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남참전유공자회 3분기 정기모임 개최
베트남전 참전 유공자회는 23일 오후 5시 둘루스 서라벌식당에서 3분기 제46차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여봉현 회장은 "차기 회장단 선출을 위해 기도해달라"며 "오늘 즐거운 시간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회원들은 현안 등을 논의하고 향후 활동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베트남전 참전 유공자회는 23일 오후 5시 둘루스 서라벌식당에서 3분기 제46차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여봉현 회장은 "차기 회장단 선출을 위해 기도해달라"며 "오늘 즐거운 시간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회원들은 현안 등을 논의하고 향후 활동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15일 존스 브리지 파크에서 기념식 미동남부 베트남참전 유공자회(회장 여봉현)는 15일 오전 피치트리 코너스시 소재 존스 브리지 파크에서 제12주년 기념식 및 제45차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2023년 전반기를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홍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김기래 전 회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국민의례에 이어 백진현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여봉현 회장은 인사말에서 “58년 전 부산에서 월남을 향해 떠났던 파월 장병들이 이곳에 다시 모였다”며 “우리 모임은 조지아주 보훈처와 주의회가 인정하는 단체로

월남전회 '전우의 날' 5주년 기념식한인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 활발2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5회 조지아주 한국군 월남참전 전우의 날 기념식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동남부 월남참전 유공자회(회장 여봉현)는 2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5회 조지아주 한국군 월남참전 전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조지아 주정부와 주의회는 지난 2018년 베트남 전쟁에 32만명 이상의 전투병을 파견한 한국군을 기리기 위해 한국군 월남참전 전우의 날을 제정 선포했다.박청희 자문위원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식에서 김기래 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미움도 원망스러움도 묵은 감정도 2022년 지난해와 함께 모두가 다 사라저 가고 있습니다.베트남 전쟁을 치르면서 민주평화를 지키려고 피와 땀과, 생명을 바처서, 체험했던 우리 월남전 전우회원은 박격포와 부비추랩의 사선을 넘어서, 57년의 눈, 비, 바랜 세월을 품어 안고,이제는 그 누구도 원망 하지 않고, 용서할수 있는 노병으로서, 우리만의 소박한 꿈을 안고서 소신껏 나아 가기를 원합니다.애틀랜타 교민 여러분!2023년

3일 금년 4분기 정기모임 개최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여봉현)는 3일 오후 4시 노크로스 러빙핸즈 시니어센터에서 4분기(43차)정기모임을 개최했다.홍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여봉현 회장의 인사말, 실로암교회 유스오케스트라의 특별연주, 한창욱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미주 총회장의 축사와 감사패 증정,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의 축사, 민바울 제이그룹 총회장의 축사, 묘지 설명, 2022년 하반기 결산보고 및 주요업무보고, 신입전우소개,만찬 및 문화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여봉현 회장은 “

회원 공원묘지 50기 분양 중이사벨라 홍양에 장학금 전달 미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여봉현)가 금년 3분기(42차) 정기모임을 17일 오전 둘루스 맥대니얼파크 2번 파빌리온에서 개최했다.부부동반으로 모인 이날 모임은 국민의례에 이어 여봉현 회장의 인사말, 한창욱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미주 총회장의 축사 및 묘지 조형물 후원금 전달, 장학금 전달식, 안건토의, 신입전우소개 등이 이어졌다.이날 유공자회 첫 장학생 이사벨라 홍 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노스 캐롤라이나 월남참전유공자회 전태현 회장, 최길수 사무

18일 제41차 정기모임 개최 미동남부 베트남참전 유공자회(회장 여봉현)는 18일 오후 노크로스 러빙핸즈 시니어센터에서 제41차 정기모임을 개최하고 2020년 전반기를 결산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청희, 홍기수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 김기래 전 회장이 개회선언을 했으며, 국민의례에 이어 백사무엘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여봉현 회장은 인사말에서 “많은 분들이 수고해 전우수첩을 만들어 본회의 정관과 135명의 회원과 6명의 명예회원 연락처를 등재했다”며 “제가 취임 6개월을 맞아 바쁘게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4월

“조지아국군묘지 안장, 전용사무실, 복지혜택 다짐”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는 회장 이취임식및 정기총회를 지난 11일 오후4시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월남전회 회원 및 가족들과 지역 한인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조영준 회장은 이임사에서 “우리단체가 미주 한인사회에 사무실을 갖고 있는 유일한 단체이다. 뭉치면 산다는 마음으로 사무실을 운영해왔다. 임기 2년 동안 3번의 장례식과 2번의 사무실 이전을 했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일이 잘 진행됐으며 마

18일 조지아 보훈처 방문 선물증정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조영준)는 18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최근 제6대 회장으로 당선된 여봉현 차기회장을 소개하고 협조를 당부했다.이 자리에는 조영준 회장, 여봉현 차기 회장, 박청희 자문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보훈처 감독관이자 임시 커미셔너를 맡고 있는 케리 다이어를 만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하며 직원들을 위한 추수감사절 선물로 케이크 상자를 전달했다.월남전 유공자회는 이에 앞서 지난 6일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에 단독 출마한 여봉현 현 부회장을 만장일치

여봉현씨 부부 한미장학재단에 기부 한인 사업가 부부가 한미장학재단 남부지회(공동회장 유경화 마이클박)에 2만 5천달러를 영구장학금으로 희사해 연말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장학금을 쾌척한 부부는 패밀리 바인딩을 운영하는 여봉현 여경순 부부로, 여씨 부부는 27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유경화 회장에게 2만 5천달러를 전달했다.여봉현 패밀리 바인딩 대표는 "1998년에 두 딸 민희와 민선이 한미장학재단 장학금 수혜자였다"라며 "어려울 때 도움을 준 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려고 맘먹고 있다가 오늘 기부하게 돼 기쁘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