 걸쳐 개최되며, '20/20 비전: 미래를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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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했지만... '애틀랜타'팀에 비난 '봇물'

참가비 대회당일에야 납부개막식에는 20여명만 참석대진추첨식엔 아예 불참해"타 지역 무시 행위" 비판  7일과 8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39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애틀랜타 한인회 및 선수단 관계자의 대회 참여 태도가 타 지역 선수단 및 회장단으로부터 노골적인 불만을 불러 일으켰다.대회 참가비를 마감일에야 납부를 하는 반면 대진 추첨식에는 아무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대회 개막식에도 겨우 20여명만  참가하는 등 시종일관 대회에 대해 무관심으로 일관했다는 비판 때문이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관계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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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시민권 신청 무료로 도와드립니다"시민권 신청 대상 주민들을 위한 '무료 시민권 클리닉' 행사가 13일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회장 엄윤경),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 등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장에서는 시민권 신청 가능여부 확인, 시민권 신청 준비, 등록비용 면제 신청, 변호사 서류 검토 등의 서비스가 제공됐다. <사진=KAC>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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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동남부 한인체전 느낌이 좋다

동남부연합회 회장단 연수회체전기금 모금 목표 2배 훌쩍장애인 선수 경기 처음 선봬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회장 김강식)가 2019 회장단 연수회를 통해 6월 열리는 제39회 동남부 한인체육대회(이하 동남부 체전) 성공개최를 다짐했다.연합회는 지난 13일 귀넷관광청 회의실에서 2019 한인회장단 정기연수회를 개최하고 각종 현안 논의와 함께 6월에 열리는 제39회 동남부 체전에 대해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동남부 각 지역 전현직 한인회장 등이 참석한 이번 연수회에서 김강식 회장은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의 역점 사업 중

|동남부,한인회,연합회 |

"역사의식·사명감 갖고 임무 수행"

동남부 연합회 김강식 신임회장 "동남부 체전 발전도 중점 추진"이사장 최병일·수석부회장 장대현제28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김강식 회장 취임식이 17일 연합회 및 동남부 5개주 지역한인회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이날 김강식 회장은 취임사에서 “25만 한인을 대표하는 회장으로서 가슴 벅차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역사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회장직을 수행하겠다”며 “한인사회 발전과 위상제고, 차세대 육성발굴, 동남부체전 발전, 지역 한인회 성장기여”등을 임기 내 중점 추진사항으로 꼽

|28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 출범,김강식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