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안형옥 100세 상수연

라이프케어 센터 안형옥 여사 100세 상수연 개최

1926년 5월 평안북도 용천 출생 홈케어 서비스 & 시니어센터인 라이프케어 파트너스(대표 김수경)는 1일 오전 둘루스 센터에서 5월 생신 및 온세상 축하연을 개최했다.특히 오는 7일 100세 생일을 맞는 안형옥 여사 상수연(上壽宴)도 열려 직원과 회원들의 축복 속에 조촐한 잔치를 가졌다.안형옥 어르신은 평안북도 용천에서 1926년 5월 7일 태어나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현재 조지아에 살며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라에프케어에 출석하고 있다.김수경 대표는 “라이프케어 개원 2주년을 앞두고 안형옥 어르신 100세 상수

사회 |안형옥 100세 상수연, 라이프케어, 김수경 대표 |

[화제] 100세 할아버지 보디빌더, 건강 비결은?

1925년생 앤드류 보스틴토는 100세에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며 보디빌더로 활동 중이다. 11월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1977년 ‘미스터 아메리카’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술과 담배를 멀리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해 왔다고 한다. 현재 ‘마스터스 100’ 부문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사회 |100세 할아버지 보디빌더, 건강 비결은 |

[화제] 새벽 4시 출근하는 100세 할머니

홈디포 매장 최고령 사원 100세의 고령에도 여전히 직장에 출근하면서 건강을 유지하는 할머니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령의 노인이 일이나 취미, 사교 활동, 자원봉사 등을 활발히 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 될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켄터키주 루이빌에 거주하는 조클레타 윌슨(100) 할머니는 일주일에 두세 번씩 ‘홈디포(Home Depot)’ 매장에 출근한다. 스스로 ‘아침형 인간’이라고 말하는 윌슨 할머니는 새벽 4시에 일어나 커피를 마시고 화장을 한 뒤 직접 차를 몰고 직장으

사회 |홈디포 매장, 최고령 사원 |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별세…향년 100세

중동 평화 '캠프데이비드 협정' 성공…인권외교 공과 속 스태그플레이션에 재선 실패퇴임 후 행보로 더 찬사 받아…"가장 위대한 전직 美대통령" 평가1차 북핵위기 때 김일성 만나…평화중재 활약으로 노벨평화상 수상지난해 2월 병원치료 중단·호스피스 선택…1년1개월만에 77년 해로한 부인 로절린 곁으로 카터 전 대통령 제39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29일 조지아주 고향 마을 플레인스 자택에서 호스피스 돌봄을 받던 중 별세했다. 향년 100세.카터 전 대통령이 이날 자택에서 가족들이 있는 가운데 평화

사회 |지미 카터, 전 대통령 별세 |

100세 카터 전 대통령 해리스에 투표

16일 며느리가 부재자투표 제출 지난 10월 1일 100세 생일을 지나 미국 역사상 100세를 넘긴 첫 전직 대통령이 된 지미 카터가 16일 카멀라 해리스 대통령 후보에게 부재자 투표를 했다.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이번 달 초에 가족에게 생일보다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에게 투표하는 데 더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16일에 그는 고향인 플레인스 근처의 섬터 카운티 법원에 있는 투표함에 동료 민주당원을 위한 투표지를 작성하여 소원을 이뤘다.카터는 10월 1일에 100세가 된 지 몇 주 후에 해리스에게 투표했다고 그의 손자 제이슨 카

정치 |지미 카터, 해리스, 투표 |

역대 최장수 대통령 지미 카터,10월 1일 '100세 생일상'

피부암으로 호스피스 치료중…작년 11월 부인 먼저 떠나보내대선 한표 행사 준비…손자 "생의 끈 붙잡는 한 이유는 해리스 승리 보는 것"   미국의 제39대 대통령(1977∼1981년 재임)인 지미 카터가 내달 1일 100세 생일을 맞이한다.1924년 10월1일생인 카터 전 대통령은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100번째 생일 케이크를 자른다. 지난 17일에는 애틀랜타의 폭스 극장에서 그의 100세 생일 축하 콘서트도 미리 열렸다.피부암을 앓아온 카터 전 대통령은 작년 2월부터 연명 치료를 중단한 채 호스피스 케어(치료하기

사회 |지미 카터,100세 생일상 |

카터 100세 앞으로 3달, 기념행사 준비 중

10월 1일 100세 생일 앞두고 준비영화제·음악행사·헤비타트 등 다양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100세 생일이 앞으로 정확히 3달 남았다. 호스피스 치료를 받은 지 16개월이 된 전직 대통령이 오는 10월 1일 100번째 생일을 맞이할 수도 있다. 일부에서는 이를 기념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카터 가족의 친구이자 플레인스 소재 지미 카터 국립역사공원 관리인인 질 스투키는 “카터가 아마 100세까지 살 것 같다”며 “그가 100세까지 살 것이라고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도 그런 의지를 갖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카터 전 대통

사회 |지미 카터, 100세, 기념행사 |

카터, 대통령 최초로 100세 넘길까

10월 1일 100세 생일까지 100일 '카운트다운'…행사 준비도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어요. 그는 하나의 아이콘이 됐습니다."역대 미국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쓰고 있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99)이 23일 최초로 100세를 넘긴 미국 대통령이라는 새 기록을 100일 앞으로 남겨뒀다.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은 이날부터 100일 뒤인 10월 1일 100번째 생일을 맞는다.통계적으로 미국인 중 100세를 넘겨 생존할 확률은 1% 미만에 불과하다. 현재 연명 치료를 중단하고 자택에서

사회 |카터, 대통령 최초로 100세 넘길까 |

100세 동갑 노부부, 결혼 79년간 한번도 다투지 않은 비결은

"잠자리에 들기 전 항상 키스하고, 의견충돌이 있으면 이야기하기 전 서로에게서 떨어져 잠시 각자의 시간을 가져요."19살 때 처음 만나 79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오며 단 한 번도 다투지 않았다는 금실 좋은 미국 노부부의 이야기가 화제다.하버트 말리코트(99)와 준 네이피어(100)는 18일 워싱턴포스트(WP)에 그 비결을 이같이 전했다. 오하이오주 해밀턴에 거주하는 이 노부부는 1943년 평생 함께하기로 약속한 뒤 이 규칙을 어긴 적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이 두 규칙은 '마술처럼' 부부의 관계를 지켜줬

사회 |100세 동갑 노부부 |

[비즈니스 포커스-김민형 내과] “100세 건강을 책임지는 믿음직한 주치의”

존스크릭 이용승 산부인과 건물 내과 전문의 22년 경험의 김민형 내과가 존스크릭 새 둥지에서 믿음직한 의료서비스로 한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존스크릭 파크웨이(4310 Johns Creek Pkwy Ste.180)의 이용승 산부인과와 같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는 김민형 내과는 산부인과와 내과가 한 건물에 있어 부부 및 가족이 함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민형 내과에서는 기본적인 건강검진부터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소화기 등의 만성질환 관리, 갑상선 질환, 비뇨기 질환, 여성 질환 등의

업소탐방 |김민형 내과, 존스크릭, 이용승 산부인과 |

청솔시니어센터에서 100세 상수연 열려

1922년 12월 25일 황해도 출생 17일 오전 100세를 맞은 박영희 여사의 상수연(上壽宴)이 청솔시니어복지센터(대표 송명숙)에서 열렸다.박영희 여사는 1922년 12월 25일 생으로, 황해도 사리원이 고향이며, 1996년 미국으로 이민온 후 애틀랜타에 거주하고 있으며, 슬하에 1남 3녀와 손주 8명 증손주 10명을 두고 있다.이날 잔치에는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딸과 며느리가 함께 했으나, 코로나 19로 참석하지 못한 한국과 독일 등에 살고 있는 다른 가족들은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내, 어머니와 할머니에 대한

사회 |100세,상수연,청솔,시니어센터 |

100세 시대 메디케어·재정관리 세미나

10월 16일(토), 샬롯열린교회 기독실업인회(CBMC) 샬롯지회(회장 이연수)가 한인들의 건강한 미래 설계를 위한 메디케어 및 재정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케니 신(UNI월드와이드 CEO)이 강사로 나와 재정 교육, 은퇴 플랜, 연금 등에 대해 강의하며, 로리 문(UNI재정시니어마케팅 디렉터, 밀리언달러 라운드테이블 멤버) 강사가 메디케어에 대해 강의한다. 세미나는 10월 16일(토) 오후 5~7시, 샬롯 열린교회(1015 S. Trade St. Matthews, NC 28105)에서

사회 |기독실업인회 CBMC 샬롯, 메디케어 재정관리세미나, 샬롯지회 이연수 회장 |

“100세 시대는 현실… 20~30대에 은퇴플랜 준비를”

코로나19 사태로 한인들의 은퇴가 빨라지는 가운데 본보가 주최한 장수시대‘웰빙과 은퇴준비’ 웨비나가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과 한국에서 접속자 2,000여명이 몰린 가운데 15일 성황리에 열렸다.퍼시픽시티뱅크, 유에스메트로 뱅크가 특별후원하고 아피스 파이낸셜 그룹, EMP자산관리회사가 후원한 이날 은퇴준비 웨비나는 에릭 나 EMP 자산관리재정회사 공동대표의 사회로 마이클 박 EMP 자산관리재정회사 공동대표, 제임스 최 아피스 파이낸셜 그룹대표, 강민희 아피스 파이낸셜 그룹 부사장이 총 2시간에 걸쳐 주제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웨비

사고 |은퇴준비,웨비나 |

슐츠 전 국무 100세로 별세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장수 미 국무장관…노동장관·재무장관도 역임'서울평화상' 수상도…바이든, 의원 때 '한국양심수 석방 노력해달라' 서한보내 냉전시대 미국과 옛 소련의 최초의 핵무기 감축 조약을 이끌어냈던 조지 슐츠 전 국무장관이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싱크탱크 후버연구소에 따르면 슐츠 전 장관이 6일(현지시간) 스탠퍼드대학 캠퍼스에 있는 자택에서 숨졌다고 AP통신 등이 7일 보도했다.슐츠 전 장관은 최근까지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명예교수이자 후버연구소 특별연구원으로 활동해왔다. 그는 로널드 레이건

사회 |슐츠,전국무장관,별세 |

"지금부터 준비 잘하면 100세까지 해피~"

'홈케어에 관한 오해와 진실'20일, 연장자 사역위원회 주관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가 연장자 사역위원회(위원장 이기철  장로) 주관 ‘성공적인 백세시대’ 세미나를 지난20일 오후12시부터 채플실에서 개최했다.‘건강 100세의 꿈’이 목전에 다가온 21세기, 백세시대에높은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과 준비해야할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이번 세미나는 이준남 박사가 ‘정신건강(치매)과  알츠하이머(Alzheimer) 예방’이라는 주제로 조이너스케어 강지연 실장이 ‘홈케어에 관한

|아틀란타 한인교회,홈케어 |

“100세이상만 담배 구입”

50개 주 가운데 최초로 법적 흡연 연령을 21세 이상으로 상향 조정한 하와이 주의회가 오는 2024년까지 주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담배 판매를 사실상 전면 금지하겠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하와이 주의회는 오는 2020년부터 법적 흡연 연령을 현행 21세에서 30세로 올리고, 이후 매년 40세, 50세 등으로 상향조정해 오는 2024년에는 100세 이상만 담배를 구매할 수 있게끔 하는 새로운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이 실제 통과돼 시행될 경우 해당 연령 기준 이하의 하와이 주민은 주내에서 담배를 구매할 수

| |