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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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애슨스 실내 프로풋볼팀 이름 공모

불프로그스 등 4개 최종 후보 애슨스를 본거지로 창단되는 프로 실내풋볼팀이 팀 이름 공모에 나섰다.신생구단이 진행 중인 이번 팀 이름 공모는 8일까지며 현재  불프로그스(Bullfrogs), 크러시(Crush), 헤지호그스(Hedgehawgs), 패닉(Panic) 등 4개 이름이 최종후보에 올랐다.이 중 불프로그스는 조지아대 마스코트인 불독스를 변형한 이름이며 헤지호그스는 샌포드 스타디움을 둘러싼 상징적인 생울타리(Hedges)를 의미한다.나머지 두 개는 애슨스 지역 음악인과 관련이 있다. 크러시는 애슨스 출신 록밴드 R.

사회 |애슨스, 실내 프로풋볼팀, 신생구단, 이름 공모 |

주말 새벽 애슨스 한복판서 총격...3명 사상

경찰, 20대 용의자 체포부상자와 6년지기 절친  애슨스 시내 한복판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에슨스-클라크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4일 새벽 2시 20분께 애슨스 다운타운 노스 잭슨 스트리트에서 발생했다.당시 총격으로 모두 3명이 총에 맞아 이 중 클레이턴 애덤스(22)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딜런 벤틀리(19)는 병원으로 이송된 뒤 숨졌다.또 렌던 스키너(20)는 총이 맞아 눈 부위 수술을 받았지만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스키너는 현재 애틀랜타 그래디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경찰은 사

사건/사고 |애슨스, 한복판, 총격, 절친, 애슨스-클라크 경찰 |

애슨스 도심,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탈바꿈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시작  에슨스 도심이 보다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크게 탈바꿈된다.애슨스 다운타운 개발청은 최근 애슨스 다운타운 내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칼리지 스케어에 대한 전면적인 재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개발청 관계자는 “해당 광장을 더욱 활기차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문화 영역 확대를 꾀하는 것이 이번 재개발 프로젝트 목표”라고 설명했다.개발청 및 시공사인 세리던 건설사 발표를 종합하면 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심 상점과 공공 구간, 인근 주역지역을 다양한 교통수

사회 |애슨스, 칼리지 스케어. 재개발, 보행자 중심, 문화공간 |

25년 미제 UGA법대 여대생 살해사건 밝혀지나

다음 달 2일 첫 재판 앞두고사건 당시 충격 정황 드러나  25년 넘게 미제로 남아 있던 조지아대학교(UGA)법대 여대생 살인사건 재판이 다음 달 2일 시작된다. 재판을 앞두고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피해자의  마지막 충격적인 정황이 재판 관련 서류를 통해 드러났다.사건은 2001년 1월 19일 24번째 생일을 하루 앞둔 피해자 타라 베이커의 애슨스 집에서 일어났다.  당시 베이커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집 안에서 숨진 베이커가 발견됐다.수사당국은 화재를 방화로 결론 짓고 베이커의 죽음을 타살로 규정했지만 20년 넘게 용

사건/사고 |UGA법대 여대생, 살해사건, 미제, 파우스트, 애슨스-클라크 경찰,충격정황 |

[애틀랜타 뉴스] 환율 1480월 돌파 원화만 유독 약세, 2026부동산 전망, K 푸드 미국이 1위 시장,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애슨스 역주행 참사…한인 부부와 태아까지 숨져]애슨스에서 26세 운전자의 역주행 사고로 차량 3대가 연쇄 충돌하며, 마지막 차량에 타고 있던 한인 최순훈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임신 중이던 아내 렉시 월드롭과 태아도 결국 사망했다. 가해 운전자는 충돌 직후 차량 화재로 현장에서 사망했다. 월드롭 가족은 비극적인 소식을 전하며 고펀드미를 통해 모금을 진행 중이며 현재 약 3만 달러가 모였다.[크리스마스이브, 1.8조원 잭팟 터졌다!]아칸소에서 판매된 파워볼 복권이 18억 1,700만 달러(약 1.8조 원) 초대형 잭팟에

사회 |애슨스사고, 한인사회, 역주행참사, 환율급등, 원달러환율, 원화약세, 파워볼, 미국복권, 잭팟, 고환율시대, 애틀랜타부동산, 모기지금리, 금리인하, 집값전망, 부동산시장, 내집마련, 공급부족, K푸드, 라면수출, 한식세계화, 미국1위시장, 과자스낵, 한인마트 |

애슨스 역주행, 한인 남편 이어 아내·태아 끝내 사망

22일 아내와 태아 사망 판정 조지아주 애슨스에서 발생한 끔찍한 역주행 교통사고로 한인 남편이 현장에서 숨진 데 이어, 병원으로 옮겨졌던 임신 중인 아내와 태아마저 끝내 세상을 떠나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애슨스-클라크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새벽 12시 8분경, 조지아 10번 고속도로 이너 루프(Inner Loop) 체이스 스트리트 인근에서 차량 한 대가 역주행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직후 오글소프 애비뉴 인근에서 연쇄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가 이어졌다.경찰 조사 결과, 로렌스빌 거주자인 데지레

사건/사고 |조지아, 애슨스, 역주행, 한인 남편, 아내 태아 사망, |

크로거 매장에 차량 돌진…4명 부상

애슨스 UGA 인근 매장서 애슨스 시내 크로거 매장에 차량이 돌진해 4명이 부상을 입은 사고가 일어났다. 다행히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애슨스-클라크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6일 오전 11시께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한 크로거 매장은 조지아대학 캠퍼스와 신입생 기숙사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사고 당시 매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닛산 알티마 승용차가 크로거 약국 옆 유리창을 뚫고 들어와 셀프 계산대 여러 곳을 들이 받고 멈춰 섰다”고 설명했다.이 사고로 직원  한 명이 차량과 키오스크 사이에 끼이는 등

사건/사고 |애슨스, 크로거, 매장 돌진, 알티마, 차량 돌진 |

UGA 총장관저 개발계획 크게 줄였다

개발사, 주민 반대로 수정안 호텔규모 축소·위치도 이동최종승인 여부 아직 불확실  조지아 대학(UGA)역대 총장 관저로 사용됐던 고택 ‘프레지던트 하우스’ 부지에 대규모 호텔을 건립하려던 계획이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개발사가 수정안을 제출했기 때문이다.프레지던트 하우스 프로젝트 개발사인 캡스톤 프러퍼티 그룹은 지난 주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에 개발계획 수정안을 제출했다.수정안에 따르면 신규 건축면적은 당초 7만 6,000평방피트에서 절반 정도인 3만8,500평방피트로 줄었다. 설립

사회 |UGA, 총장관저, 프레지던트 하우스, 개발계획, 캡스톤 프러퍼티 그룹, 공청회, 주민반대.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

빈대 때문에 문 닫은 애슨스 시법원

13일 이어 14일에도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시법원이 빈대로 인해 임시 폐쇄조치됐다.카운티 정부에 의하면 시법원 청사 방문객에 의해 빈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뒤 13일에 이어 14일에도 예방적 방제 작업을 위해 시법원이 폐쇄됐다.이번 폐쇄 결정은 빈대의 잠재적 노출 가능성이 보고된 데에 따른 표준절차에 의해 취해진 조치다.애슨스-클라크 시법원은 지난 2023년 2월과 2024년 7월에도 빈대로 인해 폐쇄됐다.이번 폐쇄 기간 동안 시법원의 모든 대면 업무는 중단됐지만 벌금납부와 사건정보 조회 등은 온라인으로 서비스가 이뤄

사건/사고 |애슨스-클라크 시법원, 빈대, 폐쇄, 방역작업 |

애슨스 일원 갱단 조직원 무더기 검거

FBI ·지역경찰 26일 합동단속 애슨스 일원에서 암약하던 갱단 조직원들이 대거 검거됐다.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와 지역경찰로 구성된 합동수사대는 26일 애슨스를 중심으로 애틀랜타에서 활동 중인 갱단 조직 검거에 나서 17명을 체포했다.수사당국은 갱단 조직원 검거와 함께 수류탄 발사기 1개와 총기 26정, 현금 약 90만달러,  코카인과 펜타닐, 메스암페타민 등 마약류 수십킬로그램을 압수했다고 전했다.FBI 애틀랜타 지부는 “이번 작전은 철저한 사전조사와 정보수집 끝에 이뤄진 표적 급습 작전”이라면서 “무작위로 진

사회 |애슨스, 갱단, 체포작접, 급습, FBI, 합동단속, 마약 유통 |

'젊은 동네' 애슨스에 '시니어' 몰린다

인근 지역에 시니어 주택단지 붐복잡하지 않고 의료·문화 접근성↑ 전통적 인구구조도 변화 가능성  조지아 인구구조의 노령화와 함께 애슨스 인근 지역이 새로운 시니어 주거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신문은 18일자 보도에서 전통적으로 젊은층이 많은 애슨스-클라크 카운티와 오코니 카운티 경계 지역에 최근 시니어 주택단지가 속속 들어서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따라 이들 지역 인구구조가 급속하게 변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신문은 분석했다.현재 애슨스가 속한 클라크 카운티는 중위 연령이 30세 미만인 미 전국 7개 카운

사회 |시니어 주택단지, 애슨스, 클라크, 오코니, 고급형, 노인아파트, 인구구조 |

주정부 “애슨스 갱단과의 전쟁 선포”

거리총격 갱단원들에 중형선고 “갱단 발본색원 늦추지 않겠다” 지난해  UGA 인근 애슨스 시내에서 총격전을 벌인 이 지역 갱단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크리스 카르 조지아 법무장관은 2023년 3월 5일  애슨스 갱단 총격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갱단원 3명에게 법원이 각각 35년형을 선고했다고 직접 발표했다.법원은 이들  3명에게 살인혐의와 함께 거리 갱 테러 방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이 같이 선고했다. 당시 갱단 총격으로 자바미 맥데이빗이라는 갱단원  1명이 사망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이 지역 갱단인 EBK(Ever

사회 |에슨스, UGA, 갱단, 거리총격, 갱단과의 전쟁, 카르 조지아법무장관 |

조지아 병원 2곳, ‘최고의 산부인과’ 선정

에모리 존스 크릭, 피드몬트 애슨스 병원 U.S. News가 선정한 2024년 최고의 산부인과 병원에 조지아 병원 2곳이 선정됐다.US News & World Report는 2024년 '산모 관리를 위한 최고의 병원' 순위를 발표하며, 조지아 병원으로 에모리 존스 크릭 병원과 피드몬트 애슨스 리저널 메디컬 센터를 ‘최고 기능의 병원’으로 선정했다. US News에 따르면 미 전국적으로 임신 중 합병증이 없는 출산 관리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황이며, 이번 평가는 병원이 보고한 자체 데이

사회 |조지아 최고 산부인과 병원, 에모리 존스 크릭, 파이드몬틑 애슨스 메디컬 센터 |

덕신 하우징 애슨스에 새 공장 건설

건설자재 데크 플레이트 제조 회사1,500만 달러 투자, 100명 신규채용 한국의 건축자재 회사 덕신 하우징이 조지아주 애슨스에 1,500만 달러를 투자해 100명의 직원을 고용하는 새 공장을 건설한다고 3일 발표했다. 덕신 하우징은 한국에서 연매출 2000억 원의 데크플레이트(거푸집을 대체하는 건축용 자재) 1위 기업이다. 그 외에도 프레임 및 기타 건축자재를 생산한다. 김명환 덕신하우징 회장은 "애슨스에 오면서 조지아주와 미국 전역에서 성장하는 신규 건설 프로젝트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경제 |덕신 하우징, 애슨스 공장 |

UGA 불독스 퍼레이드로 자축행사

지난 10일 앨라배마대 크림슨 타이드를 33-18로 누르고 41년 만에 전국대회 챔피언에 오른 조지아대(UGA) 불독스 선수단을 환영하고 축하하는 퍼레이드 및 행사가 15일 조지아대가 소재한 애슨스시와 샌포드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10만여명의 축하 인파가 운집한 행사에서 평생 팬, 재학생, 미래의 불독스들은 열렬하게 커비 스마트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을 환영하고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박요셉 기자UGA 불독스 퍼레이드로 자축행사1UGA 불독스 퍼레이드로 자축행사2

사회 |UGA, 불독스, 챔피언, 애슨스, 퍼레이드 |

애슨스시 술집 영업시간 단축 조례 소송 당해

법원 집행금지 가처분 신청 수용주지사 보다 더 엄격한 조례 시험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술집 영업시간 단축을 제정한 지방정부 조례 시행을 앞두고 술집 주인들이 제기한 법집행금지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다. 웨스턴 순회 슈피리어 법원 에릭 노리스 판사는 지난달 31일 알코올 판매를 새벽 2시까지 허용하는 일시적 제한명령을 허락했다. 이에 앞서 애슨스-클락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30일 저녁 대학도시인 애슨스시에서 주류판매 시간을 오후 10까지로 제한하는 조례를 8-1로 의결했다.

|코로나,애슨스,술집 영업시간 단축,조례 |

조지아 일부 지역 중환자실(ICU) 부족 심각

앤슨스·티프트 지역 병실 없어의사 및 간호사도 턱없이 부족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면서 조지아주 병원들이 중환자실(ICU) 병상 부족으로 환자를 더 이상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AJC 보도에 따르면 12개 카운티를 포괄하는 애슨스 지역은 지난 24일 이후 중환자실 병상이 동이 났으며, 9개 카운티를 포괄하는 티프트 지역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티프트 리저널 메디컬 센터의 크리스 도먼 CEO는 “중환자실 병상이 하나도 없다”면서 “며칠 동안 조지아주에서 병상이 빈 다른 병원

|중환자실 부족,조지아,애슨스,티프트 |

UGA 여학생, 대낮 자택에서 폭행당해

용의자 추적중 애슨스 경찰은 조지아대(UGA) 재학중인 여학생 자택에 침입해 여학생을 폭행하고 물건을 훔쳐 달아난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애슨스-클락 경찰은 사건이 100 클로버허스트 애비뉴에서 2일 오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21세 여성 피해자가 오후 2시 집에 도착했고 여성이 집안에 들어갔을 때, 한 남성이 그녀를 따라 들어와 폭행했다고 말했다. 여성은 폭행으로 의식을 잃었고, 그녀가 정신을 차렸을 때는 남성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클리블랜드 스루일 애슨스-클락 경찰서장은 성명을 통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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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코로나19 현황: 7일〉확진 9,156, 사망 348...애슨스 너싱홈 최소 10명 숨져

귀넷540, 풀턴1,185, 디캡673, 캅566 검사 수 늘자 확진자 수 급증한듯 <7일 저녁 7시> ♦조지아 사망 348명, 확진 9,156명으로 늘어조지아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9천 1백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보건부는 7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348명, 확진자가 9,156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치사율은 3.8%를 기록했다. 이는 6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54명, 확진자가 1,598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도

|코로나,조지아 현황 4월 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