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연합회

(연합회) 관련 문서 113건 찾았습니다.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취임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가 지난 7일 둘루스 캔턴하우스에서 제5대 신동준 회장 취임식 및 재건 출범식을 개최했다. 신 회장은 차세대 기업인 발굴과 한국 투자기업 및 동포 기업 간의 기술 교류 강화를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동남부 경제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연대를 다짐했다.

경제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신동준 회장 취임 |

〈한인타운 동정〉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미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이 2월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신동준 연합회장, RSVP 유은희 사무국장=678-651-0008. 바디프렌드 펠리스 네오 더 깊어진 전신쾌감 펠리스 네오 로보를 체험하세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로 극대화된 전신 스트레칭의 쾌감을 경험하세요, 펠리스네오를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복부운동, 팔근육 이완, 코어자극 등 신체 컨디션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보완돼 만족을 드린다. 둘루스 매장에서 체험하세요. 문의=678-615-3752.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삶과 생각] 동남부 한인 상공인 연합회 출범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미주 상공인 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산하 동남부 6개주 한인 상공인 연합회가 출범해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동남부 6개주 한인 상공인 연합회의 출발을 축하하며 미주 상공인 총연은 물론 애틀랜타 상공회의소와 무역협회, 도매협회, 한국 지·상사 및 각 경제단체들과 상공인들이 서로 손을 잡고 무한경쟁시대와 미래를 함께 개척하기를 바란다. 그동안 애틀랜타는 동남부 한인들과 상공인들 덕분에 계속 발전하고 성공리에 시장이 활성화됐다. 앞으로 애틀랜타와 동남부는 계속 발전

외부 칼럼 |지천( 支泉) 권명오,삶과 생각, 동남부 한인 상공인 연합회 출범 |

〈신년사〉 신광수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회장

2026년 새해를 맞아 플로리다 한인 동포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플로리다 한인회 연합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2026년은 우리 한인사회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연합회는 문화, 교육, 안전, 미래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보다 성숙한 공동체로 성장하고자 합니다.특히 K-Voice Florida 를 중심으로 한국 문화와 전통을 알리는 공공외교 활동을 강화하고, 한국과 플로리다 간 교류 확대를 통해 관광·

사회 |신광수 신년사 |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내달 7일 출범

2월 7일 오후 5시 캔톤하우스6개 주 22개 도시 참여 기대  미 동남부 지역 한인 경제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도약을 시작하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가 내달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 하우스에서 출범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린다.초대 연합회장은 신동준 전 버밍햄 한인회장이 맡았다. 수석부회장은 조경구 전 북부플로리다(잭슨빌) 한인회장, 기획부회장은 지상학 컬럼비아 한인회장, 사무국장은 유은희 민주평통 애틀랜타 부회장, 회장 특보는 유민종 코페재단 이사가 맡았다.20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연합회 신동준 회장은 “

경제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출범식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올 한 해가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 위에 건강과 행복, 희망과 번영으로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새해에도 지역 사회와 늘 함께하며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행복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김기환   

사회 |김기환 신년사 |

동남부연합회, 박은석 한인회와 '협력·동행' 선언

양측 회장단 회동...협력 동행 합의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지난 9일 회장단 회의를 열고 애틀랜타한인회 사태에 대한 기계적 중립 입장을 철회하고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와 상호협력 및 동행하기로 공식 결정했다.동남부연합회는 이제까지 애틀랜타한인회 분열 상황에서 적극적인 개입을 하지 않고 관망하던 입장을 보여왔으며, 크고 작은 모임에서 이홍기 씨 측과 가끔씩 조우하는 관계였으나 이번 공식 입장 정리로 박은석 한인회장 측과 상호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동행의 길” 을 함께 걷기로 뜻을 모았다.양측은 지난 7일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한인회, 상생 협력 동행 |

세계한식총연합회, ‘글로벌 한식포럼’ 개최

세계한식총연합회는 22일 전남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2025 글로벌 한식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식 세계화 방안 모색, 한국 식품 기업 제품 소개, 해외 한식당 운영자와 상담 및 MOU 추진을 목표로 기획됐다. 재외동포청, 전남도가 후원하고, 100여명의 재외동포 종사자 및 한국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한국외식정보’ 박형희 대표이사와 일본 ‘처가방’ 오영석 대표, 태국 블랙 유니콘 하울 고 대표가 발표에 참여했으며, K-푸드 농식품 홍보 및 수출 상담회도 진행되었다. 세계한식총연합회는 20개국 32개 지부에 2,200여

사회 |세계한식총연합회, ‘글로벌 한식포럼’ 개최 |

동남부연합회, ‘이민자 권리 알기’ 세미나 개최

9월 27일 오후 8시, 줌 웨비나 최근 사바나와 조지아 전역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급습에 대응하여,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주최하고 이종원 변호사,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AAAJ-Atlanta), 그리고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와 함께 ‘이민자 권리 알기(Know Your Rights)’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커뮤니티를 위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ICE 및 법 집행기관과의 접촉 시 권리 ▶직장 내 권리와 보호 장치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보장되는 노동자 권리

사회 |이민자 권리 알기 세미나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황병구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총연 재정자립 위해 수익사업 창출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8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을 역임했던 황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으로 대회를 성공시켰으며, 올해도 명예회장으로 이경철 총회장을 도와 애틀랜타 대회도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제30대 회장 취임 직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편

경제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총회장, 제30대 |

테네시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및 연수회 개최

약한 한인회 돕기 위한 모임 구성 춘계 테네시한인회연합회(회장 백현미) 정기총회 및 연수회가 지난 26일 클락스빌의 스톤스 매너 클럽하우스에서 개최됐다.허민희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총회에서 백현미 회장은 “여름에 일어날 수 있는 자연재해를 대비하는 한인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많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한인회를 돕기 위해 전직 연합회장들로 구성된 태스크포스를 결성해 체계적인 지원을 해나가기를 제안한다”고 말했다.이어 강희철 연합회 이사장의 환영사, 강신범 애틀랜타 코페재단 총무이사의 축사, 조찬환 부회장의 내빈소개 및 인사,

사회 |테네시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 연수회, 백현미 회장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조창원 이사장 선임

한인사회 발전 도모·상호교류총영사관 간담회·법률 세미나 동남부 5개 주 한인회장과 임원진들이 2025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교류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노크로스 소재 The 3120에서 개최된 이번 연수회에는 총영사관 간담회와 법률자문 세미나, 특별 초청 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인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김기환 제31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결속력 있는 공

사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김기환 연합회장, 총영사관 간담회, 법률자문 세미나 |

동남부연합회 골프로 6만 달러 이상 모금

30일 골프대회, 6만671달러 모금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30일 스넬빌 소재 컨트리클럽 오브 귀넷에서 올해 한인체육대회와 차세대 장학 지원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9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날 대회는 남성 A, B, C및 장년조, 여성조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시상식에서 김기환 연합회장은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아 즐겁게 골프대회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특히 체육대회를 위해 후원금을 낸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연합회는 이날 대회를 통해 총 6만671달러를 모금했다.이날 대회의 입상자는 다음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기금마련 골프대회, 김기환 |

KCBMC 중부연합회, ‘트럼프 2기 경제정책 진단’ 세미나 개최

하인혁 교수 강연 진행산업 분야 이해 넓혀 지난 22일, 미주한인 기독실업인회(KCBMC) 중부연합회(회장 김선식)가 주최한 ‘트럼프 2기 경제 정책 진단' 세미나가 스와니 소재 엔지니어스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됐다.세미나에는 웨스턴 캐롤라이나대학교 경제학교의 하인혁 교수가 강사로 초청돼 트럼프 2기 정책 방향성과 경제 영향력에 대해 발표했다. 하 교수는 트럼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경제 정책들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에 중점을 두어 강연했다. 특히 이자 정책과 보호무역 강화 등을 다루어 중소기업과

사회 |KCBMC 중부연합회, 엔지니어스, 그레이스 홀, 하인혁 교수, 정책 방향, 트럼프 2기, 경제 정책 |

테네시한인회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지역 한인회의 소방서 되겠다"'한인 권익과 지역사회의 결속' 테네시한인회연합회가 5일 둘루스 소재 이씨명가에서 제15대 및 제16대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기환 제31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연합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은 “테네시한인회연합회가 그동안 한인 동포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힘써온 것처럼, 백현미 회장이 이어받아 동포들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믿는다"며 "테네시한인회연합회가 더 큰 성과를 이루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축사를 전했다.이어 안순해 제31

사회 |테네시한인회연합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

〈신년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존경하는 미주 한인 상공인 여러분, 그리고 애틀랜타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2025 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빛내 주신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우리 커뮤니티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단결의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지난 2024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4 월에 개최될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이 같은 노력의 결실

사회 |신년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새해 '어울림 한마당' 개최

"기초, 소통, 번영의 슬로건 힘찬 도약"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는 지난 4일 오후 스톤마운틴 애틀랜타 에버그린 리조트에서 2025 새해맞이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100여명의 동남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한 이날 모임은 안찬모 변호사와 황린다 사무국 봉사자의 사회로 시작돼 국민의례, 소프라노 크리스틴 정의 양국 국가 선창, 김기환 회장의 새해인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기환 회장은 "31대 연합회는 기초, 소통, 번영의 슬로건으로 운영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남부 지역 내 상호이해의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2025 새해맞이 어울림 한마당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 동포 여러분!희망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2025년 청색 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우리 한인사회는 뜨거운 단합과 헌신으로 함께 걸어왔습니다.그 여정 속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풍요로운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청색 뱀띠는 지혜와 변화를 상징합니다.새해를 맞아 동포사회의 새로운 성장과 번영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동남부 한인회 연합회는 여러분과

사회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