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장효경 대령, 언니의 ‘최초 중령’ 길 이어전장 넘나든 20년 경력·핵심 보직 수행 둘다 군 가족 이뤄… 이민 2세 도전 상징 나란히 선 장인경(왼쪽) 중령·장효경 대령 자매. 아래쪽 사진은 장효경 대령의 진급식에서 부친 장기열(왼쪽)씨와 남편 네이트 말라테스타(오른쪽) 중령이 계급장을 달아주는 모습. [가족 제공] 미국 공군 역사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가 세워졌다. 한인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대령 계급에 오른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말라테스타·41) 대령과, 이미 ‘최초 중령’ 기록을 보유한 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