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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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슨스 역주행, 한인 남편 이어 아내·태아 끝내 사망

22일 아내와 태아 사망 판정 조지아주 애슨스에서 발생한 끔찍한 역주행 교통사고로 한인 남편이 현장에서 숨진 데 이어, 병원으로 옮겨졌던 임신 중인 아내와 태아마저 끝내 세상을 떠나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애슨스-클라크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새벽 12시 8분경, 조지아 10번 고속도로 이너 루프(Inner Loop) 체이스 스트리트 인근에서 차량 한 대가 역주행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직후 오글소프 애비뉴 인근에서 연쇄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이어졌다.경찰 조사 결과, 로렌스빌 거주자인 데지레

사건/사고 |조지아, 애슨스, 역주행, 한인 남편, 아내 태아 사망, |

빈대 때문에 문 닫은 애슨스 시법원

13일 이어 14일에도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시법원이 빈대로 인해 임시 폐쇄조치됐다.카운티 정부에 의하면 시법원 청사 방문객에 의해 빈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뒤 13일에 이어 14일에도 예방적 방제 작업을 위해 시법원이 폐쇄됐다.이번 폐쇄 결정은 빈대의 잠재적 노출 가능성이 보고된 데에 따른 표준절차에 의해 취해진 조치다.애슨스-클라크 시법원은 지난 2023년 2월과 2024년 7월에도 빈대로 인해 폐쇄됐다.이번 폐쇄 기간 동안 시법원의 모든 대면 업무는 중단됐지만 벌금납부와 사건정보 조회 등은 온라인으로 서비스가 이뤄

사건/사고 |애슨스-클라크 시법원, 빈대, 폐쇄, 방역작업 |

애슨스 일원 갱단 조직원 무더기 검거

FBI ·지역경찰 26일 합동단속 애슨스 일원에서 암약하던 갱단 조직원들이 대거 검거됐다.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와 지역경찰로 구성된 합동수사대는 26일 애슨스를 중심으로 애틀랜타에서 활동 중인 갱단 조직 검거에 나서 17명을 체포했다.수사당국은 갱단 조직원 검거와 함께 수류탄 발사기 1개와 총기 26정, 현금 약 90만달러,  코카인과 펜타닐, 메스암페타민 등 마약류 수십킬로그램을 압수했다고 전했다.FBI 애틀랜타 지부는 “이번 작전은 철저한 사전조사와 정보수집 끝에 이뤄진 표적 급습 작전”이라면서 “무작위로 진

사회 |애슨스, 갱단, 체포작접, 급습, FBI, 합동단속, 마약 유통 |

'젊은 동네' 애슨스에 '시니어' 몰린다

인근 지역에 시니어 주택단지 붐복잡하지 않고 의료·문화 접근성↑ 전통적 인구구조도 변화 가능성  조지아 인구구조의 노령화와 함께 애슨스 인근 지역이 새로운 시니어 주거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신문은 18일자 보도에서 전통적으로 젊은층이 많은 애슨스-클라크 카운티와 오코니 카운티 경계 지역에 최근 시니어 주택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이들 지역 인구구조가 급속하게 변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신문은 분석했다.현재 애슨스가 속한 클라크 카운티는 중위 연령이 30세 미만인 미 전국 7개 카운

사회 |시니어 주택단지, 애슨스, 클라크, 오코니, 고급형, 노인아파트, 인구구조 |

주정부 “애슨스 갱단과의 전쟁 선포”

거리총격 갱단원들에 중형선고 “갱단 발본색원 늦추지 않겠다” 지난해  UGA 인근 애슨스 시내에서 총격전을 벌인 이 지역 갱단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크리스 카르 조지아 법무장관은 2023년 3월 5일  애슨스 갱단 총격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갱단원 3명에게 법원이 각각 35년형을 선고했다고 직접 발표했다.법원은 이들  3명에게 살인혐의와 함께 거리 갱 테러 방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이 같이 선고했다. 당시 갱단 총격으로 자바미 맥데이빗이라는 갱단원  1명이 사망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 지역 갱단인 EBK(Ever

사회 |에슨스, UGA, 갱단, 거리총격, 갱단과의 전쟁, 카르 조지아법무장관 |

덕신 하우징 애슨스에 새 공장 건설

건설자재 데크 플레이트 제조 회사1,500만 달러 투자, 100명 신규채용 한국의 건축자재 회사 덕신 하우징이 조지아주 애슨스에 1,500만 달러를 투자해 100명의 직원을 고용하는 새 공장을 건설한다고 3일 발표했다. 덕신 하우징은 한국에서 연매출 2000억 원의 데크플레이트(거푸집을 대체하는 건축용 자재) 1위 기업이다. 그 외에도 프레임 및 기타 건축자재를 생산한다. 김명환 덕신하우징 회장은 "애슨스에 오면서 조지아주와 미국 전역에서 성장하는 신규 건설 프로젝트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경제 |덕신 하우징, 애슨스 공장 |

애슨스시 술집 영업시간 단축 조례 소송 당해

법원 집행금지 가처분 신청 수용주지사 보다 더 엄격한 조례 시험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술집 영업시간 단축을 제정한 지방정부 조례 시행을 앞두고 술집 주인들이 제기한 법집행금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다. 웨스턴 순회 슈피리어 법원 에릭 노리스 판사는 지난달 31일 알코올 판매를 새벽 2시까지 허용하는 일시적 제한명령을 허락했다. 이에 앞서 애슨스-클락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30일 저녁 대학도시인 애슨스시에서 주류판매 시간을 오후 10까지로 제한하는 조례를 8-1로 의결했다.

|코로나,애슨스,술집 영업시간 단축,조례 |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7일〉확진 9,156, 사망 348...애슨스 너싱홈 최소 10명 숨져

귀넷540, 풀턴1,185, 디캡673, 캅566 검사 수 늘자 확진자 수 급증한듯 <7일 저녁 7시> ♦조지아 사망 348명, 확진 9,156명으로 늘어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9천 1백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보건부는 7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348명, 확진자가 9,156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8%를 기록했다. 이는 6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54명, 확진자가 1,598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코로나,조지아 현황 4월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