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트 판다 ‘핑핑∙푸솽', 오늘 일반 공개
한달 간 검역·적응 기간 거쳐 600만불 들여 새 보금자리도 2년 만에 애틀랜타 동물원에 돌라온 자이언트 판다 핑핑과 푸솽이 6일 일반 관람객들에게 처음 공개된다.애틀랜타 동물원 측은 5일 “9월 말 애틀랜타에 도착한 핑핑과 푸솽이 약 한달 간의 검역과 적응 기간을 마치고 6일 일반 관람객들을 만난다”고 전했다.동물원 측은 핑핑과 푸솽을 맞이하기 위해 새로운 판다 보금자리인 아더 M 블랭크 그로브에 600만달러를 투입해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실시했다.새 보금자리에는 등반 시설과 연못, 수생식물을 갖춘 수경시설이 마련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